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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미스터리 갤러리에 썼던 글 모음>

(1) 지구의 거대 세력은 크게 6가지 (진짜 인류의 역사)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ystery&no=1355456(2) 랩틸리언의 정체와 지구의 진짜 역사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ystery&no=1443485(3) '구원자 찾기 프로젝트'와 인류의 역사, 그리고 미래 (1부)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ystery&no=1523869(4) '구원자 찾기 프로젝트'와 인류의 역사, 그리고 미래 (2부)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ystery&no=1532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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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위의 링크 글들을 읽어보길 권유합니다. 재미 삼아서라도. 재밌긴 할 겁니다.


에 보듯이 글을 몇 개 썼었고


'구원자 찾기 프로젝트'와 인류의 역사, 그리고 미래' 시리즈를 계속 이어나가려 했는데, 지금까지 오래도록 글을 안 썼습니다.


정작 진짜 중요한 얘기들은 아직 시작도 못한채, 오랫동안 무기한 글을 안 쓰고 있었네요.




글을 안 쓴 첫번째 이유는, 이런 글 써봤자 과연 몇 명이나 의미있게 알아들을까 하는 회의가 왔고, 두번 째는 그냥 귀찮아져서 지금껏 글을 안 쓰고 있었네요.


근데 글을 이어서 쓰진 않더라도, 인간들이 살면서 중요한 점을 얘기하고자 짧게나마 글을 남깁니다.






댓글이나 반응을 보며 간단히 3가지 점부터 말해두려 하는데요.


<첫번째는> 내가 하는 얘기들이 완벽한 진실이나 진리가 아니라는 것. 이 세상에 그런건 없습니다. 완벽한 진실이나 진리.

그런데 또 완벽하고 완전한 진실이 없다면, 극과 극은 하나기에 또 그것 자체로 완전합니다. 어려운 얘길텐데 있는 그대로 현실이 그렇습니다.

아무튼, 제가 하는 말이 절대적인 진리라고 인식하기 보단, 언제나 스스로의 눈과 머리로 보고 생각하길 바랍니다.

그저 살아가는데 제 글이 조금이나마 참고만 되길 바랄 뿐입니다.


위에 링크 글 내용에 담겨져 있듯이 인간은 짐승에서 정상적으로 진화된 생물이 아니고,

일반 짐승의 상태였다가 비정상적인 상황으로 조작되어 만들어졌기에(외계인의 실험 목적) 여러 약점을 지닌 생물체입니다.

그 중에서 외부의 것에 너무나 쉽게 휘둘리게끔 '자체적인 필터링 기재가 고의적으로 삭제되다시피 한 치명적 특징'이 있으니, 어떠한 상황에서도 반드시 온전한 자기 자신의 정신을 붙들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인간들 중에서도 특히 착하다는(그만큼 약하는다는 것) 이유로 선택된 우리 7번째 인류는(특히 한민족) 얼마나 더더욱 외부의 주입된 사상에 취약하겠습니까? 작금의 코로나 사태 때만 봐도 얼마나 태생적으로 수동적인지는 잘 알 수 있습니다.


실험 중에서 7번째 인류의 실험은, 특히 실험자(외계인)조차 리스크를 감수해야하는 위험성 지닌 '정신의 진보에 관한 실험'이기에(그리고 과거 6번째 인류의 반역도 있었기에) 더더욱 외부의 명령어를 절대적으로 받아들이도록 설계된 것이 지금 우리 7번째 인류입니다.


외계인이 떠나고, 지금 6번째 인류에 의해(랩틸리언도 포함하여) 장악되어 사육되는 우리 7번째 인류에게, 그런한 태생적 특성은 여전히 발현되고 있습니다.


'깨어있으라' 라는 말은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적으로 '자신의 정신을 자기 스스로 붙들고 있으라'는 중요한 얘깁니다.

지금까지도 여전히 인간이 종교나 아니면 다른 사람의 말이나 이미지, 행동에 너무나 나약하게 휘둘리는 이유 또한, 태생적인 인간의 불안전한 생체 기재에서 기인합니다.






<두번째는> 좀 지엽적인 얘긴데, 링크 글에도 어느 정도 담겨져 있듯이, 진짜 인류의 역사를 인간들에게서 지워야 자신들의 종의 생존이 보장되는 세력들이 존재합니다.

지구를 둘러싼 6가지 주요 세력들 중에서

'랩틸리언과 연합한 6번째 인류', '외계인에 종속된 6번째 인류', '랩틸리언'. 이렇게 최소 이 3가지 세력이 그러합니다.(랩틸리언은 철저히 부정하겠지만 - 인간을 실험용 개미 보듯이 여기기에)


그렇기에 그들은('랩틸리언과 연합한 6번째 인류') 수천년 전 7번째 인류와의 전쟁에서 승리한 뒤 인류를 사육한 이후에도,

지금까지 끊임없이 진짜 역사를 지우는 작업을 수도 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사육되는 7번째 인류가 진짜 역사를 알 수 없도록 - 뛰어난 정신력을 지닌 7번째 인류는 사육되는 상태면서도 언제나 그들에게(6번째 인류에게) 위험 요소를 지니고 있는 것이기에!!)


6번째 인류는 여전히 자신들에게는 없는 7번째 인류의 특징, 즉 정신의 강력함을 경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단순히 '정신의 강력함'이라고만 썼는데 그 실체에 대해 본문글에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랩틸리언 쪽 6번째 인류'는 언젠가 다시 다가올 외계인과의 필연적인 전쟁을 늘 절박한 마음으로 대비하고 있으며(종의 종속이 걸려 있기에),

이 전쟁의 때에, 7번째 인간의 '정신적 특성'을 어떻게든 파악하여 활용하려고 필사적으로 사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랩틸리언도 비슷한 이유로 흑막 속에서 이런 세계를 유지하는 중)

7번째 인류 정신의 실험은 외계인조차 끝을 내지 못한 실험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거기에 '랩틸리언 쪽 6번째 인류'는 종의 존속을 걸고서, 어떻게든 '정신의 실체'를 알아내려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지금 우리 7번째 인류가 멸종하지 않고 (사육당하는 세계에 살고 있지만 ) 살아있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우리 7번째 인류가 멸종하지 않고 사육되다시피 존속하지만(우리 7번째 인류는 가짜 역사, 가짜로 만들어지다시피 한 사회와 세상에 존재 - 정작 우리 7번째 인류는 멀쩡한 사회와 국가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착각할 뿐이지만) 멸종하지 않고 살아있는 두번째 이유는,


6번째 인류 중 '외계인에 계속 종속되길 원하는 6번째 인류'가 기독교라는 종교를 통해(과거 카톨릭을 만든 것도 이들이었으나 '랩틸리언 쪽 6번째 인류'에 의해 오염되자, 지금의 기독교를 다시 만들어냄) 7번째 인류를 계속 붙잡아두어 결국에 외계인에(종교에 하나님이라고 표현된) 종속시키기 위해서 계속 7번째 인류를 유지 시키고 있기 떄문입니다.


그렇기에 '랩틸리언 쪽 6번째 인류'로부터 7번째 인류를 끝까지 지키고 보호하고 있는 것입니다. (단편적으로 '국제적 좌파 세력'과 '기독교 보수적 세력'의 전세계적 대치 상태는, 이런 본질적 역사가 밑바탕에 깔려있으며, 인간 사회에서 표면적으로 드러난 것일 뿐!!)




7번째 인류가 지금도 멸종하지 않고 존속되는 이유는 이렇게 두가지이며, 그렇게 6번째 인류는 끊임없이 7번째 인류에게서 진짜 역사를 지워내고 있습니다.

'랩틸리언에 연합한 6번째 인류'나 '외계인에 종속된 6번째 인류' 모두 다, 7번째 인류에게 진짜 역사를 알게 하기엔, 7번째 인류에게 내재된 정신적 힘이 너무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랩틸리언 쪽 6번째 인류는 과거 7번째 인류와의 전쟁에서 이 정신의 강력함으로 거의 전멸 위기까지 처하게 됨- '치우천황과 헌원의 대결'이라는 이야기로 와전됨)


'외계인에 종속되길 원하는 6번째 인류' 역시도 외계인이 지구를 떠나있는 지금 7번째 인류가 진짜 자신들의 역사를 알게되면,

언제든지 과거 6번째 인류가 그러했듯이 외계인을 배신하고 반역할 수 있기에!!(온전히 독립된 존재가 되길 원할 수 있기 때문에),

7번째 인류이게 기독교 종교라는 정신의 가두리 양식장을 만들어 진짜 역사는 아리송하면서도 정확히 할 수 없게끔 각색하여, 7번째 인간을 통제하고 있습니다.(그러나 '랩틸리언 쪽 6번째 인류'로부터 가능한 7번째 인류를 '보호'하려는 형태로)




이러한 상황 속에서 수 천년 전, 7번째 인류와 '랩틸리언 쪽 6번째 인류'의 전쟁에서 '랩틸리언 쪽 6번째 인류'가 승리한 뒤로 진짜 역사 지우기 작업은 수천년 간 여러 번 행해졌습니다.(범 지구적으로)


예를 들어 수 없이 많지만,

과거 고대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그리스 에게해 시대에 알 수 없는 '바다에서 올라온 세력'에 의해 동유럽, 서아시아 일대가 완전히 초토화 괴멸된 역사가 있으며,

(특히 유럽은 '외계인 쪽 6번째 인류가 7번째 인류를 존속(존속이라기 보단 백인으로 표상된 새로운 7번째 인류 - 결국 카피 본에 불과) 시키고자 했던 1차 대피소 격인 지역')


중세에 '몽골 제국의 전세계 집권' 이라는 희대의 가짜 드라마를 만들어내면서(전쟁은 실제하나 표면적인 작업일 뿐) 또 다시 세계에 진짜 역사를 한 차례 지워내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또한 과거 '신대륙 발견과 제국주의', 19세기부터 20세기쯤 '산업혁명'이나 '신제국주의' 역시도, 실제 사건과는 동떨어진 짜여진 각본에 불과하며 실체는

세계 곳곳에 담겨져 있는 '진짜 역사 지우기 작업'이 그 본질인 것입니다!!


최근에는 미국 9,11 테러를 핑계로 일어난 서아시아 역사 지우기 작업이 있었습니다. 석유 패권 싸움이니 뭐니 하지만 그것조차 물타기에 불과하며, 실체는 서아시아 쪽에 담겨진 역사 지우기 작업이 본질인 것입니다.




이렇듯이 '랩틸리언 쪽 6번째 인류'는 수천 년 전, 7번째 인류(잊혀진 환국 등으로 표현된)에게 승리한 뒤로, 7번째 인류가 과거를 잊고 원시 부족 상태부터 새로 시작하여, 청동기 등을 거치며 조금씩 국가를 만들어 나름 사회 속에 살아가도록 계속 고의적으로 세계를 조성해 온 것입니다.(7번째 인류가 나름 조성된 사회를 살아가며, 그 속에서 정신의 진보가 발현 되는 것을 파악하기 위해 - 과거 외계인이 7번째 인류에게 하던 방식을 그대로 하는 것)


7번째 인류가 자신들이 정상적인 국가와 사회를 이루며 지구에서 살아가는 것으로 생각하게끔 하는 것이 그들의 목적이고,

두번째는 그런 상황에서 7번째 인류 속에서 정신의 진보를 이루는 인간이 나타나길 바라는 것입니다.(마치 부처와 같은) 정확히는 그런 과정을 면밀히 파악하여, 6번째 인류도 그러한 '정신적 힘'을 자신들이 활용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나 7번째 인류의 정신의 강력함을 전쟁을 통해 경험했던 6번째 인류는, 7번째 인류 대다수가 거의 개돼지 정도의 저능한 정신 상태로 살아가길 바랍니다.

그래야 자신들의 안정성이 보장되기 때문입니다. 그 정도로 그들은(6번째 인류) 자신들에게는 없는, 7번째 인류의 정신적 특성을 매우 경계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계획적으로 조성된 세계를 유지하면서도, 7번째 인류 대다수가 개돼지와 비슷한 정신상태로 살아가도록, 각종 미스매디어와 교육을 통해 만들고 있는 이유입니다. 또한 끊임없이 진짜 역사를 지우는 작업을 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랩틸리언 쪽 6번째 인류' 든, '외계인 쪽 6번째 인류 든 모두 다)


또한 실제로도 7번째 인류가 원시부족 사회부터 다시 국가를 형성하고 나아가는 과정에서,

특히!!! 뛰어난 정신적 특성을 지닌 한민족이 그러한 원시적 악조건 속에서도, 계속 계속 너무나 찬란한 사회와 문화, 국가를 건설했다는 점도

6번째 인류에게는 큰 위협으로 느껴졌습니다.


고조선 시대, 삼국시대는 한반도가 아닌, 대륙를 기반으로 한 매우 찬란하고도 광범위한 국가체제였으며, 이후 발해, 고려 시대 등도 한반도를 월등히 넘어선 면적과 더불어 상상 이상으로 빠른 진보적 국가 사회를 이룩하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고조선, 삼국시대, 고려 시대까지, 계속적으로 '6번째 인류'는 한민족 사회를 조정하고 오염시키고 퇴보 시키고, 사회를 조작하여,

분열시키고 고의적으로 멸망시키기를 반복하였습니다.(비단 한민족 뿐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계획보다 빠른 진보를 이루는 국가나 사회는 조절 및 전멸시킴)


지속적인 국가사회 퇴보 작업과, 역사 지우기 작업 등으로(특히 중세 몽골제국 등으로 점철된 6번째 인류의 역시 지우기 작업) 한민족은

조선시대 이후부터는 지금의 한반도까지 쪼그라들어 겨우 연명하는 처지까지 오게 되었으며, 정신 수준도 개돼지와 다름없이 퇴보하였습니다.


특히 6.25 전쟁 등을 통해 그나마 미력하게 남아있는 한민족까지 동족 상잔의 비극을 초래하여 개체수를 급감시키려 했으나,

그 당시 미국 등 여러 지역에 세력을 넓혀왔던 '외계인 쪽 6번째 인류' 기독교 세력에 의하여 그나마 희생을 가능한 줄인 상태로(그래도 처참하였으나)

지금까지 존속 하고 있는 것입니다.(그러나 역시나 그 처참한 상황 속에서도 또 다시 금새 국력을 빠르게 회복했습니다 - 정신은 개돼지에 여전히 머물고 있으며, 국력은 다시 고의적으로 퇴보하고 있으나)





그러나 6번째 인류는 한편으로는, 은근슬쩍 진짜 역사의 실마리를 가늠할 수 있도록 교묘하게 영화나, 음악, 만화, 각종 미스매디어나 책 등을 통해 조금씩 진실을 흘리곤 합니다.

이러한 이유는 진짜로 정신적 진보가 가능한 인간이 있다면, 그것을 활용할 수 있게끔 일부로 미끼를 주는 것이고, 정신 진보의 비밀을 6번째 인류도 하루빨리 알아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정신적 진보를 위한 7번째 인간도 6번째 인류의 '통제'를 전제로 하며, 그렇기에 지금은 기계와 정신적 진보가 가능한 영혼의 <기계와 정신적 영혼>믹스를 통해 어떤 구원자 및 전쟁 병기의 모습을 만들어내려 하고 있습니다. - 영혼, 기계인간, 등등... 무슨 완전히 허황된 공상만화 같은 얘기지만, 단 하나도 빼놓지 않고, 지극히 과학적인 영역이면서도 있는 그대로의 현실입니다)


또 한가지 아주 미약한 이유로는, 일루미나티라는 무슨 악의 세력처럼 알려진 작디 작은 세력이 어떻게든 7번째 인간들에게 진실을 몰래 흘리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어찌되었든 수천년 전 다시 원시 부족 상태부터 시작된 7번째 인류의 역사는, 끊임없이 교묘히 지워지고 가려지고 있습니다.(그 전의 수십만년 간의 역사는 당연히 말할 것도 없이 철저히 지우려 하고)




문제는 이렇게 역사를 지우는 과정 속에서, 단순히 역사를 파괴하고 지우고 날조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은근슬쩍 전혀 엉뚱한 음모론적 소설도 계속 끼워놓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주 교묘히 말입니다.
그렇기에 진짜 역사를 파악하는데는, 이런 엉뚱하면서도 그럴싸한 음모론적 역사 이야기 역시도 걸러내야만 합니다.


대표적으로 대륙조선 설 같은 것이 있으며, 이것은 진실이 아니라 교묘히 음모록적 가짜 역사를 심어넣은 것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이미 고려 이후로 조선시대 부터는 아주 급격하게 국가 면적과 국력이 쇠진하여, 조선시대 중기가 오기 전, 이미 한반도까지 본토가 쪼그라든 상태였습니다)


또한 고대 7번째 문명이 아직 찬란했던 시절(외계인이 7번째 인류 실험에 정상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던 시절) 환국이라 불린 역사에 관한 것입니다.

환국((빛의 나라 - 아이러니 하게도 우리 7번째 인류는 빛(정신)을 깊게 추구하고 갈구하면서도(그러한 실험적 생물체였기에), 실제 내면은 어둠(누군가의 명력어에 종속되는 생물학적 실험체)에 메인 생물입니다))의 실체에 관한 것도 상당수 오염된 정보가 만연해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댓글 등을 통해 타타리아 제국리라는 것에 대한 내용도 있던데, 저 또한 그 내용을 접하고 확인했지만

안타깝게도 저에겐 별로 와닿지가 않더군요. 제 개인적 견해로는 이것 또한 역정보 및 고의적인 음모론적 오염된 역사를 은근히 넷 상에 전파하는 것 중에 하나가 아닌가 생각 중입니다.

그런 댓글을 주신 분꼐서는 당연히 제 생각 다 스킵하셔도 좋고, 스스로의 의견대로 판단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앞서 얘기한대로 제가 하는 말이 어떠한 완전한 진실도 아니며, 제 글은 참고할 것만 추려서 참고해도 되고, 아예 안 해도 되는 것이고, 모든 것은 본인 스스로 판단하시고 행동하면 그게 가장 좋을 거 같습니다.







<세번째는> 이것 역시도 본론은 아니고, 좀 지엽적인 얘긴인데요.


체널링에 관한 글도 본 적이 있습니다.

외계와 교신한다거나, 아니면 어떤 영적 존재와 교신하거나 메세지를 듣거나 은하엽합의 존재 같은 얘기 말입니다.


이런 것과 관련된 내용과 정보들도 최대한 다 하나하나 찾아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것 역시 저에겐 와닿지가 않더군요. 그리고 꽤 위험해 보이더라고요.


특히 외계인의 메세지를 받아적은 간호사의 이야기라던가.. 참.. 좀 개인적으로는 전혀 진실은 아니라 보고 있고, 이런 것도 고의적으로 역정보나, 음모론적 소설을 퍼트린 것이라 봤습니다. 본질을 흐리는 물타기성 이야기를 넷상이나 서적을 통해 퍼트리는 행위 중 하나라고 느껴지더군요.




첫번째로 얘기했던 인간은 태생적으로 외부의 주입된 사상이나 믿음에 매우 취약하다고 말씀드렸었는데요.

그렇기에 특히 채널링이나 외계인의 메세지라거나, 어떤 성령의 말씀 이런게 사실 대부분 가장 극도록 위험합니다.

특히 경계해야 할 것이고, 이런 것에 인간은 답도 없이 휘둘리기 일수이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우리 인간이란 것 스스로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아야만 합니다.

어떤 기재와 어떤 특성과 정확히 어떻게 만들어져 있나부터,, 가장 먼저 자기 자신의 실체부터 명확히 파악하고 알아야만 합니다. 그래야 속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야 우리 자신을 지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비로소 정신의 진보로 한 걸음 나아갈 수 있습니다.




보통 인간을.. 또는 자기 스스로를 뭔가 특별하고 문제 없는 정상적 개체라고 바라곤 하는데요. 일차적으로 그런 허황된 믿음부터 참 깨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짐승의 자각에서 갓 벗어난 아기와 같기 때문입니다.








---<< 인간의 비밀 >>---



우리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앞서 여러번 얘기했던대로, 우리 7번째 인류는 고의적으로 생체조작을 통해 만들어진 실험용 생물체입니다.


신체는 짐승과 전혀 거의 다를바 없는 상태인데, 내면의 정신에 말도 안 되는 거대한 것이 심어져 있습니다.(정확히 말하면 신체와 영과 혼의 경계가 매우 옅어져 있습니다)



고래나 문어, 코끼리, 침팬지 정도부터 스스로 조금씩 자각 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자각을 통해서 비로써 혼이 조금씩 더 크게 자라납니다. 즉 '영, 혼, 신체'가 조금씩 조금씩 조화를 이루려 합니다.



우리가 인지할 수 있는.. 적어도 제가 앞서 얘기한 6가지 각기 다른 거대 세력과 종족들은(우리 7번째 인류를 포함하여)

본체가 되는 영, 그리고 신체, 마지막으로 영과 신체 사이의 작용으로 자라나는 혼, 이렇게 영, 혼, 신체 이렇게 아주 크게 잡아 3가지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매우 매우 간단히 분류해서 그렇습니다)


저는 앞서 얘기한 6가지 세력 이외에 이 우주에 어떤 다른 외계인들이 있는지 잘 모릅니다.(단지 확실하게 6가지 세력 외에도, 여러가지 외계 세력들이 지구 주변에 나타나고 있으며, 그러나 실질적으로 지구에 영향 미치는 세력은 매우 극도로 제한적이고, 그나마 대부분은 7번째 인간의 신체! 정확히는 단단한 신체와 정신의 실험에 관해 매우 관심갖고 지켜만 볼 뿐)

잘 모르지만 확실하게 여러 외계종이 있긴 있으며, 지구에서도 종종 발견될 수 있을 정도고, 다만 지구에(이미 여러 세력의 긴장 상태에 있음을 알고 있어서인지) 관여는 안한 채 7번째 인류를 흥미롭게 보고 있다는 것만 가늠할 뿐입니다.


원래 정상적인 진화를 통해 진보를 이룬 생물체는 영혼은 몰라도 '신체' 자체가 영과 혼의 정도에 맞게 물질로부터 많이 희석된 상태를 보입니다(진보될 수록 물질과의 경계가 옅어짐)

그러나 인간의 신체는 여전히 짐승과 다름 없는 상태로, 신체는 아주 단단하고(물질적이고) 물질적임에 비해, 정신은 신체에 비해 매우 극도로 진보되어 있기에(실험용 신체이기에) 다른 외계인들은 그런 언발란스한 신체와 정신의 모습과 정신의 실험에 대해 흥미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자신들 종족에게 활용할 수도 있기에>




글의 처음에 링크한 글들을 읽어보면, 스스로 자신들을 창조한 외계인으로부터, 독립적이고 독자적인 존재이길 바랬던 '6번째 인류'의 극도로 처절한 비극적인 역사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과연 우리 7번째 인류는 다릅니까?


그렇게 지독히도 우리 7번째 인류를 패배시키고, 가두리 양식하듯 제단된 사회 속에 사육하고 있는 6번째 인류.

그런데도 우리 7번째 인류가 그들 6번째 인류에게 배워야 할 단 한가지가 있다고 저는 봅니다.


그것은 바로 스스로, 그 누구에게도 휘둘리거나 믿음에 종속되어 노예가 되지 않고, 자기 스스로 독자적으로 자기 스스로의 정체성을 찾고자 하는 정신을,

본보기로 보였다는 것입니다. 비록 종의 생존이라는 모든 것을 걸고서라도 말입니다.




6번째 인류와 7번째 인류는 다릅니다.

그 전에도.. 1번째 인류, 2번째 인류.. 3번째 인류.. 등등.. 인간은 여러가지 외계인의 특정한 목적에 따라 지구의 짐승에 불과했던 인간은 활용되었습니다.


어떤 인류 시절에는, 외계인의 필요에 의해서, 금과 같은 자원을 캐는 방식으로 활용되어 신체가 비대하게 거대화 되었습니다.

지금도 세계 곳곳에 거인의 시체나 거인 유골이 발견되곤 하는데, 넷상에 알려진 대부분은 조작이지만, 실제 거인과 유골 등은 당연히 세계 곳곳에 존재하고 6번째 인류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세계 신화 속의 거인족 얘기나 그리스 로마 신화 등에 신과 거인의 싸움 등의 얘기는 어느정도 소설적으로 각색은 되었으나 실제 역사에 기반합니다.

주로 멸절되었던 5번째 인류 중 살아남은 잔존 거인 개체들과 6번째나 7번째 인류 간의 전투 역사와 관련된 얘기인 것입니다.

외계인이 자신들의 목적이 끝나면, 만들었던 인류는 용도 폐기되어 멸절되어 버리거나 아니면, 다른 용도로 활용되기 위해 외계인 자신들의 모선으로 어디론가 데려가곤 했습니다.


이집트에 지금도 존재하는 피라미드 몇 개 일부는 5번째 인류였던 거인화된 인류가 만들 유물이며,

'6번째 인류'는 그 외계인의 필요에 따라 신체는 원래 짐승 상태 크기로, 지금 7번째 인류와 다름없으나 특정 목적이 다르게 만들어집니다.


6번째 인류의 목적은 바로 '건축물 제작'이며, 건축물 용도는 외계인 모선이나 자원 활용에 필요한 에너지 축적과 에너지 방사의 목적입니다.

그러한 특수 건축물을 주요 지역마다 제작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6번째 인류이며,

그렇기에 6번째 인류는 그 어떤 때의 인류보다도 더욱 더 '물질'에 특화된 특성을 지닙니다.


프리메이슨의 상징이 낫과 망치였나요? 중국 창조 신화의 인물들이 디엔에이를 형상화 하여 직각자를 들고 있죠. 뭐 이런 것 역시 역사 지우기에서,

6번째 인류의 상징이기에 그나마 몇개 일반인들은 알 수 없는 정도로만 살아남아 지금 7번째 인류에 몇개 정도 전파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본질은 6번째 인류의 특성, 즉 물질에 특화되어 있는 자신들의 정체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 국제적 좌파를 표상하는 근본 바탕에 '랩틸리언 쪽 6번째 인류'가 있다고 했는데, 좌파 사상의 근본은 '유물론' 즉 물질입니다.


그렇다면 6번째 인류 중에서 여전히 외계인에 복속되길 원하는 '외게인 쪽 6번째 인류'는 다를까요?

'외계인 쪽 6번째 인류'가 7번째 인류를 가두리 양식하는 근본은 바로 종교, 즉 '성경' 입니다.

성경의 근본이 무엇입니까? 죽어서 하나님의 편에 서서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죽어서 지상낙원 천국에 가는 것. 이것보다 더 물질적인 관점이 있습니까?

지극히 죽어서 편안하고 안락한 천국에 가는 것. 바로 인간 신체의 안락이 주요 근본인 것입니다. '정신과 신체적 신경계의 안락한 감정과 혼돈하면 안됩니다'


즉 6번째 인류 자체가 태생적으로 지극히 물질적 특성이 강하게 발현된 생물체라는 것입니다.



그에 반해 우리 7번째 인류는 어떻습니까?


글이 너무 길어져 우리 7번째 인류의 명확한 특성과


그리고 우리 7번째 인간이 나아갈 길에 대하여


2부에서 추가적으로 적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인간 세상 어디에도 없는 얘기인데, 실상은 매우 간단합니다. 2부는 매우 간단하지만,

인간.. 인간을 넘어서 모든 존재가 반드시 알아야만 하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