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키가 집구석에만 있을 수밖에 이유는 간단하다. 친구 없고 돈 없고 인간관계가 잘 안 돼서. 오라는 데가 없는데 어딜 가냐. 그러거나 말거나 이 념글 곧 썰린다. 좀 있다 갈게. ♥its up to you, 박재현♥ 내가 이러는 건 갈
익명(125.188)2021-12-08 19:31:00
답글
데도 없거니와 일종의 정신병이다. 이해해 줘. 선업을 쌓는 거다.
익명(125.188)2021-12-08 19:32:00
답글
♥do they know its Christmas, band aid♥
익명(125.188)2021-12-08 19:40:00
답글
프리덤 오우 프리덤 오우워워 프리덤‥
익명(125.188)2021-12-08 19:47:00
답글
피드 더 월드네. 난 왜 이제껏 프리덤이라 알고 있었을까. 영어에 까막눈인 탓만은 아닐건데‥
익명(125.188)2021-12-08 19:53:00
답글
견딜 수 없을 만큼 싫으면, 그러니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듯 진작에 내가 떠나야 했다. 그러지 못하고서 누굴 원망한단 말이냐. 지금이라도 늦지 않아서 매일 인터넷 영어 강의, 일본어 강의에 접속하지만 채 10분을 견디지 못한다. 지구력 약하기로 유명했지 내가. 아마 나는 이땅에서 포획당해 허무하게 뒈질 가능성이 99%
익명(125.188)2021-12-08 20:01:00
답글
♥on earth as it is in heaven, 영화 미션 배경곡♥
익명(125.188)2021-12-08 20:38:00
답글
*온 어쓰 애즈 잇 이즈 인 헤븐은 영화의 배경곡이 아니라 주제곡main theme이지 싶다.
익명(125.188)2021-12-08 20:44:00
답글
♥bach: cantata no. 147, "jesu joy of mans desiring♥
익명(125.188)2021-12-08 21:00:00
답글
♥the messiah will come again, roy Buchanan♥
익명(125.188)2021-12-08 21:16:00
답글
하긴 죽음 앞에서 허무하지 않을 존재가 있겠는가. 깃털처럼 가볍게 오고 가면 그거야말로 진짜 축복이지. 생각없이 사는 문재인 씨가 부럽다. 생각할 줄 모르는 천진난만의 그 부동심이 진심으로 부럽다. ♥bwv 1068: "air", Netherlands Bach society♥
익명(125.188)2021-12-08 21:34:00
답글
어린아이처럼 아무 생각없이 살면서도 주님과 성모님만은 꼭 섬겼네. 쓰잘데 없는 지상의 일과는 무관하게 문 씨는 천국행을 예약해 두었습니다.
익명(125.188)2021-12-08 21:37:00
답글
너는 예수님을 섬기지 않았지만 운이 좋아서 천국으로 가게 되었다. 그런데 그 천국엔 네가 살아생전 죽도록 혐오했던 문재인 씨와 김영삼 씨가 산다. 그들은 독실한 가톨릭 교도이자 크리스천이라서 주님께서 그들을 버릴 리는 없다. 어떡할래? 천국 말고 네가 갈 곳은 지옥 뿐이야.
익명(125.188)2021-12-08 21:44:00
답글
지옥을 선택하겠습니다. "정녕 진심이냐!" 네.
익명(125.188)2021-12-08 21:46:00
답글
♥paganini capriccio no. 24, david garret♥
익명(125.188)2021-12-08 21:52:00
답글
문재인(김영삼)과 바흐가 사는 천국 vs. 니체와 파가니니가 사는 지옥?
"예, 후자입니다!" ♥파가니니: 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 유튜브♥
익명(125.188)2021-12-08 22:06:00
답글
*"영화" 파가니니‥
익명(125.188)2021-12-08 22:06:00
답글
**또는) ♥paganini: la campanella, jumi_kang(강주미)♥
익명(125.188)2021-12-08 22:12:00
답글
지옥갈 날도 멀지 않았는데 바흐나 좀 더 듣자. 음악의 음자도 모르는 내가 바흐만은 정말로 좋아하거든. ♥Bwv 974-2: adagio, V1kingur 0laffson♥
익명(125.188)2021-12-08 22:31:00
답글
*피아노
익명(125.188)2021-12-08 22:32:00
답글
조지 윈스턴의 파헬벨 연주곡 캐논은 다들 들어봤지? 디셈버 앨범. 명곡이 많지. 그런데 이 곡♥Thanksgiving, george winston♥은 누구의 음율을 모방했을까?
익명(125.188)2021-12-08 22:52:00
답글
그래, 바흐다. 이 곡은 바흐를 베이스로 깔고 또 바흐의 후렴을 반복해
익명(125.188)2021-12-08 22:53:00
답글
이 곡은 보다 노골적인 바흐 표절이야 ♥joy, g winston♥ 익숙한 선율이지? 그래 바흐야!
익명(125.188)2021-12-08 22:58:00
답글
분위기 좀 바꿀까? ♥lm alright, neil zaza♥ 믿지 않겠지만 이것도 바흐야.
익명(125.188)2021-12-08 23:03:00
답글
♥a whiter shade of pale:
1. Procol harum
2. sarah brightman
3. Oblivion ost
익명(125.188)2021-12-08 23:12:00
답글
4. david lanz
5. H.S.A.S
ㅇㅇ이것도 바흐!
익명(125.188)2021-12-08 23:13:00
글고 코로나 때문에라도 나가기도 힘듬. 여기저기 제약이 많아서
익명(118.41)2021-12-08 19:36:00
답글
끄덕끄덕
익명(125.188)2021-12-08 19:41:00
은근히 백수들 죄다 자살로 몰아가는것 같음. 어느시점 되면 다들 더 못견디고 집단 자살 할꺼다
익명(118.41)2021-12-08 19:36:00
답글
토닥토닥(귓속말: '넌 이땅에서 가장 오래 살아남을 거야')
익명(125.188)2021-12-08 19:42:00
답글
♥the first noel, jackie evancho♥
익명(125.188)2021-12-08 20:31:00
"깊이 상처를 입은 사람은 올림포스 산장 신들의 미소를 짓는다. 사람들은 오직 필요한 것만을 가질 뿐이다." ㅡ권력의지 #1040, 니체.
익명(125.188)2021-12-08 23:47:00
답글
*산장보단 산정(산꼭대기)으로 바루자. 올림포스(정상)의 신들.
익명(125.188)2021-12-08 23:58:00
답글
♥eye in the sky, alan parsons project♥
익명(125.188)2021-12-09 00:05:00
답글
**그러니까 절망과 고통은 인간성(인간 완성이라고 해도 좋다)에 꼭 필요한 요소란 것. 으뜸 속성. 니체를 어렵게 읽지 말자!
익명(125.188)2021-12-09 00:12:00
답글
니체의 초인(짜라투스트라)에게 정작 어울리는 곡은 바로 이 곡♥old and wise, alan parsons project♥
익명(125.188)2021-12-09 00:16:00
답글
영원회귀는 윤회와 아무 상관없다는 말로 시작하여 무언가를 잔뜩 써내려 가다가 지웠다. 영원회귀는 도리어 존재의 일회적 속성, 그러니까 일의성 아래에서의 돌연변이적 순간을 영원(성)의 가능성으로 삼아 혼돈의 신세계를 구축한다. "찰나는 영겁을 품고 있네." 시간의 물리적 극복이 아니라 정신승리인 셈. 그런데 영원이란 건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사태이지만, 그게
익명(125.188)2021-12-09 00:53:00
답글
가능하다면 영겁의 반복들 속에서 차이나는 순간들만이 영원의 자격을 부여받을 것이다. 흔적이라는 것들.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 위의 발자국 따위. 최초 아니면 기억나지 않는 그런 순간들의 포착.
익명(125.188)2021-12-09 00:57:00
답글
***따라서 영원회귀는 내가 너의 눈앞에서 사라져야 비로소 완성된다. 다시 올 수 있는가? 없다. 너의 순간 속에 붙들린 내가 바로 영원이며, 또 한 번의 영원회귀는 그렇게 반복되려 한다.
익명(125.188)2021-12-09 01:01:00
답글
말이 되냐? 흐 니미시바 이기 먼 소리고! 돌겠네♥ we are young, fun.♥ "웃자고 한 말입니다." -김부겸.(대구 출생, 인간쓰레기.)
익명(125.188)2021-12-09 01:06:00
♥starman, david bowie♥
익명(125.188)2021-12-08 23:59:00
개추 하나 더 주려고 자정까지 기다렸다 흐ㅠㅠ
익명(125.188)2021-12-09 00:05:00
오바이트 존나게 했다. 어디까지 했노? 아, 김부겸 인간쓰레기까지. 일단 한 곡 듣자. 내 18번! ♥the boxer, simon&garfunkel♥
익명(125.188)2021-12-09 01:31:00
답글
요새는 처무마 올리네ㅜㅠ
익명(125.188)2021-12-09 01:32:00
답글
죽음은 순간인데 그 순간을 향한 시간이 너무 길다♥el condor pasa, s&g♥
익명(125.188)2021-12-09 01:46:00
답글
♥richard strauss: also sprach zarathustra, 코리안 팝스 오케스트라♥
익명(125.188)2021-12-09 02:06:00
답글
*허세부릴라카는기 아이고 시간 많고 세상 모든게 시시한 사람은 킬링타임용으로 영화 '2002 스페이스 오딧세이'를 함봐라
익명(125.188)2021-12-09 02:08:00
답글
**2002는 서울코리아 월드컵이고, '2001'이란다. 스탠리 큐브릭.
익명(125.188)2021-12-09 02:10:00
답글
니미시바 유튜브 광고는 전신에 한의사새끼들밖에 없노! 개씹같은 한무당을 손절하려면 우주로 나가야 합니다. ♥across the universe, kurt cobain♥
익명(125.188)2021-12-09 02:15:00
사주는 잘 모르지만 세월호 사건은 갑오년.
국가적인 사건이므로 년주인 띠를 보는데 .
갑오의 오와 소띠는 축오 탕화살이됨.
엎어질탕 불화로 소띠들은 불 물조심하는 해.
올해는 신축년 축과 미는 충이라
올 고3은 반강제적으로 백신 맞음.
고2만 되었어도 덜 맞은건데.
후우 야레야레
근데 여기 갤에 글 한번 안썼는데 이제 고닉추 되네
깜짝… 신태일 윾튜브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m.dcinside.com/board/baseball_new10/9963839 ㄷ ㄷ - dc App
오늘도 추천누름 - dc App
이 이게뭐노...
18대 대선 박근혜 뽑은 죗값으로 죄없는 학생들 희생
아주 옳은 댓글
히키가 집구석에만 있을 수밖에 이유는 간단하다. 친구 없고 돈 없고 인간관계가 잘 안 돼서. 오라는 데가 없는데 어딜 가냐. 그러거나 말거나 이 념글 곧 썰린다. 좀 있다 갈게. ♥its up to you, 박재현♥ 내가 이러는 건 갈
데도 없거니와 일종의 정신병이다. 이해해 줘. 선업을 쌓는 거다.
♥do they know its Christmas, band aid♥
프리덤 오우 프리덤 오우워워 프리덤‥
피드 더 월드네. 난 왜 이제껏 프리덤이라 알고 있었을까. 영어에 까막눈인 탓만은 아닐건데‥
견딜 수 없을 만큼 싫으면, 그러니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듯 진작에 내가 떠나야 했다. 그러지 못하고서 누굴 원망한단 말이냐. 지금이라도 늦지 않아서 매일 인터넷 영어 강의, 일본어 강의에 접속하지만 채 10분을 견디지 못한다. 지구력 약하기로 유명했지 내가. 아마 나는 이땅에서 포획당해 허무하게 뒈질 가능성이 99%
♥on earth as it is in heaven, 영화 미션 배경곡♥
*온 어쓰 애즈 잇 이즈 인 헤븐은 영화의 배경곡이 아니라 주제곡main theme이지 싶다.
♥bach: cantata no. 147, "jesu joy of mans desiring♥
♥the messiah will come again, roy Buchanan♥
하긴 죽음 앞에서 허무하지 않을 존재가 있겠는가. 깃털처럼 가볍게 오고 가면 그거야말로 진짜 축복이지. 생각없이 사는 문재인 씨가 부럽다. 생각할 줄 모르는 천진난만의 그 부동심이 진심으로 부럽다. ♥bwv 1068: "air", Netherlands Bach society♥
어린아이처럼 아무 생각없이 살면서도 주님과 성모님만은 꼭 섬겼네. 쓰잘데 없는 지상의 일과는 무관하게 문 씨는 천국행을 예약해 두었습니다.
너는 예수님을 섬기지 않았지만 운이 좋아서 천국으로 가게 되었다. 그런데 그 천국엔 네가 살아생전 죽도록 혐오했던 문재인 씨와 김영삼 씨가 산다. 그들은 독실한 가톨릭 교도이자 크리스천이라서 주님께서 그들을 버릴 리는 없다. 어떡할래? 천국 말고 네가 갈 곳은 지옥 뿐이야.
지옥을 선택하겠습니다. "정녕 진심이냐!" 네.
♥paganini capriccio no. 24, david garret♥
문재인(김영삼)과 바흐가 사는 천국 vs. 니체와 파가니니가 사는 지옥? "예, 후자입니다!" ♥파가니니: 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 유튜브♥
*"영화" 파가니니‥
**또는) ♥paganini: la campanella, jumi_kang(강주미)♥
지옥갈 날도 멀지 않았는데 바흐나 좀 더 듣자. 음악의 음자도 모르는 내가 바흐만은 정말로 좋아하거든. ♥Bwv 974-2: adagio, V1kingur 0laffson♥
*피아노
조지 윈스턴의 파헬벨 연주곡 캐논은 다들 들어봤지? 디셈버 앨범. 명곡이 많지. 그런데 이 곡♥Thanksgiving, george winston♥은 누구의 음율을 모방했을까?
그래, 바흐다. 이 곡은 바흐를 베이스로 깔고 또 바흐의 후렴을 반복해
이 곡은 보다 노골적인 바흐 표절이야 ♥joy, g winston♥ 익숙한 선율이지? 그래 바흐야!
분위기 좀 바꿀까? ♥lm alright, neil zaza♥ 믿지 않겠지만 이것도 바흐야.
♥a whiter shade of pale: 1. Procol harum 2. sarah brightman 3. Oblivion ost
4. david lanz 5. H.S.A.S ㅇㅇ이것도 바흐!
글고 코로나 때문에라도 나가기도 힘듬. 여기저기 제약이 많아서
끄덕끄덕
은근히 백수들 죄다 자살로 몰아가는것 같음. 어느시점 되면 다들 더 못견디고 집단 자살 할꺼다
토닥토닥(귓속말: '넌 이땅에서 가장 오래 살아남을 거야')
♥the first noel, jackie evancho♥
"깊이 상처를 입은 사람은 올림포스 산장 신들의 미소를 짓는다. 사람들은 오직 필요한 것만을 가질 뿐이다." ㅡ권력의지 #1040, 니체.
*산장보단 산정(산꼭대기)으로 바루자. 올림포스(정상)의 신들.
♥eye in the sky, alan parsons project♥
**그러니까 절망과 고통은 인간성(인간 완성이라고 해도 좋다)에 꼭 필요한 요소란 것. 으뜸 속성. 니체를 어렵게 읽지 말자!
니체의 초인(짜라투스트라)에게 정작 어울리는 곡은 바로 이 곡♥old and wise, alan parsons project♥
영원회귀는 윤회와 아무 상관없다는 말로 시작하여 무언가를 잔뜩 써내려 가다가 지웠다. 영원회귀는 도리어 존재의 일회적 속성, 그러니까 일의성 아래에서의 돌연변이적 순간을 영원(성)의 가능성으로 삼아 혼돈의 신세계를 구축한다. "찰나는 영겁을 품고 있네." 시간의 물리적 극복이 아니라 정신승리인 셈. 그런데 영원이란 건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사태이지만, 그게
가능하다면 영겁의 반복들 속에서 차이나는 순간들만이 영원의 자격을 부여받을 것이다. 흔적이라는 것들.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 위의 발자국 따위. 최초 아니면 기억나지 않는 그런 순간들의 포착.
***따라서 영원회귀는 내가 너의 눈앞에서 사라져야 비로소 완성된다. 다시 올 수 있는가? 없다. 너의 순간 속에 붙들린 내가 바로 영원이며, 또 한 번의 영원회귀는 그렇게 반복되려 한다.
말이 되냐? 흐 니미시바 이기 먼 소리고! 돌겠네♥ we are young, fun.♥ "웃자고 한 말입니다." -김부겸.(대구 출생, 인간쓰레기.)
♥starman, david bowie♥
개추 하나 더 주려고 자정까지 기다렸다 흐ㅠㅠ
오바이트 존나게 했다. 어디까지 했노? 아, 김부겸 인간쓰레기까지. 일단 한 곡 듣자. 내 18번! ♥the boxer, simon&garfunkel♥
요새는 처무마 올리네ㅜㅠ
죽음은 순간인데 그 순간을 향한 시간이 너무 길다♥el condor pasa, s&g♥
♥richard strauss: also sprach zarathustra, 코리안 팝스 오케스트라♥
*허세부릴라카는기 아이고 시간 많고 세상 모든게 시시한 사람은 킬링타임용으로 영화 '2002 스페이스 오딧세이'를 함봐라
**2002는 서울코리아 월드컵이고, '2001'이란다. 스탠리 큐브릭.
니미시바 유튜브 광고는 전신에 한의사새끼들밖에 없노! 개씹같은 한무당을 손절하려면 우주로 나가야 합니다. ♥across the universe, kurt cobain♥
사주는 잘 모르지만 세월호 사건은 갑오년. 국가적인 사건이므로 년주인 띠를 보는데 . 갑오의 오와 소띠는 축오 탕화살이됨. 엎어질탕 불화로 소띠들은 불 물조심하는 해. 올해는 신축년 축과 미는 충이라 올 고3은 반강제적으로 백신 맞음. 고2만 되었어도 덜 맞은건데.
올해이후 국가적인 사건의 해는 언제적으로 예상하는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