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에게 공개된적 없는 과학적 정보를 근거로 설명하는 글이라서 모두가 믿을수 없을거고 특정 누군가들만 직감적으로 믿게 될 글이니 댓글에 개소리다 뭐다 하며 믿던지 안믿던지 신경쓰지 않을거고 본인의 직감을 믿는 P들만을 위해 설명 하겠음.
인간은 N단계의 층을 거쳐 형성된 존재이고, 육화라는 물질적인 육체를 통해 이곳 지구에서 살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즉 인간은 지구에서 진화를 거쳐 형성된 존재가 아닌 지구에 맞게 만들어진 존재라는 것이지.
결국 인간이라는 육체는 지구가 아닌 그 외의 무언가, 쉽게 말해서(하늘 즉 창조주)에 의해 창조된 것이야.
왜 고대 유물이나 벽화에 ufo가 뜬금없이 우연 아니게 그려져 있었을지 그나마 의문이 어느정도 풀렸을 것이다.
인간이라는 존재를 구성하는 N단위의 여러겹의 층 속에 P가 될 수 있는 부가적인 요소가 들어갔느냐 안들어갔느냐에 따라 Npc와 P로 나뉘며, 결정적으로 층이란 것을 구성하는 요소에 따라 Npc던 p던 단순히 겉모습은 같은 인간의 형태를 띄어도 Npc, p로 나뉠 수 있는 것이다.
P들은 여기 1%채 안되니 99%의 "자기와 다른 요소"로 형성된 존재, Npc들과 어울리다 보면 나와 다른 존재다 자연스레 느끼고 필연적으로 나는 다르다를 깨닫게 된다.
그렇다면
NPC와 P라는 것이 태어나기 전부터, 0살때부터 결정되는 이유가 뭘까?
니들이 자궁속에서 인간의 형태로 형성되는 시기에 여러 요소들의 층을 거치게 되고 그 층 속에 Npc와 달리 P의 인간이 되는 부가적인 요소가 내포되게 된다면 날때부터 Player가 되는 것이다.
Npc들은 사실상 영혼이 없다고 볼 수 있는게 애초에 형성될때부터 플레이 하는 무언가가 들어가지 않았다는 것이다.
메트릭스 세상속에서 Player들과 상호작용 하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속 일부에 한정되어진 존재들이라고 보면 쉽고.
Player들은 프로그램되지 않은 무언가에 개입된 존재들.
여기서 운명론이 나오겠는데 P들의 본체는 프로그래밍 되지 않아서 스스로 어느정도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존재들이다.
우주적 관점으로 운명론을 다룰땐 그 스스로 운명을 바꿀 수 있는것도 결국 정해진 운명에 불과하겠지만.
P는 Npc와 달리 뼛속까지 프로그래밍 되진 않은 존재들이라 스스로 운명을 어느정도 바꿀 수 있는 존재라서 각성이라는 것을 할 수 있음을 알리고싶을 뿐이고.
진화론을 믿던 말던 상관없고 본인 그릇에 따라 달린것이니
위에 글을 잘 이해했다면 더이상 믿지 않을 것이다.
무튼 이해할만한 그릇이 되는 Player 친구들을 위해 쓰는 글.
지금은 사라진 뷁토끼가 떠오르네요. 개추
칼뱅 예정설이 사실 NPC이론을 교리화 시킨게 아닐까 생각듦
'진화론을 믿던 말던 상관없고 본인 그릇에 따라 달린것이니 위에 글을 잘 이해했다면 더이상 믿지 않을 것이다.' 니 글에서 이해할 게 뭐가 있는지 모르겠다 npc와 player는 현실에서 어떻게 다른가, 구별이 가능한가 이런 게 영양가가 있는 거지 언제부터 달라지는가는 의미도 별로고 뇌피셜에 가깝잖아
철학적 근거로 분별 가능한데 그건 미갤에 어느정도 알려져 있고 P라면 직감적으로 알아차릴텐데? 뷁토끼 옛날 글 안읽어보셨는지
그래서 넌 플레이어야?
내가 플레이어로 보이면 플레이어로 믿어도 되고 엔피시라고 믿고싶으면 엔피시라고 믿어도 되고 누군가 날 엔피시라고 믿어도 난 변하지 않으니 상관없음
그러니까 니가 플레이어라는 거네? Npc라고는 본인이 기분이 안 좋아서 당연히 아니라고 생각하겠지 ㅋㅋ 과연 아닐까? 니가 어떻게 알어?
직감을 믿는다. 그리고 내가 Npc일수도 있다는것에 두려움이나 기분 나빠할 감정을 딱히 느끼지 않았어서 잘 파고들 수 있었던게 아닐까 싶은데? 뭐든 연구할때 감정이 개입되면 왜곡된 견해를 가지게 된다. 감정 즉 두려움을 극복하면 진실을 보게 된다는게 괜한 말이 아니지.
뭐가 무서운거? 기분 나빠하든 말든 Npc는 Npc일 뿐이라고 말하는건데 내가 뭐 홍길동도 아니고
나 운명은 정해지는게 아니라고 믿고 니들이 그렇게 물고 빠는 성경에서도 이렇게 하지말라는 것처럼 나오는데
성경 빤적없다. 그리고 운명은 전체적인 관점에선 정해졌다고 볼 수 있겠지만. 개체적인 관점에선 정해지지 않았다고 볼 수 있겠지. 뭐든 관점의 차이니까 이해한다
위험한 생각이고 마음이다. 대량학살과 차별을 일으키는 집단이 딱 너와 같은 의식체계를 가진다. 언젠가 더 성숙해진다면 너외에도 세상이 눈에 들어올것이다. 아멘
대량학살이 아닌 선택적 인구감축이고 차별이 아닌 구별임을 숙지하시길..
npc론을 말하는 사람중에 자신이 npc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못봤다. 자신이 특별하다는 믿고 싶은 마음 그게 에고(ego)다. 에고를 버려라. 그리고 좀 겸손해져라. npc론을 컨셉이 아니고 정말 진지하게 주장하는것 같아서 나도 진지하게 널 위해 댓글을 쓴다.
P를 딱히 특별하다고 생각하진 않는데.. 그저 현실적으로 나뉘는걸 구분할뿐
Npc와 p는 실제로 나뉘는것이 증명되니 Npc론에 진지하게 받아들이는거지
그럼 공인중에 npc인 사람 누구있음? 나도 좀 알자 궁금하네
연옌중에 유행잘타는 주체성 없는 부류 위주로 잘 찾아봐
독자적으로 분별 가능한게 중요해. 누군가 떠먹여 줘야 아는건 그리 좋은 운명은 아니다.
동감
npc들은 언제나 p를 동경하고 그들과 같은 위치에 올라서려 한다. 충분히 이해한다 그런 마음
ㄹㅇ .. 진짜 미친병신쓰래기들많다
https://www.youtube.com/watch?v=1qVMZotDb90 허경영과 대구 MBC 와의 전화 인터뷰
https://www.youtube.com/watch?v=wcTkSFePleI 허경영 사진을 훼손했더니 당한 끔찍한 사고... 놀라운 증언
가설이 엿같네 이따위를 이론이라고 갖다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