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다닐 때도 나도 그렇고 몸에 멍이 들 정도로 쳐맞은 애들이 있는데 다 나중에 선생님한테 혼나거나
애들한테 얘기가 전해져서 오히려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사과한다.
때리거나 협박한 애들은 피해자 때문에 혼나서 피해입었다고 말하는거고 그에 대해서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사과하고
가해자는 피해자에게 사과 안 하고
잘못을 저지른 사람들은 다 자기가 억울하대.
그러면 도대체 경찰, 검사, 판사는 왜 있고 법원은 왜 있냐?
법정 재판 하는 모습 봐도 악랄한 인간들 나중에 다 질질짜 그게 피해자에게 미안해서의 눈물일까? 아니면 자기가 받을 처벌에 대한 눈물일까?
왜 반성을 안 하지
피해자는 PTSD걸려서 종일 생각나고 힘들어 죽겠는데 왜 가해자가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거냐 도대체
이건 잘못된일이지 - dc App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사과하는건 괜찮고, 가해자가 피해자가에게 사과하는건 가해자가 되어버리는거고? 세상이 이상하다.
미갤만 봐도 가해자가 피해자 코스프레 하잖아ㅎ
반성 절대 안해. 그래서 법이라는 제도를 활용하는게 나음
쳐맞은 애들은 오히려 왕따 당하듯이 덩그러니 놓여져 있고, 때린 애는 가해자 친구들 끼리 모여서 위로하고 옹호하고 . 어떻게 그런 걸 선생님한테 말하냐는 식으로 지들끼리 얘기하고. 하 세상 진짜
내말이ㅎ
세상이 미쳐서
당하는 놈들만 불쌍한거지
뻔뻔한 피해자들
보통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사과하는건 무서워서지. 선생한테 혼나고 보복할까봐 "씻으려고 옷 벗었다가 부모님에게 멍자국 걸렸다" 라고 말하거나 다 그런식으로 얘기하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 그리고 대부분의 주변 학생들은 피해자를 병신 취급 하고 가해자를 안타깝게 생각하던데
그리고 너가 본 적이 없는건 그만큼 피해자가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기 때문이겠지, 친구들 중에도 괴롭힘 당하고 무서워서 아무에게도 말 안하는 애들 있다. 그런 애들은 당하고 없던 일마냥 굴기 때문에 가해자가 입는 피해가 하나도 없어서 사과를 할게 없는거야
그니까 죽여도 무죄지. 정당방위. 정의구현. 트라우마심신미약.
인간세상 지배자가 사탄이니까
이러다보니 가해자가피해자가되고 피해자가가해자가되고 막 뒤죽박죽되어서 가해 피해사실이 뒤섞여버리는게 현대사회임 더러운세상이다
그래서 왕따 피해자가 합법적으로 처리하는거보다 조폭 부르는게 나음
유사국가 유사인류 헬센징에게 뭘 바라지마라
내동생 유도 배웠는데 애가 좀 찌질하게 생김. 키는 보통 176정도 학교에서 왕따 당하다가 한번 업어쳐서 팔꺾어 버리고 병원비 물어줌 그 후로 아무도 안건드림 홍대 시디과 공부잘해서 감 그림은 나보다 못그리는데 공부를 잘함 왕따 당하면 운동 배워서 벌크업 하고 죽어도 한 번 때리고 죽어라
그 가해자 새끼가 건드리지 말라는데 여러번 깐족대면서 건드려서 넘겨버렸다고 했음 ㅋ 운동좀 해라 이새끼들아 병신같이 왕따 당하지 말고 죽어도 한 대 때리고 죽어야지
울 애비가 어디가서 맞고 다니면 안된다고 초딩때부터 유도 시킴 저때는 고2때 무슨 띠 였는지는 기억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