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그피그는 사람들에게 도움도 주고 귀엽기라도 하지, 저런 것들은 도그피그보다 못한 또라이들이지 뭐.
부스터샷 쳐맞는다는 새끼들은 뒤질랜드 가게 놔 둬. 그들은 살아있어봤자 어떤 형태로 인류에게 해악을 끼치는 존재들이 된다.
익명(112.170)2021-11-30 02:32:00
백신이 위험한건 맞는데 코로나는 단순 감기 아니다
미국에서 코로나로 70만명넘게 죽은건 알고있냐?
영구장애까지 합치면 수백만명에서 천만명가까이 중증환자가 발생한건데 뭔 개소리하냐.
당장 구글 검색만 해봐도 온갖 장애가 다튀어 나오는구만
나이쳐먹으면 뒤져야돼. 아는거 조또없으면서 고집만 쳐부린다니까
익명(223.38)2021-11-30 09:18:00
답글
얘 왜 이러냐 ㅋㅋㅋㅋㅋㅋ
대조선(211.55)2021-11-30 09:21:00
답글
ㄴ 늙으면 고집만 늘어서 혐오감만 생긴다 ㅆㅂ 노인 보면 이래서 화나는거
익명(223.38)2021-11-30 09:22:00
답글
미국 사망자 부풀리기 폭로된게 언제인데 ㅋㅋㅋ 그거 코로나 증세로죽은 모든 사람들을 코로나 특수라고 전부 코로나로 죽은거로 처리해서 연방법 위반으로 난리났엇단데 언제인데 ㅋㅋ 그러면서 동시에 재발표하면서 치사율 좆도 아닌거 재공개 했던거 모르냐 딱 언론에 조롱당한 사례가 여기있구만 미갤에서 이런 댓글 볼줄은 몰랐다
익명(175.223)2021-11-30 10:15:00
답글
화이자 임상실험 부실이랑 국가들이랑 계약한 불공정 갑질 계약서나 보고 이런소리해라
익명(175.223)2021-11-30 10:16:00
답글
미국 코로나 터지기전에 사상 최악의 독감으로 2만명 넘게 죽었는데 코로나 터지고 독감사망자 없어졌지? 대가리는 장식이 아니다
익명(175.223)2021-11-30 10:57:00
답글
ㄴ 어휴 노인네들 진짜 구역질 나네
전세계의 의사들이 전부 개병신이라 방구석에서 디시하는 노인네들보다 못나서 코로나가지고 지랄 염병떠는줄아냐
구글 검색만해봐도 영구폐손상부터 온갖 장애가 다튀어나오는데 이것도 전부 조작이겠네?
늙으면 이래서 뒤져야돼 눈막고 귀막은다음 지들이 보고싶은것만봄 그리고 본인들이 전세계 권위자보다 위대하다고 생각한다니까
익명(223.38)2021-11-30 13:19:00
답글
ㅗ
익명(121.151)2021-11-30 16:37:00
답글
이새끼야 구글에서 인터페론 부작용 쳐봐라
코로나로 한참 겁줄때 자가격리한 사람들은 모두 살았고
병원가서 인터페론 쳐 맞은 사람만 사이토카인폭풍으로 폐에 물차서 죽었다
이쯤되면 병원에서 살해당한걸로 봐도 무방하지
익명(14.63)2021-11-30 17:19:00
답글
ㄴ 아따 나가 노벨의학상 수상자보다 권위자랑께
병원에가면 의사한테 살해당하니께 병원가지말고 나만 믿으랑께<------이게 니 논리야 늙은이 새끼야
완전 전라도 씨발련 마인드. 뒤질라면 혼자 병원가지말고 뒤져라 딴사람 선동하지말고
익명(223.38)2021-11-30 18:01:00
ㅋㅋㅋㅋㅋ 2년동안 스스로 겪어보면 모르냐? 길가다가는 열심히 마스크쓰고 식당 카페에서는 마스크내리면서 있는데 안걸리고 ㅋㅋㅋ 코메디지
ㅇㄷㅊㅍㄷㄷㅎ(117.111)2021-11-30 13:18:00
코로나없다고주장했던사람이있었는데 최근에 미각후각상실뜨고 검사 양성떠서 있는거같다고 입장을바꿧음. 난 마귀의 장난일수도있다고보고있음. 영적으로 공격받아본경험이 많기 때문에 더더욱 가능성이있다봄
그리스도군사(183.98)2021-11-30 18:55:00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스스로 결정하고 실천하는 자, 그리고 타인(전문가: 권위에의 호소)의 결정을 의지하여 움직이는 자. 스스로 결정하기는 쉬우나 실천이 어렵다는 점에서 전자의 자유의지는 절망하기 쉽고, 권위에 호소하는 후자는 전문가들의 전문성으로 인하여 수동적 태도가 도리어 긍정적 효과를 발휘하기도 한다. 그러니 생존과 성공의 측면에서는 어느
익명(125.188)2021-11-30 22:57:00
답글
것이 옳은 선택이었다고 단정할 수 없다. 그러나 결과의 긍/부정을 떠나서 자유의지는 세계사의 우연을 자신의 필연으로 종속시키는 임무를 타고났다. 즉 나의 선택은 세계의 필연에서 해방되어 도리어 세계의 사건을 구성하는 절대적 원인인 것이다. 철학의 궁극적 물음 가운데 하나가 "나는 무엇인가?" 라는 점에서 세계와 상충하고 때론 상보하는 이(나란 존재의)
익명(125.188)2021-11-30 23:04:00
답글
필연성의 발견은 비로소 제대로 된 사유의 출발점이 된다. 이것이 왜 중요한가 하면 실천의 실패 유무와 상관없이 나는 사건마다 독특한 나의 흔적들을 남기는 데, 이때의 흔적이 바로 주체라고 종합되는(불리는) 실존의 근거다. 그런 자는 죽더라도 알고 죽는다. 비로소 유쾌하게 웃으면서 눈을 감는다. 선가의 돈오적 죽음도 있지만 아무래도 근거가 빈약하고 대개의
익명(125.188)2021-11-30 23:14:00
답글
해탈은 점오의 형식으로 종결된다. 무엇이 다른가? 머노인을 비롯한 미갤럼은 우한발 코로나 사태가 발생한 애초에 스스로 생각하며 낱낱의 현상을 의심했다. 백신접종이 시작되고 부작용으로 인한 피해자들이 하나둘 나타나자 자신의 의심을 실체에 가까운 진실임을 확신하고 보다 체계적인 대응 방법과 논리를 세운다. 그러니 그들 앞에서 세상의 손가락질 따위가 무슨 소용이
익명(125.188)2021-11-30 23:18:00
답글
란 말인가. 서서히 사태의 실체가 밝혀지면서 권위에만 호소하던 대다수 인간들은 여전히 우왕좌왕하며 패닉을 앞둔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다. 무언가를 스스로 결정해 본 일이 없는 그들은 두 귀를 쫑긋 세우고 목이 빠져라 전문가들의 입을 좇아다닌다. 전문가들의 견해가 갈리는 지점에서 그들은 또 갈등한다. 누구를 따라야만 피안에 이를지, 행복할 수 있을지를 저울질
익명(125.188)2021-11-30 23:24:00
답글
한다. 그게 다다. 그들에게는 아무 것도 없다. 그들은 단 한 번도 자신을 믿어본 일 없이 죽음을 맞이한다. 무엇이 다른가.
익명(125.188)2021-11-30 23:25:00
답글
말이 되냐? 그럴듯하지? 철학이 본디 그럴듯한 개소리다. 다만 저 개소리에서도 부처의 할을 깨우치는 자도 있지 않겠느냐. 머노인과 글쓴이 방장, 또 수많은 미갤럼이 백신도입 초기부터 의심하고 접종을 거부하자 당부했다. 그런데도 맞을 인간은 끝끝내 맞고 말더라. 이제 와서 뭔가 단단히 잘못 돼가고 있음이 느껴지냐. 지금이라도 느낄 수 있으면 다행이다. 너희가
익명(125.188)2021-11-30 23:43:00
답글
무시하던 미갤럼이 요즘들어 달라 보이지 않냐? 최근 디씨 중견 고닉들의 미갤 방문이 잦더만. 정말로 무엇이 다른지를 곰곰이 생각해 봐.
익명(125.188)2021-11-30 23:46:00
답글
*주)자다 깨서 한마디 남겼다. 다시 잘게. ♥starman, david bowie♥
익명(125.188)2021-11-30 23:48:00
※보충.
ㅡ잠이 안 오는 관계로(엄밀히는 속이 아파서 자다 깼다 하는 관계로) 함부로 써놓은 위(나의) 댓글에 토를 좀 달자. 담배 한 대 피고.
익명(125.188)2021-12-01 03:41:00
답글
어제 모처럼 만에 티비를 봤다. 채널A 정오 뉴스. 희랍 알파벳 기호 순에 따라 뮤 다음엔 누가 나와야 하는데 크시(자이)마저 뛰어넘어 오미크론으로 명명한 까닭이 혹 시진평 때문이냐는 앵커의 질문에 패널로 나온 하종대라는 사람이 하는 말이 "설마 그렇기야 하겠어요"라고. 설마가 사람잡는다. 아니 다를까 하종대 씨는 중공 관제언론사의 한국지부장인 주옥파라는
익명(125.188)2021-12-01 03:55:00
답글
여자와 친분 관계이다. 여기서 꺼내려는 말은 사건의 '개연성.' 어떤 현상에는 항상 이것 아니면 저것이 존재한다. 그 현상을 바라보는 주관에도 이것 아니면 저것이라는 분별이 자리하고 객관적 총평에도 오로지 이것 아니면 저것밖에 없다. 미갤럼이 좋아하는 선악과 미추, 참과 거짓의 이분법. 시시각각 일어나는 사건과 그 해석에 있어 이분법적 사고는 이제 버려야
익명(125.188)2021-12-01 04:03:00
답글
할 일차원성이라고 말하는 이들이 많다. 과연 그럴까? 우리가 어떤 목적, 또는 반드시 결론에 도달하기 위하여 사유를 촉발시키고 스스로에게 선택을 강제하는 거라면 항상 답은 정해져 있다. 그래, '이것' 아니면 '저것'. 사실 연역적 수학과 귀납적 증명이란 것도 참과 거짓, 곧 이것 아니면 저것에 도달하는 일이다. 잠시 눈을 감고 시간여행을 하자. 우리가
익명(125.188)2021-12-01 04:09:00
답글
태어난 저 먼 태초로 간다. 아예 없음. 없는 것은 아예 없음이어야 한다. 그런 태초 이전이 "있었다"는 말도 허용되지 않는다. 말 그대로 난데없이 점 하나가 나타난다. 하나이기에 크기도 색깔도 없다. 또한 난데없이 이 하나는 크기를 숨긴 채 제 속으로 부풀어올라 한없이 뜨거워진다. 뜨거워진다는 것은 상승과 폭발을 예감한다. 차가운 것은 더 이상 차가워질
익명(125.188)2021-12-01 04:16:00
답글
수 없는 한계(절대)가 있다. 하나는 하나이므로 뜨거움만 있고 차가움이 공존하지 않는다. 모든 사물은 하나의 개성이 극한에 이르면 반드시 폭발하거나 소멸한다. 꽝! 빅ㅡ뱅. 마침내 점은 스스로를 감당하지 못하고 터져 버린다. 터짐으로써 바깥이 생겨난다. 뜨거움의 반대인 차가움이 탄생한 것이다. 대쌍. 뜨거움은 불이요 밝음이고 차가움은 공기요 어둠이다.
익명(125.188)2021-12-01 04:24:00
답글
빼기와 더하기. 서로 '상대할 거리'가 있으니 너와 나 사이에 거리가 생겨난다. 거리는 공간이자 곧 시간이다. 시공간이 탄생한다. 분명치 않지만 크기가 생겼고 서로를 구분하는 색깔도 생겨났다. 온전치 않다. 둘을 분별하는 제3의 눈동자가 필요하다. 더하기와 빼기가 동시에 항상 똑같이 작동한다면 시공간은 더 이상의 확장이 불가능하다. 더하기 하니와 빼기 하나
익명(125.188)2021-12-01 04:30:00
답글
말고 나머지 하나가 필요하다. 그것도 더하기 쪽의 나머지 하나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아예 없음에서 빼기를 해봐야 아예 없음일 뿐. 아예 없음에 있는 하나, 더하기 하나가 나와야 하고, 있는 하나를 분별하는 없는 하나가 그림자로 따라붙어야 한다. 그런데 똑같이 생겨나서 소멸하면 더하기와 빼기의 구분은 쓸모없고 그건 있으나 마나 한 것이다. 또 다시 난데없는
익명(125.188)2021-12-01 04:37:00
답글
기적이 일어난다. 더하기 하나가 빼기 하나와의 교배도 없이 잉여를 배태한다. 자웅동체의 몸에서 나머지 하나가 태어나는 것이다. 비로소 온전한 자가분열이 시작되었다.
익명(125.188)2021-12-01 04:41:00
답글
에이니미시바 우야다가 태초로 가뿟노. 너무 멀리 와서 수습이 안 되네. 좆됐다. 일단 한 대 피자
익명(125.188)2021-12-01 04:43:00
답글
이런 댓글 남겨줘서 정말 고맙다.
'신과나눈이야기' 라는 책에 나오는 내용과 비슷하네...
나와 너, 시간, 공간 모든 것이 신이고
우리는 체험을 통한 '나'라는 존재의 증명을 위해 지구에 존재하는 거라고... 인용하자면
"사랑 아님(not loving)을 증명할 수 있을 때까지는 사랑을 증명할 수 없다.
절대계를 제외하고는 대립물 없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그러나 절대계 속에는 앎만 있을 뿐 체험은 없다. 앎은 신성한 상태이지만 가장 위대한 기쁨은 존재 속에 있다.
존재는 오로지 체험한 뒤에만 이루어질 수 있다. 그것을 순서대로 펼쳐놓으면 '앎,체험,존재'가 된다.
이것이 바로 '성삼위일체', '삼위일체'인 신이다. 너희 종교인들 가운데 일부는 삼위일체 진리를 성부와 성자와 성신으로 표
익명(125.184)2021-12-01 16:52:00
답글
현해왔다.
너희 정신과 의사들 중 일부는 초의식과 의식과 잠재의식이라는 용어들을 쓰고, 너희 심령주의자들 중 일부는 정신과 육체와 영혼을 이야기하며,
너희 과학자들 중 일부는 에너지와 물질과 에테르를 본다. 너희 철학자들 중 일부는 어떤 것이 생각과 말과 행동 속에서 모두 진실일 때만 너희에게 진실한 것이 된다고 말한다...(생략)"
다폈으면 하려던 이야기 마저 해주면 안될까?
코로나가 사기는 아니야 팩트만 다루자
백신 안맞으면 일자리 구하기도 힘들게 하니까 맞을 수 밖에 없지 않노
백신 접종 할 필요 없는 직장을 찾아야지 ㅋㅋㅋㅋ 그런데 간혹 찾아보면 있음 ㅇㅇ
코로나환자 병동에 마스크 방역복없이 들어가서 입증하면 인정드림 ㅋㅋㅋㅋㅋㅋ
거기 유튜버 누구냐? 신의한수인가? 거 유튜버도 들갔다 나왔자나. 우파만 코로나 걸리드만. 걔 거서도 방송했어. 반찬투정하고 머 약도 안주고 근다고. 아니 약 안 먹고 낳는 병이 머 심각한거냐? 걍 감기지. - dc App
맞아 걍 감기인건맞음 니가 바이러스 자체가 사기라고 말하는줄알고 ㅎ
아항 우파만 걸리는구나 신기방기
그걸믿어 ㅋㅋㅋ코로나가 좌파 우파 가려서 걸리겠냐
주로 우파 유튜버들이 여럿 걸려서 병동 다녀온게 사실이여. 내가 말하는 거는 암나 집어 넣을 수 있다는거다. 만연되어 있으니. - dc App
질문을 좀정확하게 해줘? 코로나가 우파골라서 들어가냐고ㅋㅋㅋㅋㅋ
맞습니다 개념글갑시다!!!!!!!
지하철 버스에서 죄다 걸림 ㄹㅇ
부스터샷 맞았음?
안맞을거임
걸려도 안죽어. 바이러스 자체가 공생하는 존재라. 이미 다 걸렸다 보믄 된다. 근데 살상력이 없어져서 안죽는다. 괜히 위드코로나니 하는 게 아녀. 백신 세력이 한풀 꺾인거지. - dc App
그런듯..
절대 맞지마라 한방에 가고 싶지 않으먼 ㅋㅋㅋ
ㄹㅇ 사기같음
그남자는 1차도맞지맙시다 토라가 지켜보니께 - dc App
나는 상시 격리 상태인데 맞을 이유가 있나? 미용실도 안가고 혼자 바리깡으로 머리 미는데 - dc App
나도 1차도안맞기로햇는데 아빠엄마 하도 머라캐써가지고 죽는셈치고 맞앗음ㅋ
감기여. 그거는 바이러스 권위자들 여럿이 양심선언하고 밝혔다. - dc App
어 진짜 나도 그러네
나도 작년2월 독감 존나 씨게 걸렸는데. 그후로 여태 감기 한번 안걸림. 한참 코로나 뉴스에 슬슬 나올때. 타미플루 처방후 하루만에 완쾌 - dc App
웬일로 옳은소리하네
가끔 옳은 소리도 한다. 내가. - dc App
도그피그는 사람들에게 도움도 주고 귀엽기라도 하지, 저런 것들은 도그피그보다 못한 또라이들이지 뭐. 부스터샷 쳐맞는다는 새끼들은 뒤질랜드 가게 놔 둬. 그들은 살아있어봤자 어떤 형태로 인류에게 해악을 끼치는 존재들이 된다.
백신이 위험한건 맞는데 코로나는 단순 감기 아니다 미국에서 코로나로 70만명넘게 죽은건 알고있냐? 영구장애까지 합치면 수백만명에서 천만명가까이 중증환자가 발생한건데 뭔 개소리하냐. 당장 구글 검색만 해봐도 온갖 장애가 다튀어 나오는구만 나이쳐먹으면 뒤져야돼. 아는거 조또없으면서 고집만 쳐부린다니까
얘 왜 이러냐 ㅋㅋㅋㅋㅋㅋ
ㄴ 늙으면 고집만 늘어서 혐오감만 생긴다 ㅆㅂ 노인 보면 이래서 화나는거
미국 사망자 부풀리기 폭로된게 언제인데 ㅋㅋㅋ 그거 코로나 증세로죽은 모든 사람들을 코로나 특수라고 전부 코로나로 죽은거로 처리해서 연방법 위반으로 난리났엇단데 언제인데 ㅋㅋ 그러면서 동시에 재발표하면서 치사율 좆도 아닌거 재공개 했던거 모르냐 딱 언론에 조롱당한 사례가 여기있구만 미갤에서 이런 댓글 볼줄은 몰랐다
화이자 임상실험 부실이랑 국가들이랑 계약한 불공정 갑질 계약서나 보고 이런소리해라
미국 코로나 터지기전에 사상 최악의 독감으로 2만명 넘게 죽었는데 코로나 터지고 독감사망자 없어졌지? 대가리는 장식이 아니다
ㄴ 어휴 노인네들 진짜 구역질 나네 전세계의 의사들이 전부 개병신이라 방구석에서 디시하는 노인네들보다 못나서 코로나가지고 지랄 염병떠는줄아냐 구글 검색만해봐도 영구폐손상부터 온갖 장애가 다튀어나오는데 이것도 전부 조작이겠네? 늙으면 이래서 뒤져야돼 눈막고 귀막은다음 지들이 보고싶은것만봄 그리고 본인들이 전세계 권위자보다 위대하다고 생각한다니까
ㅗ
이새끼야 구글에서 인터페론 부작용 쳐봐라 코로나로 한참 겁줄때 자가격리한 사람들은 모두 살았고 병원가서 인터페론 쳐 맞은 사람만 사이토카인폭풍으로 폐에 물차서 죽었다 이쯤되면 병원에서 살해당한걸로 봐도 무방하지
ㄴ 아따 나가 노벨의학상 수상자보다 권위자랑께 병원에가면 의사한테 살해당하니께 병원가지말고 나만 믿으랑께<------이게 니 논리야 늙은이 새끼야 완전 전라도 씨발련 마인드. 뒤질라면 혼자 병원가지말고 뒤져라 딴사람 선동하지말고
ㅋㅋㅋㅋㅋ 2년동안 스스로 겪어보면 모르냐? 길가다가는 열심히 마스크쓰고 식당 카페에서는 마스크내리면서 있는데 안걸리고 ㅋㅋㅋ 코메디지
코로나없다고주장했던사람이있었는데 최근에 미각후각상실뜨고 검사 양성떠서 있는거같다고 입장을바꿧음. 난 마귀의 장난일수도있다고보고있음. 영적으로 공격받아본경험이 많기 때문에 더더욱 가능성이있다봄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스스로 결정하고 실천하는 자, 그리고 타인(전문가: 권위에의 호소)의 결정을 의지하여 움직이는 자. 스스로 결정하기는 쉬우나 실천이 어렵다는 점에서 전자의 자유의지는 절망하기 쉽고, 권위에 호소하는 후자는 전문가들의 전문성으로 인하여 수동적 태도가 도리어 긍정적 효과를 발휘하기도 한다. 그러니 생존과 성공의 측면에서는 어느
것이 옳은 선택이었다고 단정할 수 없다. 그러나 결과의 긍/부정을 떠나서 자유의지는 세계사의 우연을 자신의 필연으로 종속시키는 임무를 타고났다. 즉 나의 선택은 세계의 필연에서 해방되어 도리어 세계의 사건을 구성하는 절대적 원인인 것이다. 철학의 궁극적 물음 가운데 하나가 "나는 무엇인가?" 라는 점에서 세계와 상충하고 때론 상보하는 이(나란 존재의)
필연성의 발견은 비로소 제대로 된 사유의 출발점이 된다. 이것이 왜 중요한가 하면 실천의 실패 유무와 상관없이 나는 사건마다 독특한 나의 흔적들을 남기는 데, 이때의 흔적이 바로 주체라고 종합되는(불리는) 실존의 근거다. 그런 자는 죽더라도 알고 죽는다. 비로소 유쾌하게 웃으면서 눈을 감는다. 선가의 돈오적 죽음도 있지만 아무래도 근거가 빈약하고 대개의
해탈은 점오의 형식으로 종결된다. 무엇이 다른가? 머노인을 비롯한 미갤럼은 우한발 코로나 사태가 발생한 애초에 스스로 생각하며 낱낱의 현상을 의심했다. 백신접종이 시작되고 부작용으로 인한 피해자들이 하나둘 나타나자 자신의 의심을 실체에 가까운 진실임을 확신하고 보다 체계적인 대응 방법과 논리를 세운다. 그러니 그들 앞에서 세상의 손가락질 따위가 무슨 소용이
란 말인가. 서서히 사태의 실체가 밝혀지면서 권위에만 호소하던 대다수 인간들은 여전히 우왕좌왕하며 패닉을 앞둔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다. 무언가를 스스로 결정해 본 일이 없는 그들은 두 귀를 쫑긋 세우고 목이 빠져라 전문가들의 입을 좇아다닌다. 전문가들의 견해가 갈리는 지점에서 그들은 또 갈등한다. 누구를 따라야만 피안에 이를지, 행복할 수 있을지를 저울질
한다. 그게 다다. 그들에게는 아무 것도 없다. 그들은 단 한 번도 자신을 믿어본 일 없이 죽음을 맞이한다. 무엇이 다른가.
말이 되냐? 그럴듯하지? 철학이 본디 그럴듯한 개소리다. 다만 저 개소리에서도 부처의 할을 깨우치는 자도 있지 않겠느냐. 머노인과 글쓴이 방장, 또 수많은 미갤럼이 백신도입 초기부터 의심하고 접종을 거부하자 당부했다. 그런데도 맞을 인간은 끝끝내 맞고 말더라. 이제 와서 뭔가 단단히 잘못 돼가고 있음이 느껴지냐. 지금이라도 느낄 수 있으면 다행이다. 너희가
무시하던 미갤럼이 요즘들어 달라 보이지 않냐? 최근 디씨 중견 고닉들의 미갤 방문이 잦더만. 정말로 무엇이 다른지를 곰곰이 생각해 봐.
*주)자다 깨서 한마디 남겼다. 다시 잘게. ♥starman, david bowie♥
※보충. ㅡ잠이 안 오는 관계로(엄밀히는 속이 아파서 자다 깼다 하는 관계로) 함부로 써놓은 위(나의) 댓글에 토를 좀 달자. 담배 한 대 피고.
어제 모처럼 만에 티비를 봤다. 채널A 정오 뉴스. 희랍 알파벳 기호 순에 따라 뮤 다음엔 누가 나와야 하는데 크시(자이)마저 뛰어넘어 오미크론으로 명명한 까닭이 혹 시진평 때문이냐는 앵커의 질문에 패널로 나온 하종대라는 사람이 하는 말이 "설마 그렇기야 하겠어요"라고. 설마가 사람잡는다. 아니 다를까 하종대 씨는 중공 관제언론사의 한국지부장인 주옥파라는
여자와 친분 관계이다. 여기서 꺼내려는 말은 사건의 '개연성.' 어떤 현상에는 항상 이것 아니면 저것이 존재한다. 그 현상을 바라보는 주관에도 이것 아니면 저것이라는 분별이 자리하고 객관적 총평에도 오로지 이것 아니면 저것밖에 없다. 미갤럼이 좋아하는 선악과 미추, 참과 거짓의 이분법. 시시각각 일어나는 사건과 그 해석에 있어 이분법적 사고는 이제 버려야
할 일차원성이라고 말하는 이들이 많다. 과연 그럴까? 우리가 어떤 목적, 또는 반드시 결론에 도달하기 위하여 사유를 촉발시키고 스스로에게 선택을 강제하는 거라면 항상 답은 정해져 있다. 그래, '이것' 아니면 '저것'. 사실 연역적 수학과 귀납적 증명이란 것도 참과 거짓, 곧 이것 아니면 저것에 도달하는 일이다. 잠시 눈을 감고 시간여행을 하자. 우리가
태어난 저 먼 태초로 간다. 아예 없음. 없는 것은 아예 없음이어야 한다. 그런 태초 이전이 "있었다"는 말도 허용되지 않는다. 말 그대로 난데없이 점 하나가 나타난다. 하나이기에 크기도 색깔도 없다. 또한 난데없이 이 하나는 크기를 숨긴 채 제 속으로 부풀어올라 한없이 뜨거워진다. 뜨거워진다는 것은 상승과 폭발을 예감한다. 차가운 것은 더 이상 차가워질
수 없는 한계(절대)가 있다. 하나는 하나이므로 뜨거움만 있고 차가움이 공존하지 않는다. 모든 사물은 하나의 개성이 극한에 이르면 반드시 폭발하거나 소멸한다. 꽝! 빅ㅡ뱅. 마침내 점은 스스로를 감당하지 못하고 터져 버린다. 터짐으로써 바깥이 생겨난다. 뜨거움의 반대인 차가움이 탄생한 것이다. 대쌍. 뜨거움은 불이요 밝음이고 차가움은 공기요 어둠이다.
빼기와 더하기. 서로 '상대할 거리'가 있으니 너와 나 사이에 거리가 생겨난다. 거리는 공간이자 곧 시간이다. 시공간이 탄생한다. 분명치 않지만 크기가 생겼고 서로를 구분하는 색깔도 생겨났다. 온전치 않다. 둘을 분별하는 제3의 눈동자가 필요하다. 더하기와 빼기가 동시에 항상 똑같이 작동한다면 시공간은 더 이상의 확장이 불가능하다. 더하기 하니와 빼기 하나
말고 나머지 하나가 필요하다. 그것도 더하기 쪽의 나머지 하나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아예 없음에서 빼기를 해봐야 아예 없음일 뿐. 아예 없음에 있는 하나, 더하기 하나가 나와야 하고, 있는 하나를 분별하는 없는 하나가 그림자로 따라붙어야 한다. 그런데 똑같이 생겨나서 소멸하면 더하기와 빼기의 구분은 쓸모없고 그건 있으나 마나 한 것이다. 또 다시 난데없는
기적이 일어난다. 더하기 하나가 빼기 하나와의 교배도 없이 잉여를 배태한다. 자웅동체의 몸에서 나머지 하나가 태어나는 것이다. 비로소 온전한 자가분열이 시작되었다.
에이니미시바 우야다가 태초로 가뿟노. 너무 멀리 와서 수습이 안 되네. 좆됐다. 일단 한 대 피자
이런 댓글 남겨줘서 정말 고맙다. '신과나눈이야기' 라는 책에 나오는 내용과 비슷하네... 나와 너, 시간, 공간 모든 것이 신이고 우리는 체험을 통한 '나'라는 존재의 증명을 위해 지구에 존재하는 거라고... 인용하자면 "사랑 아님(not loving)을 증명할 수 있을 때까지는 사랑을 증명할 수 없다. 절대계를 제외하고는 대립물 없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그러나 절대계 속에는 앎만 있을 뿐 체험은 없다. 앎은 신성한 상태이지만 가장 위대한 기쁨은 존재 속에 있다. 존재는 오로지 체험한 뒤에만 이루어질 수 있다. 그것을 순서대로 펼쳐놓으면 '앎,체험,존재'가 된다. 이것이 바로 '성삼위일체', '삼위일체'인 신이다. 너희 종교인들 가운데 일부는 삼위일체 진리를 성부와 성자와 성신으로 표
현해왔다. 너희 정신과 의사들 중 일부는 초의식과 의식과 잠재의식이라는 용어들을 쓰고, 너희 심령주의자들 중 일부는 정신과 육체와 영혼을 이야기하며, 너희 과학자들 중 일부는 에너지와 물질과 에테르를 본다. 너희 철학자들 중 일부는 어떤 것이 생각과 말과 행동 속에서 모두 진실일 때만 너희에게 진실한 것이 된다고 말한다...(생략)" 다폈으면 하려던 이야기 마저 해주면 안될까?
한남
소추
도태
반탈
질병청에서 그냥 너 확진 이러면 확진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