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런 야비한 것들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뭐 좋다.
화가 나는 것은.
아직 내가 여기에 머물러야 할 이유가 있기 때문에.
어쨌든.
여기 대다수가 그 하수인들인 것으로 생각이 되었고.
그런 다중이와 같은 행위를 하면서.
사람들을 속이고 기만하고 있다.
얼마 전의 새벽에 동시에 올라왔던 것을 기억하고 있다.
간간히 올라오는 것으로 충분한 보상이라고 생각은 들었지만.
최근의 연막 치는 것하고,
도배하는 것으로 공간을 점유하는 것은 갤의 사유화와 같은 것.
이미
그 하수인들이 관리하에 있는 것으로 짐작하고는 있었지만.
분노하고 있다.
사기와도 같은 것이고.
그런 사람들을 기만하고,
낚시 하는 것과 같이.
글을 보게 하고,
그런 쓸데 없는 것들을 주입시키고 그런 것들.
모두 그 다른 사람의 시간을 뺏는 것이며.
그런 행위들은 그 카르마.
그 댓가는 언젠가 반드시 되돌려 받을 것이다.
욕을 쓰고 싶지만.
이 정도로 하고.
그 정도가 있는 것이.
범위를 넘었다는 것은.
기만.
어쨌든.
자신들의 그런 행동들은.
어떤 식으로든 되돌려 받을테니.
내가 화를 내고, 증오를 해봤자 달라질 것은 없는 것.
하지만.
내 안의 무엇인가는 분노하고 있고.
이런 것을 통해서
그 청소라는 것을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ㅊㅊ
맞다. 명탐정 대너 토라 다중이 미갤 적폐 청산 - dc App
머노인
미갤관리자가 도배글 관리를 안하는게 문제
미갤 적폐 대너 토라 탐정 감곡5인 쪽까내자 - dc App
탐정 막덜리 님도 아니고 막걸리? 맞먹자는 거가? - dc App
간밤에 꿈에서 공격이 들어온 것으로 보아. 이 것들은 악마 하수인이고 그 어두운 계열 마법 또는 주술을 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겉으로는 선을 가장하며 뒤로는 나쁜 행위를 하는 뱀. 사탄과 같단 것들.
순수한 의도로 미스테리. 그런 것들을 알기 위해서 이 곳-거쳐가는 관문이자 길 목을 점거하고. 그런 자신들의 사상을 우회적으로 노출하고 호기심을 갖게 만들며. 자신들을 현자마냥 포장하여. 그 자신들이 속한 악으로 끌여들이고 타락시키려는 목적. 그 의도적인지 아니면 이용당하는지는 확실치 않지만. 이미 양심을 속였기에 악인으로 판단됨.
개념글에 올라왔고. 그런 보복과 같은 공격이 오지 않았다면 여기까지 말하려 하지 않았지만. 그 악의 비열함. 겉과 속이 다름을 보고. 나에게 저주와 같은 것을 걸은 것을 보니. 다른 사람들에게 경고의 알리는 메세지로써 적는 것이다. 여기 있는 현혹하는 악마 새끼들을 믿지말고. 그런 재미를 위해서 친목질 하는 행위 또한 스스로 악을 행하는 것이니. 잘 생각해
보고 악을 행하지 않고 유혹. 타락하지 않기를 바란다. 이런 극으로 치닫은 악의 행위를 보니. 심판의 날에 가까워 졌다는 것으로 생각이 되고. 결론은 대인배인척 하더니 뒤로는 공격을 했다라는 것. 이 곳은 복마전. 마귀소굴이다. 그 길을 찾는 모르는 초심자들을 잡아 먹기 위한 곳.
누구 말하는겨
대노인 명탐정v
결국 그 법칙의 문제이다. 이 공간이라는 것은 주인이 없고, 이미 활동하고 있던 점유자들에게 있어서. 나라는 새로 유입된 존재는 그런 무형의 지배와 같은 것을 방해하는 존재라고 생각이 되었을 것이다. 최근의 나의 경험인 개인의 영역이라는 것에서 있어서. 나와바리를 침해 받았을 때를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나 또한 그런 부분일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전에 글을 쓰다가 쓰지 않고, 댓글을 달았을 뿐. 하지만. 최근의 이런 비율이 잠식되는 것을 통해서. 선을 넘었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런 것에 있어서 나는 말을 했지만. 이런 말을 한 것에 있어서 공격이 들어온 것은. 나의 잘못인가 그들의 잘못인가?
공간의 주인이라는 것. 그들이 관리하고 있다는 것은 그런 암묵적으로 보여지는 것이고. 확실하게 정해진 것이 아니다. 그리고. 그런 통제되는 것 안에서의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점. 여기 사람들은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것. 하지만. 공격을 했다는 점은. 심히 유감이다. 그 말대로 선과 악이라는 이분법이 아닌. 그런 각각의 존재라는 것에서 필요한 것이지만. 의견을 표출 한 것에 대한 복수와 같은 공격행위. 자신들은 자유롭게 이 공간에서 말하고 있지 않은가? 당신들이 말할 수 있다면 나도 말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어쨌든. 이전에 말했지만. 서로의 적정선을 지키는 것이다. 공존하는 것이 맞는 것이다. 그 공격과 같은 것에 있어서 방어권이라는 것은 존중되어야 하는 것. 일방적인 한 쪽의 방향에서의 말이 아닌. 반대 쪽에서의 말도 필요한 것. 70과 30이라는 것에 있어서. 어쨌든 공격을 받은 것은. 다른 식으로든 간에 돌려받을 것. 카르마. 그런 존재하는 법칙 하에 따라.
노인 얼굴로. 눈과 입 귀에서 나에게 이물질을 쏟아 넣었고. 뒤에 보였던 v라는 새끼. 결국 다중이지만. 한 두 명으로 압축이 되겠지. 오늘은 그 뒤로 했던 행동들이 우회적인 나에게 공격으로 다시 재인식이 되었기 때문에 쓰는 것이다. 그 사이킥 공격으로 끝냈어야지. 다시 재공격은. 내가 공익을 위해서 발언 한 것에 대한 2차 공격이고. 그럼. 나는 이제 그 살의를 담아서. 너 것들에게. 죽으라고 말을 해야겠군. 죽어라 니네들은. 어떻게 죽을지는 모르겠지만. 죽어. 그냥 죽어라. 나는 그런 공격을 할 줄 도 모르고. 그냥 여기에서 보여진 것들을 말한 것인데. 그런 공격을 한 것에 대해서 할 수 있는 것은 없지만. 나에게 힘이 있다면. 그런 나에게 공격을 한 것을 그대로 돌려 받고. 공격을 했다면. 죽일 생각을
했겟고. 나는 죽지 않았으니. 너 것들은 그냥 죽어라. 아까 혼자 씨부렸는데. 말은 필요 없고. 그냥 무로 돌아가라. 그냥 존재 자체가 소멸이 되고. 너 것들의 영혼이라는 것들이 존재한다면. 그냥 그 지옥으로 떨어져 버리는 것이 맞을 것 같다. 지금 당장이라고 말은 하고 싶지만. 시간 차가 필요하겠지. 어쨌든 죽어라. 내가 하고 싶은 말과 생각과 의도는. 그냥 죽어라. 죽어. 그냥 죽어버리면 된다. 죽어라. 나를 공격한 것들은 죽어라. 무로 돌아가라. 죽어라. 죽어.
어쨌든 그 꿈이라는 것에 대한 확증이 생겼고. 댓글을 통해서 확인은 했고. 이런 것에 대한 등가교환과 같은 것 또한 이해를 했다. 공격한 것. 나에게 피해를 준 것은. 카르마라는 원리에 의해서. 돌아가겠지만. 내 의지로 응징을 하고 싶어서. 죽으라고 명령을 하는 것이다. 이것 또한 나의 능력의 실험의 한 부분인 것. 죽을지 죽지 않을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나는 나에게 그 꿈에서 공격한 것들에게 죽으라고 공격을 하고. 이 공격은 내가 죽을 생각으로 공격을 하는 것이니. 먼저 시작한 것은 너 것들이니. 죽어라. 내가 죽던 간. 너 것들이 죽던 간에. 죽어라. 둘 중 하나는 죽는 싸움을 하자. 나는 너 것들이 죽는 것을 걸었다. 죽어라. 죽어. 죽어. 나한테 공격한 것 들은 죽어. 죽어. 죽어라. 죽어. 죽어.
하나의 사례로 남기고자 글을 남기는 것이다. 어쨌든. 꿈에서 공격을 했고. 여기에서 다시 2차로 그 우회적으로 나에게 심리적으로 겁을 주면서 공격을 하고. 그런 약올리는 것과 같은 것을 통해서 2중 3중으로 나에게 공격을 가했던 것이다. 그럼 그 댓가는 받아야겠지. 죽어라. 그 정도로 나를 누를 생각이었다면. 나에게 힘이 있다면. 너 것들은 죽음으로 되갚아라. 카르마를 지금 당장 나의 의지로 갚아라. 죽음으로 갚아라. 죽어라. 죽어라. 지금 당장 죽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