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친구들
얼마전 글에서 아무 문제 없다 하라고 했잖아?
사실 수행은 처음부터 끝까지 이거 하나만 갖고 해도 되지. 너무 중요한거고
근데 이게 될 때가 있고 잘 안 될 때도 있을 거야. 작은 거면 좀 집착이 놓아 질 텐데
자기 인생의 핵심 카르마이면 복잡한 마음만 더 올라오고 잘 안되고 믿어지지 않기도 해.
마음 속 세계를 아직 볼 수가 없어서 눈에 보이는 것만 보이고 그거만 진짜같잖아.
감정 에너지를 풀어서 버려야 좀 덜 진짜 같으니 방법을 잘 모르겠는 사람은 작성글 눌러서 실전 편 참고해봐.
오늘은 때리고 맞는 관계에 대해 이야기 해볼거야.
문제가 있는 집단이나 조직, 가정에서는 폭군이 있고
그에 동조하는 동조자도 있고 희생양도 있기 마련인데 나는 가정 내 희생양 역이었어
일단 처음에 그걸 감정기억 청산을 시작할 때 뭐 그냥 감정 버리라고 하니까
마음으로 그 때로 돌아가서 가족들이 나한테 윽박지르거나 얻어맞았던 상황들을 떠올려서 마음속으로 재연을 해봤어
충격적인 기억들은 떠올리면 몸이 움찔 움찔 놀라고 어깨가 움츠러들고 식은땀나고 숨이 잘 안 쉬어 지더라고
몸이 앉은채로 펄쩍 뛰기도 하고 뒤틀리기도 하고 그러니까 한동안 누워서 했어 다칠까봐
맞은 기억을 떠올려 맞는 느낌의 파동을 끌어내서 몸에서 느끼면서 그게 뭔지 정체를 밝혀보면
그게 누굴 윽박지르고 겁박하고 때릴때의 포악한 기운하고 똑같은 거더라고?
그 분노한 기운이 비록 약한 아이의 몸 속에 있지만
너도 나처럼 비열한 인간이니까 너도 나랑 똑같은 인간으로 만들어버리겠다
날 때려! 날 때려! 자 빨리 날 때려! 내가 하라는 대로 해! 빨리 때려!
때리고 싶지? 화나지? 너도 나랑 똑같아 지는 거야! 날 때려야 내 편이니까
넌 나를 때려야 해! 안 그러면 넌 내 편이 아니야! 이렇게 외치고 있더라고.
무의식 세계란 알면 알 수록 변태들 집합소같은 곳이라네 ㅋㅋㅋ
머리로 아는 거하고 완전 반대로 거꾸로 뒤집혀 있어.
신체적 폭력 뿐 아니라 언어적, 성적 폭력, 미묘한 학대 등 모든 종류의 폭력이 다 이런 식이야.
당연히 맞는 아이로서의 당시의 내 마음표면에서 느껴지는 마음은
맞으니 너무너무 무섭다고만 느꼈었지. 몸이 굳어서 움직여지지도 않을정도로 무서운거
근데 두려움과 분노는 같은거, 동전의 양면이라고 했잖아? 두려움만 느껴지고 분노는 숨기는 거지.
그게 발각되면 둘 다를 보게 되고 온전한 파동이 드러나는거잖아? 들키니까 영향력이 없어지는거.
맞으면서 두려움을 강하게 느껴서 몸이 굳어버리면 상대방은 더 눈이 뒤집혀서 때리더라고
그게 당시에 맞으면서도 이치가 왜 그런지 궁금했는데 ㅋㅋㅋㅋ
나중에 수행하다 보니까 상대를 도발하는 그 파동이 더 쎄질수록 나는 그 정체를 감추기 위해 두려움으로만 느끼고
그게 너무 쎄니까 신경계 전체를 장악해서 몸이 굳어버리고 서러운 감정은 분리해버려서 저 멀리 보내서 느껴지지도 않고
상대방은 나의 무의식적 요구에 맞춰주고 있다, 정당하다, 심지어 그 요구에 맞춰주지 않으면 안된다 라고 느끼는거야
내가 (내 무의식 파동이) 그런 요구를 강하게 하고 있으니 맞춰주지 않으면 버림받는다는 두려움을 건드리는 거지
때리는 상대도 마음 속에 두려움이 있을 거 아냐? 겉으로 표현 된 건 분노지만 파동의 다른 끝이 있을 거 아냐
그 두려움은 버림받을까 하는 두려움이야.
버림받을까 하는 감춰진 두려움이 마음속에 있는 사람이,
무의식중에 폭력을 애정표현으로 착각하는 누군가를 만나서 때리고 맞는 관계를 연출하는거지.
그 무엇보다도 끈끈한 관계로 죽어야만 끝나는 관계다 라고 표현할 정도로 강력한 관계지.
너무나 사랑하는 마음을 숨기기 위해 너무나 미워하는 관계로 포장한다고나 할까.
그래서 보통 정상적인 관계보다 이런 비틀어진 관계가 청산을 했을때
더 큰 사랑을 품을 수 있는 넓은 자리를 발견할 수가 있어. 참 역설적이지.
전생이라는 환영속에서 나도 누군가를 많이 때렸겠지
맞든 때리든 피해 주든 받든 다 같은 파동인 건데, 우리 눈으로 보는 삶에서는 파동의 한쪽만 보이는 거지.
그 다른 한쪽을 찾아내서 온전한 모양을 보는게 수행이야.
어떤 여자가 결혼해서 남편한테 맞고 살다가 이혼을 하고 좀 지나서 재혼을 했어.
연애 기간동안에는 두번째 남편이 살갑게 잘해 주다가,
같이 살면서 점점 첫번째 남편처럼 아내를 구타하게 되는 그런 일이 종종 있거든?
이게 전체 판을 볼 수 있도록 저 멀리서 보면 에너지세상은 통째로 하나고 결국 다 판이 짜여져 있는 건데
좀 더 가까이 개별 에너지로 구분해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보면
얻어맞는 아내의 몸을 구성하는 에너지 파동은 얻어맞는 걸 관심 표현, 애정 표현으로 알고 있기에
새로 얻은 남편을 서서히 꼬드겨서 결국 자기를 때리게 만드는 거지.
얻어 맞는 걸 어째서 애정 표현으로 여기냐고?
상대가 나에게 폭력을 써서 비열함을 나타내면, 신을 배신한 자들끼리 뭉쳐서 한 팀이 되잖아.
그러면 내 속에 있는 비열함을 나는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없는 척 할 수 있잖아
결과적으로 상대방이 나 대신 (신계로부터 타락하며 얻어진 비열함으로 인해) 신에게 처벌 받고
나는 피해 받은걸로 보이니 덜 혼날테고, 따라서 이번 생에는 상대방이 날 더 사랑해주는 게 되는거지.
다음 생에는 내가 때리는 역할 해서 상대를 위해 신에게 처벌 받을 위험을 감수해 줘야겠지.
남편이고 아내고 둘 다 의식적으로 그러는 게 아냐. 의식적으로는 서로 아껴주며 행복하게 살고 싶지.
근데 무의식이 힘이 더 쎄거든.
그리고 무의식에는 인간의 머리로 생각하는 옳고 그름이나 윤리관 같은 거 없어.
그저 자기가 생겨먹은 파동 모양대로 노는 거 뿐이지.
저번 글에서 썼던 것처럼 이런 관계는 애초에 에너지상으로 발톱 박아서 멱살 잡고 함께 세트로 태어나는 거야.
그걸 전생이다 서로 배우게 하려고 역할바꾼다라고 하는 건
이 모든 게 다 에너지이고 사람은 단순 생체로봇에 불과한 걸 인정하기 싫어서 그렇게 말하는거지.
깨어나지 못한다면 모두 의미가 없어져 버리는 그림인거지. 다시 말해
깨어나는 소수를 위해 존재하는 그림판이라고도 볼 수 있어. 원래는 소수를 위한 판이었지만
언젠가 우리 다 함께 전체적으로 깨어나자 라는 약속을 했었고
지금은 그 초반부라서 사람들이 조금씩 깨어나고 있는거지.
어떤 사람들인 딥스니 카발이니 트럼프니 백신이니 하는걸 알아차리는게 깨어나는 건줄 알고 있는데
그게 아니고, 자기가 지금껏 렙틸리언의 노예였다 이걸 알아차리는 게 깨어나는 거다 라는 생각은
정신문명의 뿌리가 없는 서양 애들이 생각해내는 개념이고, 진짜 깨어남의 시기에서 깨어남이란
자기가 지금껏 이 가짜 에너지판의 노예였다 카르마의 생체로봇이었다 이걸 알아차려서 깨어나는 걸 말해.
오늘은 여기까지 ㅋㅋ 다음에 또 만나요
가정폭력 엄마에게 10만원쓰고 부산여행 같이가줬더니 이용하고 버릴생각이나하고 아빠에게 5만원 용돈으로 드렸더니 담배핀다고 욕쳐먹고 부모님이 너무 재수없어서 살기 너무 힘들다
안됐구나
고마워 ㅠㅠ
사람없는데 가서 혼자 막 욕하다가 서러워서 엉엉 울어서 풀어버리면 후련해져 ㅎㅎ 한번해봐 ㅎㅎ
이런 관계는 애초에 에너지상으로 발톱 박아서 멱살 잡고 함께 세트로 태어나는 거야. 맞네 맞아. 우리가족 4명 전체가 비슷한 에너지를 공유하면서 피해자역할은 피해자 코스프레하고 있었고 가해자는 가해자코스프레 하고 있었더라고. 표면상으로는..계모밑에서 학대받고 폭행당해온 우리 엄마가 문제였다 싶지만 그렇게 간단하지 않더라고.. 서로 필요에의해 주고받고 있었
더라고. 이제는 그 패턴이 깨져서그런지 우리엄마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보옄ㅋㅋㅋㅋ나도 피해자가 아니고 언니도 피해자가 아니야 더 이상은. 이번글 너무 공감되고 반갑다
좋구나 항상 좋은 댓글 고마워 ㅎㅎ
다다야!!나 좀 자랑할게 있어ㅋㅋㅋtmi이긴 한뎈ㅋㅋㅋㅋ우리언니가 올해 4월에 숨을 잘 못쉬어서 응급실에 실려갔었거든? 원래 집에서나 밖에서나 언제나 24시간 산소호흡기를 착용하는 심각한 상태기는 했어 그런데 어느 날 숨을 잘 못쉬고 잠을 못자더라고.그때 진짜 무서웠어..언니가 죽을까봐.그런데 다행이 고비를 잘 넘기고 집에 돌아왔어 집에 와서도 한 동안 후유증이 심했고.. 그런데 말이야!!!내가 9월말인가??정확한 날짜는 기억이 안나는데 아무튼 수행을 시작했단 말이야. 그런데 요즘 언니가 조금씩 변하는 느낌이 아니라 실제로 변하고 있엌ㅋㅋㅋㅋㅋ원래는 내가 머리도 감겨주고 했거든??그런데 요즘은 자기가 하겠댘ㅋㅋㅋ그래서 오예! 알겠다고 했지. 그리고 운동할때 말고는 호흡기도 잘 착용안해ㅠㅠㅠㅠ
그리고 원래 만성폐쇄성 폐질환 환자들은 호흡이 가쁘기때문에 기초대사량이 높아서 살이 잘 안찌거든??그런데 요즘 살이 계속 조금씩 올라!!!!! 고등학생때 이후로 2번째로 높은 몸무게 달성할듯ㅋㅋㅋㅋㅋ수행을 통해 난치성질환을 가진 환자가 얼마나 좋아질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왠지 수행때문인것 같아서 정신승리하면서 성실하게 하려곸ㅋㅋㅋㅋㅋ가끔 수행하기 싫어서 짧게 단타로 할때도 있고 한데.. 뺀질거리지 말아야겠어.......하하
우와 너무 좋다 ㅠㅠㅠ 아픈 언니가 있었구나 수행을 통해서 언니가 점점 건강해지고 있따니 우와 다행이고 감사하다~ 언니가 완전히 낫기를 기도할게!!^^
멋지다 다들 겉보기 학대가정만 문제가 있는줄 알지만 집안에 병자가 있는 경우 그사람이 피해자역인거지.. 언니를 피해자가 아닌 완전한 신성이 깃든 존재로 보면서 그렇게되는거 아닐까싶네 내 가족들도 그렇게 빨리 되진 않았지만 아주 천천히 가랑비에 옷 젖듯이 나아져서 몇년 지나고 보니까 완전 다른 사람들이 되어 있더라고. 맨날 호흡기 달고있다 그것만 해도 숨통 트이겠다 안심되고. 더 많이 좋아지길 기도할게
dada/응!고마워 사실 수행시작한 시기는 정확하지 않아 여름끝나갈 즈음이였다는 것 말고는ㅋㅋㅋ그런데 뭐 시기는 중요하지 않겠지 응!dada말이 맞아 언니를 이제는 도와줘야 하는 존재,약한 존재가 아니라 언젠가는 스스로 깨우쳐서 신성을 되찾을 존재라고 인식하고 있어 언니 또한 하느님의 자녀이고 분신이니까
러브/ 응!!고마워 수행하기 전에는 나는 왜 이런 집구석에서 태어나서 개고생이냐 싶었거든 그런데 수행해보니까 내가 수행 할 수 있게끔 이끌어주고 도와주는 고마운 존재들이더라고 수행을 할 수 밖에 없게 만들어ㅋㅋㅋ 나도 너를 위해 기도할게!!수행과정이 너무 고달프지 않기를!!
확실히 마지막에 쓴것 처럼 딥스니 카발 백신 이런거 안다고 깨어난게 아닌거 같은게 그런거 안다고 자부하는 사람들 중에서 다른 사람들은 이런걸 모르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온갖 분노와 모욕적인 말을 쏟아내면서 마치 자신들이 또다른 딥스랑 카발처럼 사람들을 아래로 내려다보는거 보고 아 진짜 이런 심리적인 걸 해결하지 않으면 도돌이표가 되겠구나 싶었음
결국 다 때가 있는 거고, 그때가면 다 용서해줄 수 있어야 하는데 이런게 없이 물질적이고 정치적인 것만 각성하면 진짜 위험함
어제 오늘은 너무 신기하게 분노, 미움, 자기혐오 등등의 감정이 미친듯이 올라와서 아침에 쓱쓱 풀어줬는데....통신망이 전국적으로 먹통이 나서 내 마음도 풀어서 에너지가 뒤죽박죽 되니까 순간 먹통이 되었나 싶은 생각이 문득 들었어..ㅋㅋ 이상하게 수련하다보면 가전제품이 한두개씩 망가질때가 있거든...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마음 수련중인가 싶었다ㅋㅋ
맞아 전자기기 망가질때있어 ㅋㅋㅋ 꺼질때도 많고 ㅋㅋ 통신망은 그동안 외국에 다운 계속 되길래 한국은 언제되냐 했는데.. ㅋㅋ 계속 희망고문만 하는거 싶다가도 한번씩 이렇게 호옥 잘되고있나보다 싶은 신호를 주네 ㅋㅋ
다다님 안녕하세요? 이야니 책 읽어보고 감상을 그냥 공유하고 싶어서 댓글 씁니다. 일단 제가 느끼기에 그 책은 80퍼 정도는 진실인 것 같아요. 나머지 20퍼센트는 뭔가 미묘하고 일관성이 떨어지는 서술들이 있어서....(백신에 대한 거라든가)뉴에이지 오염이 아예 없다고는 볼 수 없는 내용이긴 하나 그래도 읽어볼 가치는 있는 영성정보인 것 같고 서술자의 소스는 주로 8차원 존재인 것 같네요. 그런데 8차원 관리자레벨은 확실히 우주에 대해서는 잘 아는데(게임설계자들이니 하긴 모르는게 이상하죠) 신이라든지 사랑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것 같다고 느껴지네요....? ㅋㅋㅋㅋ사랑이라든지 연민은 확실히 우주에 드문 가치인 것 같다고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주 사건에 대해서는 같은 사건을 가지고도 차원별로 조금씩 서술이 다르기 때문에 일관된 정보를 파악하기가 어렵더라고요. 실제로 루시퍼가 폭주했을 때 8차원 관리자들은 루시퍼를 제어하는 데 필요한 빛으로 된 어둠의 레이더를 만들어 오리온 성단에 설치했는데 그게 실패로 돌아가는 바람에 오리온 성단이 파괴되었다...라고 기억하는데, 6차원에서는 이게 어둠세력(루시퍼와 그의 추종세력들)과 빛의 세력간에 전쟁이 일어나서 오리온 성단이 초토화 되었다 이렇게 기억하고 있더라고요? 이처럼 차원간 스토리텔링은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중요한 메시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창조자들의 메시지 채널 보면 이런 말 하면 여러분들은 충격을 받을지도 모르지만 여러분들은 엘로힘들이 만든 생체로봇입니다...라는 말 있는데ㅋㅋㅋㅋ사실 충격받을 것도 없 그게 맞죠. 가슴에 신의 사랑이 깨어나기 전까지 그냥 생체로봇이에요 인간은. 저 같은 경우에는 신이 나를 버렸다고 하는 원망이 무의식에 엄청 크더라고요? 사실 전 수행 초기에 신의 존재에 대해 부정하고 회의했는데 그건 이 모든 고통을 인간이 겪도록 신이 허용했다는 사실이 믿기지가 않아서였어요. 사실 그 모든 고통은 신과 멀어진 인간의 마음이 창조해낸 것이었는데 말이에요. 사실 신과 멀어졌다는 그것 또한 환상 내지는 망상이긴 하지만....머리로는 알면서도 여전히 현실 수행은 실전입니다 참ㅎㅎ
아하 차원이 달라서 그렇게 보는 관점도 다르고 하는 얘기도 다르고 그런거군요! 저에게 내면적으로 주어지던 메시지는 주로 한국과 관계된 것이라서 궁금해서 외국 채널링이나 뉴에이지쪽 정보 좀 찾아봐도 제가 알게 된거랑은 다른데, 동서양에 주어지는 메시지가 좀 다른 거 같습니다. 근데 그 책 아쉬타르 쉬란이 워크인 한거라면, 왜하필 한국인으로 워크인을.... ㅋㅋㅋ
그러게 말이예요 왜 하필 한국인으로ㅋㅋㅋㅋㅋ채널링 메시지다 보니 소스가 고차원자라 해도 채널러의 주관이나 세계관의 한계를 벗어나기 힘든것 같아요.
그리고 솔직히 요새들어선 백신보단 5g가 더 무서운거 아닌가 생각 중입니다ㅋㅋㅋㅋㅋ 경향신문 기사인데 그냥 여러 분들 보시라고 공유해요 http://naver.me/5vRSEvMT
아마 한국에서 깨어날사람들이 많아서 한국에 왔나봐요 ㅋㅋ 근데 하던거 다 정리하고 갑자기 사라졌다는 말이 있던데 ㅋㅋ 진실은 항상 알 수가 없는거네요. 5g 뿐 아니라 4g 도 상당히 해롭답니다 도심에서 살기 힘드네요 ㅋㅋㅋ
와 대단한데 벌써 그만큼 풀은거야? ㅋㅋ 멋지다 ㅋㅋㅋ 혹시 나를 위협하던 엄마를 전체의식이 되어서 가엾다고 감싸고 안아줄 수 잇는지 한번 해봐봐 나는 엄마하고 풀어보니까 전생에 목졸라 죽인 관계였더라고 누가 누굴 죽인지는 모르겠어 ㅋㅋㅋ
나는 그 동안 dada가 쓴 글을 전부 천천히 읽었어 솔직히 처음에는 무슨 말인지 몰랐지만,그래도 내 무의식은 움찔움찔하고 겁 좀 먹으면서 알아듣겠지 하는 생각으로꾸준히 읽었어, 요즘에는 이해가 완전 되고 있어 dada가 소리질러야 좋다고 해서 차에서도 소리 질러보고 이불 여러겹 덮고 꺄악!! 우오오 !! 하며 소리 질렀어확실히 뭔가 탁 놓아지면서 나른한 기분이 들더라구 그게 기분 되게 좋아서 또 하고 싶어 근데 목이 너무 아파서 일단 목을 좀 아껴서 다음날 또 하고 그래 일단 소리지르는 거 강력 추천해 , 진짜 뭔가 비워지는 느낌이야그리고 요즘 들어서 아 내가 짜증,분노라는 감정을 내보내기 위해 주변인들이 나를 짜증나게 하는구나, 이건 내 감정 표출을 위한 거구나라는생각이 들어
어제는 누가 또 날 짜증나게 했는데 어? 짜증나네? 앗싸! 좋았어!! 하고 사람들 없는데서 마구 짜증냈어 dada 너무 고맙다 dada 글을 읽는 모든 이들도 감정 표출해서 우리 모두 자유로워지자!!
하하 너무 멋지다 ㅎㅎㅎㅎ 글쓰려면 눈아픈데 글쓴 보람이 있네 ㅋㅋㅋ 그거 소리 지를때 아랫배에 힘을 주고, 목에는 힘을 풀고 두성을 지른다는 느낌으로 머리끝까지 뭔가를 밀어낸다는 느낌으로 해봐봐ㅋㅋ 목이 아픈건 가슴까지 답답한 화가 차서 초기에 그런거거든 가슴이 좀 뚫리면 소리 질러도 목이 안아프게 돼 가슴 후련해지면 호흡이 좀더 깊게 들어가다가 점점 아래로 내려와서 나중엔 단전호흡 되거든 단전호흡 자동으로 될 정도면 견성이 오거나, 견성이 우연히 오면 단전호흡 되든가 그래 단전호흡이라 해서 특별한건 아니고 그냥 복식호흡이 자동으로 되는거
윗댓글인데 dada 답변 고마워! 너무 목으로만 소리를 질렀구나, 어쩐지 목이 아프더라구. 내 답답함, 분노가 단전부터 머리 특히 백회를 뚫고 나간다는 느낌으로 해야겠구나. 이런것도 알려주고 고마워. 다들 자유로워지자!!
원래는 기적수업처럼만 해도 괜찮은거야, 근데 한국인은 한이라는게 온몸 가득히 꽉차서 억지로라도 막 꺼내놓지 않으면 기적수업식의 격하지않은 방법을 잘 못쓰는거. 그래서 감정풀때는 풀지만 평소에는 자신을 위로할만한 문구라든가 절차같은걸 정해놓는게 좋지. 가슴을 쓸어주면서 괜찮다 괜찮다 답답하지? 언제 언제 가서 풀어줘야지. 걱정하지말아 내가 지켜줄게.. 이런식으로 좀 달래야돼, 전에 기적수업 문구 모아놓은글 잇었자나 거기서 맘에드는거 한두개 외우고 있으면 답답한 상황에서 위안이 될거같은데
소리만 질러서 견성이 된다고 보긴 힘들거같지만, 소리에 감정을 실어서 내보내면서 그 감정의 정체를 볼수잇고 참회까지 된다면, 계속 그런식으로만 해도 견성이 되지 이론적으로는. 내용없이 막 질러도 돼 에너지를 밖으로 빼기 위해 소리 지르라고 하는거니까.
저번에 공의 상태에 머무는게 싫어서 신체적 고통을 들여다보려고 했던 사람인데요! 다다님이 버림받는 두려움이 우선일 수 있다고 힌트를 주셨고, 마침 또 현실에 그런 장면이 나타나서 들여다봤습니다. 제 안에 너무너무 저급하고 치욕스럽고 수치스러워서 다른 사람들로부터 숨어야하는 버림받은 존재가 있더라고요. 고통스러웠지만 그 수치심에 벌벌 떠는 마음을 느껴주자 예쁜 아이의 모습이 떠올랐어요. ㅎㅎ 그러다 약속이 있어서 나갔다 왔는데, 오는 길에 ‘약속 상대방은 저렇게 잘 사는데 나는 무가치하다..’라며 습관적으로 얘기하는 순간 그 예쁜 아이가 눈치를 보고 있는 그림이 떠오르더라고요. ‘내가 뭐하고 있는거지 똑같은 짓을 계속 되풀이할뻔 했구나.' 하고 너무 놀라서 아이에게 미안하다고 하면서 엉엉 울었네요..
제가 아이를 달래준건지 그 아이가 저를 달래준건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가슴이 좀 후련해졌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늘 흑백사진처럼 무미건조하게 느껴졌던 집단 따돌림을 당한 기억을 마주해봤어요. 가해자였던 아이들 이름을 하나하나 적다보니 잔인하다 싶을정도로 분노가 올라오더라고요. 중간에 마무리하지 못하고 가족과 식사를 하다가 괜히 가족과의 마찰이 있었네요 ㅎㅎ 몇 번 느끼는 건데, 감정 버리기를 할 때 용서와 참회로 마무리하지 않으면 자칫 잘못하면 가족과 마찰이 생기는 것 같아요.. 아무튼 덕분에 버림받는 두려움을 마주할 용기가 생겼고, 아직 마무리하지 못한 감정도 마저 마주하려합니다..몇백번을 반복해야해도 꾸준히요! 그 때 달아주신 답변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꼭! 말씀드리려고요. ㅎㅎ 감사해요!
맞아요 가족한테 화풀이하기가 쉬워요 항상 조심해야되요 상세하게 수행기 남겨주셔서 재밌게 봤어요 고맙습니다 ㅎㅎ 따돌림당한 기억은 처음에는 분노로만 느껴지는데요, 분노만 계속 풀다보면 지쳐요, 서럽고 무서운거 감추려고 분노만 느끼게 하는구나 알고 하시면 더 잘 되실 거 같네요
다다님 고마워요. 글 빠짐없이 보고 있어요. 한번쯤 고맙다는 댓글 남기고 싶었습니당
다다님..엄마를 너무 사랑하는데 엄마는 저를 싫어해서 죽고싶고 죽이고 싶어요. 나한테는 20년간 발로 밟고 의자를 들어 내리치는 엄마가 내 동생한테는 다 해줘요. 롱패딩을 갖고싶은데 엄마가 동생꺼만 사줬어요. 동생은 엄마를 때리고 집을 나가 혼자 사는데 그래도 동생한테만 용돈을 보내주고 나한테는 화풀이를 해요.. 맞은 기억들을 되살려서 다다님 말처럼
하고싶은데 저는 엄마랑 같이 살아야 하거든요. 애써 모른척 덮어두고 있는데 떠올리려고 하면 그냥 죽여버리고 싶어요 편애랑 폭력을 떠올리기 싫어요..넋두리 죄송합니다ㅠㅠ 제가 만약 새벽마다 이런 감정과 마주해도 엄마를 때린다던가 죽이게 되진 않겠죠?
그정도면 나와 사시지 왜 꼭 같이 살아야 할 이유가 있나요?
좀 나와서 감정적으로 차분하게 생각도 할 수 있어야 수행도 제대로 할수가 있어요 유착이 너무 심한데 같은 공간에 살면서 수행한다는거 좀 힘듭니다. 감정이 확 올라오면 무슨짓알지 알수없잖아요. 상황 되면 나오시고 감정풀기보다 근력운동부터 시작해보세요
헉 답변 감사합니다.. 제가 아직 학생이고 제가 나가면 엄마는 혼자 사는게 마음에 걸려서요 저도 미친년이죠 편애한거 생각하면 너무 싫고 죽이고싶은데 엄마가 불행해지는건 싫고 음.. 말씀대로 감정적 유착이 너무 심한거 같네요 기숙사라도 알아볼게요 운동도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해요
뭔 옛날에 우리집같네 ㅋㅋ 그런경우 엄마가 편애하는 다른 형제는 꼭 개차반 되더군요 뭔 공식이라도 있는거처럼.. 일단 넘 걱정은 마시고 수행 하시면 어떤 집이든 다 회복 됩니다. 우선은 감정푸는식으로 수행 하지 마세요. 행동에서부터 바꾸세요. 엄마가 화풀이 할 때 엄마 낳아주시고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저는 엄마의 감정적인 분풀이를 더 받아주기가 힘들어서 그만둘거에요. 난 엄마랑 다른 사람이니 저를 인격적으로 대해주세요. 하고 눈을 보고 말하세요. 난리나면 듣거나 얻어맞고 있지 말고 집 밖에 나가있으세요. 이거 엄마가 납득해서 관계가 좀 달라졌다는거 인지될때까지 반복하시구요
엄마에 대한 감정 푸는건 나중에 대학생 되서 집 나온 담에 하세요 그동안은 운동 하시고, 나자신을 존중해주는 연습을 많이 하세요, 엄마가 날 불행한 사람으로 자꾸 보려고 해도 나는 엄마랑 별개고 예쁘고 멋진 존재다 이렇게 스스로를 새로 인식하려고 노력해보세요 엄마는 자식이 딸이면 어렷을 때의 자기자신으로 보거든요 남으로 보질 못해요. 그렇게 눈치보고 살다보니 댓님도 자기자신도 엄마의 분신으로 여기고 엄마한테 맞춰줘야 되는걸로 여기거든요 그러지마시고 엄마를 마음으로 버릴 준비를 하세요 엄마를 마음으로 버려야 둘다 행복해진답니다
엄마가 나한테 관심 좀 주기를 바래서 내가 온갖 모욕을 받으면서도 그걸 거부하지 않았고 엄마의 감정받이가 되길 자처했구나 내가 상황을 주도했구나 피해자가 아니구나 하는 깨우침이 오면 유착이 좀 놓아진답니다 제3자가 되었다고 생각하시고 그 관계를 보는 습관을 들이시면 좋겠네요
맞아요 동생은 집나가서 뭐하고 사는지도 모르겠고 가족에 정이 하나도 없는데 제가 중간에서 뭉쳐보려고 이것저것 하다가 제 마음이 너무 병들더라고요ㅋㅋㅋ나는 엄마와 다른 사람이다 이 말 진짜 하고싶어요 제 생각에 엄마가 저와 동일시 하는거 같아요 외할머니도 막내이모만 예뻐하시거든요 아마 엄마도 저랑 비슷한 상처를 받고 크지 않았을까요 이렇게 생각하면 짠하다가도
내가 받은 사랑도 없는데 왜 짠해하나 싶고 마음이 복잡해요 제가 쓰는 동안 댓글 더 써주셨네요 감사히 읽고 실천할게요 맞아요 제가 관심 좀 받으려고 엄마를 버리지 못한거..제가 피해자라는 그 관념에서 벗어나서 바라볼게요 감사합니다
지금 엄마를 마음으로 버리면 내가 몰랐던 엄마를 인지하게 되어서 잊고 있었던 좋았던 엄마하고의 추억들도 생각난답니다 엄마한테 그 말 잘 못하시겠으면 혼자서 해보고 연습한 다음에 엄마한테 해보세요 몇번만 하면 관계가 좀 달라질거고요 그럴때 엄마가 막 감정적으로 격해지면서 가슴을 부여잡고 숨을 못쉬겠다는둥 아님 공격하든가 관심끌려고 하면서 여러가지 반응을 보일텐데 휩쓸리지말고, 풀려나가려고 그러는거고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여기고 당황하지 마시고 자기자리를 지키면서 그냥 지켜보기만 하세요, 휩쓸릴거같으면 밖으로 나오시고요 그때 동정해서 말섞고 돌봐주고 하면 도루묵입니다 냉정하게 버티세요
엄마는 어른이니까 자기 감정 자기가 추스를줄 알아야 하거든요 그러니 불쌍하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힘내시고요 ㅎㅎ
dada 안녕? 나는 저기 위에 '소리치다 목이 아팠다'는 댓글 쓴 애야. 나는 수행하면서 주로 아빠에 대한 걸 풀었어. 왜 나 때렸냐. 왜 말로 나한테 상처 줬냐 등등. 철저히 피해자가 돼서 구구절절 난리도 아니었지. 나한텐 초딩 아이들이 있는데, 수행하다 보니 내가 저 아이들한텐 가해자 일 수 있겠더라고. 나도 애들 어릴 때부터 말로 상처 많이 줬거든. 너무나도 미안하고 죄책감 느끼고, 막 나를 죽이고 싶더라고. 그 동안 내가 너무 통제를 한 것 같아서 이제 너네 하고 싶은 게임 내 허락 맡지 말고 하라고 했어. 처음에는 눈치 보더니 요즘에는 시간만 나면 폰 들고 게임한다..하하.. 마치 나를 약올리는 것 같애. 이래도 우리한테 잔소리 안할래? 잔소리 하고 싶지? 이러는 거 같애. 후훗.
저렇게 폰게임만 많이 하다 전두엽 상해서 머리 나빠지는거 아닌가 걱정 되지만, 그래서 살짝 얘기도 했어. 게임하는 건 괜찮은데 너무 오래하면 전두엽이 나빠 질 수 있다니까 쉬엄 쉬엄하라고 . 하하하. 뭐 하나 풀려간다 싶으니, 다른 게 떡 ~ 하니 다시 나오네. 그래,,뭐 30후반이니 나올 거 많아 ㅜ.ㅜ dada 글 읽어가며 열심히 해봐야지 내가 할 수 있는 게 이거 밖에 없다고 생각해. 모두를 위해. 모두 화이팅 하자!!!
수행 하다보면 이거 아니네? 싶어서 아 저건가 하면서 저쪽으로 너무 많이 갔다가, 아 너무 많이 왔네 하고 다시 중도를 지키게 되고 그런게 자연스런 과정인거같아. 규칙을 뭐 폰 쓰는 시간이나 요일같은거 정해주면 좋을거같은데? 말로 해봤자 나중에 싸우게 되니 정기적으로 가족회의 해서 토론해서 스스로 시간 요일같은거 정하게 해서 써서 붙여놓으면 제일 좋지않을까나 주변을 보니까 좀 가풍이 있는 집안(?) 같은 경우에 이렇게 하더라고 아이 키우는건 올바른 판단을 하는게 부담스럽고 힘들거같아서 참 존경스럽다 힘내고 화이팅이야
이게 맞는 걸까? 아닐까? 하다가 주변에 휩쓸려서 같이 떠내려 가길 수십번 한 거 같아. 나 혼자만 생각하고 결정하지 말고 꼬맹이들도 같이 의논하고 자유롭게 토론해보고 해야 겠어. dada 고마워!!
dada 수행글모음 1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cim&no=2&page=3 dada 수행글모음 2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cim&no=3&pag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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