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소설로 생각하고
백신 접종 하라는 망상은 절대 들으면 안된다.
* 양기 청룡 음기 현무 구도부터 틀렸다.
좌청룡은 금방향이고 북현무는 수방이고 동백호가 목방이다.
무슨 청룡은 다 양인이고 현무는 음인이고 백호는 천상계고
설정부터 근거가 1도 없다.
용 자체는 토(진토) 중앙의 동물이므로
청룡인은 죄다 양기라는 전제부터 틀림.
그리고 어떤 존재도 누구는 청룡인, 누구는 현무인
고정된 것이 아님.
북에서 동으로 동에서 남으로 남에서 서로 서에서 북으로,
음북에서 양동으로 양동에서 음동으로 음동에서 양남으로 양남에서 음남으로 음남에서 양서로 양서에서 음서로 음서에서 양북으로, 또다시 음북으로 무한히 8.8. 을 그리며 회귀하며
중앙이란 그 과정에서 언제든 나타나 기운을 조절한다.
고정된 존재란 설정조차 틀려먹은 거다.
무슨 이런데 중앙이 모더라라는둥 노바백스라는둥..
또한 심장은 화로 중앙이 아님..심장은 남방이다.
중앙은 우리 신체 가운데가 아니고 동, 서, 남, 북 변화 곳곳에 존재하는 것이 중앙이고 토방인것이다.
기운을 가운데로 내리는 것이 아니라 전 방향으로 순환해주는 것이 건(강) 이고 그 건에서 곤이 나오는 것이지
하..정말 이런 말 믿고 부화뇌동하는 사람들도 진짜
자기 업이겠지만..
제발 현혹되지 말아라.
안맞지 누가 혹해서 맞겠어 설마 좋은정보만 가져가는거다 - dc App
청룡현무 아재가 두루뭉술하게 돌려 쓰듯이 염세적으로 말해서 그렇지,저 아재 예전 글들을 보니까 전체 논조는 백신 맞지 마라. 그리고 백신 접종여부가 중요한게 아니라 삶은 어차피 고통스러운 학습의 장이므로, 수행하는데 힘쓰고 물질계에 절어있지 말고 영성(신성)을 자각해라. 이게 핵심인거 같어. 총론적으로는 저 아재도 맞는말을 하고 있긴함. 표현방식이 다소 염세적으로 돌려말하니까 저 아재글 첨보는 사람들은 이게 뭔가? 하는거지. 나도 그랬었거든
다만 저 아재의 각론(세상 흘러가는 세부 시나리오)은 뭔가 모순이 많은거 같아서, 나도 아구를 맞춰 보느라 저 아재한테 궁금한게 많음
그리고 불교(밀교), 도교쪽 수행공부를 해보면 알겠지만, 이쪽 사람들일수록 백신을 절대 맞으면 안된다는걸 알거든. 왜냐면 몸은 영적각성의 수단이자 도구라서 소중히 다뤄야해 (세포,신경,맥을 각성시켜서 진동수 올려야 함) 따라서 백신이 인간들의 진화(신인류)을 이끌어내는 촉매제라기보다는 오히려 백신은 그 부작용을 억제하기 위해 인간의 노력(수행)을 이끌어내기 위한 필요악으로 설명하는게 맞는거 같아 (백신이 없었다면, 수행은 커녕 돈과 쾌락에 절어 살겠지?) 그리고 갤러 말대로 전체 순환이 중요한거지, 특정분야만 집중하면 부작용이 나는거 같고.
인류를 주관하는 큰 존재나 운명같은 결정론이나 인과적인 관점을 가진 것 같은데, 내 입장은 다름. 백신 부작용자를 기다리는 세계는 현실적으로 메타버스가 기다리고 있음. 수행도 력이 따라야 하는 것이지 병든 몸과 마음으로 수행은 불가능함. 그들은 메타버스에서 홀로그램에 갇혀 위안 삼으며 살겠지.
그리고 다가올 2200년의 백호시대는 타락의 시대이고, 이렇게 되면 대다수 인간들은 자유의지가 상실된 상태(라고 인지도 못하는 상태)일텐데, 이러면 영혼진화를 위한 삶의 체험이라는 우주탄생의 이유/순리에 위배가 되거든. 청룡현무 아재는 4신의 당연한 순환주기라고 하지만, 내 생각에는 백호(루시퍼)시대는 저 순리를 이탈하는 현상 같아서 말야. 오히려 각종 예언서를 보자면, 사단무리들이 루시퍼시대로 이끌려고 하지만, 대격변/환난후 결국 그들의 도전은 실패하는 것으로 보는게 맞는거 같아
맞아. 그래서 나도 짐승표 받는 자들은 영원히 지옥으로 빠진다 = 영적각성 기회 자체를 박탈당한다.로 보고 있거든. 근데 그러한 짐승들 환난은 결국 실패로 끝나고 지상천국 도래한다고 예언서들이 쓰고 있어 (=하나님의 최종승리, 백호시대는 오지 않음) 근데 청룡현무 아재의 관점은 위와같지 않다는거지. 난 이에 대해 청룡현무 아재는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함
1. 또 2200년 주기로 4신의 순환을 설명하고 있지만, 사실 고대문명은 수만년전부터 지속되어 왔거든. 이게 의아하고. 2. 그리고 청룡현무 아재는 기원을 전후로 해서 청룡(지혜)에서 현무(순종)으로 넘어왔다고 하는데, 실제 인류 역사를 보면 기원후 현재까지는 사실 청룡에 가까운 시대였어 (전쟁과 투쟁을 거치며 지혜가 생기고, 과학과 통찰의 발달함) 3. 2000년대 들어 문명발달의 한계에 이르고 평화가 지속되자 타락이 시작되었고 (현무백호) 4. 예언서에서 말하듯 앞으로 현무백호가 이기느냐 vs 하나님이 이기느냐의 결전이 시작되고, 결국 하나님이 이긴다로 귀결되거든. 5. 근데 청룡현무 아재의 시각은, 위 논리와는 상반되는게 이상함. 저 아재도 분명 위의 문서들을 참고하고 연구했을텐데 말야.
영혼진화를 위한 삶의 탄생이라는 것도 갤러 생각이지. 갤러가 삶을 바라보는 방식이고 해석하는 방식이고 의미를 부여하는 방식이고. 난 백호시대니 루시퍼니 안믿어. 갤러도 본인이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들의 근거를 잘 따져볼 필요도 있어. 청룡현무도 예언서를 자기 식대로 해석하는 것이 문제이듯(중입을 모더나로..)
갤러는 성경적인 방식으로 세계를 해석하고 있구나?? 난 성경도 안믿거든. 그래서 신적인 존재가 이 사태를 주관하고 있고 정해진 결론을 향해 역사가 흐르고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아. 난 나고 나의 주인이 되기 위해 나의 몸과 마음이라도 잘 단도리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 뿐.
영혼진화를 위한 삶의 체험이 내가 얻게 된 생각이긴 하지만, 갖가지 단서를 조합한 끝에 얻어낸, 가장 정답이라고 말하고 싶긴 해 붓다/예수의 가르침, 각종 영성채널, 각종 예언서, 전생최면체험, 실제 뵌 도인들의 핵심메세지를 전부 종합하면 저 결과가 나오거든
아니, 굳이 따지자면 난 부처님 쪽이야 ㅋㅋ 부처님 가피입어서 참회-성령체험한 적도 있고. 뭔가 단어표현이 혼잡하지? 예수님이나 부처님 가르침은 단어표현만 다를 뿐, 본질을 파고들면 두분 모두 똑같은 말씀을 하고 계시다는거야. 참고로 나는 기독교인이나 불교인 같은 종교인은 아니야. 예수님이나 부처님의 가르침 믿지만. (이 미묘한 차이도 갤러는 알겠지?)
부처님의 마지막 설법 = 자등명법등명 = 스스로에게 의지하여, 진리를 추구하고, 진리에 의지하라. 이외의 다른것에 의지해서는 안 된다. 스스로 = 자유의지, 타인에게 의지하거나 숭배하지 마라. 진리 = 참나(성령), 우주법칙순리/공(하나님)
부처님 = 금강경에서 이 세상은 허상이라고 계속 강조하심. 자신의 전생이야기를 하시며, 죽임을 당할때에도 원망하지 않는다 하셨음. 허상인걸 아니까. 추종자들이 어마어마했는데도 부귀영화 관심없이 일관되게 40년간 탁발하시며 설법하심. 물질계에 속박된 인간으로서는 불가능한 경지을 어떻게? 허상인걸 아니까. 예수님 = 허상인걸 아니까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으심. 기꺼이 십자가에 못박히심. 원수를 사랑하라? 허상인걸 아니까 이기거나 싸울 필요가 없다는 것임. 성부와 성령은 하나. 즉 물질계 분별은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아심. 성령이 임하여 모든 영혼이 하나임을 아니까 사랑을 강조하시는 것임. 결국 물질계는 허상임을 직간접적으로 설하심.
나 또한 절에 지내보기도 했고 천주교에서 세례도 받아봤으며 기독교 모친 모태 신앙으로 어릴 때부터 주기도문 외웠으며 대순진리회, 증산도 등 굵직한 종교는 다 체험해봤지만 종교는 결코 답이 아님. 아마 갤러도 믿되 교에 속해있지 않는다는 뜻이 그 뜻이겠지? 지금까지의 나의 결론은, 수행은 결코 특이한 체험에 있지 않다는 것.
매일의 호흡, 식, 생각, 자세, 말 등 매순간 자신을 바로 하는 것이 수행이며 그것은 어떤 화려한 결론(순간적인 해탈, 각성)을 기대하는 것과는 다르다. 담담하게 내 한몸 내 한 마음 바로하다 돌아가는 것이 세상이라고 생각. 그 이상을 그리는 것은 도피이자 망상이라고 봐.
나는 어릴때 엄마따라 절 비빔밥 맛있어서 먹으러 다녔고, 친구들따라 기독교 달란트? 뭐 행사하고 선물준다길래 갔었음 ㅋㅋ 내가 믿게 된 계기는, 내가 성인이 되고 큰 잘못을 하고 펑펑 울면서 뉘우쳤을때, 불심이 내 안에 들어왔구나 자각했을 때임 (=불심=양심=성령=참나) 종교를 통해 믿기 시작한게 아니라, 저런 체험을 통해 성인들의 가르침이 진리였구나를 알게 된거지. 개인적으로는 종교를 위한 종교, 신앙을 위한 신앙은 그릇된 믿음이 아닐까 생각해.(물론 그것도 각자가 선택한 길이자 시행착오겠지) 그래서 난 가르침을 따른다는 점에서 종교인이지만, 집단을 따르지 않는다는 점에서 종교인은 아니야.
그리고.. 수행은.. 음.. 갤러가 아는 그런 것보다 더 깊은 경지일수 있어. 경지에 이른 도인분을 뵌적 있어서 하는 말임. 내가 모르는 세상이 있거든. 아직은 내가 3차원 물질계에 약간 미련이 있어서 남아있지만, 곧 그분 찾아 가게 될거 같기는 해.
불심 존재하지. 체험하면 알게되는 것이지. 그래서 성자들의 길을 따라가며 자신을 단련하는 방법은 안전하기도 하고 그 자체로 아름답다고 생각. 하지만 내가 아직 체험하지 못한 사실을 어디서 주워 들어서 떠들면 안됨. 경전이나 예언서 보고 떠드는 것은 본인에게도 업이지만 떠드는 것 자체가 큰 업임. 내가 체험한 것만 말하는 것이 맞아.
https://www.youtube.com/channel/UCVhFJyAHl6FvaRI26G62ZFQ 여기 유튜브 가면 최면을 통한 전생 과거미래 수호천사와의 문답이 있거든. 저런 현상이 있다는 것도 일종의 신호이자 단서야. 그리고 저 유튜브 내용은 부처님과 예수님의 가르침과도 일맥상통해. 갤러는 내가 어떤 특정 주관적 믿음에 빠진걸로 생각하나본데, 오히려 나는 세상 모든 단서는 나름 이유가 있는 법이고, 진리가 존재한다면 그 단서들의 공통점이라고 생각하기에 아구를 맞추거든. 즉 뭔가 하나 정답이다/다른건 배척하자. 이런게 아니로 끝없이 진리를 추구하면서 다듬어가며 답의 윤곽을 찾아낸건데, 오히려 갤러가 뭔가 자의식이 강하게 작용해서, 다른 신호나 실마리들을 차단하고 있는듯한 느낌도 드네.
도인은 일상에 숨어있어.갤러가 만난 도인이 어떤 분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도 한때 가르침을 얻기위해 전국 방방곡곡 찾아 헤맨적이 있었음. 내 결론은 역시 진정한 수행은 보잘 것 없어보이는 일상을 속세에서 보이지 않게 보내는 일이라는 것. 일상이 힘들고 도피하는 것이 수행이라는 생각을 하면 안돼. 그 생각 자체가 다른 방식의 마장이거든.
아니, 나는 단정짓지 않았어. 수행은 내가 보고 체험한 것들을 그대로 말하는거야. 나름의 논리까지 붙여놨으니 각자 나름대로 비판하거나 받아들일수 있겠지. (논리가 없었다면 맹목적 구업이지만 - 오히려 이런 측면에서 갤러가 구업을 짓는걸수도 있어) 세부 시나리오(음모론?)은 나도 아구를 맞춰보려는 중이라, 내 사견임을 밝히면서, 상대방에게 궁금한 점들을 물어볼뿐이고.
갤러는 현실은 허상이고 진정한 수행, 참나는 허상을 초월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그것도 하나의 단계일 뿐이야. 현실에 직면해서 매일의 지난한 과업들을 받아들이는 것이 역으로 수행이 된다. 부처님 또한 처자식을 버리고 자식의 이름을 저주하였던 업이 있고 그것을 후에 참회하셨지. 속세를 떠나는 것도 하나의 업이며 도피라는걸 알게될꺼야. 지금은 모르겠지만
뭔가 잘못알고 있는데, 일상이 힘들고 싫어서 도피하는게 아냐. (갤러는 뭔가 단정짓는게 있는거 같다) 오히려 편안하게 살고 있어. 주식도 잘하는 편이라, 생업때문에 접종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다만 인생 다사다난하게 살아오면서 또 즐길만큼 즐기기도해서, 생로병사 고통이나 즐거움 그런것에 대해 다소 현타가 온 상태였는데.. 내가 알던 세상의 범주 이상의 뭔가가 있다는걸 발견했기에, 그걸 배우려 떠날까 하는것뿐이야.
나는 지적호기심이 강한 인간이라 뭔가 파고들어 깨닫는 재미를 추구하는 인간형인데, 주식으로 끝을 본 상태이고.. 쇼펜하우어처럼 세상에 대한 통찰을 하고보니, 인생이란 것 자체에 어느정도 현타가 온 상태인데.. 불심으로 인해 부처님과 예수님의 가르침이 진리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다만 구체적인 수행방법은 모르는 상태에서, 그걸 배울수 있는 기회를 알게되어서, 그걸 또 배우려고 하는거지. 그리고 갤러는 산속으로 가는걸 뭐 이상하게 보는거 같은데, 인생은 정답이 없어, 각자 하고자 하는 삶자체에서도 배울게 많아. 저 유튜브의 전생체험 중 하나는, 산속에서 홀로 늙다가 죽은 인생인데, 그 인생에서조차 뭔가를 배우기 위함이었대. (홀로 결단할 수 있는 용기를 배움)
단정이라기보다, 갤러가 내게 준 단서는 일상은 허상이라는 입장으로 좁혀져서 말한거임. 일상에서 무료함을 느껴서 더 큰 체험을 하러 떠나는 것도 포함해서 말한거야. 나 또한 경제적 어려움이 아니라 정신적 허전함으로 헤맸던 과거가 있거든. 기대되는 인연이 있다면 관계를 맺어보는 것도 좋겠지. 각자 길이 있는 것이니.
산 얘기는 내가 20대 초에 이미 산으로 가봤고 체험해봤기 때문에 해준 얘기고 나 또한 내 체험 기반으로 말할 수 밖에 없는 것 아니겠어?^^ 여튼 성불하시길~
음 그렇지 나에 대한 단서가 없으니, 그렇게 보는게 맞겠지. 다만, 이 삶이 허상이라고 보지만 허상이라해서 평가절하 하지는 않아. 모든게 필요한 과정이니까. 허상이라도, 각자 영혼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다시 윤회를 하려 하겠지. 다만 현실(허상)에 짓눌려 삶의 체험도 맘껏 못할 정도로 두려움에 쌓인 이들에게 내가 발견한걸 공유하고 위로하고 싶다는 마음이랄까? 딱히 염세주의를 퍼뜨리려는건 아냐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볼수도 있겠지만.. 진리를 처음에 접하면 부정반응이 일어나는건 어쩔수 없지)
오히려 허상(게임)이니까 두려워하지 말고, 맘껏 현실삶(게임)을 충실히 체험(플레이)하고 열정적으로(재밌게) 살아라라는 말을 하고 싶은거지. "두려워하지마. 별거없어. 삶은 놀이공원이야. 열심히 즐기고 와." 저 유튜브 영상 몇개보고나면 이해가 되기 시작할거야 나도 내가 해보고 싶은걸 하는거뿐이고.
나도 어릴 때는 인생을 소풍으로 생각했었지. 다 과정이니 지금의 짜릿한 기분(깨달았다는 착각, 진리를 발견했다는 자만)을 마음껏 만끽하길. 갤러는 전혀 염세적으로 느껴지지 않음. 특별해지고 싶다는 생각, 선민의식에 가까운 자신감이 느껴져.(디스 아님) 난 요즘은 평온하고 건강하게 지내는 것이 목표야. 그러다 죽으면 그만^^
특별한 선민의식은 없어. 그건 물질계 집착하는 딥스쪽 애들이겠고.. 자만도 그닥? 이런게 있으면 성령체험 자체가 힘들어 (양심, 나 자신의 부족함, 자기반성, 충만함의 감정 등에서 오니까. 이건 체험해봐서 명확히 앎) 그냥 내 기질이 지적호기심쪽이라 지적경험을 공유하고 교환하는 그 자체에서 재미와 보람을 느끼는게 가장 크지. 태생대로 하고 싶은거대로 하면서 노는것뿐야. ㅋㅋ
지금도 갤러나, 청룡아재한테 궁금한 것들 닥달해가면서 계속 물어보고 단서들 취합해가고 있잖아 ㅋㅋ 풀기 어려운 일종의 추리게임같은.. ㅋㅋ 결국 명확한 답을 구하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끝까지 도전해볼라구
그래 그게 수도의 맛이겠지^^ 경제적 여건이 되는 건 큰 복인건 분명하다. 환경도 따라준다니 열심히 즐겨보시길^^
그러면서 닉넴이 왜 ㅁ이야
입만 살아 있어서??^^
심장(중앙)은 차크라 얘기
차크라든 뭐든 도는 통해야 한다. 현무 청룡 오행 따지면서 중앙은 또 차크라?? 차크라로 쳐도 문제임. 절대 기운을 한 곳에 둘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돼. 1차크라에서 역으로 밀어 올려서 6으로 나갔다가 다시 1로 오는 것이지. 심장에만 기가 머무는 게 아니다. 중앙이란 몸 가운데가 아니고 각 단계별로 있는거야. 각 단계에서 조절하는 기운이 중앙이라고.
기운 한곳에 둘 수 있어
기운이 한곳에 정체되는 것이 만병의 근원.
정체랑 두는건 전혀 다른거
말장난 하지 말아라ㅎㅎ중앙은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중앙이라고 생각하고 그곳에 기운을 두는 것부터 문제라는 것. 결국 안되는 걸 하고자 애쓰니 기운이 정체되고 문제가 생기는거지. 주화입마가 괜히 생기겠냐
수행 안해봤지?
니가 하고 있는 수행이라면 난 당연 안해봤지. 아닌길인데.
집중하셔서 언젠간 꼭 꿰뚫어보시길 바랍니다
청룡현무 글 특징이 광신도같은 빠들 보임 다다같이 다중이 티나기도하고
증산도 아님?
청룡,현무,주작 이런거 쓰는거부터가 틀려묵었지
지금까지 미접종인 미갤러들이 설마 그 글을 보고 백신을 맞을리가
이런글은 웃어넘게도된다 얘들아 ㅋㅋ 백신맞지말라니까 백신맞으라했다고 써놓은걸봐라 .. 시작부터 거짓에서 시작하니 별로 가치없으니 신경쓸 거 없다.. 목화토금수가 더 들어가면 월 화수목금토 일월 화수목금토 일인걸 얘가 알까 ㅋㅋㅋ 써도 모르지 책보고 배운것들은
그럼 뭐보고 배우냐
미스터리 갤에서 유일하게 볼만한 글인데 너네들은 그냥 앵무새처럼 어디서 본 똑같은 논리만 얘기하잖아 새로운게 하나도 없어
중앙이 심장이면 부처와 예수가 말하는 불심과 사랑이아니냐.
그분은 걍 안맞고 버티면 좋지만 다 산으로 골로 들어가 살거 아니고 또 그런다고 인생이 평온한것도 아니니 맞는것을 미루다 잘 맞고 맞은 후 무엇이 필요한지 또 수행의 과정은 무엇인지 알려주는 부분인데 말을 너무 ㅠㅠㅠㅠ 꼬고 오해하게 만듬 혹하지 말라는 경고까진 좋지만 듣지말라는 망상자로 보기엔 여기 그 분탕질하는 애들보다 나음… 안그래? 접종 미접종 엔피씨 거론하면서 서로 더 싸우게 만들고 혼란만 잡는 구도면서 말야… 답없기는 매한가질세 - dc App
백신맞지말라는데 맞으라 했다고 써놓은것만봐도 ㅋㅋㅋㅋ 에너지 주지말아야할 인간인걸 알 수 있지. 기 쓰지말아라. 기는 좋은데 써라
좀 뜬금없을 수 있는데 자기수양으로 태극권 어떨까
받아들이건 받아들이고 쳐낼건 쳐내겠지똑똑하면
말도 이랬다 저랬다 한참 미정갤 와서 m 모더나 맞으라고 그렇게 홍보를 하더니!!!! 책임 지지 못할 말은 하는 것이 아니고, 니가 알고 있는 것들이 진리에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타자의 그것과의 검증이 필요하다. 믿을만한 선배들의 책, 바른 길과 수행, 도반들과의 교류 없이 니 혼자 떠들어대면 그것이 조현병이고 망상이고 착각인거지. 병원 가봐라 꼭
그러게 왜 모더나 맞았냐 아마 더더욱 조현병과 망상이 심해질텐데..안타깝네
청룡이 목이고 백호가 금인데 색상부터 청(목기운), 백(금기운)을 의미하잖음
좌청룡 우백호 좌 금기(서) 우 목기(동) 동물로 치면 용-진토 토기 범-인목 목기 색으로 치면 청 목기 백 금기 청룡 백호 현무 주작은 동서남북 방위가 먼저니 동서로 먼저 품 * 여기서 동서와 청백이 뒤바뀐건 해, 달이 동에서 서로 서에서 동으로 8자를 그리며 순환한다는 뜻 ; 고정되지 않고 순환.
ㅇㅇ 미갤은 재미로 해야함ㅋ전적으로 믿음 안됨..ㅜㅜ그럼 ㅁ님이 생각하기에 이제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하나요? 백신신약안약 다 피해야 하는 거 같긴 한데ㅎ
위에 218님하고 대화하는 내용보면 슬쩍 나오던대요. 어떻게 살면 될지.
현실 속에서 도피하지말고 하루하루 내 몸과 마음 바르게
오~~~ 누구야?? 미갤와서 첨으로 궁금해 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