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외에도 연예인 인스타에 예쁘다 사랑한다 하트뿅뿅 어쩌고 하는 인간들도 다 npc다
야구팀 경기력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사람
덕질하는 가수에 인생을 바친 사람
짐승의 표 따위는 안 믿는 개독충
맛집투어 하면서 인스타 해시태그만 생산하는 사람들
게임충
하지만 이들을 굳이 깨어나게 하기 위해 돕지 않으려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세상에 태어날 때는 하늘에서 이미 이번 생에는 어떤 역할을 할 지 임무를 부여받고 내려온다. 하늘에 속해있는 당신의 본영이 이번 생을 선택한다.
오래된 영혼일수록 플레이어의 삶을 선택하려는 경향이 있고, 어린 영혼일수록 성향이 npc에 가까워진다.
이들은 지구에서 npc에 해당하는 인생을 살도록 예정되어 있는 존재들이다
백신을 맞기로 운명지어진 사람들이다
그래서 npc에게는 자유의지가 존재하지 않는다
정해진 때에 등장하여 정해진 방식으로 플레이어에게 어려움을 주고 정해진 때에 사라지는 것이 그들의 운명이자 임무이다
누구던지 npc일 수 있다
가족일 수도 있고, 친구일 수도 있고, 자신이 존경하던 사람일 수도 있다.
플레이어가 자유를 찾고 진리를 찾기 위해서는 npc를 가까이하면 안된다.
148 78카드에도 나와있지만
진리를 위해 가족과 명예와 행복과 친구와 목숨까지 버릴 수 있어야 한다.
모든 것을 버릴 수 있는 이유는 모두 다 허상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육신에서 벗어나면 아무것도 없는 그저 영혼들이다.
영혼은 돈, 명예, 가족 그런게 없다.
플레이어들은 죽음을 경험할 수도 있다
하지만 뭐가 문제인가? 당신의 영혼은 사라지지 않는다.
또 환생하면 그만이다.
신이 여러분 플레이어들에게 원하는 것은 진리와 자유이다.
진리를 찾고, 자유를 지켜라.
일루미나티와 그들이 꾸미는 계략은 플레이어들을 영적으로 각성시켜 지구 차원상승 때 함께 데려가려는 신의 큰그림이다.
일루미나티가 저지르는 짓들에 당하는 존재들도 거의 다 npc이고, 이 짓들도 신의 명령에 따르는 것이니 그들은 카르마에 대한 걱정 없이 맘껏 일을 저지른다.
플레이어들에게는 다양한 방법으로 미리 공자를 했으니 카르마가 적용되는 플레이어들에게는 피해가 크게 가지 않이서 그들도 카르마를 최소화할 수 있다.
말이 너무 길었는데,
그러면 플레이어는 어떻게 해야 되는가?
진리를 찾고 자유를 지켜라.
이거면 된다.
추가로 말하자면,
백신 맞은 게이들 중에도 플레이어가 있을 수 있다.
백신은 짐승의 표이지 않냐고?
맞으면서 틀리다.
백신패스가 가지는 성격은 짐승의 표와 똑같다. 권력이 요구하는 바에 따르지 않으면 사회적으로 매장시키고 고통을 주는 것이다.
하지만 백신패스는 직접적으로 매매에 제한을 걸지는 않는다. 이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다.
게다가 이번 백신은 신체를 죽이는 독극물이다. 백신을 맞고 dna가 변형되었다 하더라도 그저 육신일 뿐이다.
영혼은 유전자가 변형된다고 손상되지 않는다.
그런 논리라면 체르노빌 피폭자들은 모두 지옥에 있어야 한다.
백신은, 대규모 인구 감축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도구이자, 짐승의 표 시스템 적용 이전에 대중의 행동을 살펴보기 위한 예행연습이다. 물론 p와 npc의 구분을 용이하게 도와주기도 한다.
플레이어 중에는 백신으로 인해서 이상함을 느끼고 정신을 차려서 진리와 자유의 소중함을 깨달은 자들도 있을 것이다.
늦게나마 플레이어로서 정신차린 것을 축하한다.
아마 이게 플레이어의 마지막 버스일 것이다.
그러나 백신 맞은 플레이어들 중에는 백신의 독으로 인해 일찍 죽을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 후에 찾아오는 환란중에도 수많은 플레이어들이 죽을 것이다.
그러나.
이마와 손에 짐승의 표를 받지도, 우상에 경배하지도 않은 자들만이 '살아나' 함께할 것이다.
여러분은 어차피 차원상승한 새로운 지구에 환생할 운명의 플레이어들이다.
이번 생은 재미있는 4DX 재난영화 한편 본다고 생각하고 즐겨라.
진리를 찾고 자유를 지켜라.
플레이어 여러분에게 건투를 빈다.
방금 이거보고 이런사람들도 존재하는구나 신기해했었는데 실베반응도 저건 좀 이러더라 - dc App
오 나도 저거 입고싶다
ㅎㅎㅎ 저런 티도 있었구나
78카드 분석한 사람인가?
ㄴㄴ 그냥 미붕이임
예행연습이라는 표현에 반응이 갈리던데 개인적으로 나도 이 글이 맞다고 생각함
근데 그거 아냐? 오히려 연예인들 특히 아이돌들이 npc임 무슨 말이냐면 힌두교신들의 아바타가 존나 여러명 있는거랑 똑같음. 연예인들은 그리스로마신화,힌두교,불교,기독교의 천사들의 아바타들임. 평소 npc모드였다가 필요할때마다 노래 만드는 사람들한테 들락날락 해서 자신들의 뜻,말을 노래로 전달함. 대신전달해드립니다랑 비슷함. 근데 걔네는 영감이 온줄 알지.
연예인들이랑 무당은 한끝차이다. 라는것도 맞고 걔네가 무대위에서 하는 공연들이 굿하는거랑 똑같음. 그래서 걔네 무대하다가 귀신 보고 영화찍다 귀신보고 음원 녹음하다 귀신보고 하는거임.
연예인 티켓팅하는 사람들도 npc고 연예인들도 일루미나티 꼭두각시 하기로 운명지어진 npc들이지
미국 음악과 영화산업음 완전히 일루미나티의 사전공고시스템이 되었고
mbc방과후 설렘에서 무대하는데 기존 원곡에 없는 the voice하고 웃는장면, 갓더비트,에스파 가사 보고 눈치챔.
특히 에스파는 일루미 떡밥 엄청 많이 넣는 것 같더라
전혀 아님. 다 사람들이고 깨어날수있음. 일부러 조작으로 막아선거지.
그렇다고 하자 어차피 70억 중에 69억은 죽어
뭐가 어차피야 ㅋㅋㅋㅋㅋ 딥스가 자유의지로 선택하는거지. 운명론이나 결정론은 없어. 그들이 모든 죄악을 그만두고 사람들을 자유롭게하고 송과체 그만막고 사람들을위해서 그 자원과 노력을 쏟아부으면 되는거지. 전쟁도 막고, 거짓역사, 거짓교육, 거짓사회그만두라고
모든 역사,과학, 국제정세 다 조작이잖아. 실제 삶을 살게 하라고 권위를 그만두는게 아니라 지배를 그만두면되잖아. 비밀지식을 사람들을 돕는데 사용하는 선택을하라고. 선택의 문제야. 무슨 지배층 다 끌어내려서 죽이자는게 아니고.
운명론 없음에서 컷
난 니가 운명론적 사고관으로 얘기할때부터 컷했어. 모든 딥스 '계획'은 그들 스스로 암살과 조작통해서 만들어낸거야. 운명론은 사람들이 포기하고 받아들이길 원해서 만든거고. 넌 그냥 하수인일뿐인거고. 너야말로 npc야
npc는 이걸 받아들일 수 없다는 건 다들 알지
운명론을 거부하는게 가능한 시점에서 NPC가 아닌거같은데.
뭐가 그렇게 두렵길레 나를 막아서려 하는지. 내가 진실을 보는게 무서운거겠지
본래 의미없이 살았어야했을 삶을 내가 구원하니까 사람들이 완전히 미쳐버리기 시작했다. 그게 구원이고 탈출임을 알기에 자신들만 감옥에 남겨진다고 여기고 필사적으로 그걸 막아서려한다. 나를 부정해야만했고 그 누구도 구원받지못하고 지옥에 남겨져야만한다고 느낀거지. 그게 비극의 전말임. 송과체 그만 조지고 사람들 일깨우고 스스로 생각할줄알게 만들면 되는거임.
운명론 받아들이면서 NPC운운 하고있네 ㅋㅋㅋ 넌 니가 플레이어라고 생각해? 근데 운명론은 받아들이고???
그러니까. 운명론을 받아들이면서 스스로가 p라는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지. 이런 모순을 견뎌야 하는듯
저정도면 npc를 뛰어넘은 수준인데..; ㄹㅇ 지령 받고 하는 하수인아니면
가족 친구 이웃 돈 명예 다 버리지 말고, 글쓴이와 다른 선택을 하는 누구라도 이해하고 배려하고 사랑하렴. 진리는 그쪽 방향에 있단다. 사랑한다~
옷에 자기 개돼지라고 써놓고 다니노
판매자가 올린게 아니고 다 후기네ㅋㅋㅋㅋ
끝까지살아남아서 맛깔나게 담배한개비 줜나게펴야지.. - dc App
바로 이거지^^ Npc론 정확하노ㄷㄷ
옳소
나도 이거 영화라 생각함 ㅋㅋㅋㅋㅋ
나 요즘 npc 이론에 푹 빠졌어..
ㅋㅋㅋㅋ왜케웃기지 이댓글
백신맞음=병신맞음
백신안맞았다고 우월의식 느끼고 남에 대해 함부러 쓰는 사람들이 여기서 말하는 npc같은데 결국 사람이 저지를 수 있는 가장 어리석은 짓을 똑같이 여기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걸 인지 못하나
님그냥 나르시스트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