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면 100원 때문에 여기로 들어오게 되었는데. 그 수비학이라는 심볼을 깊게 이해하게 되었지. 일이삼사. 가나다라. 에비시디. 이널싼스.
AK(118.44)2021-11-03 00:06:00
답글
39.7로 쀍원 닉으로 달리는 뻘글 제가 쓰는거 아니라고 보시면 됨요
뷁원(breakwon666)2021-11-03 05:19:00
답글
답글을 달지 말았어야 했는데‥. 하긴 뭐 우리들의 백원이니까. ♥sound of silence, simon n garfunkle♥
익명(125.188)2021-11-03 06:40:00
역시 백원. 만 원보다 값진 백 원의 존재 이유.
익명(106.102)2021-11-03 01:15:00
♥eye in the sky, alan parsons project♥
익명(125.188)2021-11-03 04:58:00
답글
*주) 이십여년 전, 대구 성서 샤니 제빵 공장에서 마지막 공돌이 생활을 할 때 조즐나게 듣던 노래.
익명(125.188)2021-11-03 05:20:00
현대 철학을 하는 새끼들의 한결같은 말, "철학은 정치다. 우리의 일상은 정치와 분리할 수 없다." 그래 놓고 커뮤에서 누가 정치와 현상을 잘 결합시킨 멋진 문장이 나오면, "정치는 정치고, 문학은 문학"이래. 병신새끼들, 언제까지 니들의 말장난이 통하는지 두고 보자. ♥고백, 박혜경♥
익명(125.188)2021-11-03 05:15:00
답글
주) 이십여년 전, 대구 성서 샤니 제빵 공장에서 마지막 공돌이 생활을 할 때 조즐나게 듣던 노래.
익명(125.188)2021-11-03 05:21:00
답글
♥rain, 박혜경♥
익명(125.188)2021-11-03 05:22:00
"머잖아 가난한 시절이 도래하리라(미갤 백원)." 가난의 예언자는 그 삶이 스스로 궁핍하노니. 가난은 그의 구원이로다. ♥captain sky, dalida♥
익명(125.188)2021-11-03 05:50:00
백원 군 이만큼 아부를 했으니 이제 내가 듣고 싶은 노래 한 곡 정도는 괜찮지?(나는 백원 군이 무서워: 미갤의 사천왕ㄷㄷㄷ)♥여전히 아름다운지, 유희열♥
익명(125.188)2021-11-03 06:08:00
★조회수 대비, 최근 역대급의 개추입니다★
익명(125.188)2021-11-03 06:15:00
답글
ㅊㅋㅊㅋ ♥glory of love, chicago♥
익명(125.188)2021-11-03 06:17:00
♥one moment in time, whitney houston♥
익명(125.188)2021-11-03 06:49:00
♥he aint heavy his my brother, hollis♥
익명(125.188)2021-11-03 07:11:00
우리가 바라는 내일은 결코 찾아 오지 않는다. 그래도♥내일이 찾아 오면, 오장박♥ 너희는 반드시 살아남아야 한다!
익명(125.188)2021-11-03 07:31:00
우리 미갤럼에게 축복 있어라! ♥bitter_sweet symphony, the verve♥
익명(125.188)2021-11-03 07:58:00
♥Every breath you take, Oberstufenchor cusanus gymnasium♥
익명(125.188)2021-11-03 08:17:00
기다려라 100원. 만 원, 천 원 가진 사람들이 너의 백 원을 신기하게 여겨 곧 너를 방문하리라. ♥C u when U get there, coolio♥
아쿠마 문재앙 ㅇㅇ...
와...
재앙아 또 너냐
뷁원= 1년내내 전쟁무새 미필 ㅂㅅ
닌 느그애미가 쭝꿔산 가축인 사람새끼도 아닌 동물이자너 ㅋ
울부짖는거 밖에 못하는 가축새끼 댓글로 존나 나대네 ㅋㅋ
어떻게 보면 100원 때문에 여기로 들어오게 되었는데. 그 수비학이라는 심볼을 깊게 이해하게 되었지. 일이삼사. 가나다라. 에비시디. 이널싼스.
39.7로 쀍원 닉으로 달리는 뻘글 제가 쓰는거 아니라고 보시면 됨요
답글을 달지 말았어야 했는데‥. 하긴 뭐 우리들의 백원이니까. ♥sound of silence, simon n garfunkle♥
역시 백원. 만 원보다 값진 백 원의 존재 이유.
♥eye in the sky, alan parsons project♥
*주) 이십여년 전, 대구 성서 샤니 제빵 공장에서 마지막 공돌이 생활을 할 때 조즐나게 듣던 노래.
현대 철학을 하는 새끼들의 한결같은 말, "철학은 정치다. 우리의 일상은 정치와 분리할 수 없다." 그래 놓고 커뮤에서 누가 정치와 현상을 잘 결합시킨 멋진 문장이 나오면, "정치는 정치고, 문학은 문학"이래. 병신새끼들, 언제까지 니들의 말장난이 통하는지 두고 보자. ♥고백, 박혜경♥
주) 이십여년 전, 대구 성서 샤니 제빵 공장에서 마지막 공돌이 생활을 할 때 조즐나게 듣던 노래.
♥rain, 박혜경♥
"머잖아 가난한 시절이 도래하리라(미갤 백원)." 가난의 예언자는 그 삶이 스스로 궁핍하노니. 가난은 그의 구원이로다. ♥captain sky, dalida♥
백원 군 이만큼 아부를 했으니 이제 내가 듣고 싶은 노래 한 곡 정도는 괜찮지?(나는 백원 군이 무서워: 미갤의 사천왕ㄷㄷㄷ)♥여전히 아름다운지, 유희열♥
★조회수 대비, 최근 역대급의 개추입니다★
ㅊㅋㅊㅋ ♥glory of love, chicago♥
♥one moment in time, whitney houston♥
♥he aint heavy his my brother, hollis♥
우리가 바라는 내일은 결코 찾아 오지 않는다. 그래도♥내일이 찾아 오면, 오장박♥ 너희는 반드시 살아남아야 한다!
우리 미갤럼에게 축복 있어라! ♥bitter_sweet symphony, the verve♥
♥Every breath you take, Oberstufenchor cusanus gymnasium♥
기다려라 100원. 만 원, 천 원 가진 사람들이 너의 백 원을 신기하게 여겨 곧 너를 방문하리라. ♥C u when U get there, coolio♥
헐
팩트 : 아쿠마 = 일본귀신들린 쪽바리사이비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