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잘되고 나도 상대만큼은 아니지만 잘되는 시나리오 vs 상대도 나도 망하는 시나리오
둘 중 하나를 고르면 당연하게도 전자가 이득인데 한국인들은 고약한 심보로 후자를 선택함
특히 기업을 운영하는 인사 입장에서는 약탈적 상속세로 허덕이고 탕진하며 간신히 승계하느니 적당한 시점에 해외에 판매하는 것이 백 배 나음
약탈적 상속세가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오리 구이로 소모하는 격인데, 한국 사회가 그저 선비 기질과 분풀이로 한 방 먹이고 싶은 욕구로 가득함
머리를 송두리째 피곤하게 하는 한국인 특유의 심보가 피어오르는 곳이 다름 아닌 헬조센임
해외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서 공항에 발을 내딛는 순간 숨이 턱 막히는 현상으로 알 수 있음
이구동성으로 조선이 일본 제국의 통치에 놓이는 상태가 조선 백성에게 바람직하다고 이야기하는 까닭이 있음
그런데 한국인이 적절한 나라의 통치를 죽기보다 싫어하며 국가 운영을 고집하는 혀를 내두르는 마조히스트임
냉철하게 통찰했을 때 지금이라도 한국인들이 적절한 나라에 영구적 위임 통치를 청원하여 받기를 제언하는 바임
그들이 이를 수락할지 미지수이고, 수락하면 한국인들이 길거리로 뛰쳐나오겠지만 A-10의 GAU-8로 화답하면 됨
둘 중 하나를 고르면 당연하게도 전자가 이득인데 한국인들은 고약한 심보로 후자를 선택함
특히 기업을 운영하는 인사 입장에서는 약탈적 상속세로 허덕이고 탕진하며 간신히 승계하느니 적당한 시점에 해외에 판매하는 것이 백 배 나음
약탈적 상속세가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오리 구이로 소모하는 격인데, 한국 사회가 그저 선비 기질과 분풀이로 한 방 먹이고 싶은 욕구로 가득함
머리를 송두리째 피곤하게 하는 한국인 특유의 심보가 피어오르는 곳이 다름 아닌 헬조센임
해외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서 공항에 발을 내딛는 순간 숨이 턱 막히는 현상으로 알 수 있음
이구동성으로 조선이 일본 제국의 통치에 놓이는 상태가 조선 백성에게 바람직하다고 이야기하는 까닭이 있음
그런데 한국인이 적절한 나라의 통치를 죽기보다 싫어하며 국가 운영을 고집하는 혀를 내두르는 마조히스트임
냉철하게 통찰했을 때 지금이라도 한국인들이 적절한 나라에 영구적 위임 통치를 청원하여 받기를 제언하는 바임
그들이 이를 수락할지 미지수이고, 수락하면 한국인들이 길거리로 뛰쳐나오겠지만 A-10의 GAU-8로 화답하면 됨
이런글에 추천 누르지 말아라. 작성자는 중국 공산당원이야 - dc App
개소리 하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인의 가장 큰 정신병은 일본이 청나라로 부터 독립시켜 주기 이전에 태평성대 였다는 환상이지 ㅋㅋㅋ 조선 왕조와 사대부로 부터 인간이하의 취급을 받던 얘들이 일본이전에 조선왕 아래로 으쌰으쌰 신나게 즐겁게 산줄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능지 40이 맞음
역사를 배울때 상상을 하며 배워야 하는데 한국인에게 그런건 불가능 하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한국 전체가 미친게 맞음 이땅은 저주 받은 곳이제 ㅋㅋㅋㅋ
222.38 조까라 개자슥아 대조선이 부활하면 중국은 통일된한국에 자동으로 흡수야 기대하고 있어라 개자슥들 일본 천황좋아시네 싹 갈아마셔버릴라 쪽바리 왜놈들세키 ㅉㅉㅉㅉ
글 작성 논지는 완전 왜놈같은데 진짜 중국쪽 애가 쓴거면 웃길 듯
왜놈 운운하는 센뽕새끼는 그냥 뒈지는 걸 추천 진짜 역사는 하나도 모르는 병신 개돼지는 도살당하는 게 답이지
대조선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아이고 자슥아 서글프다
뭐래… 미친
다시 잠듭니다. 디스맨 나를 영원히 잠들게 해주오.
어느정도 맞느말. 외국 나가면 절대 믿으면 안되는게 현지 조선넘들임;;
ㅋㅋㅋ 잘 쓴다. 내가 사람 보는 눈은 정확하다니까.
선원생활할 때 일 년에 서너 번씩 비행기를 탔으니 넉넉잡아 쉰 번 이상은 이쪽 저쪽 공항을 오갔었네요. 공항에서의 공황. 그 기분 잘 압니다. 특히 밤늦게 도착하면 내리자마자 술집부터 찾습니다. 그런데 내가 외국이라곤 가까운 동남아 여행조차 가본 일이 없어서 그런지 긴긴 항해 끝에 철망(철장) 후 귀향하던 때가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입니다.
*쉰 번 이상=> 백 번 이상: 대한항공 마일리지 카드가 있었는데 써먹지도 못하고 어디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대구는 하늘에서 보면 산으로 빙빙 둘러싸여 있어서 야간비행 때에 내려다보면 마치 어둠 속 화롯불 같은데 그게 그렇게나 따사롭게 보여 자주 울컥했습니다. 사람이 싫고 조국이 싫어도 고향집과 부모형제는 항상 그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