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현상이 일어났을때


그 이면에 깔린 진실을 알고자하는


이런 정신이 있는 사람들이 많이 없는 것 같음



진실에 대해 탐구하고자 하면


주변 반응은 대다수가


'에이~ 정부가 왜 그러겠어'


'그걸 어떻게 여태 안걸리고 뒤에서 꾸며, 망상이지'



20대 초반에는 어려서


내 생각을 그냥 말하고 다녔는데


어느순간부터 아예 저런 말들 현실에서 내뱉지 않음




표면적으로 보이는게 전부인줄아는 사람들


실체가 보이지 않으면 무조건 거짓인줄아는 사람들


나는 정말 이해할 수가 없음




내가 미갤을 자꾸 찾는 이유도


내 머릿속에서는 저런 의문들이 가득한데


도대체가 주위에 이런 얘기를 할 사람이 전혀 없기 때문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