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친구들


매사 고마운 줄을 알면 여기 지구에서 배울 건 거의 끝난거야

이기심을 어떻게 제거하냐 하는데

주변사람들에 대해 미운 마음 올라올때마다 제거하고

자기 삶을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 하나 조목 조목 떠올려 보길 추천할게.


자기 삶을 쭉 돌이켜봤을 때 기억이 잘 안 나는 것이 없어야 해.

느끼기 싫은 감정과 외면하고 싶은 마음이 기억을 덮거나 왜곡해 놓거든

어떤 사건을 떠올렸는데 사건 전개가 잘 기억이 안난다

뭐 나나 상대가 한 구체적인 말 같은거는 당근 기억이 안날수있지 근데


어떻게 하다가 그 일이 일어났는지 그거 자체가 기억이 잘 안나고

그 앞뒤로 무슨 일이 있었고 전개가 어떤 순서로 되었는지 애매모호하고

자기한테 누가 잘못했다고 느낀 그 순간만 기억이 나는 등

기억을 더듬어서 전체적인 그림을 보려고 노력해도

왠지 뭔가 벽이 있는 것 같다 싶으면 그게 중요한 기억이니 그걸 파고들면 돼.


잘 안되는데 어떻게 하나요 또 그럴텐데

집요하게 해보면 안되는게 없다 다 됨

운동하고 또 기억해내려고 애쓰고 올라오는 감정 밖으로 표출해서 내다버리고

또 앉아서 기억하려고 애쓰고 졸리면 한숨 자고 일어나서 또하든가 운동을 또하든가 ...

계속 하는거임 집요하게 하는거임 질릴정도로 토나올정도로 하는거임 하면 다 됨


그렇게까지 해야 되냐... 싶으면 안하는 거지 뭐 자기맘이지. ㅎㅎㅎ

자기 인생 자기 좋은대로 살고 싶다면 노력해야 그렇게 하게 되어 있는 곳이거든 여기가

안하고 싶으면 안하고 살면 되지 근데 안하는 자신에 대해 또 비난하진 말란 말여

하지도 않으면서 왜 자기비난 계속하냐? 참 이상한 심리란말이지 ㅋㅋㅋ


과거를 돌이키는 건 어떤 사건을 새로 만들어 내는 거거든

바로 그래서 기억을 청산하면 그 사건이 새로 만들어지는 거랑 똑같은거야

이건 해 본 사람만 무슨 말인지 알 거 같은데


그 일은 이 환영인 세상속에서나 일어난 일이고 변치 않는 실체가 아니거든

그래서 바꿀수 있고 새 그림으로 교체할 수 있는거임

새 그림으로 교체하면 인과관계에 맞게 인생의 다른 그림들도 새걸로 자동으로 교체가 됨

이건 성령이 알아서 해줌 그래서 인생이 변하는거임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해 보면

지금 이순간 과거를 돌이킬 때 너는 어떤 일이 일어났다면 좋겠는 방식으로 기억을 만들어내고 있는거임

과거나 미래는 실체하는 게 아니라

지금 이순간 너의 파동체가 두근 두근 파동치며 모든 그림을 팍팍팍 하고 아주 빠른 속도로

불이 꺼졌다 켜졌다 하며 새로운 그림으로 재창조 해내고 있는건데

수행을 하면 의식이 깨어나면서 그 매 순간 계속해서 아주 조금 더 깨끗하고 아름다운 그림으로 변하고 있는거지

특정 사건에 대한 깨우침이 오면 해당 그림이 확 변해버리는거고

그림이 통째로 한 세트라서 다른 그림도 한꺼번에 그에 맞게 다 변해버리는 거고

그러면 너는 변한 그 그림을 보고 새로이 너의 인격을 형성하는 거지. 그래서 사람이 달라지는거임.


우선은 제발, 자기가 기억하고 있는게 옳다는 생각은 좀 깨길 바래.
이것만 깨도 스스로 정의롭고 남들은 틀렸다는 믿음이 좀 사그라져.

기억을 해내려고 애쓸수록 자기 좋은대로만 이상하게 왜곡해서 기억하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될 거야.

누구나 다 자기 좋은대로 방어적으로 자기는 귀하고 남들은 틀렸다는 방식으로 기억을 조작해.

있었던 사실인데 여러사람에게 말 시켜보면 사람 입장에 따라 얼마나 서로 말이 달라?


한 대 맞았잖아? 저 천한 것이 감히 날 때리다니? 하고 악감정을 가지고 마음속에서 곱씹으면서
곱씹을 때 마다 한 대씩 더 추가해서 때린 거 처럼 더 억울해져.
머리로는 한 대 맞은 거 아는데, 마음으로는 열 대 맞은 억울함으로 왜곡시키게 되고
때린 이유도 작의적으로 열 배는 더 갖다붙여 ㅋㅋㅋ
악! 한 놈에게 니가 지금 나한테 으악~~~~~~~~~!! 했냐? 하게 되는거지.

열 대나 맞은 놈이 행복할 수가 있겠냐?
피해자니까 비틀어진 마음 갖고 대충 사는 면죄부가 되지.

한 대 맞고도 허허 맞았구나 아이고 아파라.
때린 놈은 시원하겠네 하고 웃고 털어버릴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냐.

글고 왜 맞았을까?
실체 없는 가짜 세상인데 이유가 뭐 그리 중요하겠냐?
내 마음 속에 뭐 있는지 보라고, 봐서 빨리 자유로워지라고 이런 일이 일어났나보다, 하고 생각하며 살면
얼마나 살기도 편하고 수행도 빠르겠냐

근데 그렇게 생각할 수 있으면 이미 도인이지
보통은 씩씩대며 니가 감히 날 때려? 니같은게? 내가 꼭 갚아준다 두고봐라. 라든가
아니면 한 술 더 떠서 역시 난 맞고 살 팔자인가보다 하지 ㅋㅋㅋ

기억을 나쁘게 왜곡하는 것 뿐 아니라, 좋게 왜곡하는 경우도 있어.

방어기제 라고들 말하지? 살기 위해 기억을 왜곡해서 나쁜 걸 잊어버리는 거지

잊었으니 없을 것 같지만 한 겹 덧씌워 없는 척 하는 것일 뿐이라서

어떤 사고에 대해 기억을 하지는 못하지만, 비슷한 일이 일어나서

세포 속의 그 감정기억을 끌어올리는 경우 신체적으로는 증상이 일어나지.


두근두근하고 식은땀나고 현기증나고 괜히 눈앞에 있는 사람이 무섭고 그러는데

왜 그러는지 머리로 알지는 못하는거지.

그런 두근거림이 올라왔을 때 그 감각을 피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느끼게 허용하면서

이게 무엇과 연관된 것일까 내면에 물어보면 연관된 기억이 언뜻 나는 경우가 많아.

네 안에 이런거 있다 마음이 괴로우니까 어떻게 좀 해줘 라고 하면서 그 감각 올려주는 거거든

근데 이걸 나쁜거라고 무서운거라고 자꾸 외면하니까 적으로 착각하는거지.


너의 인생 주변에 내가 옳다 라고 주장하는 고집쎈 사람이 많이 보여?

혹시 너네 엄마나 아빠나 형제 자매 아님 직장동료가 너한테 그래?

그럼 너가 네 고집쎄고 정당화하는 마음을 안보려고 외면해서 안그런 착한 척 하기 때문에

그걸 엄마나 아빠로 형상화해서 너 이거 있다 이거 봐야해 하고 보여주고 있는거야.


난 고집 안 쎈데? 순둥이인데? 하고 안믿어져?

착한 사람이 더 무섭다는 말 혹시 들어봤냐?

혹시 사람이 되게 착한데, 주변 사람들은 사고나고 자살하고 병걸리고 이런 거 본 적 있냐?

참 이상하다 저 사람 되게 착한 사람인데, 팔자가 왜 저럴꼬 하는 말 들어봤냐?

착한 사람이 자기 가족으로 온갖 병자나 장애인, 폭력적인 남편, 개차반인 자식 건사하며 평생 사는 거 본 적 없냐?


욱 하고 올라오는 사람 있을 거 같네.

그게 내 잘못이라는 거야? 난 착하게 살았는데? 난 희생자인데? 하고 올라와 혹시?

잘 됐네. 그 감정 잘 기억해놨다가 사람 없는 데 가서 욕하고 토해서 뱉어봐봐 다다 이 개새끼야 욕하면서 풀어봐봐.

엄청 지독하고 우악스럽고 죽이고 싶은 마음 평생 처음 보게 될지도 모르니까.

봐야지 풀 수 있음. 그래서 뱉으라고 하는거임. 뱉다보면 상상초월로 강력한 감정인걸 깨닫게 되거든.


누구에게나 그런 마음이 다 있다고.

누구 탓을 하는 게 아니라,

사람은 깨어나서 자기자신의 주권을 되찾기 전엔 에너지 파동으로 얽힌 프로그램의 인형일뿐이야.

이 에너지 파동을 통제하려는 마음을 먹어야만 깨어날 수 있지.


네가 네 속에 있는 그걸 보면, 네 몸에 같은 파동이 없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너 붙잡고 자기주장 관철하지 않게 돼.

어쩌다 그런 사람을 보면, 그게 귀엽게 보이고 내가 좀 말 들어줘서 마음편하게 해주고 싶게 돼.


그런 일 두세번만 있으면 세상이 어떻게 보이겠어?

이거 정말 뚜렷한 실체가 아니네? 바꿀 수 있는거구나, 어쩌면 다른 고민들도 별거 아닐지도 몰라

이렇게 심각할 필요가 없는거네? 하게 되지.


기억을 떠올려서 마음속에서 하나하나 정리하고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차이점을 볼만한 집중력이 대부분 안 되니까

글로 써서 정리를 하면서 보면 내 입장에서만이 아니라 상대방 입장에서도 보게 되거든 한번 해보면 좋을거같네.

자기 인생의 흐름도 보이고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뭘 해야 행복할지, 지금까지 해온 게 뭔지,

인생에서 어떤 가치를 구현하고 싶은지, 어떤 흐름을 타고 있고 어디로 가야 할 지

그런걸 대부분 몰라서 어디 뭐 유투브 성공한 사람들 강연 조회수가 그렇게 높은거지

남이 성공한 강연 봐서 도움이 되는 거는, 자기자신을 알아야 그게 대입이 되지

자기자신을 알지도 못하는데 남의 인생얘기 들어봤자 부럽기만 하지

볼 때는 그럴듯 하지, 보고 5분만 지나면 별로 쓸모 없을걸.


내 글도, 평소에 자기자신을 알려고 애써온 사람한테나 효과라고 할만한 효과가 있는거지

내가 사람들이 이것저것 알려달라고 할때 안 알려주거나 대충 알려줄 때 있거든

기본도 안 된 사람은 수행 하려고 애쓸 때가 아니라는 거야

중독 증세가 있거나 성격에 큰 문제가 있으면 병원에 가서 도움부터 받아야지 뭔 수행법을 알려달라고 하고 있노


자기가 미묘하게 기분이 이렇게 저렇게 변화되는데 그게 무엇 때문인지를 모른다면

자기 인생이 이렇게 저렇게 형성되었는데 그게 어쩌다가 그렇게 되었는지를 모른다면

자기가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이 뭐고 왜 그런걸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알지 못한다면...

이런식으로 말해보자면 끝도 한도 없는데

하여간 자기자신이야말로 자기가 제일 많이 대하는 사람, 제일 오래 함께 있어야 하는 사람이잖아


근데 자기자신하고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는 사람도 드물 뿐더러

자기자신에게 할 일을 정해주고 잘 하고 있는지 지켜보며 스스로에게 조언해주는 사람도 드물고

아니 뭐 그런 것은 고사하고 미워하지나 않으면 다행이지............


지금은 이렇게 말하는 나도 나자신을 죽여버리면 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부엌에서 경동맥에 식칼 갖다대고 찌를까 말까 한 적이 종종 있었다. ㅋㅋㅋ

겪어보니 그런 맘을 다 알지


자기자신을 왜 그렇게 미워하냐?

걔 미워 해서 넌 뭐가 좋아? 괴롭기만 하지.

미운 놈하고 평생 붙어 살아야 되는데 ㅋㅋㅋㅋ


내가 왜 자기자신이 미운지 말해줄게.

니가 계속 걔를 외면해와서 그래.


외면해온 자기자신이 비겁하고 부끄러워서 계속 안보게 되고

그러다보면 엄한 애를 미운놈으로 둔갑시키는 거야.

자기가 비겁한 놈인걸 보는 거보다

자기자신이라고 하는 그 알수없는 놈을 미워하는게 속 편하거든.

그놈이 문제야, 걔가 날 방해해, 에고가 문제야, 그러잖아?


아니거든.

아니라니까? 니가 문제라고 ㅎㅎㅎㅎ


에고는 실체가 없는 거라는 말 들어봤음?

편의상 에고라고 말할 뿐이지 그건 아직 크게 깨어나지 못한 너에겐 그게 그냥 너야.

네가 엄한 짓 하고 있는 걸 못 보니까 그걸 에고에게 휘둘린다고 말하는 거라고.

그 엄한 짓 하고 있는게 보이면 그때는 그 보는 놈은 에고가 아니니까

그때에서야 에고와 진짜 너가 분리가 되는거지

엄한 짓 하고 있는 거 못 보는 너는 완전히 에고 그 자체라고.

자기가 좋아서 그러고 있는 건데 뭔 에고 탓을 하고 카르마 탓을 해.


카르마 궁금해하는 사람들 심리가 뭐겠냐?

자기가 잘못 살아온 탓이 아니라 카르마 탓에 자기가 이렇게 힘들다고 말하고 싶은거지

나도 어쩔 수 없고 내가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고 이렇게 면피하고 싶은거지

자기 인생 스스로 책임지며 부끄럽지 않게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수행같은 기웃거리지 않아도 카르마니 사주니 운명이니 이런거 신경쓸 시간도 없어

그런 찌질이같은 마음가진 사람들 끌여들여서

넌 특별한 운명을 타고나서 그렇다면서 돈뜯는데가 얼마나 많은줄아냐


다시 말하지만 자기 인생이 만족스럽지 않은 건 자기 탓이지, 그 누구 탓도 아니다.

사건 자체가 일어난 건 자기 탓이 아닐지라도,

그것을 마음속에서 자기식대로 해석하면서 자기 좋은대로 키워온 건 자기 자신이잖아?

같은 사건이 일어나도 어떤 사람은 긍정적이고 행복한 삶을 살거든?

자기가 괴로운 건 자기 탓인 걸 마음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한 삶은 계속 만족스럽지 않을거야.


자식 버린 부모가 자식 버린 거 부끄러워서 외면하잖아?

거기서 인품이 한참 덜 되었다면 그보다 더 해서 뻔뻔스럽게 굴며 다 크고 나면 갑자기 나타나 돈내놓으라고 그러잖아?

그거랑 똑같은거임

외면당한 너 자신은 너의 자식과 같은거임

너는 그런 버려버린 너의 자식놈에게 어떤 감정을 갖고 있냐?

부끄럽고 보고싶지 않고 피하다가, 나중엔 뻔뻔스러워져서,

니가 날 먹여살려야지 내가 낳았으니까. 이러고 있진 않아?


참회가 수행의 핵심인 이유가 이래서임

지금껏 자기가 다 잘못해온거지 남의 탓 할 것이 하나 없었음을 마음으로 깨우치는게 수행이야.


근데 재밌는건 뭔지 알아? 너가 너 자신을 좀 알려고 계속 파헤치면

'못나기만 한 나' 가 그 안에 있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되게 사랑스러운 내가 있음을 알게 된다는 거

'못난 나'는 '걔를 외면하는 나'가 못난거였지, '외면당한 나'는 사실은 되게 사랑스러운 나였구나 하게 되는거지

그럼 너가 발견한 그 사랑스러운 나 가 기존의 못난 너를 조금씩 대체하게 되다가

시간이 지나면 사랑스러운 네가 결국 너의 주도적인 인격이 되고, 못난 너는 걔한테 위로받는 존재가 되는 거야.


그담에 또 해야 할 것이 상대방 입장에서 내 말과 행동을 돌이켜 보는거야.


수행이라는 게 결국 상대방 입장에서 나를 보는 거거든

나는 내 식으로 내 입장에서만 모든 걸 봐왔는데

상대방 눈에 보이는 나는 어떻게 말하고 행동했으며 어떻게 보였을까

이런걸 감정 풀다보면 자연히 보이고, 잘 안풀리면 감정 올리려고 생각하다가 알게 되는 거거든


이를테면 가족들 입장이 되어서 나를 보기도 작정하고 해보면 수행이 빠르지

우리 엄마 마음으로 나를 보기, 우리 아빠가 되어서 아빠 인격을 가졌다고 생각하고 나를 보기


예를들어 울 엄마는 이런 삶을 살았다고 하고 평소 이런 말씀을 하시니 대략 이런 가치관을 가졌겠구나

그런 엄마 입장에서 나를 보면 내 말과 행동이 이렇게 보이고 들리고 느껴지겠구나

이렇게 구체적으로 해보는거야 계속 계속 엄마 입장에서 나를 보다 보면

왜 내 말에 엄마는 이렇게 반응했을까? 이런게 조금씩 이해가 되지


하다보면 엄마한테 섭섭했던 내 감정은 그냥 나의 착각이었을 뿐이었구나 하게 되고

왜 이런 착각을 계속 키워오면서 날 낳고 키워준 고마운 사람을 계속 나쁜 사람 만들었을까

자기한테 제일 많은 걸 해준 사람을 제일 미워하는 그 심리가 참 이상하다는 걸 보게 되고

참 잘못했구나, 지금이라도 알아서 참 다행이다 하고 참회하게 되고

그 다음부터 엄마가 내게 해 주는 작은 호의를 전에는 당연한 걸로 여겼다면

이제는 그 마음이 느껴지는거지, 그게 엄마가 날 사랑하는 마음이구나 하고 받아들여지는거야


자기 부모가 자기 낳아서 젖먹이고 기저귀 잘아주고 씻겨주고 아프면 병원 들쳐업고가고

돈 벌어서 교육시켜주고 잘되라고 잔소리 해주고

그런 거 고마움도 모르는 사람이 무슨 살면서 다른 일을 고마워 할 수가 있겠냐?

남들이 아무리 잘해줘 봤자 자기 부모보다 뭘 더 큰걸 해줄수가 있다고?

네가 맨날 쓰고 있는 그 몸을 만들어서 키워 준 사람들인데.


오늘은 여기까지 ㅎㅎ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