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자 곁에 가서
1. 전신 두드러기 ㅡ 칼로 피부 도려내고 싶음.
2. 고열 오한 ㅡ 내장이 썩고 녹는 느낌. 뭐냐..
3. 다시 고열 ㅡ 가볍게 지나가도 이 갈림.
3번의 쉐딩현상 덕분에
기생충을 느꼈고
그것이 촉수를 가진다는 것과
액체자석처럼 이동 집합분산 한다는 걸
몸으로 배웠다.
ㆍ
그래, 세상은
물거품 같고
꿈같고
이슬같고
번개같다.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다.
근데 알아?
이 세상에 《네 것》도 하나도 없다.
멋대로 주무르지 마.
이 커트롤프릭 파충류들아. ㅅㅂ!
난 구토 설사
사람 많은데 가면 심하게 어지러움
헐 나도 쉐딩때문에 느꼈어
백신 맞은지 몇 시간 안된 사람에게서 세탁소 근처에서 나는 냄새가 매우 진하게 났음.. 옷은 평소에 입던옷이었음.
난 아직까지 쉐딩 증상은 잘 모르겠음
그냥 정신병 환자같은데??
나는 쉐딩은 겪은 적 없고 접종자 주변에서 고약한 소독약 냄새가 진하게 났엇다
쉐딩인지 니가 어떻게 알아? 단정짓지마라
40대 0차 접종자, 곧 미접종자다. 내가 왜 백신접종을 하지 않는지 구구절절 입대는 게 부질없는 소모전 같아서 그에 관해서는 말을 삼가겠다. 사실 지금 내가 두통, 콧물, 재채기, 인후통에 시달리고 있다. 감기의 뻔한 증상이지. 구글 검색을 해보니 오미크론의 증상과도 일치한다. 약조차 안 사먹고 버티고 있다. 이전에도 그래왔으니까. 이 지점에서 나를
비난할 자들이 많을 줄 알기에 짚고 넘어가자. 감기 증세가 시작된 건 어제 오전 무렵부터이니까 잠복기를 가정하면 어제 이전 일주일 간 바깥 외출을 전혀 하지 않았는가? 지지난 주에 서울에 갔다가 22일 아침 05시 05분 서울발 대구행 기차를 타고 귀가한 뒤로 담배사러 바깥출입을 한 적도 없다. 그러니 나를 잠재적 바이러스 전파자라 매도하지 마라. 만약
지금 내 증세가 코비드19 오미크론 변이종에 감염된 거라면 인과적으로 나는 오히려 피해자에 속한다. 방금 뜨끈한 김칫국을 끓여 먹고 나니 증세는 호전 중인데, 사놓은 반찬거리며 담배가 충분하니 당분간 앞으로도 집 밖 외출은 없을 듯하다. 코비드에 걸려 시설에 입소하거나 자가격리하면 얼마간의 생활비가 나온다는데, 만약 오미크론 감염이 맞다면 그 점은 좀
억울하고 아까운 생각이 든다. 내가 지금 경제적으로 너무 어렵거든. 하지만 나는 끝끝내 자발적 검사를 받을 생각이 없다. 내가 상가건물 2층에 전세를 사는데, 올 5월부터 10월 중순까지 3층은 중국인 건설노동자의 숙소로 사용되었다. 돈에 눈 먼 건물주를 탓하기도 했지만 탓을 한들 달라질 건 없었다. 처음엔 서너명이 숙식하더니 한 달 후엔 너다섯, 두 달
후엔 예닐곱, 급기야 9월 초순엔 여다홉에서 열 명까지 숙식하며 주말엔 친구들까지 불러서 회식하는 중국인들을 보고 방역수칙 위반으로 신고까지 하려 했다. 자국인은 3~4인의 가족끼리도 만나지
못하게 하는 정부당국은 3층의 중국인 노동자들을 보고 뭐라 둘러댔을까? 애시당초 정부를 손톱만큼도 신뢰하지 않는 사회부적응자인 나는 신고 대신 건물주에게 강력 항의했고 뒤늦게 사태의 심각성을 알아차린 건물주는 내게 연신 고개를 조아리며 10월 중순에서야 중국인들을 퇴거시켰다. 때마침 그 무렵 대구에선 베트남 및 중국인 노동자들의 집단감염이 유행이었지. 이런
예의 k 방역사례가 어디 한둘일까. 대체 이런 부조리는 어디에 하소연하면 좋단 말인가. 평생 일기 따위를 써본 일이 없는 나는 그 과정들을 시간순으로 낱낱이 기록해 두었다. 사람은 왜 기록하는가에 관한 마땅한 대답이 없었는데 이번에 다시 한 번 깨달았다. 억울함을 피하기 위해서 우리는 기록하고 또 기록해야 한다. 당장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더라도 내 억울함,
내 입장을 이해해 줄 미래의 누군가는 반드시 존재하리라. 미래까지 갈 것도 없이 여기 미갤엔 오늘 당장의 동지들이 숱하잖은가. 내가 뭇사람들처럼 국가 관료에게 호소하여 시키는 대로 3차, 4차 백신을 접종하고 혹 또 코비드 19에 감염되어 시설에 수용 퇴소하였다면 k방역의 이런 맹점들을 심각하게 인지할 수 있었을까. 알더라도 모른체에 급급하겠지. 나는
아무에게도 백신 접종 거부를 강요한 적이 없다. 그런데 나의 주변인들은 내게 쉴새없이 접종을 강요한다. 백신이란 게 뭡니까? 감염 예방을 위해서 맞는 게 백신인데 1,2차도 모자라서 3차까지 맞았는 데도 예방효과가 없다면 도대체 왜 맞아야 하느냐는 나의 볼멘 읍소에 아랑곳없이 그들의 접종 강요는 맹목적이었다. 주변인 가운데는 인과성을 정확하게 따질 수는
없지만 개연성이 상당한 ㅡ백신 접종 후ㅡ 지인의 죽음을 목도한 사례도 있고 당사자 또한 여러 후유증을 실토한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잠시 맹목을 멈추고 생각의 시간을 가져야 하는데 열에 아홉은 그럴 생각이 없다. 심지어 내 부모형제도 그러했다. 정부를 신뢰하고 언론의 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그들과 나는 50년 시간 가까이 불화했다. 그래서 지치기는
하되 그들과의 마찰을 슬기롭게 피하는 나름의 방법을 체득했다. 하지만 갈수록 맹목과 강요의 사회적 압박은 강도를 더하고 있다. 말이 말이 아닌 언어도단의 시대를 살면서 함께 입을 섞는다는 것 자체의 회의를 뼈속 깊이 체득한 나이지만 가끔은 오늘처럼 억울한 건 억울하고 불편한 건 불편하다고 소리쳐 외치고 싶다. 후, 좀 낫네. 횡설수설지만 속은 시원하다.
하, 일단 여기까지 하고 한잔해야겠다. 술상 차리고 다시 접속하마. 소주도 박스떼기로 사논 것이니 오해 마라.
*주)나는 미혼 독신자이고 부모형제와도 일 년에 한두 번 접촉하는 일도 요 몇 년 새엔 드물었다. 친구라고 부를 만한 사람이 한두엇 있기는 한가. 있되, 그들과의 접촉도 최근 몇 달 새엔 없다.
**나는 세상 누구와도 가까워지고 싶은 맘이 없으니 제발 좀 나를 내버려 둬라. 세상엔 나같은 놈도 있다. 제발 너희들의 '우리 (속)'에서 나는 쫌 빼달라.
***앞으로는 ㅡ죽을 때까지ㅡ 투표도 하지 않을 생각이다.
저녁식사는 하셨는지, 토크 군? 끼니는 꼭 챙겨라. ❤starman, david bowie♡
예태 스타맨을 반복해서 듣고 있었다. 정신이 나가서는 원. 마이 외롭네. 사랑하는 토크 군에게 바친다❤alone, bee gees❤
*여태
❤my life, billy joel❤
❤the boxer, simon&garfunkel❤
❤sound of silence, s&g❤
결국 하나와 여럿의 문제인데, 천재 토크 군은 스스로 마치맞은 답(본문: "이 세상 내 것이라곤 하나 없듯, 결국 네 것 또한 아무것도 없다"퍄퍄!)을 내렸다. 미시적으로는 크고 힘센 것들이 자리를 많이 차지하고 있지만, 거시적으로는 작고 보잘 것 없는 것들, 차라리 보이지 않는 것들이 항상 터질 듯한 힘을 간직한 채 다가올 세상의 중심(핵)을 점유하고 있
다. 노자 말인가 중용에서인가 이런 말이 있지? 대상무형, 대음무성(진짜 큰 것은 형체가 없고 진짜 큰 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이거 진리에 가까운 아포리즘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태초의 입자들은 스스로 무한의 자리(공간)를 넓혀 가고 물질(현상계)의 경계에 있는 있으나 마나 한 잉여는 스스로 공간에 구멍을 뚫어 은하계만 한 의지의 다른 세계를 궁리하고 있
다. 검은 구멍(black hole: 암흑의 핵심). 쥐콩보다 작은 우주의 구멍 하나가 우리 태양계 따위는 간단하게 삼키고도 남을 만한 힘을 간직하고 있다니. 못 믿겠지만 이론의 태초big bang가 그런 소설로부터 출발했고 히로시마의 작은 소년little boy은 실제로 그걸 현상계에 드러내 보였다. 그래 이런 해석조차도 너의 돈오에 비해선 초라하다. 네
깨달음을 스피노자 식으로 풀이하면 세상만사 수많은 형상(크기)은 처음 하나, 모든 하나의 자식들인데 그게 다양한 사건을 연출하면서 본디의 하나를 잊고 지들끼리 위계(종차)를 나누더란 것. 하지만 힘의 의지라든지 하는 실체의 속성적 성격에서는 크고 작음이 본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실체의 속성이란 부분에서는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인식의 범주가 세계의 총체이
고 거기엔 우리 인식 바깥의 사건이 개입할 여지가 없다. 곧 일루미나티고 렙탈이고 야훼고 조지고 매한가지 우리와 같은 실체 속성의 여러 양태라는 것. 그러니 그들 또한 한계를 가지고 반드시 최후를 맞이한다. 상대적 크기와 거리를 좀 더 점유하고 달려간달 뿐. 이럴 때 필요한 말이 헤라클레이토스의 격언이다. "소멸하는 것들은 불멸하는 것의 가운데서 죽고,
불멸하는 것은 소멸하는 것들의 죽음을 산다."
❤dust in the wind, kansas❤
*스피노자의 실체 개념은 무한히 펼쳐진 평면의 이미지다. 곧 실체는 속성과 양태의 전부인 것. '세진갤' 갤주의 각 개성이 실재의 총체라는 말과 크게 다르지 않다.
스피노자의 에티카를 기하학적 구성(쓰기)라고 멋대로 씨부리는 연놈들이 많은데, 왜 그러냐고 물으면 아무 대답도 못하는 연놈이 9할이다. 그런 요상한 말에 현혹되지 말고 꾸준히 본문text만 읽고 또 읽어라. 기하학적 방법론이란 스피노자 본인의 말에도 현혹치 말란 말이다. 문자의 기하학적 구현이 어떻게 가능해!(그건 오롯이 시인의 몫이다: 스피노자는 니들
생각만큼 수학을 잘하지 못했다!)
❤영겁 속 찰나now&forever, 리카르드 맑스richard marx❤
586개새끼들❤나는 못난이, 딕훼미리❤
토크 군의 념글에 왜 이리 개추가 인색하노? 방금 뜬 개추는 내가 누른 거다. 답답해서 말야. 아무튼 나는 평생 답답하고 안타깝고 그렇다.
❤to be with you, mr Big❤
토크 군 주무세요? ❤사랑하는 그대에게, 유심초❤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김광섭❤ 짱꿰 이백을 흉내낸 것이긴 하지만 김광섭의 이 시는 한국문학의 최고봉!
*주)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유심초(저녁에, 김광섭)❤
다 치우고 이 형 말만 들어야 합니다. 토크 군은 공부가 잘 돼 있는데 거기서 출발하란 말입니다. 개념이니 개씹이니 하는 말에 혹하지 말고 간단하게, 상식적으로 출발해야 해요. 예컨대 공간은 위치 또는 자리이지요. 관찰자니 인식론(적 출발)이니를 일단 다 치우고, 무언가가 어떤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면 그는 그 공간을 점유했고 그로부터 나머지 공간, 즉 차이
가 발견됩니다. 그런 그가 자리를 이동하면 당연히 본디 자리와 이제 올 자리의 이질성이 발견되겠죠? 예 거리의 생성이자 시간의 탄생입니다. 여기서는 일단 아예 없음, 까닭없는 처음 하나 따위는 잊으세요. 우린 지금 파르메니데스의 논리적 정합성(있는 것이 있다)으로부터 출발합니다. 예컨대 사과 열 개가 ㅡ눈 앞에ㅡ '있다'이지 아직은 그 열 개를 누군가가
먹어치우거나 훔쳐간 건 아니란 말이죠. 하나와 하나 더하기만 있는 세상이지 빼기가 없는 세상이란 말입니다. 천재 씨, 이해 되죠?
있는 것만 있다고 했을 때, 저기 하나가 여기 하나로 자리 이동만 했을 뿐 저기 하나는 여전히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겠죠? 수학에서의 1-1은 1이냐 0이냐 하는 문제.
❤im alight, nail zaza❤
*♡im alright, neil zaza♡
생각하고 있죠? 생각해야 합니다!
연말이고 하니 내 방을 노래방 삼아 ❤유심초의 사랑이여❤를 멋지게 불러 볼 터이니 토크 군도 멋진 연역의 결과를 내놓아 주시길.
*동어반복입니다: 나머지 공간, 그 차이, 곧 거리가 시간입니다. 제가 너무 주관적으로 생각했습니다. 아무튼 거기와 여기의 나는 동시의 히나일 수 있나요(이미 이 말에 해답이 다 들어 있습니다만)?
끝끝내 대답이 없네? 토크 군은 벌써 나를 잊었구나. 암, 잊어야 하고 말구!❤when the love falls, 이루마❤
예상했지? 그래 요년아! ❤qui a tue grand manman?(michel polareff)❤
안다 알아 씨발런아 나도 이 노래가 나올껄 벌써 알고 있었다구! 이 개년아 꾸이아뛰 그항마만? ㅎㅎㅎ 씹❤기억 속의 멜로디, 오태호❤
좆같은 조센징들 하 씹.
몸부림쳐 봐도 나역시 최하빠리 조센진이니까. 그래도 난 토크 군을 잊지 않을 거야. 토크는 나의 유일한 친구니까!❤fight together, amuro namie❤
내 국민학교 동창 명순이가 꼭 아무로 나미에처럼 생겼었는데. 명순이도 좋은 나라 좋은 세상을 만났더라면 지금까지 호강하며 잘 살고 있겠지ᆢ.
너무 우울한가? 광고음악이나 듣자(10분간 침묵!)❤we are young, Fun❤
역시 그 남자! 잘 들었습니다. 그 남자에게 전합니다. ❤촛불잔치, 이재성❤ 왜 그날 하필이면 횃불혁명이 아니고 촛불집회였을까? 박근혜의 모가지를 틀어쥔 문 씨 힘의 근원은 어디인가? 정말로 전국민이 문 씨의 목적에 동의했는가? 임기말 문 씨는 여전히 4할 가까운 지지를 받고 있지만, 그가 당선되던 때의 지지와 같지 않은가? 그가 당선하던 때, 역대 최저의
지지로 당선되었다는 걸 기억하는 국민은 얼마나 될까?
아아, 정치 얘기는 말자. 정말 말자.
내 친구 그 남자에게 드립니다.(저 남자 생각보다 노래를 엄청 많이 아는데? 옛날 세이클럽 음방 디제이였대. 역시!)❤음악이 생의 전부는 아니겠지만, 이종만❤
수란이는 이문세도 그닥이었고 옛날 가요는 전부 씹었는 데 걔가 함께 들어주던 곡이 뭐였지? 모르겠다. 함께 이 곡은 가끔 들었었지 아마? ❤a whiter shade of pale, david lanz❤
옹졸한 새끼!) ❤그녀에게, 3호선 버터플라이❤
수란이 보고 싶다ㅠㅠ
수란이는 르네 지라르를 공부했었고 참 똑똑한 친구였어. 그래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 푸:)
❤cum as u are, nirvana❤
Cumasuare!
아아 ㅠㅠ❤this masquerade, carpenters❤
벌써 이십 년 세월이 돼 가네, 그 때 수란이는 고려대학교 학생이었는 데 공고 퇴학생인 나이 많은 친구를 왜 만났을까? 내가 학력을 속였던가? 시발몰라몰라❤벌써 이십 년, 브라운 아이즈❤
나는 수란이와 맞담배질만 했을 뿐, 손도 잡아본 적 없다.
내가 알기론 조센진 커뮤에서 커트 코베인을 최초, 가장 전문적으로 파고든 애가 수란이었다. 난 실제로 만난 적이 있다. 베이지색 면바지에 상의는 폴로 니트 티셔츠, 뉴발란스 신발을 신고 나타났는데 조그만 계집아이가 참으로 당돌하고 예뻤다. 이십년 전에도 뉴발란스 운동화가 국내에 있었나?
뉴발란스 맞다. ❤across the universe, kurt Cobain❤
내 친구 '그_남자'와 함께 듣습니다. ❤그 남자 그 여자, 바이브❤
아아 씨발 자지도 안 서고 여자는 초월했다고 생각했는데 수란이가 보고 싶네. 보고 싶어 죽겠네! ㅠㅠ
♡내가 너의 곁에 잠시 머물렀다는 걸, 토이♡나는 유희열 문재인 앞잡이 유희열 개샙키를 싫어했는데, 수란이 너 때문에 이런 노래를 알았어
그 남자야, 함께 듣자❤여전히 아름다운지, 유희열❤
그 남자에게❤소녀가(ㅂfeat. 이문세)
❤그녀의 웃음 소리뿐, 함께 불러요 그 남자형❤
유희열이고 개씩이고 다시는 안 들어! 딴따라 개씨발련놈들까지 간이 천장 밖에 나와서 가르치려 드네. 안 들어 이 개새끼야
그 남자형 안 주무시죠? ❤멀어지는 그 미소, ㅣ주엽❤
그 남자님, 함께 들어줄 수 있나요? ❤사랑이 지나가면, 이문세❤
실은 그 남자님이 누구보다 사연 많고 험한 세월을 사셨지요. 압니다. 그러나 말로써 드러내지 않을게요
♡그 아픔까지 사랑한 거야, 조정현♡
❤슬픈 그림 같은 사랑, 이상우❤
짱꿰 알바 개씨발련 잘 들어. 니가 지금 나를 가지고 노는 신즉 자연인 듯하지? 내 지금 옛날 엘지폰으로 댓글 업무 보는 조빱 아이다. 삼성 갤럭시 울트라 5g 쓰고 있다. 느그가 댓글 지우는 거 실시간으로 다 보고 있다. 어이 김윾시기 세상 참 아름답제?
내사랑 그 남자와 함께 듣겠습니다. ❤내사랑 내곁에, 김현식❤
내 사랑 그 남자, 토크 군 이제 잘게. 올한해 고마웠어. 내년에도 너를 볼 수 있을까? 푸, 욕심내지 않을게. 내 친구 토크 군, 그남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일이 찾아오면, 오장박❤
내사랑 이수란, 새해 복 많이 받아라!
어느 블로그에 기생충이 피부를 뚫고 나오던데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