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또 터진 솔라스톰
1분 10초부터 10초간 봐봐 태양풍 크기가 태양보다 몇배크네
지금까지중에 젤 큰거 같은데
m 등급이래 등급이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들어온건 c 등급이었던거 같음 그거보다 쎈 등급이라는거 같음
태양풍이 지구에 도달하는데는 72시간 걸린대
미국 시간 기준으로 11일, 12일부터 지구에 영향 줘서
지금 이 태양풍의 영향하에 있는걸로 보이네
인도에서 난 정전과 연관 있다는 말도 있고
아래에 행성여러개 중 노란색 원이 지구임
지구가 맞닥뜨린 태양풍에너지를 보여줌
https://www.youtube.com/watch?v=KkaNFDUlPCE
금방 올라온 새 영상
위의 솔라스톰으로 인한 영향력을 경고하는 공문 경고를 나사에서 올림
전자기폭풍 주의경고
미국 시간으로 월, 화. 지금이네.
전자기 문제가 있을 수 있고 파워그리드 정전의 문제가 생길수 있다
북극광(오로라)이 많아질거고 뉴욕부터 위스콘신까지 아랫지방에서도 볼수있을거래
추천
아 이래서 그런건가 어제 오늘 진짜 부정성 분노 개짜증 폭발하더라 저기압이었어 예전이라면 이유 붙인 빡침일텐데 그냥 이젠 아니까 그냥 빡침이 올라옴. 개힘드니까 주변인 혐오하라고 푸쉬하고 감당 안되던데..그래도 지금은 좀 낫네 별일은 없겠지만 정전 준비 좀 해야겠구나 뭐든 준비하는건 나쁠껀 없으니까.. 지금 밑바닥 무의식 다 위로 뜨는 거 같다.
태양풍이라 그런지 극한 화기운 올리는구나 분노나 살기로몸반응으로 치자면 갑상선기능항진증의 증상같은 느낌. 감정기복심하고 속에서 열나고 저기압에 피곤하기도 하고 오늘 술도 안마셨는데 술마신 담날 아침에 절여진 느낌이었는데 같이 있던 오늘 짜증 받아준 애도 그럼. 신기하다. 몸반응으로 느껴지는게. 태양풍이
겁나 쎈거 같은데 자기장 힘내라구ㅠㅠ
어??? 저도 비슷했는데 ㅜㅜㅜ 속에서 열나고 소화 안되서 제한 것 같고 저기압에... 근육통에... 흑 소화에는 정로환이 가장 좋구, 통증에는 이부프로펜이 좀 도움이 돼요. 어제는 진짜 몸과 맘이 내뜻대로 잘 되지 않아서 요가하고 그자리에 드러누운 채 서러워 울었어요. 지금도 눈물이 그렁그렁...
헐 너희들 경험 다 공감!! 나도 욱하는 감정이 어제랑 그제 들었어ㅠㅠ감정청산하면서 대성통곡함ㅋㅋㅋㅋ그리고 소화도 잘 안돼서 소화제 먹고있어ㅠㅠ울 어머니도 무릎이 갑자기 심하게 아프다고 우울해하심
헐 나오 그랬는데 12일 저녁쯤 되니까 괜찮드라 - dc App
m최근 m이라는 알파벳이 강조되더니…이건가 근데 다른 의미가 있을거 같음.
KP-index 화요일에 최대 Kp6 예상 된다고 하네요
Kp6 이면... 전력시스템 고위도지역 전력시스템에 전압 불안정 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장시간 지속될 경우 변압기 손상이 있을 수 있음 위성시스템 : 지상관제소에서는 위성의 자세보정 또는 궤도수정이 필요할 수 있고 끌림현상 발생 가능 기타 : 고위도에서는 HF통신 장애가 발생할 수 있음.. 이라고 나오네요.
게시물로 불러봤는데 짭다다만 꼬여서 댓글로 남겨봄 답글 달아주면 감사~! 여기부터 복붙-> 다다야 너 글을 보기전에도 감정 느끼기 작업은 3개월정도 해왔는데 가장 큰 뿌리 감정은 두려움과 외로움이였어 사실 외로움의 뿌리도 두려움이긴 한데 버림받는 두려움 사랑 받지 못하는 두려움등 어째튼 계속해서 특히나 최근 보름간은 정말 대놓고 몇시간이든 느꼈던 시간이였는데 감정에 대한 저항의 강도도 줄어들고 감정체 자체도 많이 풀려난거 같은데 그러다보니 다른 감정이 쑥쑥 올라온다 크게는 허무함 이거 좀 크게 다가옴 그리고 슬픔같은 잘 안느껴지던 감정들까지 치고 들어오는데 허무함이나 슬픔까지 전부 껴안고 느껴버리면 되는 부분이냐??정말 끝이 없는거 같다 요새는 그 좋아하던 영화들도 못봄 보고 싶지도 않고 즐거운 행위 자체에
응 전부 다 먼저 손내밀고 화해하고 껴안아주고 놓아주고 고마웠다 보내주면됨 저항이 너무 심하면 이제야 알아줘서 미안하다 이렇게 사과한담에 달래주고 위로해주고 화해하면돼 감정 계속 올라오는데 똑같은거 왜 계속 올라오냐? 이렇게 착각할수가 있는데 처음엔 자기인생, 그담엔 유전인자 속에 있는 조상의 기억 이런식으로 나중엔 지구인 전체의 무의식을 풀게됨..
근데 질문이 뭐야? ㅎㅎ 즐거운 행위에 저항감이 생기는건 죄책감이 올라와서 그런거같아. 웃거나 행복해하면 안될거같고 죄인같고 그런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밌는거보면서 막 웃어봐 그거도 수행이야 ㅋㅋ
근데 아까 그거 나 맞음 ㅋㅋ
아이피가 다다 너 아닌줄ㅋㅋㅋ너 맞았구나 지금도 108배하고 감정 올라와서 느껴주고 왔어 여전히 잔잔하게 감정들 남아있는데 기본값은 불안과 두려움이고 슬픔과 허무함은 얘네가 잠잠해지면 올라오는 애들이야 "즐거운 행위에 저항감이 생기는건 죄책감이 올라와서 그런거같아. 웃거나 행복해하면 안될거같고 죄인같고 그런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밌는거보면서 막 웃어봐 그거도 수행이야 ㅋㅋ" 이말 좋다 죄책감인지 아니면 지금 감정에 쩔어서 저항하는건지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밌는거 보고 웃어봐야 겠어 그것도 수행이니까 ㅎㅎ 고맙다 다다야
북따닥ㅋㅋㅋㅋ 짭다다 ㅋㅋㅋ 아 웃겨 IP 가끔 바꿔줘야 해 해킹방지~ dada야 나 질문 하나만 더할래 있짜나 내가 요즘에 물론 여러가지 흔들림을 느끼면서 잡아가려고 하고 있지만 좀 근본을 이해하기 어려운 정서가 있는데 바로 지루함이야 너~~무 지루해 뭘 해도 지겹거든?? 이건 무슨 마음이야? 지루한 것도 저항하지 않고 안으로 들어가서 폭파시키고 껴안는다고 생각하면 해결되는겨??? 내가 뭘 빨리 습득하고 적용하는 편이긴 한데 살면서 원래부터도 뭘 신나게 시작해도 너무 금방 질리는 스타일이긴 한데 요새는 특히나 즐겁고 재밌게 일을 하려고 해도 금방금방 지겨워져서 일하기가 싫네ㅋㅋㅋㅋㅋ 재미있고 즐겁게 일하게 해주세요 성령에게 기도하고 있음 나랑 비슷한 감정 느끼는 사람 손??
아 다다야 한가지만 더 묻고 싶은데 감정을 느낄때는 생각이나 외부상황은 치우고 느끼는게 맞지?사실상 외부현실은 내면의 반영일뿐이잖아
https://www.youtube.com/watch?v=BkGof93YAcQ
웃기는거 ㅋㅋ 이미 봤으려나 그래도 웃기니까 또봐 ㅋㅋ 수행하다보면 처음엔 조금씩 풀다가 나중엔 뭉텅이로 풀다가 고구마 줄기처럼 뭉텅이끼리 붙어있으면 풀고 풀어도 계속 우울할때 많아 그럴땐 거기 빠져 있으면 안되고 웃기는거 보고 막 웃고 맛있는거 먹고 좋아하고 음악 틀어놓고 막춤추고 그래야돼
감정을 느낄때는 생각이나 외부상황은 치우고 느끼는게 맞지? - 이거 무슨말인지 모르겠다 생각을 무시하고 느끼는거냐고 묻는거야? 그렇지 감정 자체에 집중해서 느끼는거, 느끼면서 있음을 인정하고 화해하고 놓아주고 그런거
지루한거 권태로운거도 수행하면서 슬픔이나 두려움이 올라오는게 사람마다 각자 다르듯이 똑같은 감정으로 취급하면 되고, 슬픔이나 두려움이 버릴것의 상당량을 차지하듯 권태로움도 꽤 많은 포션을 차지해. 뭐가 언제 왜 올라오는지 궁금할필요가 있어? 어차피 다 가짜고 버릴건데. 그냥 뭐든지 상관없으니까 족족 인지되는대로 다 버리는걸 추천할게 왜냐면 권태로움 올리는 놈하고 궁금해 하는 놈하고 같은놈이거든. 궁금해하면서 두뇌활동 활발하게 하는 그마음있자나? 그 두뇌활동을 많이 하면 덜 권태롭고 적게 하면 조금 권태롭고 이런거거든? 그래서 그 궁금해하는놈 알고싶어하는놈이 다양한 변주로 자기 정체를 감추는것중에 하나가 권태로움이지.
그냥 인생을 좀 낫게 만들고 싶다 이런 생각으로 감정 버리고 이런거라면 상관이 없지만, 진지하게 수행을 해서 깨우침을 얻고싶다 이런마음이 있다면 뭐든지 궁금해하는 마음을 경계하는 편이 좋아. 옛날에 산속에 뭐 스승 찾아가면 도는 안가르쳐주고 나무해와라 빨래해라 물길어와라 이런거 십년 시키잖아? 그러면서 궁금하고 의문올리는 마음, 알고싶고 왜 안가르쳐주냐는 마음을 저절로 닦게 하고 받아들일수가 있게되면 그때서야 방법을 알려주는거지 ㅋㅋ 안그러면 계속 그 의문 올리는 마음때문에 수행이 안되니까. 에고는 끝없는 의문올리기 활동의 집약체거든
그치ㅋㅋㅋㅋㅋ그러니까 모른다 명상 이런것도 하는거지 에고는 질문 좋아함 그걸로 또 회피하는거지 댓글 너무 고맙고 감정 느낄때는 느끼고 최대한 빨리 빠져 나올게 고맙다 진짜!!
권태로움을 숨기기 위해서 이것저것 궁금하게 만든다는거 공감해요. 시험기간에는 평소에 하지도 않았던 이상한 짓들 막 하고싶어지던게 생각나네요 ㅋㅋ 그런데 뭐만 하면 미친듯이 졸음이 쏟아지는것도 이거랑 비슷할까요? 중요한 작업을 하려고 책상이나 컴퓨터 앞에 앉으면 갑자기 졸음이 쏟아져서 아무것도 못하게 되고 이런일이 많은데 이것도 회피하고 싶은건지 궁금하네요. 제가 아는분은 굉장히 똑똑한 분인데도 고시공부를 하다가 미친듯이 잠만 쏟아져서 결국 떨어지고 포기했어요.
내가 되게 말 많잖아 궁금한 마음 덜 올리라고 나올만한 질문에 대한거 왠만하면 다 말해놓으려고 하는편이야 ㅋㅋㅋ 그래서 맨날 글도 길어짐 ㅋㅋ 뭔가 글보고 비밀을 남겨놓는듯한 기분이 들면 궁금증 유발되서 궁금증 에고 올리는 패턴이 되거든 그럼 또 알려준 사람은 그거갖고 뭐라고 하고 수행터같은데는 이런 패턴이 있더라고 ㅋㅋㅋㅋ
잠이오는 거는 애초에 이 가짜세상을 만들어서 우리가 자고 있는거거든여 그래서 원 파동이 잠 파동입니다 ㅋㅋㅋ 그 파동을 깨지 못하고 느끼고만 있으면 졸리게 될수밖에 없고요 근데 이거는 좀 많이 깊이까지 볼수있어야 알수가있고 이런 잠 파동이 자기자신을 드러내며 계속 방해를 하지요 잠오게 해서 ㅋㅋㅋ 수행은 첨부터 끝까지 잠과의 싸움이고요 저도 너무 미치도록 졸려서 기절하듯이 쓰러져버린적도 있어요 졸린데 싸우면서 하니까 뇌회로를 차단해서 기절을 시켜버리더라고요 ㅋㅋㅋ 진짜 대단하죠. 이거땜에 운동을 많이 해야한다고 강조하는거에요 백회 열고도 2,3년까지는 운동을 안하면 수행을 할수가 없어요 잠오면 운동으로 땀내서 파동빼든가, 아니면 사랑의 마음을 내서 그 파동을 깨야 합니다
수행해서 기억떠올리려고만 하면 졸리고, 아님 진짜 진리가 있는 책같은거는 보기만 하면 졸리고 그래요, 뉴에이지같은거 읽으면 잠 안오는데 기적수업이나, 우주가 사라지다 읽으면 잠오거나 머리아프다는 사람들 많거든여, 다 에고의 저항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수행경지가 한참 깊어지고도 정말 오랫동안 잠과의 싸움입니다 거의 끝에 다다르기 직전까지 잠과의 싸움이라고 보시면 될거같네여 말을 하시고 노래를 부르시고 춤추고 몸을 움직이고 운동하고 이런식으로 역동적으로 수행하면 도움이 됩니다 가만 앉아서는 망상의 세계나 꿈속에 빠지기 일쑤거든요
무의식 밑바닥에 잠을 일으키는 잠 파동을 찾아서 인지할 수 있을때까지는 계속 잠과의 싸움입니다 ㅎㅎㅎ 그거는 저 밑바닥에 가라앉아 있어서 다른 거 다 제거하기 전까지 찾을수가 없답니다 잠때문에 가만 앉아서 몇시간씩 수행가능한 집중력이 생기기까지 수행 시작하고 몇년 걸립니다 고통을 떠올려 제거하는 집중명상이, 그냥 호흡에 집중하거나 우주와 소통하는 명상하고는 아예 차원이 다른 진짜 명상인 이유가 바로 이겁니다 핵심을 건드리기 때문에 저항이 있는거거든요 안해본 사람은 이해를 못하는데, 해본 사람은 너무 힘들고 힘든거 이겨내면 대가도 크기 때문에 아 이게 진짜구나 하는걸 알게되지요
그 똑똑한데 고시공부하면 졸린다는 분은 고시 공부 해서 합격해서 자기 인생을 바꾸고 싶은거잖아요? 그게 자기 카르마를 거스르는 행위라서 그걸 이겨내야 하는데 이겨내지 못하는거죠. 난 출세할 수 없다는 강한 믿음이 카르마에 있어서 그렇습니다. 뭐든 인생에서 성취할때 매우 힘들게 성취해 내잖아요? 자기 무의식의 믿음을 거슬러야 되서 그토록 힘든거지요
아........ 버리자 버리자 맞네 맞아 버려버려 !!!! ㅜ.ㅜ 흑 그냥 없어지고싶어 ㅠㅠ 죽고싶진 않아 죽어도 다시 태어나니까 흑흑 어떡해 ㅠㅠㅠ 버려!!!!!!ㅋㅋㅋㅋㅋ
친구야 힘내..ㅠㅠ 우리 이 고비 잘 넘기자 그럴 수 있어!! 느리더라도 전진만 하자..후퇴는 없어 이미 우리의 본질을 알게 된 이상..잠시 쉬었다가 가더라도 절대 포기하지마ㅠㅠ
웅 one아 진짜 고비같아 ㅠㅠㅠ 20일이 넘어가면 좀 좋아지려나 그래그래 응원의 말 너무 감사하다 ㅠㅠ 포기하지 않을께 고맙당 ㅠㅠ
오늘도 글 고마워
...어제는 3층 인도어 골프장에서 연습하다 뛰어 내릴까? 그런 생각이 들었네요. 인도어 연습장은 앞에 아무 것도 없어서 그냘 세발자국만 앞으로 걸어가면 떨어지는 거죠.. 며칠 전에는 8층에서 뛰어 내릴까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내 생각이 아니니 내 머리 속에서 꺼지라고 해도 자꾸만 올라오네요.
잠시 후에 또 인도어 골프장 가는데. 또 뛰어 내릴까 하는 생각이 들까봐 조금 걱정이 되네요.. 제가 전생에 높은데서 뛰어내려 자살을 했었을까요? ㅎ왜 이런 생각이 드나 모르겠네요. 전 현재 아무런 문제 없이 잘 살고 있는데요..
이런 저런 소스에 의하면 - 여러 소스에 의한 공통된 말이라서 거짓말은 아닌거 같습니다 - 렙틸리언들이 전파를 이용해 자살충동이 들도록 계속 쏜다고 하는데 최근엔 더 심하게 쏘고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무의식 저 밑바닥 집단무의식 밑바닥에 죽고싶어하는 맘이 있습니다 그게 현실로 구현된게 이런 전파공격이겠죠. 근데 하필 떨어지고 싶다니 전생중에 떨어져 죽은 적이 왜 없겠어요? 깊이 생각은 마시고 그냥 참고하세요 내 머리속에서 꺼지라고 해도 계속 올라오는 이유는 꺼지라고 주장하는 그생각도 내가 빌려온거고 내생각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죽고싶은 마음이 들면 그 마음한테 너 괴로웠겠다, 아팠겠다 힘들었겠다 이렇게 껴안아주시고 사랑하는 마음을 내야 녹아서 사라집니다.
그리고 진리를 추구해서 영성이 깨어남이 가까워질수록 에고가 사라져야 한다는 압박감이 강해지는데요 에고는 죽음을 갈구하고 죽음에 집착하는 특성이 있어서 영이 깨어나려는 요구는 에고에게는 자기가 없어져야 되는거기때문에 이걸 에고는 내가 죽을까? 죽어야겠다 죽어야해 이렇게 몸뚱이의 죽음으로 받아들이고 그생각을 계속 증폭시킨답니다. 영이 깨어나기 전에 자살욕구에 몇년이고 시달리는 경우가 많답니다 저도 그랬고요 이런저런 다른사람들 말들을 보니까 이런 경우가 많은거 같더라고요. 녹십자님은 기적수업 매일 하시니까 성령이 지켜주실거 같네요
dada님 제 안에 정말 죽고 싶은 마음이 있었어요. 그 죽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힘들어 하는 마음에게, 늦게 알아 줘서 미안하다고, 괜찮다, 이제 괜찮다 하며 안심시키며 안아 주는 상상을 했어요. 그랬더니 가슴이 먹먹해지며 눈물이 주룩주룩 흘러 내리더라고요. 정말 신기했어요. dada님 정말 감사합니다~
기적수업 매일 해서 성령님이 저를 지켜주신다니 마음이 든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