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집안의 부모 밑에서 태어날지
어떤 학교를 다닐지 누굴 만나게될지
어떤 직업을 선택할지 누구랑 결혼할지
이런 큰 운명은 전부 태어나기 전부터 정해져있어.
이걸 나무로 치면 큰 줄기라고 표현할게.
우리의 자유의지는 그 속에서
큰 줄기에서 파생된 수많은 자그마한 잔가지 정도만
선택할수있어.
그리고 그 가지 끝에 썩은 나뭇잎이 있을지,
과실이 열려있을지는 이미 결과값은 정해져있지만..
선택하는 본인은 그걸 알수는 없어.
(미래를 볼수있는 능력자가 아닌이상 말이지.)
사람이 npc 같다고 표현하는 이유도
타인이 아무리 남의 인생에 관여하려해도
운명의 큰 줄기를 바꾸기란 정말 힘들기때문에
npc처럼 보이는거야
미갤러들은 이들보다 조금더 자유의지가 강하거나
영혼의 급이 다르거나,
운명적인 줄기 자체가 다른쪽인거지.
플레이어나 npc구분같은걸로 비난하지는 말자.
전부 사람이야.
서로 사랑하고 선한 선택을 해서 카르마를 지우고
수많은 경험으로 영혼을 성숙하기 위해 태어난거야
안그러면 영원히 지구감옥으로 회귀한다는 사실을 알아둬.
일루미나티는 얼마든지 돈으로 인간들인생을 바꾸고있잖냐 돈이면 운명인지 숙명인지 바뀐다 뭘그렇게 어렵게 생각하냐
처음부터 재벌집안으로 태어날 팔자였던거지. 다만 그 속에서 수많은 선택을 할수있는데도 악한길을 스스로 고르는것 뿐이고.
암흑도당은 자신들이 세상을 바꾼다고 착각하지만, 이조차도 관리자는 결과값을 알고있어. 때가되면 인과응보로 심판할뿐이지
난 암흑도당들은 오히려 그들의 역할에 충실한것이라고봄
정말 좋은 글이다 NPC 플레이어가 어디있곘느냐 껄껄껄껄 그대 분석이 실로 훌륭하오
니애미강간당했다 ㅋㅋ
모든게 정해져있다기는 좀 그렇고 우연에 의해서 파생되는 흐름이 거기서 거기일지도 모르겠지만.. 초월적 객관성, 초시간적 본질, 이런거 이해하면 그 우연을 뛰어넘어서 상관이 없어지는게 있어. 그런 속박에서 많은 부분 자유로워진다. 그리고 나는 그 이상으로 자유로워지고싶다.
잔가지 파생의 역방향, 시간을 거꾸로 흘린다면 큰가지도 건너뛸 수 있고 뿌리까지 가면 모든게 가능하긴 하지. 근데 그렇게하면 넌 이미 개체가 아니라 전체임. 전체는 이미 완전하기에 체험을 할 수가 없어. 결국 체험을 위해 다시 쪼개질 수 밖에 없고, 그럼 또 같은 문제 반복임. - dc App
이카로스의 우를 범하지 않으려면 적당한 타협이란게 필요해. 너만의 잔가지를 만들어라. 그게 인간으로서 최선의 길임. - dc App
그만 경험하고 싶다. 진짜 재미없어. 지구 탈출 마렵다 ㅠㅠ
증거 제시점.
좋은글! Npc론 미는거 작업치는거 같아. Npc에 빠졋다가 소름돋앗다가 우월감 느꼈다가 나옴..npc이론 믿다보니 다른사람들 목숨이 너무 하찮게 여기게 되는거같아서 소름돋앗음.모두 소중한 사람들이고..백신 맞은 사람들도 다들 속아서 잘못된 선택을 불쌍한 사람들ㅠ홍익인간의 정신으로 백신맞은 사람들 도울 방법이 뿅나타남 좋겟다ㅠ에휴
공감 사람은 태어난 순간 삶의 길과 운명이라는 큰 틀 안에서 한치도 안벗어남 인간이나 동물이나 삼라만상의 큰 틀 안에서 나고죽고 각자 정해진 역할대로 살아가는건 매한가지임 가령 예로 먹이사슬 정점인 호랑이나 독수리를 예로 들면 동물세상에서 제왕인 얘네가 닭이되고 쥐가 될수 없듯이 쥐나 닭이 갑자기 호랑이나 독수리가 될수없듯이 인간세상도 똑같음
호랑이같은 비범한 놈으로 살아갈지 쥐나 닭처럼 그저 그런 삶을 살아갈지는 태어난 순간부터 정해짐 다만 쥐나 호랑이나 각자 정해진 역할과 숙제를 안고 지구의 삶에서 풀어나가야할 것들이 있어 맡은바 역할로 태어난거뿐 누가 잘나고 못나고 쎄고 약하고 할게 없는데 그저 인간세상(물질세계)는 이분법적 사고의 틀에 그리고 업에 둘러쌓여 쟤보다 잘나고 못나고
쎄고 약하고를 구분지음 동물세상도 먹이사슬의 틀을 만들어 그 안에서 먹히고 먹고 살고 죽고의 시스템을 만들어 계속해서 나고죽고 할수밖에 없는 어떻게보면 동물의영혼도 지구에서 벗어날수밖에 없게끔 시스템되있음 인간도 마찬가지 자기보다 약해보이고 만만해보면 짓밟으려하고 쟤보다 더 잘나고싶고의 이분법적 틀과 과거세의 업에 둘러 쌓여서 호랑이처럼 잘 태어난 사람은
쥐나 닭처럼 자기보다 부족하게 태어난 사람들을 업신여기고 무시하고 위에서 군림하려함 다만 모든 인간들이 그런게 아니고 선업으로 계속해서 윤회한 사람들은 마음속에 선함과 이타심이 내재되어있기때문에 그렇지 않는 사람도 있음 그래도 평균적으로 인간세상도 먹이사슬 틀 안에서 먹고 먹히는ㅈ관계임 다만 21세기인 지금은 지능과 문화의 발달 등등 시민의식 발달로 조금
가려져있어서 페르소나 일 뿐 사법체계와 모든 질서들이 사라진다면 동물들의 먹이사슬과 하등 다를게 없음 하고싶은 말은 사람의 인생은 정해져 있다는거 극단적 예로 대통령이될지 장애나 가난속에서 평생 무시당하며 살아갈지는 정해져있다는거지 동물 세계의 틀처럼 단지 이것들을 정하는 법칙이 인과의 법칙 즉 업에의한 윤회작용으로 (선인선과 악인악과)밖에 설명이 안될뿐임
또 한가지 예로 유흥쪽 술집이나 그런쪽 사주와 운명을 타고난 사람이 공무원이나 공직자가 될 수 없듯이 운동선수가 되고 싶지만 능력과 운이 받쳐주질 못해서 정반대의 직업을 갖게되더라도 이 또한 정해진거임 무언가 죽을듯이 노력해서 이루었다면 그 또한 정해진거고 죽을듯이 노력했는데도 이루지 못했다면 그사람의 덕과 인복 타고난 업 타고난 운이 부족해서
그렇게 밖에 될수없게끔 정해진거고 쥐나 닭이 호랑이나 독수리가 될 수 없듯이 호랑이나 독수리가 쥐나 닭이 될 수 없듯이 각자의 역할과 운명에 맞게끔 인과의 법칙으로 윤회하여 자신에게 주어진 삶의 큰 틀안에서 절대 벗어나지 않음
이 무한한 수레바퀴의 윤회속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수백번의 윤회를 거치신 싯다르타분이 2500년전 지구 인도에 오셔서 마침내 깨달으시고 해탈하여 윤회의 카르마를 벗어내신거지 석가모니도 2500년전 지구에 인도에 태어나셔서 해탈할 수 밖에 없게끔 정해지신거지 다만 하루아침에 한두번 윤회로 그렇게 되신게 아닌 이미 석가모니는 과거세에 무수히 많은 공덕을 쌓아오
시다가 2500년전 인도에 오신거지
NPC고 지랄이고 지금 탈지구는커녕 탈조선도 못하고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wG48bxgNe1U 임청근 총재 시무식사.. 중요내용 꼭봐라!!
이런건 어떻게 알게되는거임?? 좀 소름돋긴하네
미개한 인간들 세상이라 큰 차이 없다.
동의한다 좋은 글 써줘서 고마워!
아님....그걸 아는 사람들은 플레이어 모르는 개돼지는 npc
미갤러 처럼 각종 비밀은 파악했으나 게을러서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은 어떻게 평가해야할까요? 의욕이 하나도 어없음
다른이들 NPC라고 놀리다가 본인들도 NPC라는 팩폭을 맞고 결국 이런 글이나 공감받는 미갤.. 공감 비율 정말 역겹네.
막줄은 공감안되지만 npc 플레이어 나누는거 의미없고 큰 줄기를 바꿀수있는건 자유의지 뿐임. 그건 맞음.
그 자유의지라고 하는부분도 운명인거지 만약 이성을 소개받았는데 거절했다 이게 자유의지일까? 운명이었다면 더 이상형을 소개시켜줄 사람을 만나서 소개받아서 승낙했을텐데 그정도의 운명이 아닌거일뿐이지 운명이아닌사람은 계속안되고 운명인사람은 뭘해도 계속 되는경우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