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엘이 성장시스템( 피라미드 시스템)을


창작해냈고 이걸 써먹고 싶었음




그래서 아빠한테 지옥을 만들어달라했음


(하나님 놀이를 하고싶었던 루시엘의


의도를 알아챔)






그래서 아빠가 안된다고 했는데 




루시엘이 형제자매들 선동해서 


5억명이나 되는 형제자매들이 


동의했다고 아빠한테 말함




아빠가 그 5억명한테


집나가면 개고생이라고 말해줌




이미 루시엘의 피라미드 시스템이라는


거에 매료된 형제자매들은 아빠말을


귓등으로도 안들음






할 수 없이 5억명이나 동의했기에 


지옥을 만듬 






루시엘은 소원대로 하나님 놀이를 


할 수 있게됨






대신 딱 천국시간으로 일주일


(7천년)만 하라고 했음 






루시엘이 알겠다고함 ㅇㅇ




루시엘은 영생하는 육체 그대로 


지옥으로 가지고감 


천국에서의 기억도 가지고감






그외 루시엘 따라간 형제 자매들은




기억지워지고 인간의 육체라는


개쓰레기 폐급 옷을 입게됨




루시엘이 해달라는 대로 해준거임 






그리고 죽음과 고통이라는 천국에 


없던 개념도 만들어 달래서 원하는 대로 


다 해줌 ㅇㅇ






그렇게 뭔 짓을 하나 지켜보다가


맙소사 




4천년쯤 플레이하는걸 지켜보니까


아빠가 맴찢함 




저게 도대체 뭐하는 짓거리냐 ㅇㅇ;;


저딴걸 놀이라고 즐기고 있는가...




너무 심하다 싶어서 




루시엘이랑 합의봄




도중에 빠져나올 수 있게 해주자 




루시엘이 알겠다고함




이때 아빠랑 루시엘이랑


쇼부봄




아빠는 하나님이니까 모든 걸 알 수 있으니까


애들 빠져나가게 할 계획같은거 있으면




전부 루시엘한테 알려줄 것






그렇게 합의봄




그리고 4천년이 지난 그 시점에




아빠가 예수로 위장해서 


지옥에 등장하고 성경을 배포함 




그리고 휴거라는거 알려주고 떠남 




크리스마스라는 것도 이때 만듬 








근데 아빠의 계획을 전부 알고있는 


루시엘은 일루미나티를 만들어서 




세상 관리하면서 




아빠의 계획을 전력으로 방해함 




루시엘한테는 자기 하나님되는 그런


느낌 느끼는 게임 같은거니까 ㅇㅇ 










아무튼 이딴 병신같은 게임에


루시엘 말듣고 제발로 참가한




우리가 참 멍청한거지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