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세상을 나가는 출구를 봤다

평평한 세상 위로 높고 좁게 솟아오른 계단같은 산이었다

산 꼭대기 출입구에는 두개의 기둥이 있었던것 같다

그 너머에는 또다를 넓은 세상이 언뜻 보였다

멀리서 그것을 보고 내가 외쳤다

"저기봐 저기가 세상의 출구야.!!"

너무 신기한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