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슬람 npc들을 만나서 개죽음 당함.
이건 마치 '신은 세상을 평화로운 곳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위험한 동물같은 건 없다'라고 주장한 뒤
아프리카 초원에 맨몸으로 가서 사자한테 물려죽는 것과 같음
세상에는 플레이어 인간의 보편적 상식과 이성이 통하지 않는 npc가 있다는 걸 모르고
무턱대고 저 사람도 나랑 같은 사고방식, 행동양식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일 거야라고
잘못 생각했다가는 언젠가 저런 npc를 만나서 목숨까지 잃게 되는 것임.
저런 npc만나서 죽으면 야생에서 사자 호랑이 아나콘다한테 잡아먹힌 거랑 동급이기 때문에 처신 잘못한 본인 책임임
어리석으면 그로 인한 피해는 다 본인이 감수해야하는 것
https://www.youtube.com/watch?v=BRss2C9SVZQ 조선족 박멸!!北, 멸망의 자폭 파티 개막! 두달 안에..?!
ㄴ 네다 저주받은 카인의 후손
월간 북폭 시즌518호
ㅠ
슬프다
전혀 안슬프다. 너무 뻔한 결말 이잖아
NPC인지는 몰라도 못된인간들 얼마나 많은데 당장 김건희만 봐도 악마수준
머리가 너무 꽃밭이어서 그런 건가
ㅇㅇ 어리석은 것도 죄니까
서른 세살에 저 정도면 능지가 좀 이상한 듯 ㅋㅋㅋ 인간이 더럽다는 건 초딩 고학년 정도만 되어도 잘 알겠구만 ㅋㅋ
안타깝다... 도그빌 생각나네 세상이 선하다고 믿는 건 현실도피인 거 같음 본인이 세상의 악을 직시할 만큼 강하지 못한 거고. 선하게 살면서 세상의 악을 제대로 아는 사람들이 그나마 세상의 선함을 지킬 수 있는 거지 저렇게 버젓이 존재하는 악의 존재를 부정하는 선은 오히려 악에게 먹이를 주게 됨. 그런데 생각보다 젊을 때 저런 경우가 많고 저렇게 살아남은 사람들이 악해지는 경우도 많고.
볼수록 참 저 여성의 짧은 여정이 지구인 삶의 메타포처럼 느껴진다 사랑과 선함을 증명하고 실천하겠다고 지구에 태어나서 온갖 고통을 당하고 꺾이는 지구인들의 삶ㅠㅠ
성경에도 인간은 악이라고 적혀있는대 성경만 봤어도 ㅠ
굳이 성경 안봐도 어린애들도 태생이 악한 애들이 있잖음 주변애들 물건 뺏고 때리는 애기들 있음 악마의 자식들
다시 보니 얼굴이 진짜 맹~~~~하게 생겼네
https://www.youtube.com/watch?v=wG48bxgNe1U 임청근 총재 시무식사.. 중요내용 꼭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