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할 생각도 없는 사람이다. 내가 내 인생 마지막으로 투표한다면 허경영을 찍을 생각이다. 이재명이 되지 않겠냐. 좋다. 니가 좋아하는 사람을 찍고 그 공과를 니가 돌려받는 게 대의제니까. 그런데 정권의 실정 때문에 생계가 위협받고 가정이 파탄나는 사람의 억울함과 분노도 조금은 헤아리고 살아라. 그기 사람이다. 문 씨가 네게 어떤 시혜를 베풀었는지는 모르겠
지만, 문 씨의 부동산 정책으로 인해서 가정파탄나고 선전성 억지 방역정책과 반강제적 백신접종으로 원인조차 못 밝히고 죽은 억울한 영혼들이 많다. 국민 알기를 개씹좆만도 아니 여기면서 짱꿰의 미세먼지는 옹호하고 나선다. 다 니같은 사람들이 쉴드쳐 주니까 기고만장한 거지. 여야 가릴 것 없이 온갖 정치꾼들이 앞다투어 호남에 가서 무릎을 꿇는 오늘처럼 좋은
익명(125.188)2021-11-22 13:04:00
답글
혹시 211.52 폰번호봤음? 1000만원 내기했는데
혼자 도주했네 - dc App
익명(39.7)2021-11-22 13:07:00
답글
시절이 이재명이나 윤석열 당선 후에도 한동안 더 이어지겠지. 그래봐야 나는 또 5년 더 가슴앓이를 하면 된다. 홧병으로 죽는대도 사는기 별로 미련도 없다. 그런데 5년이 더 지나면 전라도와 586좌파, 40대 대깨문과 페미를 향한 원한감정은 억만배 지독하게 쌓여 있을 거다. 결국엔 다 내게로 돌아온다. 그기 인간사회다. 헌법 바꾸고 역사교과서 위조한다고 못
익명(125.188)2021-11-22 13:10:00
답글
감추고 못 피한다. 못 봤다. 홧김에 한 소리를 이겨서 뭣하고 천만 원이 생각보다 엄청 큰돈이다. 이 시간에 미갤에서 댓글다는 친구가 그런 돈이 어디 있겠노. 있어도 가가 그걸 미쳤다고 윤석열이 때문이 날리묵나!
익명(125.188)2021-11-22 13:13:00
답글
니가 오십묵은 내보다 훨씬 더 똑똑하게 사네. 낮술 한잔했다. 나대서 미안하다. 점심 무라.
익명(125.188)2021-11-22 13:14:00
답글
도주는 시발년아 번호 적어놨으니까 빨리 문자남겨라ㅋㅋㅋ 번호 적어놨는데 니가 전화 안하데?
익명(211.52)2021-11-22 13:17:00
답글
ㄴㅎㅎㅎ 이재명이가 당선되마 니 우얄라카노?
익명(125.188)2021-11-22 13:20:00
답글
될리가 없지ㅋㅋㅋㅋ 여론조사를 봐라ㅋㅋㅋ 현실부정하지말고ㅋㅋ 대선 4개월정도 남은시점에서 역전된경우는 노무현 정몽준 단일화한거 빼면 한번도 없다ㅋㅋㅋ
익명(211.52)2021-11-22 13:23:00
답글
전번 빨리 지워라. 하기사 나도 어무이 전화 말고는 잘 받지도 않는다. 그래도 지워라. 쓰잘데없는 전화오마 피곤하대이
익명(125.188)2021-11-22 13:23:00
답글
여론조사 자체의 신빙성 유무도 따져야겠지만, 오늘 보니까 이재명이가 많이 따라잡았던데?
익명(125.188)2021-11-22 13:25:00
답글
아니 꽁으로 1000만원 받을수 있는 절호의 찬스인데 왜 빼냐? 솔직히 너도 1000만원 걸라하면 윤석열한테 걸꺼잖아ㅋㅋㅋㅋ
익명(211.52)2021-11-22 13:25:00
답글
이재명 말하는거보면 중도층은 생각도 안하는 발언만 계속하는데 이길 가능성이 하나도 없음ㅇㅇ 이재명은 34~37퍼센트 사이의 강성콘크리트 지지층의 지지율에서 절대 못벗어난다 아무리 날뛰어 봤자 거기가 한계임
익명(211.52)2021-11-22 13:27:00
답글
여론조사도 아직까지는 모르겠더라. 노무현이는 정몽준과 단일화하기 전부터 이회창과 엎치락뒤치락 했고 단일화보다는 막판에 정몽준의 변심으로 동정표가 와락 쏠린거지. 그 때도 나는 권영길이 뽑았다. 나도 어릴땐 좌빨물이 많이 들어 있었지
익명(125.188)2021-11-22 13:30:00
답글
윤석열이도 강성으로 불리는 박사모 태극기세력의 눈 밖에 났고 tk 민심도 갈수록 불안불안하더라
익명(125.188)2021-11-22 13:33:00
답글
난 천만 원 걸 돈도 없고 지금 호주머니에 팔십 몇 만 원 있는데, 나는 윤석열이보다 이재명이에게 걸겠다
익명(125.188)2021-11-22 13:35:00
답글
이재명이나 윤석열이나 포퓰리스트이긴 마찬가지다. 전라도에서 싸그리 몰표 나와도 이명박처럼 이길라카마 쉽게 이긴다. 윤석열이가 그만한 인물이 못 된다는 거지. 김종인이 부르고 나경원 부르고 김한길이 부를수록 후보로서의 매력은 점점 더 마이너스다.
익명(125.188)2021-11-22 13:39:00
답글
느그 둘 중에 누가 이기든 간에 천만 원 벌면 내한테 술한잔 사도!
익명(125.188)2021-11-22 15:35:00
간만에 정치얘기하니까 억수로 재밌네. 이래서 사람들이 정치에 미치지. 다 부질없다. 점심무라. 두 분 덕분에 술이 달다달아
익명(125.188)2021-11-22 13:48:00
답글
술 알딸딸하게 드셨누 안주 뭐먹음? - dc App
익명(39.7)2021-11-22 13:48:00
답글
어무이가 김장김치 부쳐줘서 김치 쪼가리하고 맥주 빤다. 배만 부르고 별로 채지도 않네. 짬뽕국물시키가 소주 한잔해야겠다. 소주사러 간다. 끼니 챙기라♥mr blue sky, ELO♥
익명(125.188)2021-11-22 13:53:00
답글
니미시바 머가리도 안 감고 비듬을 눈발처럼 날리면서 대형마트까지 가 소주를 조즐나게 사왔는데 중국집이 문 닫았네ㅡㅡ 하 사는기 고통이다
익명(125.188)2021-11-22 14:23:00
답글
마트가서 짬뽕라면하나 사다 주 끓여먹으라 - dc App
익명(39.7)2021-11-22 14:24:00
답글
내 18번 함 듣자♥나는 못난이, 딕훼미리♥
익명(125.188)2021-11-22 14:24:00
답글
라면 벨로 안 좋아한다. 감홍시 안주해서 신나게 마시고 있다. 니나 챙기묵어라
익명(125.188)2021-11-22 14:25:00
답글
그려 맛나게 무그라 껄껄 - dc App
익명(39.7)2021-11-22 14:26:00
답글
낮술에 이 노래가 빠지면 안 되지♥no surprises, radiohead♥
익명(125.188)2021-11-22 14:32:00
답글
♥california dreaming, mamas & papas♥
익명(125.188)2021-11-22 14:40:00
답글
♥the boxer, simon n garfunkel♥
익명(125.188)2021-11-22 14:47:00
답글
♥Mrs robinson, s&g♥
익명(125.188)2021-11-22 14:55:00
답글
586씨발개새끼들 지들은 클 때 하루 한 번 실사판 AV 찍어놓고 이제와선 나이 오십묵은 놈도 야동 못 보게 다 처막아났네♥sacrifice, elton jhon♥
익명(125.188)2021-11-22 15:02:00
답글
술만 처묵으면 왜자꾸 떡을 치고 싶은가? 자지도 안 서는 새끼가 큰일이다 큰일이야 하ㅠㅜ♥living on a prayer, bon jovi♥
익명(125.188)2021-11-22 15:18:00
답글
술도 안 채고 우울한기 개같은날의 오후네♥always on my mind, pet shop boys♥
익명(125.188)2021-11-22 15:32:00
나도 친구 만나러 서울나들이 함 해보고 싶다. ♥서울 서울 서울, 조용필♥
익명(125.188)2021-11-22 15:43:00
답글
서울 가보니까 대구는 진짜로 촌이 맞더라
익명(125.188)2021-11-22 15:48:00
답글
서울이 얼마나 좋았으마 10년 전에 울엄마가 여동생 내외 맞벌이한다꼬 아 봐주러 올라가가 아직 안 내려온다. 니미 ㅎㅎㅎ
아, 아이다. 난 알아요는 당시에 길보드라캐서 전국적으로 리어카 테이프팔이들이 먼저 띄웠다! ♥난 알아요, 서태지♥
익명(125.188)2021-11-22 16:05:00
서울도 까불어 봐야 도쿄 앞에서는 촌구석이지. 내 어릴 때만 해도 일본 최신 문물은 부산 광복동 남포동이 젤 빨랐고 그담이 동성로랑 서울 강남이랑 삐까삐까했다. 강남에는 오렌지족이라캐가 주로 서양 코스프레, 양키똘마니들이 많았지. 부산아들 의리 하나는 있다. ♥tokyo town, sarah♥
익명(125.188)2021-11-22 16:16:00
답글
♥gin gira ginni, kondo masahiko♥
익명(125.188)2021-11-22 16:24:00
답글
옛날엔 부산 남포동이니 광복동, 범일동 쌀뜰히 돌아댕깄는데 요새는 찾아가라캐도 못 간다. 우야다가 나도 벌써 오십이 다 돼뿟노
익명(125.188)2021-11-22 16:28:00
답글
여름이 가마 가을이 오고 겨울이 와서 춥고 배고프마 고마 뒤져야지♥just a man in love, kuwata keisuke♥
익명(125.188)2021-11-22 16:30:00
답글
느그 젊을 때 부지런히 떡쳐야 한다!
익명(125.188)2021-11-22 16:32:00
답글
농담 아이고 옛날에는 기억하는 일본 노래도 참 많았는데 인자 뇌가 다 녹아가 진짜로 생각이 안 날 때가 많다. 일본어도 모르거든. 내가 사실 고딩때 제2외국어가 일어인데, 서류 하나 떼러 갔더니 학교 퇴학될 때까지 한 150일밖에 출근을 안 했다카더라. 억시 마이 다닌줄 알았는데‥
나같은 못난 새끼도 자랑스러운 추억이 하나 있어서 서울 사는 내 조카가 두서넛 살 아이때 자두 아니면 까부리공을 씹지 않고 삼켜서 기도가 막힌 걸, 마침 퇴근하고 온 내가 발견하고 하인리히법(?) 암튼 그걸로 살렸다. 할마씨(울엄마)는 119에 신고해 놓고 어쩔 줄 몰라서 파르르 온몸을 떨고만 했다. 군대는 방위라도 갔다 와야 한다.
익명(125.188)2021-11-22 18:30:00
답글
나는 이것 뿐만 아니라 조카를 두 번 살렸다. 조카가 또 아프단다. 나는 살릴 수 있을 거란 묘한 자신감이 있다. 삼세판. 이번엔 조카를 위해서 내 목숨을 내놓아야지 않겠는가. 인터넷의 장점은 무엇보다 만인과의 약속이 이루어진다는 것. 고맙다 내사랑 미갤럼.
익명(125.188)2021-11-22 18:35:00
답글
*삼킬 수 없는 무언가를 삼킨 어린 조카의 얼굴은 파랗게 질려가고 "우야꼬우야꼬!" 안절부절 조카의 등만 두드리는 울엄마. 신이 계셨기에 마침 그 때 그 찰나 내가 퇴근하고 들어선 거다. 감사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싯달타 성모 마리아님!
익명(125.188)2021-11-22 18:42:00
답글
**내가 26개월 현역 군인생활을 하지 않았다면 능수능란하게 하인리히법을 시전할 수 있었을까? 공고 퇴학생인 내가 낙하산 도하 훈련도 받는 빡센 자대로 차출된 건 신의 한 수였다.
익명(125.188)2021-11-22 18:45:00
전라도 홍어새끼들은 주작이 일상이네 추하게도 산다 한심한새끼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익명(125.247)2021-11-22 18:43:00
답글
맞다. 맞는데 이번 홍어는 쫌 틀리다. 우리가 못 이긴다.
익명(125.188)2021-11-22 18:46:00
야 이거 실화다.
venum(183.96)2021-11-22 18:47:00
내여친딸이 이제 중딩올라가는데 원래 비티에스 빨다가 갑자기 애들한테 기리보이 유행이더라고
venum(183.96)2021-11-22 18:47:00
이거 교사카드 리얼이다. 실화다 실화 음모론아니다
venum(183.96)2021-11-22 18:47:00
느그 살면서 진짜로, 구체적으로ㅡ영화에나 나올 법한ㅡ 곧 죽는 사람을 살려본 적 있냐? 나는 "있다."
익명(125.188)2021-11-22 18:55:00
답글
수영도 잘 못하는 나를 게위낸 바당어머니의 뜻이 있겠지.
익명(125.188)2021-11-22 18:59:00
답글
*주) 반드시 상대가 "당신 때문에 살았습니다" 라고 해야 한다.
익명(125.188)2021-11-22 19:00:00
답글
;그 선한(?) 행동 만큼, 아니 그보다 나는 나쁜 짓을 많이 하고 살았다. 오늘의 재난이 다 업보 아니겠는가.
익명(125.188)2021-11-22 19:07:00
♥glory of love, chicago♥
익명(125.188)2021-11-22 19:04:00
방장, 함만 더 듣자. +starman, david bowie♥
익명(125.188)2021-11-22 19:10:00
나보다 백만 배 넘는 능력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힘을 숨기고 사는 진정한 능력자들은 여전히 숨어서 나를 어여삐라도 여길란가? 묻겠다. 도대체 너희 재능의 용도(쓰임새)는 뭔가!
익명(125.188)2021-11-22 19:23:00
답글
비로소 철학은 시작되어야 한다
익명(125.188)2021-11-22 19:25:00
답글
디스맨, 이제 잠들면 나를 영원히 깨어나지 않게 해 주옵소서.
익명(125.188)2021-11-22 19:34:00
거듭 미안해 방장. 똑똑한 사람을 만나서 다행이다. 고맙다. ♥youre the inspiration, chicago♥
번호 남겼는데 왜 댓글지우냐? 당장문자남겨놔라 병신아 ㅋㅋㅋㅋ
아니 번호를 니가 지우면서 무슨 내가 쫄튀야?
개인정보 보호임마 문자보내놨다 - dc App
투표할 생각도 없는 사람이다. 내가 내 인생 마지막으로 투표한다면 허경영을 찍을 생각이다. 이재명이 되지 않겠냐. 좋다. 니가 좋아하는 사람을 찍고 그 공과를 니가 돌려받는 게 대의제니까. 그런데 정권의 실정 때문에 생계가 위협받고 가정이 파탄나는 사람의 억울함과 분노도 조금은 헤아리고 살아라. 그기 사람이다. 문 씨가 네게 어떤 시혜를 베풀었는지는 모르겠
문대통령님께서는 내게 안전함을 베풀어주셨다 허경영 찍는것에대해선 비판은 하지않으마 국짐만 안찍으면된다 - dc App
지만, 문 씨의 부동산 정책으로 인해서 가정파탄나고 선전성 억지 방역정책과 반강제적 백신접종으로 원인조차 못 밝히고 죽은 억울한 영혼들이 많다. 국민 알기를 개씹좆만도 아니 여기면서 짱꿰의 미세먼지는 옹호하고 나선다. 다 니같은 사람들이 쉴드쳐 주니까 기고만장한 거지. 여야 가릴 것 없이 온갖 정치꾼들이 앞다투어 호남에 가서 무릎을 꿇는 오늘처럼 좋은
혹시 211.52 폰번호봤음? 1000만원 내기했는데 혼자 도주했네 - dc App
시절이 이재명이나 윤석열 당선 후에도 한동안 더 이어지겠지. 그래봐야 나는 또 5년 더 가슴앓이를 하면 된다. 홧병으로 죽는대도 사는기 별로 미련도 없다. 그런데 5년이 더 지나면 전라도와 586좌파, 40대 대깨문과 페미를 향한 원한감정은 억만배 지독하게 쌓여 있을 거다. 결국엔 다 내게로 돌아온다. 그기 인간사회다. 헌법 바꾸고 역사교과서 위조한다고 못
감추고 못 피한다. 못 봤다. 홧김에 한 소리를 이겨서 뭣하고 천만 원이 생각보다 엄청 큰돈이다. 이 시간에 미갤에서 댓글다는 친구가 그런 돈이 어디 있겠노. 있어도 가가 그걸 미쳤다고 윤석열이 때문이 날리묵나!
니가 오십묵은 내보다 훨씬 더 똑똑하게 사네. 낮술 한잔했다. 나대서 미안하다. 점심 무라.
도주는 시발년아 번호 적어놨으니까 빨리 문자남겨라ㅋㅋㅋ 번호 적어놨는데 니가 전화 안하데?
ㄴㅎㅎㅎ 이재명이가 당선되마 니 우얄라카노?
될리가 없지ㅋㅋㅋㅋ 여론조사를 봐라ㅋㅋㅋ 현실부정하지말고ㅋㅋ 대선 4개월정도 남은시점에서 역전된경우는 노무현 정몽준 단일화한거 빼면 한번도 없다ㅋㅋㅋ
전번 빨리 지워라. 하기사 나도 어무이 전화 말고는 잘 받지도 않는다. 그래도 지워라. 쓰잘데없는 전화오마 피곤하대이
여론조사 자체의 신빙성 유무도 따져야겠지만, 오늘 보니까 이재명이가 많이 따라잡았던데?
아니 꽁으로 1000만원 받을수 있는 절호의 찬스인데 왜 빼냐? 솔직히 너도 1000만원 걸라하면 윤석열한테 걸꺼잖아ㅋㅋㅋㅋ
이재명 말하는거보면 중도층은 생각도 안하는 발언만 계속하는데 이길 가능성이 하나도 없음ㅇㅇ 이재명은 34~37퍼센트 사이의 강성콘크리트 지지층의 지지율에서 절대 못벗어난다 아무리 날뛰어 봤자 거기가 한계임
여론조사도 아직까지는 모르겠더라. 노무현이는 정몽준과 단일화하기 전부터 이회창과 엎치락뒤치락 했고 단일화보다는 막판에 정몽준의 변심으로 동정표가 와락 쏠린거지. 그 때도 나는 권영길이 뽑았다. 나도 어릴땐 좌빨물이 많이 들어 있었지
윤석열이도 강성으로 불리는 박사모 태극기세력의 눈 밖에 났고 tk 민심도 갈수록 불안불안하더라
난 천만 원 걸 돈도 없고 지금 호주머니에 팔십 몇 만 원 있는데, 나는 윤석열이보다 이재명이에게 걸겠다
이재명이나 윤석열이나 포퓰리스트이긴 마찬가지다. 전라도에서 싸그리 몰표 나와도 이명박처럼 이길라카마 쉽게 이긴다. 윤석열이가 그만한 인물이 못 된다는 거지. 김종인이 부르고 나경원 부르고 김한길이 부를수록 후보로서의 매력은 점점 더 마이너스다.
느그 둘 중에 누가 이기든 간에 천만 원 벌면 내한테 술한잔 사도!
간만에 정치얘기하니까 억수로 재밌네. 이래서 사람들이 정치에 미치지. 다 부질없다. 점심무라. 두 분 덕분에 술이 달다달아
술 알딸딸하게 드셨누 안주 뭐먹음? - dc App
어무이가 김장김치 부쳐줘서 김치 쪼가리하고 맥주 빤다. 배만 부르고 별로 채지도 않네. 짬뽕국물시키가 소주 한잔해야겠다. 소주사러 간다. 끼니 챙기라♥mr blue sky, ELO♥
니미시바 머가리도 안 감고 비듬을 눈발처럼 날리면서 대형마트까지 가 소주를 조즐나게 사왔는데 중국집이 문 닫았네ㅡㅡ 하 사는기 고통이다
마트가서 짬뽕라면하나 사다 주 끓여먹으라 - dc App
내 18번 함 듣자♥나는 못난이, 딕훼미리♥
라면 벨로 안 좋아한다. 감홍시 안주해서 신나게 마시고 있다. 니나 챙기묵어라
그려 맛나게 무그라 껄껄 - dc App
낮술에 이 노래가 빠지면 안 되지♥no surprises, radiohead♥
♥california dreaming, mamas & papas♥
♥the boxer, simon n garfunkel♥
♥Mrs robinson, s&g♥
586씨발개새끼들 지들은 클 때 하루 한 번 실사판 AV 찍어놓고 이제와선 나이 오십묵은 놈도 야동 못 보게 다 처막아났네♥sacrifice, elton jhon♥
술만 처묵으면 왜자꾸 떡을 치고 싶은가? 자지도 안 서는 새끼가 큰일이다 큰일이야 하ㅠㅜ♥living on a prayer, bon jovi♥
술도 안 채고 우울한기 개같은날의 오후네♥always on my mind, pet shop boys♥
나도 친구 만나러 서울나들이 함 해보고 싶다. ♥서울 서울 서울, 조용필♥
서울 가보니까 대구는 진짜로 촌이 맞더라
서울이 얼마나 좋았으마 10년 전에 울엄마가 여동생 내외 맞벌이한다꼬 아 봐주러 올라가가 아직 안 내려온다. 니미 ㅎㅎㅎ
서울살마 자부심 가져도 된다. 조또 오랜만에 양아치 촌놈 노래나 함 듣자♥ussr, eddy huntington♥
서울에는 서태지 나올 때 대구는 한창 이따구 노래나 듣고 살았으니‥
아, 아이다. 난 알아요는 당시에 길보드라캐서 전국적으로 리어카 테이프팔이들이 먼저 띄웠다! ♥난 알아요, 서태지♥
서울도 까불어 봐야 도쿄 앞에서는 촌구석이지. 내 어릴 때만 해도 일본 최신 문물은 부산 광복동 남포동이 젤 빨랐고 그담이 동성로랑 서울 강남이랑 삐까삐까했다. 강남에는 오렌지족이라캐가 주로 서양 코스프레, 양키똘마니들이 많았지. 부산아들 의리 하나는 있다. ♥tokyo town, sarah♥
♥gin gira ginni, kondo masahiko♥
옛날엔 부산 남포동이니 광복동, 범일동 쌀뜰히 돌아댕깄는데 요새는 찾아가라캐도 못 간다. 우야다가 나도 벌써 오십이 다 돼뿟노
여름이 가마 가을이 오고 겨울이 와서 춥고 배고프마 고마 뒤져야지♥just a man in love, kuwata keisuke♥
느그 젊을 때 부지런히 떡쳐야 한다!
농담 아이고 옛날에는 기억하는 일본 노래도 참 많았는데 인자 뇌가 다 녹아가 진짜로 생각이 안 날 때가 많다. 일본어도 모르거든. 내가 사실 고딩때 제2외국어가 일어인데, 서류 하나 떼러 갔더니 학교 퇴학될 때까지 한 150일밖에 출근을 안 했다카더라. 억시 마이 다닌줄 알았는데‥
*출석
♥i love you Ok, yazawa eikichi♥
니기미시바꺼 배를 12년 동안 타면서 일본 함 못 가봤다 하
니 안전따위 안보장은 어디에 나온 무슨 장면이냐 뮤비냐
내보고 카는기가?
깝쳐서 미안해ㅡㅡ
장노엘 뮤비 임마 - dc App
미안ㅡㅡ;
좌좀비들은 왜이래모지리들이많아 박통이 대통감이못된다지마 지금이정권수장도 대통감이못되는구만
서민들삶이갈수록힘들어지는것은 엄연한사실이구만 좌파기득권들은 온실에서사니 알리가있나 알면서도 외면하는것이고 우파기득권들도 물론문제가많지만 지금은좌파들이득세하고있는상황아니냐 좀비들아 누가더책임을져야하나 이현실에
으따 닭시절때 우파기득권들 책임졌는가? - dc App
지금의문제는 좌나 우나 상대방만아니면된다는논리가 답답한상황이지 이재명만 국짐만 윤석렬만아니면 이런논리를할수밖에 자기들도 안다는것이지지금의 좌나우나 도덕성이나능력면에서 그나물에그밥이고 자기네들 진영의리더라는사람들이 문제가많고 부족하다는것을
좋은 말인데 이 히의 느낌상 니는 방장39 점마를 결단코 설득시키지 못한다. 이 히도 개쌍도 머구 토박이다. 간데 느낌이 쎄하다. 전라도아들이 정치나 인문 쪽으로 머가리가 상당히 발달했다. 히야 말을 믿어도!
대개문
해운대에 아파트들 싹 다 무너져야 함.
/반사: 족까 시발새끼야
39.7 인간아언제가지 물귀신작전전정권타령만할것이냐 너거들 자아비판좀해보자 자기반성이없나 무능력의특성아니냐 인간아
토닥토닥 ♥reflections of my life, marmalade♥
스타맨 이제 제발 왕림하세요!♥starmam, david bowie♥
나같은 못난 새끼도 자랑스러운 추억이 하나 있어서 서울 사는 내 조카가 두서넛 살 아이때 자두 아니면 까부리공을 씹지 않고 삼켜서 기도가 막힌 걸, 마침 퇴근하고 온 내가 발견하고 하인리히법(?) 암튼 그걸로 살렸다. 할마씨(울엄마)는 119에 신고해 놓고 어쩔 줄 몰라서 파르르 온몸을 떨고만 했다. 군대는 방위라도 갔다 와야 한다.
나는 이것 뿐만 아니라 조카를 두 번 살렸다. 조카가 또 아프단다. 나는 살릴 수 있을 거란 묘한 자신감이 있다. 삼세판. 이번엔 조카를 위해서 내 목숨을 내놓아야지 않겠는가. 인터넷의 장점은 무엇보다 만인과의 약속이 이루어진다는 것. 고맙다 내사랑 미갤럼.
*삼킬 수 없는 무언가를 삼킨 어린 조카의 얼굴은 파랗게 질려가고 "우야꼬우야꼬!" 안절부절 조카의 등만 두드리는 울엄마. 신이 계셨기에 마침 그 때 그 찰나 내가 퇴근하고 들어선 거다. 감사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싯달타 성모 마리아님!
**내가 26개월 현역 군인생활을 하지 않았다면 능수능란하게 하인리히법을 시전할 수 있었을까? 공고 퇴학생인 내가 낙하산 도하 훈련도 받는 빡센 자대로 차출된 건 신의 한 수였다.
전라도 홍어새끼들은 주작이 일상이네 추하게도 산다 한심한새끼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맞다. 맞는데 이번 홍어는 쫌 틀리다. 우리가 못 이긴다.
야 이거 실화다.
내여친딸이 이제 중딩올라가는데 원래 비티에스 빨다가 갑자기 애들한테 기리보이 유행이더라고
이거 교사카드 리얼이다. 실화다 실화 음모론아니다
느그 살면서 진짜로, 구체적으로ㅡ영화에나 나올 법한ㅡ 곧 죽는 사람을 살려본 적 있냐? 나는 "있다."
수영도 잘 못하는 나를 게위낸 바당어머니의 뜻이 있겠지.
*주) 반드시 상대가 "당신 때문에 살았습니다" 라고 해야 한다.
;그 선한(?) 행동 만큼, 아니 그보다 나는 나쁜 짓을 많이 하고 살았다. 오늘의 재난이 다 업보 아니겠는가.
♥glory of love, chicago♥
방장, 함만 더 듣자. +starman, david bowie♥
나보다 백만 배 넘는 능력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힘을 숨기고 사는 진정한 능력자들은 여전히 숨어서 나를 어여삐라도 여길란가? 묻겠다. 도대체 너희 재능의 용도(쓰임새)는 뭔가!
비로소 철학은 시작되어야 한다
디스맨, 이제 잠들면 나를 영원히 깨어나지 않게 해 주옵소서.
거듭 미안해 방장. 똑똑한 사람을 만나서 다행이다. 고맙다. ♥youre the inspiration, chicago♥
♥가야금: 백도라지, 정은선♥
흐흐 ♥girls just want to have fun, cyndi lauper♥
♥donT Stop me Now, Queen♥
♥Hotel california, eagles♥
♥첫사랑, 파란♥ 여가 어디고? 소주 열두 병 마셨다. 인증하까?
조또 아닌기 나대서 미안하지만, 느그 시간나면 바흐 프렐류드는 꼭 한 번쯤은 듣자.
아무도 답글을 안 다네. 역시 미갤럼!
♥bach: cello suite no 1 prelude♥
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