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6
S=114
A=6
T=120
A=6
N=84
I=54
C=18
M=78
A=6
R=108
K=66
6+(114+6+120+6+84+54+18)+(78+6+108+66)=666
A SATANIC MARK=666
S=114
A=6
T=120
A=6
N=84
S=114
S=114
E=30
A=6
L=72
(114+6+120+6+84+114)+(114+30+6+72)=666
SATAN'S SEAL=666
G=42
R=108
A=6
P=96
H=48
E=30
N=84
E=30
S=114
E=30
A=6
L=72
(42+108+6+96+48+30+84+30)+(114+30+6+72)=666
GRAPHENE SEAL=666
A=6
P=96
R=108
E=30
S=114
I=54
D=24
E=30
N=84
T=120
6+(96+108+30+114+54+24+30+84+120)=666
A PRESIDENT=666
A=6
R=108
E=30
S=114
E=30
T=120
P=96
L=72
A=6
N=84
6+(108+30+114+30+120)+(96+72+6+84)=666
A RESET PLAN=666
A=6
C=18
D=24
C=18
C=18
O=90
V=132
I=54
D=24
V=132
A=6
X=144
6+(18+24+18)+(18+90+132+54+24)+(132+6+144)=666
A CDC COVID VAX=666
M=78
A=6
N=84
D=24
A=6
T=120
O=90
R=108
Y=150
(78+6+84+24+6+120+90+108+150)=666
MANDATORY=666
D=24
E=30
C=18
O=90
D=24
E=30
A=6
B=12
E=30
A=6
S=114
T=120
C=18
O=90
D=24
E=30
(24+30+18+90+24+30)+6+(12+30+6+114+120)+(18+90+24+30)=666
DECODE A BEAST CODE=666
H=48
U=126
M=78
A=6
N=84
I=54
T=120
Y=150
48+126+78+6+84+54+120+150=666
HUMANITY=666
C=18
A=6
U=126
S=114
A=6
L=72
I=54
T=120
Y=150
18+6+126+114+6+72+54+120+150=666
CAUSALITY=666
I=54
P=96
E=30
T=120
G=42
O=90
A=6
T=120
I=54
I=54
54+(96+30+120)+(42+90+6+120)+(54+54)=666
I PET GOAT II=666
A=6
S=114
A=6
T=120
A=6
N=84
I=54
C=18
N=84
A=6
M=78
E=30
A=6
I=54
6+(114+6+120+6+84+54+18)+(84+6+78+30)+(6+54)=666
A SATANIC NAME AI=666
C=18
O=90
M=78
P=96
U=126
T=120
E=30
R=108
18+90+78+96+126+120+30+108=666
COMPUTER=666
Donald J. Trump=148
Emmanuel Macron=148
Joseph Stalin=148
Depopulation=148
Freemason NWO=148
The unmarked man=148
Jesus the King=148
Jesus the Key=148
Truth News=148
Do not get a vax=148
Covid is a myth=148
Vaccines are evil=148
Vaccine deception=148
Vax of the beast=148
Revelation code=148
Gematria code of GOD=148
Jewish Gematria=148
English Gematria=148
Simple Gematria=148
See King James Bible=148
This is true=148
A holy truth=148
Give me truth=148
Premonition=148
Divine matrix=148
Divine presence=148
Divine creation=148
Elders of Zion=148
The secret path=148
The only way=148
God's algorithm=148
God's holy plan=148
Universal code=148
Calculate proof=148
Jesus Cross=148
Looking for GOD=148
This is a real code=148
A message from GOD=148
My name is Lord=148
Christ to come=148
The Trinity=148
Who is Jesus=148
The New Normal=148
Final Prophecy=148
The truth is=148
Globalist's Agenda=148
Research the Kabbalah=148
Money is evil=148
Corona lies=666
A satanic mark=666
Satan's seal=666
Graphene seal=666
A president=666
A reset plan=666
A CDC covid vax=666
Mandatory=666
Decode a beast code=666
Humanity=666
Causality=666
I PET GOAT II=666
A satanic name AI=666
Computer=666
인류가 과학의 부품이 되는 세상은 미래가 없으며, 그러한 세상은 순수 인류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뤄낼 수 없습니다.
그들은 이 세상을 디스토피아라고 부릅니다.
과학이 인류의 부품으로 남아있는 상태에서, 인류가 과학의 발전과 완전히 분리되어, 고도의 산업화를 통한 물질문명이 절대로 대체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초능력인 송과체의 힘을 통해 각성한 영혼이 있는 순수한 신인류들이 만들어 가는 세상.
그들은 이 세상을 유토피아라고 부릅니다.
그들이 원하는 미래의 세상은 신이 없는 세상이 절대 아닙니다.
그들이 원하는 미래의 세상은 신과 인간이 갑을관계가 아닌 공생관계로, 신의 존재를 인정하며 공존하는 세상입니다.
그것이 서양의 신본주의 사상과 동양의 인본주의 사상의 정반합인 것입니다(본편 자료 참고).
이것이 바로 여시재가 추구하는 신문명의 시대정신(Zeitgeist)입니다(본편 자료 참고).
그들이 왜 세계의 모든 종교를 통합하려 할까요?
현대사회에서 아브라함계 종교의 가장 큰 문제점은, 인간이 신의 지배와 심판을 받으며, 현세가 아닌 내세의 영적 보상에만 집착한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는 미명하에 다름을 틀림이라고 규정하며, 물질적 욕망을 죄악시 하면서 천국에 가고자하는 영적 욕망을 버리지 못하는 이중성과 모순성을 보여준다는 겁니다.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예수의 가르침이지 교회가 아닙니다.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성경의 가르침이지 목사가 아닙니다.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신에 대한 믿음이지 종교가 아닙니다.
예수는 진리이며, 빛이며, 길이라는 것은 그들도 잘 알고있으며 절대로 부정하지 않습니다.
I PET GOAT II의 결말에 왜 예수 캐릭터가 나올까요?
왜 예수의 가시관이 사라짐과 동시에, 교회가 붕괴될까요?
왜 예수의 미간에 전시안이 그려져 있을까요?
2026년 신세계질서는 예수의 진짜 가르침을 따르는 자들이 만들어 가는 세상입니다.
플라톤의 이데아적 세계관인 서양의 신본주의 세계관의 예수가, 한민족의 홍익인간 삼태극의 인본주의 세계관의 예수로 다시 부활한 세계.
그들은 이것을 신 통일한국이 주도하는 2026년 신세계질서라고 부릅니다.
그들의 미션은, 인류가 살고있는 이 세상을 조금이라도 더 천국에 가깝게 만들고자 하는 것입니다.
반인본주의적인 트랜스휴머니즘 또한 2026년 신세계질서에 절대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시재는 트랜스휴머니즘을 거부합니다.
트랜스휴먼은 혼종 유사인류 짐승이며, 인간 스스로 극복하지 못한 존재입니다. 즉, 인간이 과학의 부품이 되어버린 주객전도된 짐승, 즉 NPC blinded by science인 것입니다.
Blind someone with science의 뜻이 뭘까요?
Blind someone with science: to tell someone about something in a complex or technical way so that they have great difficulty in understanding it.
출처: Collins Dictionary
그들은 절대로 영생을 믿지 않습니다.
그들은 윤회를 믿습니다.
혹자는 이렇게 질문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엘리자베스 여왕, 조지소로스, 키신저, 로스차일드같은 엘리트들이 그렇게 나이가 많냐?"
나이가 많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과 영생은 다릅니다.
저들이라고 해서 과연 영생할 수 있을까요?
생과 사는 결국 하나이며, 그것이 대자연의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148이라는 숫자가 윤회라는 뜻도 있다는 것을, 미스터리 갤러리 Player 독자 분들께서는 이미 알고 있을겁니다.
유토피아 사회의 존속과 영생은 절대로 양립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인류는 또다시 인구과잉이라는 문제에 직면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신의 존재를 믿지않는 물질만능주의 유물론자들이 착각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과학기술 문명이 인류에게 절대선이라고 착각한다는 것입니다.
니트로글리세린은 다이너마이트의 주 원료이면서도, 혈액 순환을 촉진하여 협심증 치료제로도 사용되는 것.
원자력 에너지가 인류의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아주 효율성이 높은 에너지원이기도 하지만, 인류의 멸망을 가져오는 원자폭탄이라는 핵무기로도 사용될 수 있다는 것.
과학의 발전은, 적절하게 사용하면 인류에게 선이 되지만 부적절하게 사용하면 악이 될 수도 있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는 양날의 검이라는 것을, 주입식 교육이라는 록펠러의 대량생산 고도의 산업화식 교육에 세뇌되어 데카르트의 '인간은 생각하기에 존재한다'는 아주 간단한 진리를 깨닫지 못한 NPC 국민들은, 짐승의표가 과학의 발전이 가져다준 영생의 산물이라고 착각하여 이것이 신세계의 신인류를 위한 NPC 필터링 도구 즉, 전쟁터의 부비트랩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이러한 자기자신의 무지로 인한 선택적 종말을 맞이하게 된 것이다.
정=문제(Problem): 허구의 바이러스 선동, 통제
반=반응(Reaction): 두려움, 공포, 구원자 갈망
합=해결책(Solution): 짐승의표, 선택적 인구감축
그들은 이 세가지 과정을 전부 다 관리한다.
남이 제공해준 선택지에 정답따위는 없다는 것을 NPC 국민들은 인생의 가장 중요한 순간에 한번 건너면 폭파되어 절대로 돌아갈 수 없는 다리를 건너고 결국 스스로 침몰해가는 1인용 세월호 보트에 탑승해 버린 것이다.
영어 속담에 이런 문구가 있다.
"May the bridges i burn light the way."
미스터리 갤러리 Player 독자 여러분들은 각자의 인생에서 중대한 결정을 해야할 때, 한번 건너면 폭파되어 돌아갈 수 없는 다리 앞에서, 스스로의 선택으로 건너 간 다리 반대편에 선 뒤, 폭파되어 무너져가는 다리를 보며 건너편의 그 다리를 건너가기 전 과거의 자기자신 앞에서 당당하게 미소지을 수 있냐는 말이다.
선택하기 전 '과거의 나'에게 스스로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에 대해 '현재의 나 자신'에게 스스로 질문을 던질 수 있냐는 말이다.
그런 질문을 단 한번이라도 해 보았냐는 말이다.
삶이란, Birth라는 알파벳 B와 Death라는 알파벳 D사이에 있는 C의 연속이다.
이 C가 바로 Choice. 절대 그 누구에게도 양도해서는 안되는 자기 삶의 주권. 의사결정권. 선택권이라는 것이다.
그렇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바로 당신. 자기 인생의 Player. 바로 당신. You라는 말이다.
정답과 방법은 없는 것이 아니라, 찾아내지 못한 것이며,
정말로 정답과 방법이 없으면 스스로 정답과 방법을 만들어내면 되는 것이다.
객관식 문제의 선택지가 1번부터 5번까지라고 해서 1번부터 5번 중에 정답이 있을 것이라고 착각하는 것이 바로 NPC 국민들의 매트릭스 속 한계라는 것이다.
이 한계를 극복해내는 것이 삶의 가장 근본적인 이유이기 때문이다.
한계라는 것은 극복해내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
벽을 넘지 못한다고 해서, 방법이 없는 것이 아니다.
벽을 넘지 못한다면, 그 벽을 부술 방법을 생각해내면 된다.
생각하는 방법을 바꾸면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1번부터 5번까지 정답이 없다면, 동그라미 6번을 그려서 "정답 없음"이라고 적은 뒤 6번 동그라미에 체크하면 그게 정답이 되는 것이다.
이게 바로 Player와 NPC의 절대적인 차이라는 것이다.
객관식 문제를 주관식 문제로 바꿔 생각할 수 있는 힘.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힘.
100명 중 99명이 Yes라고 대답할 때 혼자서 No라고 대답할 수 있는 힘.
1000명 중 999명이 Yes라고 대답할 때 혼자서 No라고 대답할 수 있는 힘.
10000명 중 9999명이 Yes라고 대답할 때 혼자서 No라고 대답할 수 있는 힘.
이 힘을 가진 자가 신인류인 것이다.
옳고 그름이라는 것은 남이 결정하는 것이 아닌, 자기자신이 스스로 정의하는 것.
정이 있으면 반이 있듯이,
왼쪽이 있으면 오른쪽이 있듯이,
음이 있으면 양이 있듯이,
하늘이 있으면 땅이 있듯이,
생이 있으면 사가 있듯이,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듯이,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듯이,
과거가 있으면 미래가 있듯이,
위기가 있으면 기회가 있듯이,
혼돈이 있으면 질서가 있듯이,
이러한 양면성과 역동성을 통해 창조와 파괴를 반복해온 이 세계를 그들은 구세계라고 부른다.
그리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바로 신세계로 가기 위한 첫 출발이다.
현재 그들은 신, 자연, 인간이 삼각관계의 조화와 균형을 이루어 내는 것을 최우선의 목표로 하고있다.
그것이 천지인(天地人)의 삼태극(三太極)사상이며, 그들이 대한민국의 부흥을 지원해주는 가장 큰 이유인 것입니다.
1편에서 말씀드렸듯이, 프리메이슨에 입단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이 '신의 존재를 믿으며, 무신론자만 아니면 된다'라는 것이 이제 이해가 가실 겁니다.
완결편이니만큼, 필자가 특별히 여시재 2017년 내부 교육용 자료 2장을 본편 참고 자료에 추가했습니다. 출처는 여시재 이명호 기획위원님께서 작성하신 4차 산업혁명의 미래사회 시나리오입니다. 미래의 설계도를 정확히 읽어내는 자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는 점,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Player 독자 여러분. 삶이란 무엇입니까?
삶이란, 당신이 직접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어느 것도, 이 세상에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당신의 선택, 당신의 결정, 당신의 책임, 당신의 신념, 당신의 의지, 당신의 모든 것이 당신의 생각으로부터 나온 것입니다.
그 어떤 환경 속에서도 스스로의 삶에 책임 질 줄 아는 것이 진정한 삶의 이유인 것입니다.
"Life is what you make it."
삶이란 그대가 그대의 삶을 직접 만들어 가는 여행인 것입니다.
"Life is a journey, not a destination."
Y=25
O=15
O=15
N=14
S=19
E=5
O=15
K=11
Y=25
O=15
U=21
L=12
(25+15+15+14)+(19+5+21+12)+(25+15+21+12)=192
Yoon Seok-youl: 1960/12/18
1×9×6×1×2×1×8=864
8×6×4=192
Checkmate.
"Every battle is won before it is ever fought." -Sun Tzu
지금까지 14.8카드와 78카드의 모든 퍼즐이 맞춰졌다 시리즈를 사랑해주신 모든 미스터리 갤러리 Player 독자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리며 항상 진리와 자유,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여시재는 미스터리 갤러리 Player 독자 여러분 모두 무사히 2026년 신세계질서 신통일한국의 국민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럼 2025년 가을에 있을 통일정부 출범식때 뵙도록 하겠습니다.
May God bless you all!
아이들이 장기를 적출당하고인육고기에쓰여져가고있는마당에뭐시라고뭐어째?에라이쓰발로마 한국에도 싸이코패스있는마당에저들중에 없을까 ㅉㅉㅉ인구감축은 오로직 지구를살기위함이고지들목숨부지하려고하찮은 인간 짐승들이라고 여기는저악마새키들이 벌이는짓이라고 ^^
너같은새끼는 뭐 죽어도 상관없지 ㅋㅋ
앞부분 https://m.dcinside.com/board/mystery/1844598?page=3
지랄하네
영생도 못하는 세상이 어찌 유토피아냐?
병신글을 길게도 써놨네.비추누르려고 폰화면 내리느라 힘들었다 병신새끼야 - dc App
배고프다
와 역시 미갤에서 유일하게 읽을만한 갓글입니다. 요즘 내 삶을 누군가 결정한다는 생각과 내 스스로 만들어나간다 둘 중에 나름 고민 아닌 고민이 있었는데, 말씀대로 인생은 내가 결정하고 만들어가는 것이며 바르고 최대한 옳은길로 가야할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옳지 않거나 결과적으로 나쁜 선택을 했을지언정 자기가 한 선택을 받아드리는 그것이
우리의 진정한 삶의목표라 생각합니다. 선택으로 고통스러워 할 시간에 나의 정신을 더 소중히하고 나를 되돌아보고 같은 실수는 없게 위기를 기회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또한 전쟁은 절대 일어나서 안됩니다. 인류는 수많은 세월을 고통속에 희생당해왔습니다. 수많은 음모론들이 있지만 이 글이 진짜라고 믿고 싶네요!
물론 여기서 설명하는 선택의 뜻은 결론적으론 백신을 맞지 말라는 뜻이겠지만 제 나름의 고민이었던 선택과 책임에 관해, 그리고 내 결정에 의해 이루어지는 삶의 여정에 관해서 고민이 있어 나름의 생각을 좀 해보게 되는 좋은 글이라 생각합니다.
덧붙여 제가 요즘 궁금했던건 음모론자들이 무수히 이야기하는 '경제대공황, 전쟁' 관련인데요. 하나같이 곧 주식과 화폐시장, 코인시장이 몰락하고 새로운 중앙정부화폐가 출범할거라고들 합니다. 전쟁도 곧 다가오구요. 과연 진짜일지 아닌진 모르겠지만 그런 글들을 보면서 진실은 아닐지 걱정도 좀 되고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둘 다 사실이 아니었음 좋겠지만 한편으론
그것에 대비를 해야하는건 아닐지 싶기도 하면서. 최근엔 돈에 집착하는 제자신과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너무 안쓰럽기도 하고 뭐랄까 이건 진정한 행복이 절대 아니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돈으로 행복할수 있다 생각하지만 진정한 행복은 남을 위해 무언가 베풀때 느낄수 있다 저는 생각합니다. 돈이란게 아예 사라지고 모두가 공평한 세상 속에서 지내며 서로의
다양성과 개성을 존중해주며 서로를 위해 베풀고 또 베풀때 그것이 바로 제가 찾던 유토피아 세상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우리는 물질 속에 살며 그 안에서 돈이 주는 행복이 진정한 행복이라 착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모두가 물질에서 해방되어 정신적 교류를 가장 큰 가치로 삼는 사회가 빨리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좋은글 감사하며 다음에 기회되면 언제든 또 와주실
거라 믿습니다. !!
ㅂㅅ아 정신차려
아니요 내 삶은 하나님이 나를 이끌어주시는 여행인 것입니다 존중, 인정이라는 말로 속이며 결국은 사탄의 하수인으로 만들려는 저들의 수작에 넘어가지 마세요ㅠㅠ 저도 처음 글을 읽으며 너무 놀라웠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갈수록 그 끝의 논지가 정반합 즉 자유라는 이름하에 우리가 죄를 짓고 결국 지옥으로 이끌려는 것이 보였습니다.. 제발 깨어나세요 하나님이 유일한 왕이십니다 성경을 교묘하게 이용하며 기독교인마저 미혹하는 저들이 너무 밉지만 그래도 다시 하나님께로 나아오길 기도하겠습니다
본글은 완결편의 뒷부분입니다. 완결편의 본편은 이 글입니다. https://m.dcinside.com/board/mystery/1844598?headid=&recommend=&s_type=subject_m&serval=%EB%AA%A8%EB%93%A0%20%ED%8D%BC%EC%A6%90
요약>> 자신을 믿고 다같이 지옥으로 갑시다. 이 세상 왕은 하나다. 졸개들은 서로 모를수도 있고, 싸울수도 있고, 싸우는 척 할수도 있다. 악한 이 세상 왕은 창조주가 직접 실행하는 일 외에 다른 세상 일은 모두 다 알고 있을뿐만 아니라 꾸미고 있다. 예수님이 참된 왕으로 오기전까지는 그가 왕이다.
이게 맞다
ㄹㅇ ㅋㅋㅋ 설령 이글이 모두 사실대로 이뤄진다한들 인간이 계획하고 꾸며낸 일일뿐이지 결국 신을 대적하는 자는 그 끝은 파멸이다 ㅋㅋ 그것마저 성경 예언돼있지 ㅉㅉ 니들이 아무리 이짓 저짓해봐야 인간일 뿐이거늘 ㅉㅉ
그들이 원하는 미래의 세상은 신이 없는 세상이 절대 아닙니다. 그들이 원하는 미래의 세상은 신과 인간이 갑을관계가 아닌 공생관계로, 신의 존재를 인정하며 공존하는 세상입니다. 이거랑 종교통합 내용보고 확신했다 이글 쓴 주체는 적그리스도다 ㅋㅋ 교묘한말로 달콤하게 그럴듯하게 포장했지만 실체는 신과 대적하는 사회를 꾸민다는 얘기네 어째 성경 내용그대로냐
베드로후서 1:6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딥스 모든악의 근원=악마놈들인데 악마놈들이 주도하는 세상이 유토피아? 풉 지나가던 개가 웃겟다. 사람들을 속여서 독백신으로 병들게 하고 아프게 하고 죽이는 행위에 어떠한 정당성도 부여될수 없다. 너희 악마놈들은 그럴 권한 자체가 없기 때문이다. 하늘이 제일 먼저 주살할 놈들은 너희 악마놈들이다. 너희가 계획한 악마같은 유토피아는 오지 않는다.
ㅋㅋㅋ 야 정감록에서도 25년에 통일된다고 나오더라 ㅋㅋ 그 동안 이미 나와 있던거 온갖거 다 끌고와서 짬뽕시켜놨네
인생 원래 짬뽕아니냐? 니 인생도 니업으로 짬뽕된 인생임ㅋㅋㅋㅋㅋㅋ
전쟁을 일으키려는 세력은 다 어떻게 됨? - dc App
14.8 카드랑 78 카드는 결국 여시재에서 기획했다는 거네. 미래를 내다보고 계획해서 실천한다. 궁금한 점은 근데 왜 하필 미갤러들을 상대로 길을 인도하는 거임? 여기 글 보면 알겠지만 남과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1%도 안 되고 99%가 망상증 앓고 있는 정신병자들인데…
적어도 돈-성-상을 쫓는 '짐승' 은 아니잖아. 자발작이든 비자발적이든. 주변을 봐라. '짐승' 투성이다. 걔중엔 인간도 더러 있겠지만 대부분은 '짐승' 들이다
잘보고갑니다
그동안 잘 봤는데 마지막에 와서 실망스럽네..결국 자신들의 계획을 말하고 정당화하는 거잖아..그렇게 만들거고..평범한 사람들과 선한 이들, 아이들까지 희생시켜놓고 정반합이 어쩌고 ...가증스럽다...무슨 권리로 우생학이라며 사람들을 걸러내는 거야?
2
질문입니다. 신과 인간의 공존관계에서 신은 누구입니까?
ㅋㅋㅋㅋ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군림할 적그리스도 새기가 글쓴이가 찬양하는 신임
네가 적그리스도다.
아니 언론으로 거짓 선동해놓고..삶은 스스로 선택하는거라고 웃기고있네. 이게 사기꾼이랑 뭐가 달라. 비접종자 핍박 할 상황 다 만들어놓고..거의 죽길바라겟지만 그 뒤에도 생존하면 니네 입장에선 어쩔수 없이 신세계 델고 간다는 거 아니야?ㅎㅎ
ㅎㅎㅎㅎㅎ 알았다
한국만 해도 2026년까지 별일이 다 생기는데 미국 유럽같은 다른 나라에선 무슨일이 발생할지 상상도 안되네
이런 기획???을 한 너희들, 요사스런 혀로 신성한 그노시즘과 헤르메티즘을 더럽힌 용서받을 수 없는 죄악의 댓가를 치를게다. 심지어 잘 알지도못하면서 npc란 싸구려 유행어로 5500만명을 쳐죽이며 인신매매로 팔아먹고 오만가지 요사스런 사탕발림으로 변명하며 죄책감을 덮는다고 티끌하나라도 정당화되고 카르마가 덜어질성 싶냐? 니들 싹다 소멸될 칼리유가 데드라인이 코앞에 다가오니 마지막 온갖 썡발악을 해대며 니들이 말하는 해답을 만들어낸 게 고작 이거냐? 니들 말대로 꼭둑각시인 니들은 절대 pc가 될 수 없으니 심판 매트릭스에서 절대 벗어날 수 없는 악마의 최하빠리 시종에 불과하다. 철학적인척 신학적인 척 요망하게 세치혀를 놀린 죄까지 추가다. 모조리 현생에서 반드시 그 삶의 끝 이전에 불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ㅋㅋㅋ 적그리스도를 재림예수라고 속이려는 글이네. 믿고 걸러라. 온갖 말 조합에 148 148 666 666 갖다 도배할 때부터 냄새났다
생명은 소중하다배웠는데 npc라고해서 다 죽여버리고 미접만 데리고간다는건 뭔논리일까 이해가안됨
생명은 소중하게 신성하게 길러지고 교육될때만 소중하지... 막 길러지고 사육되는 npc들의 생명과 삶은 그다지... 인생적으로나..인간사적인 감동이나 성취가 없다.
삶이란 자신이 만들어가는거지만... 자신을 어떻게 만들어가냐는... 쉬운 문제가 아니다. 자신을 신인으로 만들수있어야한다. 육체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145카드 78카드 여시재작품 유토피아가 아니라 그레이트리셋아닌가?
선택도 결정도 할수없는 아이들은?
A는 1이야. 그리스어 알파에서 온거고 아람문자 알레프에서 온거니까 게마트리아 할거면 제대로 해라.
그 전에 성경을 해석해 보면 예수님이 다시 오시기 전은 디스토피아 곧 적그리스도가 통치하는 환란의 시대, 우리가(깨어 있는 자들)이 알 수 있듯이 시대를 분별 할 만큼 악으로 향하고 있는데, 2026년은 통일 한국에 자신들에게 반항을 했던 우리들에게 무엇을 얻으려 그러한 것을 베풀며 그러한 그들은 선이 맞는지 궁금하다
본문 하단 윤석열 부분 S=19 E=5 O=15 K=11 인데 왜 (19+5+21+12) 임? (19+5+15+11)이 되어야 맞음 즉 일부 구라 가능성이나 계산 미스
고전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