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메타버스 생성의 원리
자극에는 +(쾌락) -(고통)이 같이 딸려옴
이는 성적행위를 떠올려보면 쉽게 이해할꺼임
살과 살을 맞대는 것에 고통과 쾌락이 같이 오거든
자극은 금방 적응이 되어버림
+와 - 가 같이 나오기 때문에 서로 상쇄되어 0이 되기 때문임
여기서 다시 자극을 느끼려면
1. 아예 다른 종류의 자극으로 바꾼다
2. 절제 후 나중에 똑같은 자극을 느낀다
3. 지금의 자극보다 더 큰 자극을 준다
3번의 선택을 할 경우 성적행위로 예로 들자면
계속해서 더 큰 자극을 원하다보니
새디즘과 같은 육체에 부담을 줄 수도 있는 행위까지
발전해버리고 마는 것임
메타버스가 프랙탈로 만들어지는 것도 비슷한 원리로 설명이 가능한데
먼저 어떤 고차원존재들이 있음
이 존재들은 근원적 존재까진 의식수준이 다가서진
못했지만 상당히 수준히 높음
빛과 같은 곳에서 어떤 배고픔이나 갈등도 없이 따뜻하고 행복감만 있는 천국과 같은 곳에서 살고 있음
그런데 이들은 8000억광년째 자신들의 차원에서 벽을 느끼고 성장을 더 이상 못하고 있었음
평화로운 곳이지만 권태감을 느끼고 있었고 자극을 원했기에 심심풀이로 창조행위를 가끔씩 하곤 했는데
이 창조행위로 만들어지는 세계가 메타버스임
우리가 지금의 현실이 지겹고 새로운 자극을 원해서 게임을 만들고 메타버스의 환타지를 만들고 있는 것과 일치하지.
고차원 존재들의 권태감에서 비롯되었으니깐 그들의 차원보다
훨씬 자극적(3번)이거나 완전 다른 세계(1번)겠지?
메타버스 속에서 만들어진 npc들은
그 메타버스의 세계에 권태감을 느껴서 또 다른 메타버스를 만들고..
이런식으로 프랙탈로 메타버스가 무한히 반복되는 구조인거임
3번의 훨씬 더 큰 자극을 추구하는 메타버스를 구현하다보면 우리가 지옥이라고 부르는 메타버스까지
도래하게 되
지금의 게임만 봐도 그렇잖아? 자극을 위해 폭력적인 게임들을 많이 만들지? 그 게임의 npc 입장에선
그게 지옥과 다름 없지 않겠어?
디아블로와 같은 게임을 완전몰입가상현실의 메타버스로 구현하고, npc를 고지능 ai로 만든다고 생각해봐. Npc들은 정말 지옥에 있는 것과 다름없지
이런 지옥 메타버스를 만든
player들 사이에 두가지 사상이 생기는걸 가정해볼게
1. npc도 우리와 같은 인격이 있고 존중 받아야 된다
비인도적 메타버스는 종료시키고 (환란)
긍정적인 환경의 메타버스만 만들어야 한다(천국)
그리고 그 곳에 폭력성에 오염안된 npc를 이주
(휴거,예수)
2. npc는 npc일뿐 우린 즐기면 그만이다.
(사탄?)
3. 우리 player들도 어차피 npc일뿐 그냥 다 같이 프랙탈 메타버스의
연쇄고리를 끊어보자(해탈,부처)
이런 대립구도가 생기지 않을까?
일루미애들은 자신들이 npc라는걸 아는 자들이고
자신들이 새로운 메타버스를 만들어 그 메타버스의 player가 되려고 하는게 아닌가 싶어
더 큰 자극을 추구하려고 메타버스를 만든다면
지금보다 더 심한 지옥의 메타버스가 되겠지
혼자 소설 함 써봄
재미로 보셈
자극에는 +(쾌락) -(고통)이 같이 딸려옴
이는 성적행위를 떠올려보면 쉽게 이해할꺼임
살과 살을 맞대는 것에 고통과 쾌락이 같이 오거든
자극은 금방 적응이 되어버림
+와 - 가 같이 나오기 때문에 서로 상쇄되어 0이 되기 때문임
여기서 다시 자극을 느끼려면
1. 아예 다른 종류의 자극으로 바꾼다
2. 절제 후 나중에 똑같은 자극을 느낀다
3. 지금의 자극보다 더 큰 자극을 준다
3번의 선택을 할 경우 성적행위로 예로 들자면
계속해서 더 큰 자극을 원하다보니
새디즘과 같은 육체에 부담을 줄 수도 있는 행위까지
발전해버리고 마는 것임
메타버스가 프랙탈로 만들어지는 것도 비슷한 원리로 설명이 가능한데
먼저 어떤 고차원존재들이 있음
이 존재들은 근원적 존재까진 의식수준이 다가서진
못했지만 상당히 수준히 높음
빛과 같은 곳에서 어떤 배고픔이나 갈등도 없이 따뜻하고 행복감만 있는 천국과 같은 곳에서 살고 있음
그런데 이들은 8000억광년째 자신들의 차원에서 벽을 느끼고 성장을 더 이상 못하고 있었음
평화로운 곳이지만 권태감을 느끼고 있었고 자극을 원했기에 심심풀이로 창조행위를 가끔씩 하곤 했는데
이 창조행위로 만들어지는 세계가 메타버스임
우리가 지금의 현실이 지겹고 새로운 자극을 원해서 게임을 만들고 메타버스의 환타지를 만들고 있는 것과 일치하지.
고차원 존재들의 권태감에서 비롯되었으니깐 그들의 차원보다
훨씬 자극적(3번)이거나 완전 다른 세계(1번)겠지?
메타버스 속에서 만들어진 npc들은
그 메타버스의 세계에 권태감을 느껴서 또 다른 메타버스를 만들고..
이런식으로 프랙탈로 메타버스가 무한히 반복되는 구조인거임
3번의 훨씬 더 큰 자극을 추구하는 메타버스를 구현하다보면 우리가 지옥이라고 부르는 메타버스까지
도래하게 되
지금의 게임만 봐도 그렇잖아? 자극을 위해 폭력적인 게임들을 많이 만들지? 그 게임의 npc 입장에선
그게 지옥과 다름 없지 않겠어?
디아블로와 같은 게임을 완전몰입가상현실의 메타버스로 구현하고, npc를 고지능 ai로 만든다고 생각해봐. Npc들은 정말 지옥에 있는 것과 다름없지
이런 지옥 메타버스를 만든
player들 사이에 두가지 사상이 생기는걸 가정해볼게
1. npc도 우리와 같은 인격이 있고 존중 받아야 된다
비인도적 메타버스는 종료시키고 (환란)
긍정적인 환경의 메타버스만 만들어야 한다(천국)
그리고 그 곳에 폭력성에 오염안된 npc를 이주
(휴거,예수)
2. npc는 npc일뿐 우린 즐기면 그만이다.
(사탄?)
3. 우리 player들도 어차피 npc일뿐 그냥 다 같이 프랙탈 메타버스의
연쇄고리를 끊어보자(해탈,부처)
이런 대립구도가 생기지 않을까?
일루미애들은 자신들이 npc라는걸 아는 자들이고
자신들이 새로운 메타버스를 만들어 그 메타버스의 player가 되려고 하는게 아닌가 싶어
더 큰 자극을 추구하려고 메타버스를 만든다면
지금보다 더 심한 지옥의 메타버스가 되겠지
혼자 소설 함 써봄
재미로 보셈
항상 생명의가치를 느껴야해.
맞아요
부처님께서 말씀하신거랑 다름
어떤점에서 다르다고 생각함? 대충 맞는거같은데
프렉탈의 기준은 지금의 나의 기준으로부터 생성된다 현재 내가 지옥같으면 다음의 메타버스또한 지옥이고 반대로 행복하면 그속에서도 행복
아 넵 맞아요 제가 쓴글은 그냥 재미로 보면 될 듯해요 진실여부와 상관없이 발상이 재밌다생각해서 쓴거라
내가 기분나쁘고 지옥같으면 게임켜서 사람죽이고 스트레스 푸는게 곧 내가 죽어서 다음 차원의 메타버스로 들어가면 지옥같은곳에서 사람죽이고다님 거기가 지옥
뭔 인간이 npc야 니는 자유의지도 없냐?? - dc App
그런 의미의 npc가 아닐텐데? 지구 자체가 시뮬레이션이면 사람은 다 npc라는 뜻이겠지
그래도 P는 NPC와 달리 창의성이 풍부하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