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을 쓰는데 아직 백신 비접종자 입니다
사실 백신이 진짜고 차라리 백신 안맞은 내가 코로나로 죽었으면 좋겠다고 염원할 정도로 요즘 세상 돌아가고 있는 상황이 너무 두렵고 무섭네요
특히 임산부 12세부터 17세 학생들 백신맞고 아무도 불행한 참극이 벌어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우리 가족들은 다 백신을 맞았지만 아직까지 크게 이상반응 있는 사람은 없는데 그래도 하루하루 조마조마 해서 참 생활이 엉망입니다
미갤형님들도 평안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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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가 그냥 또라이로 낙인 찍혔으면 해요... 하지만 본디 믿음이란 마음속에서 나는 것이죠. 마음을 따라가면 된다고 생각해요. 힘내셔요!♡
ㅎㅎ
누군들 이 총체적 혼돈에서 자유로울까. 이성의 힘을 주장하는 뛰어난 인문학자들조차 실은 똑같은 무게의 불안감을 가지고 있을 거야. 그러니 백신을 맞고 안 맞고는, 또 정부를 믿고 안 믿고는 오로지 자신의 선택이어야만 해. 신념체계란 게 일상 실제로 작동하고 있다면 지금이 그 효력의 마치맞는 시험의 장이야. 글쓴이 말대로 죽고 사는 것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죽는가 하는 문제. 죽음은 생각보다 가볍고 인간은 한없이 나약한 존재이지.
*주) 한편으론 느긋한 관조의 태도도 요청돼. 역사 이래 인류는 지금보다 더한 파국의 사태를 겪고도 살아남았지. 이참에 모두 역사학자가 돼 보는 건 어떨까. 문 씨의 무능과 철면피, 이재명의 광기. 그럼에도 그들을 추종하는 광신도들. 이거 맨정신으로는 버티기가 참 힘들지. 그럴수록 오히려 시대에 한 발 앞선, 또는 물러선 미래나 과거의 시선으로 관조만 해
보자는 거지. 일단은 말야. 동시대인인 우리의 책임을 회피할 수는 없겠지. 그러나 우리에겐 이 시절의 병폐를 치유할 힘이 없어. 아직은 말야. 역사학자는 시대에 대한 평가만 하지 책임을 지지 않아. 너무 많은 걸, 내가 어찌해 볼 수 없는 거시사의 운동을 약한 내 한몸으로 모두 떠안으려고 마.
부작용은 100% 한번몸속에들어온이상 끈임없이 몸에서 스파이크단백질을 생성해서 몸을스스로 공격함 일종의 에이즈같은... 그래서 자가면역질환같은 부작용이많은것 추가로 트리파노소마같은 기생충이 들어있는거도 알려졌고 불안에떨꺼면 왜맞았는지 이해가안된다 본인의 무지를원망하길
당장 이상이없다고 안심할수없는게 사람마다 면역력차이로 부작용의 증상,시기가 조금씩다르게오는것뿐 그냥넘어가는경우는 없음 절대 러시안룰렛같은 확률사움이아니고 그냥 모두에게 시한폭탄같은것 언제터질진 개인의 체질,면역력에따라 다른것뿐
가족들 절대못맞게했었어야함 감정중에 제일힘든게 후회라는 감정 시간은 되돌릴수없음
<세계정보차단,비상방송 임박>억압에서 해방해주는 자가 지옥으로 인도하는 거짓구원자 https://reurl.cc/yevYk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