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현상이 일어났을때
그 이면에 깔린 진실을 알고자하는
이런 정신이 있는 사람들이 많이 없는 것 같음
진실에 대해 탐구하고자 하면
주변 반응은 대다수가
'에이~ 정부가 왜 그러겠어'
'그걸 어떻게 여태 안걸리고 뒤에서 꾸며, 망상이지'
20대 초반에는 어려서
내 생각을 그냥 말하고 다녔는데
어느순간부터 아예 저런 말들 현실에서 내뱉지 않음
표면적으로 보이는게 전부인줄아는 사람들
실체가 보이지 않으면 무조건 거짓인줄아는 사람들
나는 정말 이해할 수가 없음
내가 미갤을 자꾸 찾는 이유도
내 머릿속에서는 저런 의문들이 가득한데
도대체가 주위에 이런 얘기를 할 사람이 전혀 없기 때문일지도
미갤에서도 별로 없을걸 니처럼 수준급 머리면.
노노~ 여기에는 그래도 자유의지를 존중하는 사람들이 많아보임
그렇다해서 너무 디스토피아적으로만 흘러간다는 거에 난 반대함. 모든 과정은 하느님주관하에서 일어나기에
최근엔 정말 디스토피아스럽네요
각자 위치에서 최선을 다할수밖에요
하나님이 이세상 심판하기로 작정하셨는데? 그럼 디스토피아로 흘러가는게 당연한거아님? 인류멸망시켜버려야 되는데?
사실 나도 그래서 미갤에 옴..
나도..
한미 역대 대통령들의 연관성노태우 - 아들부시 =>국가정보기관김영삼 - 아들부시 재선김대중 - 오바마 =>노벨평화상노무현 - 오바마 재선 =>인권변호이명박 - 트럼프 =>기업인박근혜(탄핵) - 트럼프(재선못함)문재인 - 바이든 =>부정선거이슈‐---‐------------------허경영 - 트럼프 =>적그리스도
나도 이래서 미갤이라도 보면서 위안얻네 미친사람들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아직 조금 있지만 (몇몇은)
ㅇㅇ현실에서 미스터리 얘기하면 좀 그래서 친한친구에게 얘기햇더니 그냥 그러냐 식임.ㅠ 그래서 미갤옴.. 진짜 뷁토끼말대로 플레이어 집합 장소인가ㅋㅋㅋㅋㅋ
대부분의 사람들이 쉽게 공감하기 어렵지 그래서 주로 은유나 우회적으로 표현 많이 됨 문화 전반에 그런 흔적들이 수도 없이 많다
저도 너무 말하고 싶을때는 최대한 우회적으로라도 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렇게 조롱받던 미갤과 미정갤도 최근 백신과 백신패스 관련해 점점 인정받는 분위기더군요...빌게이츠에 대해서도 의심하고 있고요...인구감축에 대해 헛소리 치부하던 사람들도 돌아가는상황이 심상치 않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좀 늦은감이 있지만 서서히 깨달아가는 과정이라봅니다... - dc App
영화 기생충포스터가 기묘해요. 다른건 다 알겠는데 저 삼색공은 당최.. 그리고 격암유록 중입.말입시기 다룬거와 78카드가 말한 2026 다 맞아 떨어져요. 혹여나해서 미갤. 미정갤 검색하니 격암유록-코로나백신 연결지어본 사람도 있었고요
중입의 시기가 끝나기전까지 미갤.미정갤 역할은 '깨닫는' 사람 그러니까 하느님의 마음을 받아들이는 사람이 늘도록 하는 듯 합니다. 솔직히 그 이상은 인간개체가 감당하기엔 너무나도 힘들죠. 트럼프? 딥스? 글쎄요 우리가 원하는대로 선악구도가 딱딱 맞아떨어지듯 그리 간단하진 않을거에요
성향의 차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무엇인가 그 부류가 다른 것 같다고 결론을 내렸고, 그 눈이라는 것으로. 1단계와 2단계 3단계 그 이상으로. 불교에서 말하는 근기라고 설명을 할 수도 있을수도 있고. 말해도 이해를 못하는데. 그 사람들이 언젠가 이해를 할 수도 있는 가능성도 있는 것이고. 결정적인 차이는 그런 열린 생각과 자세라고 본다. 그런 현실적이지 않은 것에 대해서 생각하지 말라고 하는데.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당장 눈앞에 치중. 현실. 현재에 사는 인간들이고. 나와 같은 사람들은 미래를 보는 자들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 결국. 과거에 친했던 것들은 내가 말했던 것들을 확인해 보지 않았고. 그것으로 나는 더 이상 말을 하지 않았다.
명문대 나오고 어쩌고 해봐야 의미 없다는.. 주변에 죄다 명문대에 고학력 고학벌인데 다 세상이 뭘지 관심없제. 있어도 물질 관점에서나 그렇고.. - dc App
10명중 한명이라고 본다
경험상 생업이 너무 정신없이 바쁘면 그런거 생각할 겨를이 없더라 나도 한가해지면서 이제까지 해왔던 생각을 겨우 정리했음 헬조선은 꽤나 바쁜 사회이기 때문에 한가롭게 생각할 시간을 가진 사람들이 많지 않음
역시 성향이 같구나 여기애들은 나두 진실타령하다 여기옴
그러나 무엇이든 양날의검 동전의양면이듯이 여기엔 수준높은이가 있다면 개쓰레기도 있다는거
미정갤 보다 여기가 더 수준 높아 거기는 분탕과 진실갤러를 구분을 못하더라 여기도 미친놈들 있지만 제정신과 구분이 너무 쉬움
거긴 가두리느낌. 종말론에 빠져 있으면서 정작 그 주관자이신 하느님은 쏙 뺌. 가정이지만 거긴 신천지일수도 있음. 종말론을 극적으로 부풀리거든. 칩박느니 켐트레일 뿌려서 어차피 죽느니
여기 사람들 다 그렇지 뭐 힘내삼
ㅇㅇ현실에선 이런 얘기해봤자 ㄸㄹㅇ취급받으니 답답해서 미갤 오지. 여기 분탕질하러 오는 애들만 제외하면 좋은 공간임. 유튜브로 일루미 관련된 거 영어로 검색해보면 외국인들 댓글 공감가는 거 많더라.
부모형제끼리도 정치 얘기는 하지 말라는 조언이 있다. 미스테리 뿐이겠냐. 세상은 바보와 수재가 똑같은 장면에 등장하는 곳이고 둘 사이의 간극이 클수록 사건의 명징성이 부각된다. 마치 잘 짜여진 희곡무대와 같지. 대개의 사람들은 기승전결이 뚜렷한 단일 사건만을 일회적으로 인지할 뿐 이어지는 사건의 연쇄고리나 무대 밖 장치를 인지하지 못한다. 그래서 베케트의
독특함은 빛을 발하는 것이다. 오로지 자기 인생에 충실한 일상인에게 있어서 '고도를 기다리'는 두 남자의 넋두리는 이제껏 없는 생경한 장면이지. 똑똑한 야붕이에게 미갤럼들은 디디와 에스트라공처럼 보이지 않을까? 최승자 씨라고 덕후층이 분명한 유명한 시인이 있다. 씨는 스스로 정신분열증 치료를 받고 있다 밝힌 적이 있는데, 씨가 밝힌 분열증의 까닭이 "동어
반복의 세상 문법을 견딜 수가 없었다. 나의 시poem도 마찬가지였다. 기어이 같은 말을 반복하고 마는 일상성에 환멸을 느꼈다. 그에 탈출로서 오랜동안 나는 신비주의에 빠져들었다. 지금의 환청 환각은 그 후유증인 듯하다."
시인을 괴롭혔던 무수한 말, 뻔한 말씀들. 그걸 견딜 수 없었던 건 전적으로 시인의 성격 탓인가. 플라톤 이래 동일성과 차이의 문제는 현대까지 이어지고 있다. 우리는 항상 단일한 사건의 단일주체일 뿐 끝끝내 차이의 주체가 될 수 없다. 왜 그런가. 그건 주체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이기도 하기에 주체는 구조를 일시적으로 벗어나는 것 말고는 더 이상의
저항을 할 수 없기에 체제system의 입장에선 무조건하고 비정상성, 반역의 싸인sign으로 비추어질 수밖에 없다. 그런데 말이다. 역사니 역사성이란 게 존재한다면 그 오랜 연역의 시간 동안, 구조화의 반복 동안 오직 우연성만이 개입했을까? 최초의 사건은 당연하게도 우연에 의지한다지만, 동일한 사건의 반복에서 그런 인과과정을 인지한 인위적 설계의 개입하지
*주-바룸: 다시)‥인위적 설계'가' 개입하지 않았을까? "국가가 하는 일인데 설마‥" "너보다 더 똑똑한 사람들이 만든 체제(국가행정)인데 스스로 파국을 선택할까" 등등. 우리는 이미 이런 물음들에 관해서 국가가 얼마든지 무능할 수 있고, 세상의 전문성이란 것도 언제든 대파국의 사태를 맞이하게 되는 걸 똑똑히 목도하였다.
그런데도 시스템의 완결성을 확신하고 구조의 우월성을 맹신하는 자들이 인류의 구할이다.
******내 조카는 또래보다 덩치가 월등히 커 또래 친구들에게 자주 위협적이고 실제로 위계적 폭력을 행사하는 모양입니다. 그러니 착하지는 않죠.
근대 자본주의의 본격적 생성 이후 산업혁명과 두 차례의 세계 대전, 대공황 또 숱한 파국적 사태를 겪으면서도 로스차일드 집안은 아직껏 미연방준비제도 이사회의 공식적으로 이름을 올려 개입하고 있다. 합스부르크 왕조도 이처럼 오랜동안 세계 주요무대를 개입하지 못했다. 현상계는 보다 많은, 보다 강한 권력의지를 가지려 애쓴다고 우리가 쉽게 말할 때, 로스차일드나
망상 속의 일루미니타는 현존하는 게 자연스러운 일이다.(담배 한 대 하자.) ♥no surprises, ridiohead♥
**이사회의=>이사회'에'
*** 1. 문장이 난삽하다. 너는 니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 줄 아는가? ㅡ개념어의 뜻은 물론이거니와 낱말 하나하나의 뜻을 정확하게 알고 쓴다. 난삽함은 내 문장의 개성, 문체의 독특함으로 이해해 달라. 설마 내 댓글의 뜻을 못 알아듣는 건 아니지?
재미있는 내용이네요! 중간에 약간 두서없는 부분 빼고는 글에서 박학다식함이 느껴지는데, 어떤 분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어쨌든 통찰력있는 댓글 감사드려요
마뜩하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댓글의 중간 뿐만 아니라, 본디 제가 워낙에 두서없는 말을 하기 좋아합니다. 최승자 시인처럼 의도한 미친 짓이랄까? 푸.(님께서 나의 박학과 다식을 알아차렸다면 그건 전적으로 님의 박학다식 때문입니다.) 말 자르고; 굳이 이해받고 설득하려 마세요. 저는 그 흔한 정치얘기조차 나눌 사람 하나 곁에 없습니다. 대신 가끔
음모론과 미스터리한 현상에 관해 대화를 나누는 유일한 친구가 있는데, 이제 초등학교 4학년인 제 여동생의 늦둥이 조카입니다. 조카에게 "외할매도 엄마도 다 주사를 맞았는데, 삼촌도 백신주사를 맞을까?" 했더니 "삼촌은 혼자 사니까 당장 맞을 필요가 없을 것 같아. 삼촌하고 나는 세상사람들 다 맞고 난 후에 맞자." 이러더군요. 사심없이 애정만 넘치는 진짜
친구의 말이었지요. 조카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습니다. 조카는 나와 달리 수학을 아주 잘해서 최근 모의시험에서 전국 3등을 했습니다. 걔가 내 인생의 유일한 기쁨입니다. 난 이제 친구의 개념을 바꾸어 살고 있습니다.
♥Thats what friends are for, dionne Warwick & elton, stevie, gladis♥
****백신 미접종자는 사회 부적응자라는 저들의 훈계에는 딱히 대꾸하고 싶지 않고, 수학을 잘하는 조카의 경우는 마치맞게 단순한 수학적 언어로 내게 우정을 보여준 것 같아요. 수학적(인과적)으로 지금의 코로나 패닉은 설명이 안 되거든요. 애들도 아는 거죠. 제 조카가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아이라 욕할 건가요? 후후 그런 질문 속에 사로잡힌 당신들은 더
이상 어른이 아닐 뿐더러 지성인이 아닙니다.
125.188님께서는 정말 착한 조카를 두셨네요!!! 당연히 이기적인 아이가 아닌, 선입견이 없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 아이가 내린 결론이라고 생각합니다.
착한 것 같지는 않고, 정직한 조카이긴 합니다. 이제 우리들(만 18세 이상 성인의) 대화에서 조카의 말은(경우는) 뺍시다. 나의 조카도 님처럼 자유가 무엇보다 소중한 가치인 걸 아는 것 같아요. 열한 살짜리가 자유(개념)을 안다고? 예, 압니다. 자유는 선험의 영역입니다. ♥i want to break free, queen♥
*****자유(개념)'를' 안다고? 에서 괄호 속보다 괄호 밖의 주어가 항상 먼저다.
******이때는 주어라고 하지 말고 그저 명사(이름들)라고 하자. *******선험을 어렵게 여기지 마라. 말(한자어) 그대로 경험 이전으로 여기면 충분하다. 칸트도 꼭 그와 같은 뜻으로 출범했다.
********출범했다? => 출발했다!
빨래걷고 왔는데 유튜브를 계속 켜놓고 있었더니 윤미래 광고가 자꾸 나오네요. 애즈원 윤미래 맞죠? 옛날 투니버스 애니 '트윈스피카'의 여주 이름도 윤미래였죠. 싫지 않네. 몇 곡 들을까요? ♥하루하루, 윤미래♥
*********애즈원 아님=>타샤니. 후 ㅡㅡ:
♥원하고 원망하죠, 애즈 원♥
♥starman, david bowie♥
나도그럼 주변에 몇번이나 말해봣는데 나만 음모론자 정신병자취급 받고 병원가라는 분위기로 흘러감ㅋㅋ걍 혼자 검색 해보거나 미갤 눈팅이나함 같은상황인분들 아마 꽤 있으니 너가 이상하다고 생각하지말고 같이 힘내자구
백신 맞은 새끼들이 90프로 가까이 되니 개돼지보다 못한 벌레 새끼들이 그만큼 많다는 거다. 그러니 진실 추구하는 인간들 보기 힘든게 당연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