인류의 역사는 어마어마한게 길며 그 긴 역사에서 큰 발전이 없었던것에 비해


최근 수십년간 인류는 말도 안되는  급속도의 성장을 했고



그 바탕에는 금성인인 니콜라테슬라 같은 인물의 도움이나


1900년대 중반에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외계인들과 맺은 상호 협력 교류 조약등의 도움으로 


외계 기술을 지원받은게 크다고 보고 있음



그리고 핸드폰이 대표적이고 컴퓨터 , 자동차, TV,  냉장고등 을 비롯한 수많은 가전 제품들이


마치 '처음부터' 훨씬 높은 수준의 기술이 있었는데 조금씩 풀기라도 하는듯이


일정 기간,주기마다 꼬박꼬박 더 좋은, 고성능의 제품들이 출시되어서 소비를 유도 했음



내 생각으로는 외계인들에게 처음부터 엄청 높은 기술을 지원 받았는데


한번에 이걸 확 풀어버리면 경제의 순환,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조금씩 기술을 풀고 일정 주기마다 더 고사양의 제품을 출시 하면서 경제를 순환 시켰던거고



이러한 방식이 영원히 지속 가능한게 아니고 어느 순간 임계점이 올거고


이미 새로 출시 되는 최신 사양의 제품들이 이전 버전의 제품들과 크게 차이가 없는 상황에 도달 하고 있고


가전제품들의 수명은 관리만 잘하면 10년 이상은 기본적으로 사용 가능하기에


소비의 목표가 없어지고 경제의 순환이 막히게 되는 순간이 오고 있음



그래서 글로벌 리스트들이 그레이트 리셋을 계획하고 있는것이 아닐까 생각되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