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을 짐승의 표라고 하면 발작하는 일부 기독교인들
있거든.

죽어도 백신은 짐승의 표가 아니라고 우기더라고.
짐승의표의 전초전정도는 될수 있지만 짐승의표는

아니라고 빡빡우김.
이 새키들 특징이 뭐냐면 전부 백신 맞은 놈들임.

이미 백신맞은 넘들이 백신은 짐승의표가 아니라고
빡빡 우기는거지. 자기는 기독교인인데 백신이
짐승의표라면 천국못가잖아. 그래서 아니라고 빡빡
우기는데

웃긴게 그 새키들 말대로 백신이 짐승의표가 아니라 단순한 전초전이라고 인정한다해도

전초전에서조차 영적으로 이기지 못하는 넘들이
본격적인 짐승의표라고 영적으로 이길수 있겠냐는거임.

코로나 백신은 그래도 아직은 법적으로 의무화한것도 아니고
미접종자들을 폭력적으로 핍박하진 않아.

근데 짐승의표는 법적으로 의무화할거고 어쩌면 정부가
폭력도 불사할수 있음.

그때도 여기저기서 압박이 들어올거고 타협안하면 생업을
포기해야 할텐데 전초전에서 타협한 사람이

본격적인 짐승의표는 타협안하겠냐 이거임.

백신이 짐승의 표가 아니라고 해도 백신이전초전인거 알고 맞은
기독교인들은 그냥 가짜 기독교인일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