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유일신 최고신이라 부를 만한 건



오로지 '마음' 밖에 없음


그 외의 존재들은 


자칭 신이라고 허세부리는 병신들 뿐임


(문제는 이런 정신병자들이 다차원우주의 수많은 영역에 걸쳐서 존재함)

(그레이나 렙틸도 저런 애들 중 하나일 뿐임)


사람들이 신이라 생각하는 건


과거에 다차원 우주에서 지구로 건너왔던 애들임


요즘 말로 하면 외계인이라고 할 수 있지만


즉 신을 믿는다?


=외계인들 숭배하는 거랑 같음


*지금 종교 경전들도 아마


 저런 애들이 작업질해서


 인간을 길들이고 있는 도구로 쓸 확률이 높음


 저정도 되는 애들이면 지금에서 봐도 높은수준의 과학기술을 


 이용해서 얼마든지 신적존재의 형상이나 종교적 상징들을 


 타키온 스캐너를 이용해서 


 역사의 어느 시점이든 지맘대로 골라서


 하늘에 나타나게 할 수 있음


 참고로 그레이와 인간의 기술격차는 1만년이상


 드라코와 인간의 기술격차는 몇십억년정도


 =얼마든지 내가 야훼다!


 하고 지랄할 수 있는 위치임


아눈나키란 애들도 마찬가지고



*요약) 믿는 건 자유지만 종교란 것은 달콤한 환상일 뿐임


        +)예언이 어느정도 들어맞는다고해도 다 믿으면 안됨


         =인간의 힘으로 얼마든지 끼워맞추기식 조작이 가능함 (일루미나티가 이런 타입임)


         =지금 코로나 사태처럼


        *그 어떤 예언서에도 비트코인이나 메타버스 같은 건 적혀있지 않음


        

         -물론 어느정도 맞는 것도 있겠지만 이게 진짜 일어난다고 믿는 순간 


          그렇게 될 확률이 높은 거 같음



       -인간의 믿음이란게 무서운 이유는 


        더운 방 안에서 있어도


        스스로 아 시발 여기 너무 추워 마치 냉동실같아 나 얼어죽을 거 같애


       이렇게 생각하면서 계속 자기암시를 주면



       진짜 얼어죽는다(실제 사례가 있음)



     -그리고 사람은 눈가리개와 약간의 물만 있어도 죽일 수 있음




=눈가린채로 의자에 묶어둔 다음 


  칼로 손목을 긋는다고 구라치고 나무칼로 손목을 한번 훑은 뒤


 물 한방울씩만 떨어뜨려줘도 사람은 


 진짜로 내 손목이 그어져서 피가 난다고 믿게 되면


 ㄹㅇ 심장마비가 와서 죽게 됨


  

 -어찌보면 소소하게 방해하는 거지만



  놈들이 던지는 힌트를 순진하게 다 믿지 않고 


  내면에서 부정하는 방법을 개개인들이 쓴다면

  어느정도 짜둔 놈들의 계획도 주춤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듬


 (물론 이것도 분명 한계가 있겠지만)


  하지만 어차피 권력자들보단 일반인 비율이 더 높음



  일반인들이 만약 집단으로 합심해서


  저새끼들의 바람대로, 계획대로 사건들이 일어나지 않는다란 생각에 



  마음을 모은다면 



  확실히 효과가 나타날지도 모름



 (유사과학이라고 하긴 하지만 실제로 평화라는 관념에


 마음을 집중해서 집단명상을 한 이후로


폭력및 테러사건이 감소했다는 이야기가 있음)



 마음만 모아도 저렇게 강해지는데


전세계 사람들이 합심해서 싸우면


이길 수도 있다고 봄

 

  

-과거에 아직 인간이 미개했던 시절에


 현재 러시아 지역에서 



 인간과 렙틸리언의 싸움이 있었는데


 인간들이 돌멩이, 나무막대기 같은 원시적인 무기만 들고도



 렙틸리언과 대등하게 싸웠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