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인색하게 물량을 사기로 유명한 조센정부가 이렇게 넉넉하게 접종인구수 3배수까지 물량을 확보했다고?
이건 뭐다? 내년에 반드시 이 물량 다 꾸역꾸역 소화시키겠다는거다. 구두쇠 조선정부가 저거 절대로
인심 좋게 만일의 만일의 사태까지 대비해서 사놓는거 아니야. 백신여권을 협박도구로 계속 맞게할 듯...
그때쯤이면 부작용자도 이제 누구나 한다리 건너 나올정도로 명확해질텐데 다들 죽어가면서라도 복종하려나?
대체 노바백스는 왜 안푸는걸까? 이미 생산 끝난걸로 아는데. 어떻게든 화이자 맞추려고 참 노력한다.
아무도 모르는 안개는 아무도 모르는 백신 접종의 스멀스멀 피어오르는 분위기였던 것이다!
사람죽는 백신 더 이상 못 맞겠다!!!! (정부는 백신국면을 유지하며 비상계엄과 봉쇄로 대응)
정리하자면 올해 계약분 : 1억 4백만개, 내년 계약분 : 현재확정만 1억 2천만개!
군인들고 자신들도 잘못된 거란것을 알면서도 봉쇄... 소오름
ㄷㄷㄷ
욱
이래도 맞아? 이야 독하네...
거지새끼는 자살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