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게임을 넣기도 벅찼다는 것으로 봐서 초기의 시나리오는 일본판 데스노트 풍의 간단한 시나리오 였음.
3. 게임속의 관리자 의상도 감독은 보이스카웃 의상 정도를 생각했다고 함.
4. 후에 (네플릭스가 붙으면서) 준호의 역할이 생기고 그것을 통해서 VIP, 관리자를 설명할 도구가 생김.
5. 감독은 악역으로 나오는 위의 VIP를 트럼프를 생각하며 만들었다고 함. (반트럼프 세력 =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6. 최종 게임 전 만찬은 프리메이슨의 집회장과 삼각형 피라미드 형태의 전시안을 명확하게 보여줌.
하고싶은말:
황동혁 감독의 단순했던 잔혹 동화가, Netflix가 붙으며 일루미나티 대표 선전영화가 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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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어줬어
오징어게임 관리자와 부자들은 적그리스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