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이론이 거의 정설로 알고 있는데
형태의 변화일뿐 무에서 유가 창조된건 아닐거라 생각됨
무에서 유가 생길수 없음
그럼 원래 이 세상은 유로써 존재했고
원래 베이스로 존재했다는건 시작과 끝의 개념을 초월한다는 얘기
곧 창조주는 이세상 자체라고 생각함. 인간기준에서의 창조주
여기서 문제는 인간이라는 의식을 가진 생물의 존재가 문제인데
너무 부자연스러움. 원래 없는게 당연한건데 있는게 되버림.
이 의식이란거 자체가 환타지한 개념임. 어쩌면 이 세상에
특별할것 없는 당연한 개념이라 쳤을 때
이 우주를 포함하는 차원 자체가 의식이란걸 가지고 있을 수도 있음.
이미 어느 과학자도 우주공간에서도 조건만 갖춰지면 떠다니는 가스형태도 의식이란걸 가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얘기함.
여기 원래 헛소리 하면 되는 갤 맞지?
형태의 변화일뿐 무에서 유가 창조된건 아닐거라 생각됨
무에서 유가 생길수 없음
그럼 원래 이 세상은 유로써 존재했고
원래 베이스로 존재했다는건 시작과 끝의 개념을 초월한다는 얘기
곧 창조주는 이세상 자체라고 생각함. 인간기준에서의 창조주
여기서 문제는 인간이라는 의식을 가진 생물의 존재가 문제인데
너무 부자연스러움. 원래 없는게 당연한건데 있는게 되버림.
이 의식이란거 자체가 환타지한 개념임. 어쩌면 이 세상에
특별할것 없는 당연한 개념이라 쳤을 때
이 우주를 포함하는 차원 자체가 의식이란걸 가지고 있을 수도 있음.
이미 어느 과학자도 우주공간에서도 조건만 갖춰지면 떠다니는 가스형태도 의식이란걸 가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얘기함.
여기 원래 헛소리 하면 되는 갤 맞지?
정말 좋은 글임.
뻘글인데 고맙다 ㅋㅋ
좋은 글이다 -추-
여기 생각보다 따뜻하네
완전 동양적 세계관이노ㅋㅋㅋ경계를 허물면 신처럼 되는거임??
프랙탈 같은 세상 신은 자신의 형상을 본 따 사람을 창조
그에 대해선 과학자든 철학자든 노숙자든 70억인구 다 지생각임. 내 생각은 걍 이 세상의 차원 자체가 지성까진 몰라도 의식을 가진 존재이지 않을까 하는거고. 이 세상이 원래 의식이란걸 가진 개념체라면 생물, 인간이란 존재의 탄생이 비교적 자연스러워짐
https://www.youtube.com/watch?v=_wF7VPzYFrg
영화 《솔라리스》가 그 얘기잖아. 우주 공간이 의식을 가지고. 들여다본자는 복제하는 거.
옛날 영화임? 추천 ㄱㅅ
우주가 딥스가 만든 산물인데
나도 비슷하게 생각함 이 세상 자체가 내 의식이고 인식하는 만큼 그 범위가 점차 늘어나서 완전히 세상을 인식하게 되면 내 의식=전체 세상의 의식 이렇게 되어간다고 생각해 동양관에서 인간은 소우주라고 하고 우주를 구현할수 있다고 한것처럼
대우주 안의 소우주
우주론(존재론)에서 빅 뱅을 시원으로 삼느냐 마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고 제일원인이 항상 문제의 핵심이다. 네 말대로 빅 뱅 이전의 우주 또 이전의 우주, 그렇게 무한 순환하는 우주와 우주 자체로서 지성을 가진 신의 존재 증명 또한 요구하는 것이 형이상학의 타고난 업보라서 있음을 규명코자 함에 있어서는 반드시 없음의 문제를 짚고 넘어가야 한다. 파르메니데스나
제논처럼 논리적으로는 있는 것만 있고, 없음은 아예 없는 것이며, 있는 것으로부터 있음이 나오는 것이겠지만 그렇게 되면 종국에는 운동을 설명할 수 없게 되고 따라서 시공간 자체를 이해할 수 없게 된다. 시간은 공간과 분리될 수 없는 것이 시간은 공간의 위치(거리) 사이에서 자연 발생하는 것이며 거기엔 운동이라는 개념이 반드시 전제돼 있다.
*철학을 어렵게 여기지 말고, 아니 지금처럼 형이상학이니 철학이니 하는 이름조차 붙이지 말고 고대 그리스인들처럼 내 마음가는 대로 쉬지 말고 생각을 펼쳐 봐. 2500년 전 초기 문명인보다 못할 수는 없잖은가.
**제일원인이나 신의 존재 증명 같은 건 아직 아무도 정확한 해답을 내놓지 못하는 불가해의 영역이며, 도리어 "증명할 수 없다"는 불가지론이 대세이자 상식이니 아무런 부담없이 순수사유를 펼치면 된다. 그 부질없는 짓의 과정에서 부질있는 것들이 발견된다면 그게 바로 형이상학이고 철학이다.
***논리적으로는 시작 이전과 끝 이후가 존재할 수 없다. 무언가 있다면 그게 바로 없음(무)이다. 따라서 이 말 자체도 논리적 모순이다. 없음이 있다니!(없음은 없는 그대로 놔두는 게 가장 바람직한데 그게 불가능하다!)
없을 무는 이미 함께한다. 무가 있어야 유가 존재함. 우린 무속에 유로써 존재하는거다. 둘은 겹쳐있다. 따로있는게 아님. 무가 있어야 유가 존재함.
그렇댜조 ㅇㅇ
이제 이걸(있음과 없음은 함께 있고 "겹쳐" 있고 이미 그러한 까닭을) 설명할 수 있어야겠지? 설명하려면 너부터 정확하게 원리를 이해해야겠고. 원리란 게 그리 거창한 거 아니고 '왜 그러한가'를 아는 것. 나아가서 없음으로부터 나오는, 함께 작동하는 무한(무한정자apeiron)까지 연역해 보고. 술사러 갔다 올 테니 생각 좀 하고 있어 줄래? 김민주 양과의
로맨스를 꿈꾸는 것도 행복한 일이지만 태초의 있음과 종말 끝의 무를 상대로 연애하고 모험하는 일은 엄청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줄 거야.
척하면 척하고 알아들어야지. 패쓰
푸, 뿌뿌! /끄응/
막줄보고 개추드림^^
세상의 종류가 많다더라 - dc App
존나게 비꼬네. 넌 아포리즘 문학 점수 빵점이야 씨발로마
아아 님, 죄송합니다. 토씨글(조사) '~의' 를 빠트리고 "세상 종류가 많더라"로 읽었습니다. 정말로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술한잔 했습니다. 넷상에서든 어디에서든, 죽기 전에 우리가 다시 만난다면 제게 무턱대고 ❤욕할 권리 인증서❤ 10매를 드립니다
의식이 결국 감정 회로 같은거니까 매커니즘만 겸비한다면 가능할듯
자동차 앞면을 보고 얼굴이 연상되는 것도 다 매커니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