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앙 베이징이나 다른 해외국가에서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ㅡ> 주한미군과 유엔군철수ㅡ>2022년 2월 22일 북괴년들의 공습으로 통수때림ㅡ>2022년 3월 2일 닭그네 석방ㅡ>2202년 3월 3일 한국전쟁 트와이스 발발ㅡ>202X년 XX월 XX일 북괴의 핵 두발로 서울과 대전 잿더미된다음 헬조선 항복후 한반도 적화통일된뒤 대조선인민공화국 탄생
뷁원(breakwon666)2021-11-10 15:37:00
답글
2200년이면 100년 넘게 기다려야 하는구나 내 생애동안은 평화롭겠네
익명(223.39)2021-11-10 15:45:00
답글
잘못썼어요 내년 2022년이고요 얼마남지 않앗슴니다 4개월도 안남은 부분임요
뷁원(breakwon666)2021-11-10 15:45:00
답글
익명(223.39)2021-11-10 15:47:00
답글
내년 2월에 문재앙새끼가 베이징에서 종전선언한다고 지랄하는데 그게 헬조선 멸망의 계기가 되겟네여 종전선언 조항에 주한미군철수랑 유엔군철수 끼워넣을듯요
뷁원(breakwon666)2021-11-10 15:47:00
답글
그래서 문재앙은 한국전쟁중 세레명 디모테모대로 성난 국민들한테 맞아죽겠죠 국민들이 이씨발 아쿠마같은새끼가 주한미군이랑 유엔군철수시켜서 좆되게 만들었네 죽어 이새끼야 하면서 빠따로 꼴통을 빠개서 죽일듯요
뷁원(breakwon666)2021-11-10 15:49:00
너만디지면된다
익명(39.7)2021-11-10 15:57:00
만약 전쟁난다면 대략 1500만 정도 사망하겠군
익명(211.185)2021-11-10 16:34:00
조금만 기다려라. 다같이 뒈질 날이 멀지 않았다. 어쩌면 너 혼자 살아남아서 신인류의 아담이 될 수도 있다. 사는 게 본디 고통이다. ♥a whiter shade of pale, procol harum(Oblivion love theme)♥
익명(125.188)2021-11-12 01:24:00
특이점 너머의 세계는 너희들의 세상이지 기성의 인간과 아무 상관없다. 너보다 천만 배 못난 이 형도 여전히 살아있다. 사회라는 개념은 인본의 핵심이지만, 수만 년 반복되어 온 인류 전체의 부조리에 자꾸 네 고유의 자의식을 소모하지 마라. 네가 원한다면, 어쨌거나 너는 이 형보다 오래 살지 않겠느냐.
익명(125.188)2021-11-12 01:42:00
답글
*여기서 '특이점'이란 낱말에 주목하자. 특이점=임계점 혹은 너머.
익명(125.188)2021-11-12 03:14:00
시바 함 더 듣자♥starman, david bowie♥ '스타맨, 내 동생을 반드시 새 천년세상에 데리고 가 주세요.'
익명(125.188)2021-11-12 01:55:00
인간 또한 여러 생물종들과 다를 바 없어서 궁극적으론 살거나 죽거나 하는 사태밖에 남지 않는다.
익명(125.188)2021-11-12 01:59:00
답글
있거나/없거나, 이게 존재론(철학)의 핵심 물음이다. 그런데 실제로는 있는 것만 있지, 없는 것은 본디 없었고(알지도 못하고) 아예 없다. 죽음조차 있음의 일부이고 죽음 후의 분자화도 있음의 영역이니까 우리는 아주 먼 시간 후에도 진짜 없음, 곧 무한에 도달하기가 힘들다. 명심해라. 있음은 반드시 한계를 가진다. 나의 죽음과 이 지상의 종말이 끝이 아니란
익명(125.188)2021-11-12 02:06:00
답글
말이다.
익명(125.188)2021-11-12 02:06:00
답글
*아낙시만드로스의 무한정자apeiron는 형이상, 인간욕망의 궁극적 이상향이지 실제 물리계에서 발견되지도 않고, 있더라도 우리는 그 실체를 알 수 없다. 허니 이 세계엔 여전히 극단적 유/무만이 존재한다. 한데 그 유/무는 형이상학적으로 똑같은 실재의 무게값을 지닌다. 진짜 없는 것, 아예 없은 존재론의 문제가 아니다. 그런데 인간의식의 진짜 궁극은 늘
익명(125.188)2021-11-12 02:56:00
답글
아예 없음을 향한 욕망으로 인해 촉발된다.
익명(125.188)2021-11-12 02:57:00
답글
이거 인터넷을 검색해도 안 나온다. 캡처해 둬라.
익명(125.188)2021-11-12 03:00:00
답글
♥1'm alright, neil zaza♥
익명(125.188)2021-11-12 03:10:00
플라톤에 따라 철학은 궁극적으로 "끝끝내 우리는 '무엇(?)'에 관해 알 수 없는가?"로 도달하는 일이다. ♥나는 못난이, 딕훼미리dig family♥
익명(125.188)2021-11-12 02:13:00
답글
*주) 플라톤에 따라 철학은 궁극적으로 끝끝내 우리는 무엇을 알 수 없는가? 라는 질문에 도달하는 것이다.
익명(125.188)2021-11-12 02:46:00
♥air, david garrett♥
익명(125.188)2021-11-12 02:21:00
적고 있냐? 푸! ♥sound of silence, simon n garfunkel♥
익명(125.188)2021-11-12 02:26:00
♥my life, billy joel♥
익명(125.188)2021-11-12 02:33:00
♥The Boxer, s&g♥
익명(125.188)2021-11-12 03:01:00
♥여전히 아름다운지(하고 생각만으로 딱 그쳐야 한다; 나는 끝끝내 너에게 도달할 수 없다), 토이♥
익명(125.188)2021-11-12 03:18:00
답글
왜 그런가? 타자의 개념은 실제로 적용되는 거다.
익명(125.188)2021-11-12 03:20:00
답글
*내가 바라는 상대의 모습은 상대의 입장에서는 아무튼하고 구속이다.
익명(125.188)2021-11-12 03:22:00
답글
스치듯 살자 제발.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토이♥
익명(125.188)2021-11-12 03:25:00
답글
그렇다면 너의 마누라와 자식은 네게 어떤 존재인가?
ㅡ선택이었고, 의무다. 칸트가 말한 자유의지, 곧 도덕적 책임감. 포스트 구조주의는 인간을 너무 과장하고 신비롭게 보는 경향이 있다. 나는 내 추억 속의 영원한 사랑보다 당장의 처자식을 행복하게 해 줄 의무가 있다.
익명(125.188)2021-11-12 03:31:00
답글
다 그렇게 살지 않는가?
ㅡ그렇다면 칸트의 근대적 계몽사회는 완성되었다는 거다. 개인의 문제는 개인이 적극적으로 해결할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우리는 이미 칸트를 실천하고 있다.
익명(125.188)2021-11-12 03:35:00
답글
이것이 개인 문제이고 저것이 사회의 문제라고 딱 잘라서 분별할 수 있나. 그렇다면 그 기준점의 가치 명제는 뭔가.
익명(125.188)2021-11-12 03:50:00
문제는 항상 철학이 오늘 하루의 사건들에 있어 무슨 도움이 되냐 하는 거다.
익명(125.188)2021-11-12 03:38:00
♥calling occupants of interplanetary craft, klaatu♥
익명(125.188)2021-11-12 03:41:00
술 좀 사올게.
익명(125.188)2021-11-12 03:42:00
답글
그딴걸 왜 동의를 구하나? 철학을 핑계삼아 스스로 일상의 재난을 획책하고 있는 게 아닌가.
익명(125.188)2021-11-12 03:45:00
1. 이런 문제에 항상 빠진 게 있다. 곧 권력(서열)의 문제.
익명(125.188)2021-11-12 03:58:00
2. 가진 자는 처음부터 형이상으로 기울어 있고 덜 가진 자는 형이하의 밑바닥부터 형이상까지 살이 터지고 뼈가 부러져 힘겹게 몸부림쳐 올라야 겨우 자신을 증명할 수 있다; 이게 바로 철학이 가지는 일상의 문제 전부다.
익명(125.188)2021-11-12 04:04:00
결국 돈과 권력이 현대의 신이란 말인가?
익명(125.188)2021-11-12 04:05:00
답글
부정하지 않겠다.
익명(125.188)2021-11-12 04:05:00
;핵폭탄 한 방이면 다 해결된다는 주최자의 말씀은 충분한 명분을 가진다고 봐야지 않을까?
익명(125.188)2021-11-12 04:08:00
답글
인간 해체라는 궁극의 관점에서 보면, 그렇다.
익명(125.188)2021-11-12 04:09:00
답글
*여기까지 나아가지 말아야 했었는데, 이딴 개씹같은 결론에 도달한 이상 한잔 더 마셔야겠습니다. 골스군이 보고 싶다! ♥space oddity, david bowie♥ 돈 많이 생기면 주류공장을 사서 그 옆에 집을 짓고 살아야겠다.
그러다 다죽어
문재앙 베이징이나 다른 해외국가에서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ㅡ> 주한미군과 유엔군철수ㅡ>2022년 2월 22일 북괴년들의 공습으로 통수때림ㅡ>2022년 3월 2일 닭그네 석방ㅡ>2202년 3월 3일 한국전쟁 트와이스 발발ㅡ>202X년 XX월 XX일 북괴의 핵 두발로 서울과 대전 잿더미된다음 헬조선 항복후 한반도 적화통일된뒤 대조선인민공화국 탄생
2200년이면 100년 넘게 기다려야 하는구나 내 생애동안은 평화롭겠네
잘못썼어요 내년 2022년이고요 얼마남지 않앗슴니다 4개월도 안남은 부분임요
내년 2월에 문재앙새끼가 베이징에서 종전선언한다고 지랄하는데 그게 헬조선 멸망의 계기가 되겟네여 종전선언 조항에 주한미군철수랑 유엔군철수 끼워넣을듯요
그래서 문재앙은 한국전쟁중 세레명 디모테모대로 성난 국민들한테 맞아죽겠죠 국민들이 이씨발 아쿠마같은새끼가 주한미군이랑 유엔군철수시켜서 좆되게 만들었네 죽어 이새끼야 하면서 빠따로 꼴통을 빠개서 죽일듯요
너만디지면된다
만약 전쟁난다면 대략 1500만 정도 사망하겠군
조금만 기다려라. 다같이 뒈질 날이 멀지 않았다. 어쩌면 너 혼자 살아남아서 신인류의 아담이 될 수도 있다. 사는 게 본디 고통이다. ♥a whiter shade of pale, procol harum(Oblivion love theme)♥
특이점 너머의 세계는 너희들의 세상이지 기성의 인간과 아무 상관없다. 너보다 천만 배 못난 이 형도 여전히 살아있다. 사회라는 개념은 인본의 핵심이지만, 수만 년 반복되어 온 인류 전체의 부조리에 자꾸 네 고유의 자의식을 소모하지 마라. 네가 원한다면, 어쨌거나 너는 이 형보다 오래 살지 않겠느냐.
*여기서 '특이점'이란 낱말에 주목하자. 특이점=임계점 혹은 너머.
시바 함 더 듣자♥starman, david bowie♥ '스타맨, 내 동생을 반드시 새 천년세상에 데리고 가 주세요.'
인간 또한 여러 생물종들과 다를 바 없어서 궁극적으론 살거나 죽거나 하는 사태밖에 남지 않는다.
있거나/없거나, 이게 존재론(철학)의 핵심 물음이다. 그런데 실제로는 있는 것만 있지, 없는 것은 본디 없었고(알지도 못하고) 아예 없다. 죽음조차 있음의 일부이고 죽음 후의 분자화도 있음의 영역이니까 우리는 아주 먼 시간 후에도 진짜 없음, 곧 무한에 도달하기가 힘들다. 명심해라. 있음은 반드시 한계를 가진다. 나의 죽음과 이 지상의 종말이 끝이 아니란
말이다.
*아낙시만드로스의 무한정자apeiron는 형이상, 인간욕망의 궁극적 이상향이지 실제 물리계에서 발견되지도 않고, 있더라도 우리는 그 실체를 알 수 없다. 허니 이 세계엔 여전히 극단적 유/무만이 존재한다. 한데 그 유/무는 형이상학적으로 똑같은 실재의 무게값을 지닌다. 진짜 없는 것, 아예 없은 존재론의 문제가 아니다. 그런데 인간의식의 진짜 궁극은 늘
아예 없음을 향한 욕망으로 인해 촉발된다.
이거 인터넷을 검색해도 안 나온다. 캡처해 둬라.
♥1'm alright, neil zaza♥
플라톤에 따라 철학은 궁극적으로 "끝끝내 우리는 '무엇(?)'에 관해 알 수 없는가?"로 도달하는 일이다. ♥나는 못난이, 딕훼미리dig family♥
*주) 플라톤에 따라 철학은 궁극적으로 끝끝내 우리는 무엇을 알 수 없는가? 라는 질문에 도달하는 것이다.
♥air, david garrett♥
적고 있냐? 푸! ♥sound of silence, simon n garfunkel♥
♥my life, billy joel♥
♥The Boxer, s&g♥
♥여전히 아름다운지(하고 생각만으로 딱 그쳐야 한다; 나는 끝끝내 너에게 도달할 수 없다), 토이♥
왜 그런가? 타자의 개념은 실제로 적용되는 거다.
*내가 바라는 상대의 모습은 상대의 입장에서는 아무튼하고 구속이다.
스치듯 살자 제발.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토이♥
그렇다면 너의 마누라와 자식은 네게 어떤 존재인가? ㅡ선택이었고, 의무다. 칸트가 말한 자유의지, 곧 도덕적 책임감. 포스트 구조주의는 인간을 너무 과장하고 신비롭게 보는 경향이 있다. 나는 내 추억 속의 영원한 사랑보다 당장의 처자식을 행복하게 해 줄 의무가 있다.
다 그렇게 살지 않는가? ㅡ그렇다면 칸트의 근대적 계몽사회는 완성되었다는 거다. 개인의 문제는 개인이 적극적으로 해결할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우리는 이미 칸트를 실천하고 있다.
이것이 개인 문제이고 저것이 사회의 문제라고 딱 잘라서 분별할 수 있나. 그렇다면 그 기준점의 가치 명제는 뭔가.
문제는 항상 철학이 오늘 하루의 사건들에 있어 무슨 도움이 되냐 하는 거다.
♥calling occupants of interplanetary craft, klaatu♥
술 좀 사올게.
그딴걸 왜 동의를 구하나? 철학을 핑계삼아 스스로 일상의 재난을 획책하고 있는 게 아닌가.
1. 이런 문제에 항상 빠진 게 있다. 곧 권력(서열)의 문제.
2. 가진 자는 처음부터 형이상으로 기울어 있고 덜 가진 자는 형이하의 밑바닥부터 형이상까지 살이 터지고 뼈가 부러져 힘겹게 몸부림쳐 올라야 겨우 자신을 증명할 수 있다; 이게 바로 철학이 가지는 일상의 문제 전부다.
결국 돈과 권력이 현대의 신이란 말인가?
부정하지 않겠다.
;핵폭탄 한 방이면 다 해결된다는 주최자의 말씀은 충분한 명분을 가진다고 봐야지 않을까?
인간 해체라는 궁극의 관점에서 보면, 그렇다.
*여기까지 나아가지 말아야 했었는데, 이딴 개씹같은 결론에 도달한 이상 한잔 더 마셔야겠습니다. 골스군이 보고 싶다! ♥space oddity, david bowie♥ 돈 많이 생기면 주류공장을 사서 그 옆에 집을 짓고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