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퍼는 나쁜 존재가 아니라

선악이 혼재된 혹은 선악 구분이 없는 (선악을 초월)


득도의 경지에 이른 신성의 일종이 아닐까.

(어쩌면 성철이 본 사탄이 대일여래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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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원으로 표시: 주작 혹은 불사조 모양처럼 보임.

연금술적인 상징으로서의 불사조는


득도한 인간, 깨달음을 얻은 인간을 의미함.

영어로 말하면 Illuminated One 같은 표현이 될지도.

대일여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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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일루미나티라는 이름의 근원은 여기에 있는지도..

*프리메이슨 앨버트 파이크가

"석가모니가 이끌던 승단은
메이슨수행단체와 같다"라는 식으로

말했었는데

본래 프리메이슨이나 일루미나티의 원형은

수도자단체였을지도 모르겠네.

대일여래가 만든 물질계의 관리자격으로서.

(물론 일루미나티의 원형은
아담 바이스하우프트가 만든 일루미나티와는
다른 것이라고 보면 될려나 싶음)

그렇다면 대일여래=루시퍼 설에서
일종의 초월자나 다름없는 루시퍼가 왜 악으로 왜곡된걸까...

하고 생각해보니
어쩌면 렙틸리언들이

자신들의 세력 및 위대함을 과시하기 위해서

뱀=신성한 신 혹은 루시퍼로서 꾸며낸 건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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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색=엘로힘 사바오트 (용의 얼굴을 한 아콘(천사))

보라색=호크마의 야훼

붉은색=말쿠트의 아도나이 (대일여래 루시퍼)

여기서 보면 사바오트가 아도나이보다 위계로 따지면 위쪽인데... 이건 말이 안되는데. 어쩌면 세피로트의 나무도 역정보일 가능성을 배제할 순 없는건가.


아니면 용 얼굴의 사바오트나


일곱개 머리를 가진 야오(무찰린다)는


렙틸리언과는 완전 별개의 다른 종족이거나

렙틸리언 쪽에서 차원상승을 한 특별한 개체들일지도 모르겠음. (이쪽은 6차원적인 존재일듯)

(현재 사탄 포지션인 렙틸리언은 차원상승을 못하고
어느 한 차원에 발이 묶인 상태라고 봐도 될듯

대략 4-5차원. 혼종은 3-3.5차원 정도일려나 )

-이렇게 가정해보면
현재 여러 문명들에게서 보이는 뱀숭배 흔적을 고려해 보면 렙틸리언들이 자신들이 신 행세 놀이에 빠져있을 시절에 인간들에게 왜곡된 정보를 심었거나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여러 종교들을 조작하고 왜곡시켜서

루시퍼=용, 옛뱀 이란 역정보 공식을
인간들의 머릿속에 새겼는지도 모르겠음.


그게 아니라면, 만약 루시퍼가 본래 대일여래라면

현재 전(前)사탄숭배자들 간증에 나오는 악마 루시퍼는


그냥 루시퍼를 사칭하는 악마의 일종일지도..



여하튼, 재밌는 점을 말해보자면...루시퍼=공작왕(타우셰 멜렉)=대일여래 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봄.


불교계 밀교에서 섬기는 명왕 중에

공작명왕이란 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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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명왕=대일여래 수하의 신
혹은 대일여래의 화신.

잠깐 화신개념이면 본체의 아바타 개념이니

대일여래가 공작명왕보단 위계가 높을지도..?

(근데 까놓고 보면 공작명왕도 대일여래에게서
갈라져 나온 것이니 대일여래에게서 분리된
또다른 하위적 자아일지도. 이렇게 보면
둘이 같다고 말해도 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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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정리(가설)


1.루시퍼가 늙은 용, 옛뱀이란 건 왜곡된 역정보일 수 있다. (왜곡 주체는 렙틸리언 세력)

2.본래 루시퍼(빛을 가져오는 자)는 대일여래. 즉 비로자나 불, 그리고 동시에 공작명왕 타우셰 멜렉이다.

대일여래의 머리 위에 불사조 형상과

공작이라는 상징을 토대로 생각해보면


진정한 루시퍼의 상징은 '뱀' 혹은 '용'으로 표현되는 파충류가 아니라 '새'. 즉 '조류'가 됨.


3.본래 타락하기 이전의 비밀결사들 중 일부는
   물질계창조자인 대일여래의 수고를 덜어주기 위해
   물질계 관리업무를 맡은 세력일 가능성도 있다.


앨버트 파이크의 말을 참고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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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이 요상하게 되어서 좀 꼬였는데

저 철학자와 시인들 앞에 빛의 전달자를 빼거나

빛(지식,지혜)의 전달자로서의 ~가 맞는 표현일 것 같다.

*옛뱀의 형제들=아마도 렙틸리언 세력으로 생각됨.


*현재 루시퍼 전설은  스스로를 신격화하기를 바란 렙틸리언 종족들에 의해 왜곡된 것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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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발라 주의자들에 따르면

사탄의 진정한 이름은 야훼의 이름을 역으로 뒤집은 것이다.

사탄은 어둠의 신이 아니라

신성의 부정 혹은 '신성을 인정하지 않음'을 의미한다.

(이게 틀린 말이 아닌게 내가 본 악마도
부처와 예수를 모두 버리라고 말했었음
이런점으로 볼때 현 기독교가 상당히 왜곡된 건 맞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예수나 부처는 동급의 성인이고 구도자들의 끝판왕이라고 봐도
무방할것 같음)

악마는 무신론과 우상화의 의인화에 불과하다.


*즉, 야훼라고 알려진 신성의 정체는


렙틸리언 세력이거나, 그와 대립하던 포유류종족일 수 있음. (그게 아니라면 진짜 야훼라는 신성이 존재하는데

실제 지구에 영향을 끼치지는 않는 방관자 혹은 주시자일 가능성도 있다고 봄.
이런 관점에서 짱구 굴려보면
현재 지구의 성경이란 책에 나오는 가짜야훼와 카발라주의자들이 말한 가짜야훼는

저러한 신성을 '사칭한 (교만한 성격의, 혹은 신성을 부정하거나 부정했던) 여러 외계종족들'이 아닐까 싶음)

알고보면 야훼가 나쁜게 아니라 야훼를 사칭한 새끼들이

나쁜놈들이라고 보면 될지도..

그니까..비유하자면 범죄자들이 스스로

성인의 이름을 들먹이면서

내가 바로 그 성인이다 라고 하는 식이랄지.)

=현재 성경에 나온 야훼는 복수의 외계존재들일 가능성도 있을거라고 봄.





엘로힘 자체가 신을 의미하는 엘의 복수형이란 말을 들은적도 있어서..


여튼, 인간입장서 따지자면 이들이야말로 사탄이라고


볼 수도 있겠다. (선악과를 먹지 말라=포유류외계종

=인간들이 짐승상태에 머물기를 바람

선악과 먹어라 유혹한 뱀=지구 토착 렙틸리언세력

=영지주의 파벌 중 하나인 오피테스파가
  뱀이 신성한 지식의 근원이라고 주장.

=어쩌면 카발라의 이론들도 렙틸리언들의 사상이거나 그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것일지도.

(뱀의 길 같은 개념도 그렇고)


=여튼, 두 종족 모두 인간의 압제자임과 동시에
  창조자이며 (강제진화 및 유전자 조작), 지식의 전달자라고 볼 수도 있음.

=한마디로 인간입장서 보면 두 종족 모두 딱 떨어지는 말로 설명하기  복잡한 씨X놈들이 아닐까..

*다만 대일여래의 권속인 일부 악마들과
이 외계종들과는 좀 성격이 다르다고 봄.

사탄개념에 더 가까운 건 외계종들이고..

대일여래 밑에 있는 악마들은

악마의 역할을 맡은 연기하는 신성들일 수도 있다고 봄.

(고통을 통해서 인간을 성숙시키는 역할)

여튼 포유류 종족이든 파충류 종족이든

둘다 개똥같은 관념들을 남겨두고 떠나거나 암약해 있어서.  실제적으로 사탄이라는 관념에 가까운 놈들임.


참고로 666이란 짐승의 숫자는 루시퍼나 뱀의 것이 아닌 신성한 사자(외계종족)의 상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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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이슨들도 잘못된 관념을


사람들의 머리속에 심는 것에 일조했다고 볼 수 있겠음.


(이러한 작업은 렙틸세력 혹은 그들의 하수인들이 프메를 장악한 이후부터 이뤄진 게 아닌가 하고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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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에 나타났던 앨버트 파이크가 말한 루시퍼가

대일여래일 경우....좀 골치 아파지는데,

뭐가 뭔지 모르겠네..


여튼 기존의 해묵은 관념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다각도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음.


어쩌면 인신제사는 루시퍼에게 바친다기보단


그보다 아래인 몰렉에게 바치는 걸수도 있음.


이렇게 보면 현재 기독교는


왜곡된 가짜 종교라고 봐도 무방...하려나.


*다만 맨리 홀은

루시퍼=가짜 빛, 가짜 신성이며

그리스도의 빛에 의해 정화되는 것이라고 해석했는데

이게 기독교제일주의로 사람들을 홀리기 위한

구라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게 아닌가 싶음.


아니면 결국 모든 것이 특정 임계점에 도달하면

전부 하나의 신성으로 합쳐진다는 걸

맨리홀 식으로 표현한건지도..


여튼 다 뇌피셜 가정뿐이라
뭐가 맞는지 모르겠지만.
개판 오분전이네 진짜로...


내 뇌피셜 가정이 맞다면

사람들이 다 왜곡된 관념에 속고 있는건가.


일단 본질을 알 수 없으니


보류. 하지만 개방적인 마음을 가져야 할듯.


어쩌면 418이란 숫자도 대일여래의 것일지도 모르겠음.


모든 일이 관리자인 대일여래의 뜻대로 이루어지라는

주문일 수도 있지 않을까.


*대일여래 설명을 참고해보면

대일여래가 루시퍼임과 동시에 (진짜)야훼일 수도 있지 않나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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