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런 야비한 것들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뭐 좋다.

화가 나는 것은.

아직 내가 여기에 머물러야 할 이유가 있기 때문에.


어쨌든.

여기 대다수가 그 하수인들인 것으로 생각이 되었고.

그런 다중이와 같은 행위를 하면서.

사람들을 속이고 기만하고 있다.


얼마 전의 새벽에 동시에 올라왔던 것을 기억하고 있다.


간간히 올라오는 것으로 충분한 보상이라고 생각은 들었지만.


최근의 연막 치는 것하고,

도배하는 것으로 공간을 점유하는 것은 갤의 사유화와 같은 것.

이미

그 하수인들이 관리하에 있는 것으로 짐작하고는 있었지만.


분노하고 있다.

사기와도 같은 것이고.

그런 사람들을 기만하고,

낚시 하는 것과 같이.

글을 보게 하고,

그런 쓸데 없는 것들을 주입시키고 그런 것들.

모두 그 다른 사람의 시간을 뺏는 것이며.


그런 행위들은 그 카르마.

그 댓가는 언젠가 반드시 되돌려 받을 것이다.

욕을 쓰고 싶지만.

이 정도로 하고.

그 정도가 있는 것이.

범위를 넘었다는 것은.

기만.


어쨌든.

자신들의 그런 행동들은.

어떤 식으로든 되돌려 받을테니.

내가 화를 내고, 증오를 해봤자 달라질 것은 없는 것.


하지만.

내 안의 무엇인가는 분노하고 있고.

이런 것을 통해서

그 청소라는 것을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