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시국에 무탈하신가? 날도 점점 추워지니 건강들 조심하시게,

요즘 코로나보다도 백신때문에 문제가 많은 듯 하여,

마침 기회되면 한 번 얘기하려 했던 소두무족과 함게 썰을 풀어볼게


참고로, 기존의 바이러스나 미사일 등일거라는 해석도 있지만,

그러한 해석은 '단순히 머리가 작고 발이 없는 위험한 어떤 것(물체 등)'에 중점을 둔 것 같아서,

다른 방향으로 생각을 해보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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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앞서, 아래 두 글자를 봐주길 바래

격암유록이나 정감록이 쓰여진 시대는 한자문화 시대였으니만큼,

누군가 미래의 사건을 예지하고, 이것을 후대에 비밀스런 말을 전하기 위해서는

암호화의 방법이 필요했을 것이고,

난 이에 착안하여, 소두무족의 "소'와 "무"에 이 작업이 이루어졌을 것이라 본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작을 소(小)자와 무()자가 아닌, 아래와 같은 모양을 한 글자였을 거란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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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이 두 한자는, 뜻은 그대로 가지면서 잘 쓰이지 않는 글자로서의 암호화라고 하자.


그럼, '두'자와 '족'자에는 어떠한 역할을 할까?


누군가 예지력을 통해서 빛 광(光)이라는 단어를 숨겨놓으려 했다면,

그리고, 그당시는 한자문화였던 것을 감안한다면,

윗부분에는 '소', 아랫부분에는 '무',,,이렇게 표현 할 수 있었을 것이고,

윗부분을 '머리'부분, 아랫부분을 '발'부분 이라고 은유적으로 기록해 놓을 수 있을 것이다.


즉,

머리(위) 부분에는 '소' : 소두

발(아래) 부분에는 '무' : 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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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이지.

위의 그림은, 윗부분의 '작을 소'와 아랫부분의 '없을 무'자가 합쳐지는 과정을 표현한 것이고,


여기서, '빛 광'은 일루미나티로 바로 연상이 되는데,

갑자기 웬 5G? 라는 의문이 들 수 있어.

사실, 이부분이 백신하고 좀 연관이 있는 듯 해서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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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5G는 그 자체만으로 '빛'과 연관이 있어.

일루미나티가 설계한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개발되었으며,

빠른 정도를 '빛의 속도'라고 광고를 자주 하기도 하지.

물론, 빛과 전자기장은 근본적으로 동일한 측면이 있기에, 빛의 속도에 가까운 5G는 '빛 광'과  분명 연관이 있다.


그런데, 한두달전에 2호선에서 일어났던 사건들, 혹시 기억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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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에서 5G 터진다고 광고가 한창일 무렵이 있었다.

그리고, 비슷한 무렵에 아래와 같이, 시민들이 2호선에서 원인모르게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일도 있었지.

비슷한 기간에 뉴스에 보도된 것이 무려 2 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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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5G가 인체에 유해해서 승객들이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일 수도 있고,

마침 그당시에 대대적으로 5G 작업을 하던 지하철이었으니 그 정도가 더 심했을 수도 있어.


저 두 건의 의식을 잃는 사고가 어떠한 기작으로 일어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확실한건, 5G와 연관이 있다는 것이다.


그럼 다음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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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unnews.net/View.aspx?No=1991825


코로나 백신 속의 산화그래핀, 그리고 여기에 더해지는 5G 주파수가 위험하다는 기사야.

한국에서는 언론통제로 인해서 이러한 글이나 기사를 좀처럼 접할 수가 없는데, 해외에서는 뉴스나 SNS를 통해서 상대적으로 쉽게 접할 수 있어.

참고로, 백신속의 산화그래핀(혹은 수산화그래핀) 논란은 오래전부터 있었고, 이제는 논란을 넘어서 기정사실화 되어가고 있는 부분이다.


그런데, 이 산화그래핀이 외부의 5G에 의해서 활성화과 되어서, 이것이 인체에 치명적일 수 있다는 내용이야.

즉, 소두무족 = 일루미나티(딥스) = 5G ===> 인체에 치명적 (백신과 함께),,,이렇게 연결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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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 대상자의 그래핀과 5G 간 상호작용은 5G주파수가 완전히 활성화되면 치명적일 수 있다. 왜 이러한 '백신'에 그래핀 산화물과 같은 잘 알려진

독소가 다량 주입되엇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애초부터 코비드19발생화 5G 확산 사이에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있다는 지적이 옳았다....본문 내용 중


참고로, 우리나라에서 세계최초로 5G가 시작된 시점도 2019년이고, 코로나 또한 2019년에 시작되었다.(공식적으로)

단지 우연으로 치부하기에는, 코로나의 시작과 5G의 시작, 그리고 지금 5G의 상용화가 박차를 가하는 시점에서,

전 세계는 백신 접종에 이상하리만치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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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자료에 따르면, 5G기술은 백신 접종과 상호 연계돼 있다. 산화그래핀은 백신과 많은 식품에 이미 첨가될 것이다. 심장마비, 혈전, 다른 위험한

증후군 등 인체의 중독과 부작용을 일으키는 것은 그래핀 산화물이다. ,,,본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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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혼돈의 시대이며, 분열의 시대인 동시에, 과거의 패러다임이 무너지고 있기도 하다. 

인간의 존엄성, 자유, 생명의 존귀함,,이미 세상은, 국가는 그런 것들에 관심이 없다. 

인간의 생명이, 존엄성이, 최근보다 우습게 취급당하던 시대가 있었는가?


가히, 말세라고 하여도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격암유록이나 정감록을 쓴 선지자가 오늘날의 모습을 보았다면, 말세라고 하였을 만 하고,

상기의 내용으로 미루어 보았을때, 

나를 죽이는 자 누구인가? 라는 질문에, 능히 그 대답으로 소두무족이라 하였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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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는 인간과 공생관계에 있으며, 인간의 생각처럼 '처단'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바이러스는, 숙주(인간 등)에 감염되기 전까지는 '비리온'이라는 상태로 존재한다. 이 상태는, 산 상태도 죽은 상태도 아니다. 

(이런 점에서, 바이러스를 예언서의 '산 것도 아니고 죽은 것도 아니다'라고 보는 해석은 일리가 있다고 본다.)


이러한 바이러스는, 이미 인간의 몸 속에서 상시 존재하고 있는 것이 300여종이 넘고,

세상의 모든 바이러스를 인간의 현대의학으로 모두 밝혀내고 정복하는 것은, '불가능'이며, '그럴필요'도 없는 일이다. 


우리는 감기에 걸렸다고 해서 병원가서 바이러스 진단검사를 받지 않는다. 

그저, 증상을 완화시켜줄 약이나 주사처방을 받곤 한다. 

그런데, 감기의 일종인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에 대해서는 유난히 PCR 검사를 의무화하고 있다. 


2019년부터 주변에서 코로나바이러스로 중증이나 사망한 자를 몇명이나 보았는가?

허나, 최근 1년도 안된 사이에 발생한 코로나백신으로 인한 부작용 사례는 수십만건이 넘고, 사망사례가 1300건이 넘는다. 보고된 것만..


가벼운 감기정도밖에 않되는 감기로 인해, 죽지 않아도 되는 사람들이 백신을 맞고 죽어가고 있으며, 부작용으로 고통받고 있다. 

이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도 마찬가지이다. 

게다가, 이를 구실로 마스크부터 시작된 거리두기, 방역패스는, 궁극적으로 이 사회를 통제사회로 몰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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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있다. 

그것은 바로 깨어있는 자들, 그리고 학생들이다. 

그러나, 편리함에 익숙해진 우리 모두는,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 생각하는 비판적 사고의 기능을 점차 상실해가고 있다. 


생각의 기능을 상실하고, 세뇌된 상태로 살아간다면, 그것은 일종의 좀비라 할 수 있을 것이다. 


4차 산업혁명으로 포장된 이 세대에서, 그들은 이전처럼 인간의 노동력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인간의 노동력은 로봇과 AI로 대체되고,

그들의 입장에서 보면, 대부분의 인간들은,

  지구를 좀먹는 그저 감축대상일 뿐이며, 뉴럴링크와 인간개량을 위한 실험 대상이고,

그들의 입장에서 보면, 대부분의 인간들은,

  불평불만을 일삼는 게으르고 멍천한 귀찮은 존재이며, 환경오염과 자원소비의 주범일 뿐이며, 그야말로 바이러스같은 존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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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희망은 여전히 존재한다. 

그들이 두려워하는 것은 진실이고, 그들이 두려워하는 것은 시간이다. 

절대적인 것은 없다. 한쪽으로 차면 기울기 마련이다. 


아직, 경제적으로 노예화되지 않은 사람들,

아직, 사고가 자유로운 사람들,

답은 이들에게 있을 것이며,

문제가 시작된 실험의 땅, 한반도에서,

문제의 해결 역시 이루어 지리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