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 오해했네
미래가 유토피아인건 나도 동의하는데
형이 생각하는 그런 방식은 엄밀히 말하면 유토피아라고만 볼 수 없다는거지
흐름(106.101)2022-01-28 18:14:00
답글
기계와 인간의 가장 큰 차이가 뭐라고 생각해?
기계가 인간과 부자연스러움을 느낄 수 없을만큼 정밀한 대화가 가능한 수준이라고 가정하고서말야
흐름(106.101)2022-01-28 18:15:00
답글
내가 하나 물어볼께. 지금까지 인류 역사에 유토피아인적이 있나?디스토피아가 아닌적은? 그냥 니들은 4차산업으로 새롭게 바뀌는 시대가 두려운거뿐이야. 그걸 전문용어로 손실혐오라고 한데
광명회(223.33)2022-01-28 18:17:00
답글
4차산업이 왜 두려워?
그래서 내 말 오해했다고 한거야.
유토피아라고 함은 기본적으로 행복이 전제된 세상임이
형도 나도 공통적으로 깔고 가는 개념이라 생각하고
난 변화에 거부감 없어.
내가 갖는 거부감은 오히려 지금 세상에 있는데? 유토피아 올거라는거 나도 동의한다 했잖아
흐름(106.101)2022-01-28 18:19:00
답글
형이 생각하는 대로 변화하게 되면
단순히 이 틀 안에서 변화하게 되고, 그 변화의 수혜는 당연히 최상위층에 쏠리게 되겠지.
낙수효과도 있고 세상 전체가 그 혜택을 입음에 어느 계층이나 과거보단 그나마 살기 좋아지겠지만
행복과 불행의 기준점은 단순히 그런 것에서 기인하는게 아님을 형도 알잖아?
흐름(106.101)2022-01-28 18:20:00
답글
내 기억하기로 형 옛날에 창조적 파괴라는 말 자주 썼던거 같은데잘 생각해봐. '창조적 파괴'가 뭘 의미하는지.형이 주장하는 대로의 변화는 파괴가 아니야그냥 여태껏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그렇겠거니 하고 있는거지파괴라는건 틀을 깨는거야.형이 궁금해하는 가능공주가 거기서 쓰이는 인물인거야창조'적'파괴 여기 가운데 있는 애가 가능공주야
흐름(106.101)2022-01-28 18:23:00
답글
나는 형 존중해. 좀 고압적인 잣대는 있지만, 분석하려고 하는거 몇 년간 봐왔고 노력하는거 보여서 멋있어
그러니 나 너무 미워하지마
흐름(106.101)2022-01-28 18:24:00
디스토피아여도 상관없음 뇌만 그렇게 안느끼면됨 그럼 행복한거임
익명(58.227)2022-01-28 18:15:00
내가 아프리카 깜둥이들이랑 같이 동급취급받는 세상이 온다니 정말 상상만해도 끔찍하다 씨발
익명(kkkkkkws)2022-01-28 18:20:00
답글
인종차별적 위험한 발언ㄷㄷ 마치 지가 무슨 북유럽 백인이나 되는것처럼 말하네
광명회(223.33)2022-01-28 18:23:00
반대쪽 의견도 존중 이해하면서 하나의 유토피아 그려 봐야지 실현 가능성 있지 - dc App
지나가는게이(124.61)2022-01-28 18:20:00
적여도 무간지옥인 아시아는 일본인들 빼고 다 멸종시켜야 유토피아가 오지않을까? 아무리 인류애적으로 생각해도 아시아주제레 서구화를 이룬 일본인들과 대륙 아시안이 동등한 취급 받아선안됨
익명(106.101)2022-01-28 18:22:00
답글
그래도 함께 대려가려는거같던데..
광명회(223.33)2022-01-28 18:24:00
유토피아가 오겠지, 그건 막을 수 없는 흐름이지만, 그게 새로운 함정이 되겠지
익명(125.128)2022-01-28 18:31:00
니가 그 유토피아에 갈수 있는 적합한 영혼이냐는거지
니 스스로 가슴에 대고 예수의 죽음을 믿고 현실은 시뮬레이션우주이고 창조주가 있고 핵전쟁이 난다는걸 믿고 맹세할수 있냐
그게 신세계질서로 가는 열쇠인데 믿을꺼냐고
애초에 PCR검사 백신접종까지 안해야된다 - dc App
익명(115.138)2022-01-28 18:33:00
나 세계정부 권력자 귀족으로 살고싶은데 방법좀
익명(usausaus)2022-01-28 18:34:00
백신 맞은 사람은 노예로 살게 될것 - dc App
ㅋㅋ(223.39)2022-01-29 13:00:00
악한자들이 그리는곳에 유토피아가 있겠냐
익명(210.100)2022-01-29 13:30:00
답글
응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디스토피아 오길 바라면 됨
광명회(223.33)2022-01-29 14:12:00
https://www.youtube.com/watch?v=7x3AALwvQRE
긴급재정명령권 발동한다는 이재명, 또 허경영 정책 따라한다!
익명(119.199)2022-01-29 14:31:00
걍 흐름에 순응하지만 더한 악을 마음에 두지 않아야하는데 어째 진정한 업을 낳는건 현대인들의 필수인듯 분탕에 분탕을 진정하게 만들어내고있지 바뀌는 시대에 두려움도 부질없고 부정도 부질없지 내가 원하면 유토피아고 원하지 않으면 디스토피아일뿐
기계 세상이든 뭐든 육신을 벗어낼 종국의 자신의 영혼들이나 신경썼으면;; - dc App
익명(59.7)2022-01-29 15:17:00
화가 단단히 나서 글을 쓰는 것 같은데
현실이 힘들고 미래가 안보이니까 화가 많은 것 같은데..
유토피아든 디스토피아든 우리가 살고있는 시대에는 안올 듯
세계가 유토피아보다 디스토피아로 갈 확률이 높아보인다
익명(211.114)2022-01-29 17:02:00
니애미 백신맞고 죽겠노 ㅋㅋ
익명(122.35)2022-01-29 18:33:00
20세기중반 양차대전 이후에 선진국부터 그리고 뒤늦게 대열에 합류한 중진국들도 50여년은 나름 평화로운 시기였지. 전쟁이 없었고 기아도 갈수록 해결했고 기회와 발전가능성이 있었으니까. 그리고 무엇보다 개인의 자유가 있었으니까. 뒤늦게 상당부분 착각이었던걸로 드러났지만
익명(39.118)2022-01-29 22:10:00
과거부터 현재까지 진행방향을 보면 유토피아를 향해가고 있음. 인류의 개개인의 지적수준 평균이 얼만큼 발전하냐가 관건. 개개인의 대가리만 좋아지면 유토피아는 가능하다
니가 생각하는 유토피아는 없어 명회야 무조건 신이 정한 인물아니면 디스토피아임
응 수고하고 잘살아 알겠지?
그들도 존나 찾잖아 하느님한테 권리를 받은 원을
기계가 정치하면 유토피아 가능
내 말 오해했네 미래가 유토피아인건 나도 동의하는데 형이 생각하는 그런 방식은 엄밀히 말하면 유토피아라고만 볼 수 없다는거지
기계와 인간의 가장 큰 차이가 뭐라고 생각해? 기계가 인간과 부자연스러움을 느낄 수 없을만큼 정밀한 대화가 가능한 수준이라고 가정하고서말야
내가 하나 물어볼께. 지금까지 인류 역사에 유토피아인적이 있나?디스토피아가 아닌적은? 그냥 니들은 4차산업으로 새롭게 바뀌는 시대가 두려운거뿐이야. 그걸 전문용어로 손실혐오라고 한데
4차산업이 왜 두려워? 그래서 내 말 오해했다고 한거야. 유토피아라고 함은 기본적으로 행복이 전제된 세상임이 형도 나도 공통적으로 깔고 가는 개념이라 생각하고 난 변화에 거부감 없어. 내가 갖는 거부감은 오히려 지금 세상에 있는데? 유토피아 올거라는거 나도 동의한다 했잖아
형이 생각하는 대로 변화하게 되면 단순히 이 틀 안에서 변화하게 되고, 그 변화의 수혜는 당연히 최상위층에 쏠리게 되겠지. 낙수효과도 있고 세상 전체가 그 혜택을 입음에 어느 계층이나 과거보단 그나마 살기 좋아지겠지만 행복과 불행의 기준점은 단순히 그런 것에서 기인하는게 아님을 형도 알잖아?
내 기억하기로 형 옛날에 창조적 파괴라는 말 자주 썼던거 같은데잘 생각해봐. '창조적 파괴'가 뭘 의미하는지.형이 주장하는 대로의 변화는 파괴가 아니야그냥 여태껏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그렇겠거니 하고 있는거지파괴라는건 틀을 깨는거야.형이 궁금해하는 가능공주가 거기서 쓰이는 인물인거야창조'적'파괴 여기 가운데 있는 애가 가능공주야
나는 형 존중해. 좀 고압적인 잣대는 있지만, 분석하려고 하는거 몇 년간 봐왔고 노력하는거 보여서 멋있어 그러니 나 너무 미워하지마
디스토피아여도 상관없음 뇌만 그렇게 안느끼면됨 그럼 행복한거임
내가 아프리카 깜둥이들이랑 같이 동급취급받는 세상이 온다니 정말 상상만해도 끔찍하다 씨발
인종차별적 위험한 발언ㄷㄷ 마치 지가 무슨 북유럽 백인이나 되는것처럼 말하네
반대쪽 의견도 존중 이해하면서 하나의 유토피아 그려 봐야지 실현 가능성 있지 - dc App
적여도 무간지옥인 아시아는 일본인들 빼고 다 멸종시켜야 유토피아가 오지않을까? 아무리 인류애적으로 생각해도 아시아주제레 서구화를 이룬 일본인들과 대륙 아시안이 동등한 취급 받아선안됨
그래도 함께 대려가려는거같던데..
유토피아가 오겠지, 그건 막을 수 없는 흐름이지만, 그게 새로운 함정이 되겠지
니가 그 유토피아에 갈수 있는 적합한 영혼이냐는거지 니 스스로 가슴에 대고 예수의 죽음을 믿고 현실은 시뮬레이션우주이고 창조주가 있고 핵전쟁이 난다는걸 믿고 맹세할수 있냐 그게 신세계질서로 가는 열쇠인데 믿을꺼냐고 애초에 PCR검사 백신접종까지 안해야된다 - dc App
나 세계정부 권력자 귀족으로 살고싶은데 방법좀
백신 맞은 사람은 노예로 살게 될것 - dc App
악한자들이 그리는곳에 유토피아가 있겠냐
응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디스토피아 오길 바라면 됨
https://www.youtube.com/watch?v=7x3AALwvQRE 긴급재정명령권 발동한다는 이재명, 또 허경영 정책 따라한다!
걍 흐름에 순응하지만 더한 악을 마음에 두지 않아야하는데 어째 진정한 업을 낳는건 현대인들의 필수인듯 분탕에 분탕을 진정하게 만들어내고있지 바뀌는 시대에 두려움도 부질없고 부정도 부질없지 내가 원하면 유토피아고 원하지 않으면 디스토피아일뿐 기계 세상이든 뭐든 육신을 벗어낼 종국의 자신의 영혼들이나 신경썼으면;; - dc App
화가 단단히 나서 글을 쓰는 것 같은데 현실이 힘들고 미래가 안보이니까 화가 많은 것 같은데.. 유토피아든 디스토피아든 우리가 살고있는 시대에는 안올 듯 세계가 유토피아보다 디스토피아로 갈 확률이 높아보인다
니애미 백신맞고 죽겠노 ㅋㅋ
20세기중반 양차대전 이후에 선진국부터 그리고 뒤늦게 대열에 합류한 중진국들도 50여년은 나름 평화로운 시기였지. 전쟁이 없었고 기아도 갈수록 해결했고 기회와 발전가능성이 있었으니까. 그리고 무엇보다 개인의 자유가 있었으니까. 뒤늦게 상당부분 착각이었던걸로 드러났지만
과거부터 현재까지 진행방향을 보면 유토피아를 향해가고 있음. 인류의 개개인의 지적수준 평균이 얼만큼 발전하냐가 관건. 개개인의 대가리만 좋아지면 유토피아는 가능하다
그게 각성임
유토피아가 뭔지 모르는거 아니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