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네


뭐야 그... 난 그런거 안 믿지만 


꼭 미갤에서 말하는 가능공주를 암시하는 내용같은데.



*난 안믿지만 이전에 내가 꿈에서 영적 존재들에게 들은 내용 중에


"가능공주는 한 명이 아니라 여러 명"


이라고 했는데


실제로도 그런진 몰겠다만



가능공주란게 좋은 게 아니라


물질계 마왕 루시퍼의 분령체를 말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이따 아래부분에서 적어보겠음)



그니까, 쉽게 말하면 


영혼의 근본뿌리가 '루시퍼에게서 출발한 존재들' 정도로 보면 될거 같다.


그니까 누군지는 몰라도 이 세상 어딘가에


루시퍼의 아바타들이 있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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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화 줄거리는 아래와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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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내에서 가능공주를 상징하는 걸로 보이는 소녀가 입고 나온 옷에


사탄의 상징인 역 오망성이 있음.


거기다 흰색과 검은색이 서로 교차하는 이원론 대립구도,


흰색과 검은색이 서로 교차하며 색이 회색으로 섞이는 부분에 바로 그 사탄의 상징이 딱 있는거지.


여기서 사탄=>절대악이라기보단 회색지대의 존재라고 표현하고 싶었던 건지도 모른다.


화이트도 아니고 블랙도 아닌 그레이다.


선과 악이 혼재된 (하위적)신격 존재 중 하나.


(영지주의의 천사 혹은 신적 존재들 중 하나인 아브락사스도 마찬가지로


선악이 혼재된 존재로 보고있던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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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저 꼬마소녀는 아빠의 검은 당구공(숫자8이 새겨진 물건)을 깨뜨려서


아빠를 실망시킬 까봐 두려워


알 수 없는 이상한 인터넷사이트에서 아빠의 부서진 당구공과 같은 모양의 물건을 


주문함.



저기서 당구공이 10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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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10의 의미는 이렇다고 하네



1+0=1 -> 창조주의 숫자


(여기서 수비학도 루시퍼에 속해있는 학문이라고 가정해본다면


물질계를 창조한 (하위격)신도 결국 루시퍼가 되는 거임.


*자세한 건 야지디 족의 타우셰멜렉 혹은 멜렉 타우스 (공작왕) 숭배를 검색해보길 바람


=>이 종교의 기원을 따라가다보면 꽤 묘한 구석이 있음.


 야지디 족이 아시리아의 후예라는 말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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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야지디족이 살고있는 이라크 지도를 보면 


여러 왕국들의 흔적이 섞여있는 땅이란 걸 알 수 있음


*참고


신바빌로니아 제국


아시리아가 지배권을 유지하고 있는 동안에도, 바빌로니아는 특권적인 지위를 누렸고, 계속해서 영향력을 확대하여 나갔다. 아시리아는 때로는 더 많은 특권을 부여하고, 때로는 군사적으로 제압하면서 지배력을 유지하였으나, 바빌로니아인에 대한 차별은 지속되었다. 결국 기원전 627년, 아시리아의 마지막 통치자인 아슈르바니팔(Ashurbanipal)이 죽고 다음 해에 바빌로니아의 칼데아인 나보폴라사르(Nabopolassar)가 아시리아의 폭정에 대항해서 반란을 일으킨다.


기원전 612년에 메디아(Medes)인과 함께, 니네베를 파괴하여 아시리아 제국을 멸망시키면서 제국의 패권은 바빌로니아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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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폴라사르(Nabopolassar)의 뒤를 이은 네부카드네자르 2세는 기원전 585년에 페니키아를 정복하는 등, 다시 한 번 바빌론을 문명의 중심으로 만들었다. [1] 그의 연대기는 기원전 567년 이집트 공략 등 일부만이 발견되었다.



로스차일드 가문(원래 Bauer)이 바빌론의 후손을 자처한다는 점을 볼 때


저 시기에 야지디족의 신앙이 알게 모르게 바빌로니아에 섞여들어갔을지도 모름



*재밌는 점은 



야지디족

이라크 북서부 신자르산(山) 일대에 몰려 살고 있는 쿠르드 계열 소수민족

2016년 12월 14일 (수) 21:00:06 민수아 기자  sooahmin09@gmail.com

쿠르드어를 쓰지만 기원이 모호한 이 소수민족은 기독교, 이슬람교, 조로아스터교가 복잡하게 섞인 자기들만의 신앙을 갖고 있다. 이에 18~19세기 오스만 제국으로부터는 무려 72차례의 학살 위협을 받았고, 알 카에다로부터도 무신론자 취급을 받았다. 이슬람 교도들은 야지디족을 악마 숭배자라고 폄하하며 평시에도 배척하거나 폭력을 가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은 2014년 초부터 이라크 북부 지역을 시작으로 세력을 확대하고 있는 이슬람국가(IS)로부터 집단학살 위협을 받고 있으며, 실제로 납치된 야지디족이 IS에 의해 강제개종되거나 이라크 국내외에서 인신매매 대상이 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라크 이슬람국가(IS)의 성노예로 잡혀 있다가 탈출한 여성운동가들이 유럽에서 가장 권위있는 인권상인 사하로프 인권상을 받았다. 유럽의회는 12월 13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이라크 소수 야지디족 여성 나디아 무라드(23)와 라미아 아지 바샤르(18)에게 사하로프 인권상을 수여했다. 두 사람은 이라크의 소수 민족·종교집단인 야지디 여성들이다. 무라드는 2014년 6월 IS가 이라크 북부를 점령하고 칼리프국가 수립을 선언한 뒤 모술로 끌려가 석달 동안 성폭행과 고문을 당했고, IS 전투원들 사이에서 성노예로 팔려다녔다. 바샤르도 비슷한 시기에 IS에 납치돼 성폭행 등 고초를 겪었다.


이슬람국가(IS)라는 테러단체에게서 해당 민족이 갖은 고초를 겪었다는 사실


=>만약 이들이 믿는 멜렉 타우스가 루시퍼라면


   신(야훼=알라>물론 이것도 하위신격 중 하나지만 루시퍼보단 위계가 높음) 을 배신한 루시퍼에게


   경고하기 위해 그를 따르는 야지디족을 괴롭히는 걸지도


   알라와 야훼는 이름만 다르지 지가 유일신이라고 주장하는 건 똑같으니.




-이런 재미없는 이야기는 그만하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내 생각으론 


숫자 8이 새겨진 검은 당구공이 상징하는 건



'타락한 지구' = 악으로 물든 지구 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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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8에 담긴 의미 ↑



[일루미나티와 연관된 애들이 저 기호를 매우 좋아하지]




여기서 짱구를 좀 더 굴려보자...



작중 대사를 보면


"당구공 왜 부쉈어?"라는 질문에 소녀는


"한 번 부서질 때가 되어서 (그런 거 아닐까)?"


라고 답하자 


그녀의 엄마가 이렇게 말함.


"여기=(타락한 지구, 악으로 물든 지구) 처럼?" 



소녀=물질계 마왕 루시퍼의 분령체 중 하나


-라고 가정해보면 다음 대사도 의미심장하다.


(기억나는 대로 적은거라 작중 대사와 완전 똑같진 않지만 이런 식이었다 내용이.)


"나는 아빠를 실망시키기 싫어서 

 내가 부순 당구공과 똑같은 것을 주문한건데~"


여기서 조합해본다면



나= 가능공주=루시퍼의 분령체



내가 부순 당구공= 루시퍼가 만들어 관리했던 물질계 지구를 의미.


=> 하지만 루시퍼의 영적 타락(혹은 백번 양보해서 실수)으로 인해 지구는 악에 물들게 되었음



아빠를 실망시키기 싫어서= 여기서 아빠는 나를 만든 상위 신격을 의미


(=>여기선 육신의 아빠를 의미하지만 다르게 생각해보면 이것은 

 육신의 아빠(물질계에서의 혈연관계에 있는 아버지)와 영혼의 아빠(영적으로 한 혈통에 속하는 상위신격)


둘을 동시에 의미하는 거라고 볼 수도 있지 않나 싶네.


작중에 나오는 주인공 소녀의 포지션을 본다면.



*=그니까 루시퍼는 자기가 만들어서 관리하던 지구가 악으로 물들고 타락해서


이번 문명을 싹다 리셋시키려고 하는 거란 걸 알 수 있음.


이유는? 단순함.



아버지(상위신격)을 실망시키기 싫어서


=>신세계 질서를 추진하는 세력들은 저러한 루시퍼의 계획을 그대로 따라가며 각종 이벤트들을 계획하는 거라고 보면 될지도.



=>그레이트 리셋



(이 계획 중엔 운석  및 혜성충돌도 있음. 미갤에서도 몇번 이야기가 나왔듯이)


=>물론 인위적인 것임


=>딥스가 숨기고 있는 과학기술로 보면 가능함


=> 렙틸리언 세력이나 그레이 세력의 힘을 빌린다면 충분히 가능함


그레이만 해도 인류문명과 자그마치 1만년이상 차이가 나고

드라코 렙틸의 경우 몇십억년 차이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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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운석이 지구에 오기 전에


소녀의 삼촌이 UFO를 목격하게 됨



즉 UFO의 출현=> 운석충돌 사인을 보내는 거라고 볼 수 있지 않나 싶은데


유튜브보면 이런 게 있네




글고 문폴이란 영화도 있던데


부서진 달의 잔해가 지구에 떨어지는 내용이었던 거 같기도 하고


그린랜드라는 혜성충돌 영화도 있었고...


(실제로 터진다기보단 계획구상 중에 있는 건지도)


=전에 이코노미스트 표지에도 나왔던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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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작중 내에서 인터넷을 통해서 운석충돌을 막으려고 시도하지만 


마지막에 뜨는 O, X에서


소녀가

X를 누르는 바람에


지구에 혜성이 떨어지게 됨


아마


 O=> 현재 지구에 사는 문명과 인류를 구한다

 X=> 현재 지구에 사는 문명과 인류를 삭제한다


였던 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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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종말의 직전에 소녀는 빨간 코트를 입고 밖으로 나감


마치 14.8카드의 빨간망토 가능공주를 연상시키는.



해당 영화는 제작기간이


2006년 ~ 2011년 1월 31일


개봉일 2012년 4월 11일



구아키의 14.8 프로젝트



2012년 4월 16일부터 2013년 6월까지 묵시록적인 내용의 일러스트 카드가 올라왔으며, 

적어도 준 프로급 이상으로 보이는 수십장의 일러스트에 은유적이면서 섬뜩한 내용, 

대한민국의 파멸을 암시하는듯한 스토리로 인해 많은 음모론자와 호사가들로 하여금 무성한 추측을 낳게 했다.



영화가 좀 더 빨리 나왔네.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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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충돌한지 10년 후에 밖으로 나온 소녀와


혜성(8번 당구공)의 주문자를 찾기위해 세상을 헤매고 다니던 외계인의 만남에서


소녀가 입고 있는 옷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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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드루이드가 입는 망토같은 옷을 소녀가 입고 밖으로 나옴


(의도된 연출일라나?)



드루이드 관련 정보는 여기 참고


https://namu.wiki/w/%EB%93%9C%EB%A3%A8%EC%9D%B4%EB%93%9C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현대의 프리메이슨 및 일루미나티 전통과 유사한 점이 보이는데,


이들의 사상 자체가 여러 사상들을 하나로 통합시킨 형태라서 그런 것 같다.


프리메이슨 사상을 이루고 있는 뿌리들도 전부 짬뽕임. 여러 사상과 종교를  프리메이슨이란 이름 아래에 한데 뒤섞은 듯한.






*그리고 추가적인 추측으로 


작중 소녀가 8번 당구공을 시킨 아이디가 


qke0109 임



0109= 10=>1=> 이거 의미는 위에서 이미 다뤘으니 패스


수비학식으로 더하지 않고 숫자 자체로만 보면



무(0)에서 신(1)이 나타났고 


여기서 신에 의한 만물의 창조가 이루어진 후


다시 그것들이 무(0)으로 되돌아가면서 

완성 혹은 종말이 나타난다는 이야기일지도?


완성=>카발라에서 말하는 신성한 증발=뉴에이지의 차원상승


종말(실패)=> 지구 리셋(종말)



여튼 qrk=는 한글 키보드로 치면 '박'이 나옴


(작중 주인공인 소녀의 성이 박씨임)


뭐 여기서 가능공주가 박근혜다~ 라는 말도 나올 법하지만 


일단 패스하자


(근데 박근혜도 루시퍼의 분령체 중 하나라면 

틀린 말은 아닐지도. 물론 진짜 어떤진 실상을 모르니 이 부분은 패스하자)



=가만보면 루시퍼의 분신인 소녀가 깨버린 8이 새겨진 검은 당구공과 같은 모양의 혜성이 충돌한다는 건


카르마설에 입각한 표현인지도 모르겠네.



악으로 물든 지구는 결국 그와 같이 악한 수단으로서 징벌될 수밖에 없다는 암시인가?



-여하튼, QKR을 각각 게마트리아에 넣고 돌려보면 다음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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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의 경우 같은 값을 가진 말로는 sol 이란 문자가 뜨는데


이건 라틴어로 태양이란 의미임=> 루시퍼= 태양신이라고 많이 뒷세력들이 어필하는 점을 보면 재밌음




 Sol, 로마 신화의 태양신

Sol. 그리스 신화의 헬리오스와 동일시되었으며,

이 자체로 라틴어에서 태양을 뜻하는 말로 쓰였다.



음, 뭐 이전에 미갤의 네임드 갤러인 풍후씨가 


Jewish랑 Simple은 틀렸고


영어 게마트리아만 보라고 하긴 했는데


좀 이번엔 다르게 생각해보려고 함



(뭐 좀 끼워맞추기 위한 나만의 억지에 가깝긴 하다만)



저 위에 나온 숫자값을 


세로로 놓고 더해보면


(편의상 0은 빼고 적겠음)


7+1+1=9


2+7=9


9+9=18=666


1+8=9 (완성,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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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로 더해보면


8과 7이 나오고


둘을 더하면 1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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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로 더해본걸 수비학식으로 풀면 최종합이 8이 나옴



8=신비한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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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세로로 더해본 후 수비학식으로 풀면



3 8 3 이 최종값으로 나옴


6+8=14=1+4=5



5= 죽음 혹은 죽음으로부터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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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학 정보 관련 스샷은 아래 블로그가 출처임을 밝힘.



https://m.blog.naver.com/ihm0412/220644518999





*여튼 개인적인 해석일 뿐이니 맹신은 금물.



걍 재미삼아 보길 바람


소설로 생각하고.



*어쩌면 루시퍼가 물질계의 신이라면 



흠 사탄 포지션은 렙틸리언이 되는 걸려나



그러면 알고보면 야훼=루시퍼고


사탄=렙틸리언


이라고 본다면



이슬람국가란 테러단체가 루시퍼를 믿는 야지디족을 괴롭힌 것은


해당 테러단체의 배후에 렙틸이 관여하고 있단 암시인지도.


드라마 V리메이크 판에서 암시된 것처럼.



이렇게 해석해본다면


지구의 관리신은 루시퍼고


루시퍼 위에 진짜 야훼에 해당하는 신격이 있는지도 모르겠군



루시퍼는 어쩌면 자신을 만든 상위 신격을 부인하고 싶어서


스스로 야훼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을 속였는지도 모를 노릇이고.



어쩌면 프메가 좋아하는 사자나 새 같은 외계종도


결국 루시퍼의 부하일지도 모를 노릇이고.


프메들이 믿는 대로

사자가 666이란 짐승의 숫자의 본래 주인이라면.


글고 불사조 상징도 걔네가 남발하는 거 보면


뭔가 있는 거 같기도 하고.


어쩌면 뉴에이지나 큐아논의 코리 굿이 


사자인과 조류인을 좋게 홍보한 것도


그들 종족이 루시퍼보다 아래에 있는 부하들이라 그럴수도 있겠단 생각이 


문득 드네. 


뭐 여까진 내가 직접 본게 없으니 혼자 속단해선 안되겠지만.


일단 모든 건 잠정보류하고 탐구하는 자세로 임하는 게 


정신적으로 무리가 안 생길거 같긴 하다.




성경에 의하면 야훼가 자기 이름을 맨 먼저 나타낸 사건은 모세가 떨기나무 근처에서 그를 만났을 때 야훼가 직접 자신의 이름을 가르쳐준 것에 기인한다(출애굽기 3장 14절). 여기에서 야훼는 "나는 스스로 존재하는 자다"라고 말하는데


 이 히브리어 음역 "예흐예 아셰르 예흐예"는 영어로 "I am who I am" 정도로 번역된다, 

한국어로 직역하면 나는 나인 자다라는 말이 될 뿐이다.


우가릿 문서에 의하면 이 '엘'이라는 어구는 '창조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단어를 '창조하다'라는 의미로 해석한다면 "나는 창조하는(탄생시키는) 야훼다"라는 의미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고대 이집트의 문헌들 가운데 아문 라 신과 아톤 신에게 적용했던 정형구절 가운데 출애굽기 3장 14절과 유사한 표현이 있는데 

여기에서는 "나는 존재하게 된 것을 있게 하는 그분이다"라고 나타난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이 말의 의미는 야훼는 그 존재의 기원이 무엇이며 

누구에 의해서 생성되거나 출생되었다거나 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라는 의미가 들어 있다.

 즉, 야훼는 누구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도 아니며 스스로 있는 자존자라는 말이다. 

이러한 야훼의 이름에 담겨 있는 속성이 아브라함계 종교와 다른 신앙의 차이점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즉, 다른 신화에 나타나는 신들은 저마다 그 기원이 있고 대부분이 창조되거나 부모 신들의 결합으로 생긴 것들이지만 야훼는 자존자로서 그 어느 누구의 간섭이나 도움이 없이 스스로 존재하는 자인 것이다.




+)

이슬람교에 따르면 에덴의 뱀은 바로 모든 악마의 우두머리인 이블리스, 곧 아랍어로 '샤이탄'이라고 한다.

 이블리스가 "모든 천사들은 인간 아담에게 절을 해라." 라는 명령에 불만을 품고 "


알라 너님이 만든 인간은 흙으로 만들어졌고, 나는 불에서 만들어졌으니 인간 따위에게 절할 수 없음." 하고 들이받자 


알라가 쿨하게 "너 지옥"이라고 답했고, 그러자 이블리스가 데꿀멍해서 최후의 심판까지는 처벌을 유예해 달라고 하자 알라는 허락했다.


그러면서 이블리스가 제기한 딜이 "너님이 만든 인간 따위가, 얼마나 죄와 유혹에 나약한 존재인지 보여주겠음." 이었고, 이블리스가 최초로 유혹해 타락시킨 존재가 바로 아담과 하와라는 것이다.


다만 이블리스가 뱀으로 변했다는 이야기는 나오지 않는데, 그럼에도 뱀은 이슬람교에서도 악마의 따까리 비슷하게 취급된다. 아무래도 이슬람교와 그리스도교 모두 성지가 메카나 예루살렘 같은 중동 즉 서아시아 지방이다보니, 코브라 같은 뱀에게 친구나 가족을 잃은 신자들에 의해 뱀이 악의 존재로 설정되었다는 설도 있다.[7]



=>기독교랑 똑같은데.



_여튼 오늘도 결국 개소리만 풍년인데 이 글은 여기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