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데체 저러는 애들은 무슨 심리고 왜 사는거냐?
앞으로 절망적 디스토피아가 기다리고 있다고
저렇게 장담을 하는데 그럼 빨리 이세상 하직하고
탈출하는게 이득 아니냐?
근데 죽을 용기는 없고 말은 저렇게 하지만
혹시나? 하면서 반신반의 하며 꾸역꾸역 버티는건가?
근데 저런애들때문에 유토피아가 아니라 디스토피아가
진짜 올것만 같음.
미래가 유토피아일리가 없어!!
무조건 디스토피아여야만 해!!
하면서 제발 디스토피아이길 고사지내는 애들같음.
물론 저런애들 이해 되는 부분도 있어
저런애들 상당수가 종교적인 친구들이 많거든
그래서 저런친구들은 유토피아적 세상이 와버리면
집단 멘붕이랑 인지부조화 겪게될걸 지들 스스로도
잘 알고있기때문에 심리적으로 매우 불안한거임.
일루미의 신세계질서가 가장 두려운 사람은
일반인들이 아니라 종교적 믿음이 강한 사람들과
그들이 뿌리는 음모론에 심취한 사람 두부류뿐임.
그럼 저들이 정말 깨어있는 사람인가?
난 아니라고 봐. 왜냐고? 저들은 항상 하는말을 보면
이성적 논리나 근거가 없고 기승전 성경이거나 그냥
개인감정을 사실처럼 말함.
그래서 아예 이성적 대화자체가 불가능 함.
그리고 저들이 말하는 음모론들의 근원은
공포,불안과 같은 인간의 정신을 좀먹는것들임.
저들은 깨어있는게 아니라 공포와 불안에 사로잡힌것
뿐이고 그들이 느끼는 공포와 불안의 근원은
내가 틀렸으면 어쩌지?
그럼 난 앞으로 어떻게 되는거지?
같은 이런 저차원적 수준의 개인적 불안임.
그래서 저들은 결코 미래가 유토피아이길 바라지도
않고 저들에게 미래는 절대 유토피아여서도 안됨.
그리고 우리는 그걸 인지부조화라고 부름.
그리고 뭐눈엔 뭐만 보인다고 지들이 우리 주님
우리 하나님 이렇게 우상숭배 하고 똥꼬빨던 버릇이
있어서 그런지 나보고 일루미 숭배 한다는둥 그지랄
하면서 까려고 하던데 나는 일루미 숭배 하는게
아니라 유토피아가 오길 희망 하는 사람이라고
누누히 말했고 제발 디스토피아가 오길 바라는
니들보단 내가 더 긍정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내가 일루미 옹호하듯이 쓰는글?
그거 전부 개독이나 사이비들 깔려고 쓰는글인거
아직도 모르냐?ㅋㅋㅋ 아니 씨발 존나 웃긴게
허구헌날 사탄의 무리들이 어쩌고 욕하면서 지들이
지금까지 저질러온 사탄도 한수 접을 짓들은 전혀
말을 안함ㅋㅋㅋㅋ
이래서 종교에 빠지면 무서운게 신을 앞세워서
자기가 정의고 선이라고 믿어버리고 자신의 흠은
아예 보질 않음. 독선과 오만에 빠지게 됨.
내가 글 오만하게 쓰는것도 그런것임.
니들이 하는짓 똑같이 느껴보라고ㅋㅋㅋ
역시나 거품물고 부들부들 하더만ㅋㅋㅋㅋ
그래서 오늘의 한줄평
“유토피아가 오길 바라는 내가 니들보단 낫다”
앞으로 절망적 디스토피아가 기다리고 있다고
저렇게 장담을 하는데 그럼 빨리 이세상 하직하고
탈출하는게 이득 아니냐?
근데 죽을 용기는 없고 말은 저렇게 하지만
혹시나? 하면서 반신반의 하며 꾸역꾸역 버티는건가?
근데 저런애들때문에 유토피아가 아니라 디스토피아가
진짜 올것만 같음.
미래가 유토피아일리가 없어!!
무조건 디스토피아여야만 해!!
하면서 제발 디스토피아이길 고사지내는 애들같음.
물론 저런애들 이해 되는 부분도 있어
저런애들 상당수가 종교적인 친구들이 많거든
그래서 저런친구들은 유토피아적 세상이 와버리면
집단 멘붕이랑 인지부조화 겪게될걸 지들 스스로도
잘 알고있기때문에 심리적으로 매우 불안한거임.
일루미의 신세계질서가 가장 두려운 사람은
일반인들이 아니라 종교적 믿음이 강한 사람들과
그들이 뿌리는 음모론에 심취한 사람 두부류뿐임.
그럼 저들이 정말 깨어있는 사람인가?
난 아니라고 봐. 왜냐고? 저들은 항상 하는말을 보면
이성적 논리나 근거가 없고 기승전 성경이거나 그냥
개인감정을 사실처럼 말함.
그래서 아예 이성적 대화자체가 불가능 함.
그리고 저들이 말하는 음모론들의 근원은
공포,불안과 같은 인간의 정신을 좀먹는것들임.
저들은 깨어있는게 아니라 공포와 불안에 사로잡힌것
뿐이고 그들이 느끼는 공포와 불안의 근원은
내가 틀렸으면 어쩌지?
그럼 난 앞으로 어떻게 되는거지?
같은 이런 저차원적 수준의 개인적 불안임.
그래서 저들은 결코 미래가 유토피아이길 바라지도
않고 저들에게 미래는 절대 유토피아여서도 안됨.
그리고 우리는 그걸 인지부조화라고 부름.
그리고 뭐눈엔 뭐만 보인다고 지들이 우리 주님
우리 하나님 이렇게 우상숭배 하고 똥꼬빨던 버릇이
있어서 그런지 나보고 일루미 숭배 한다는둥 그지랄
하면서 까려고 하던데 나는 일루미 숭배 하는게
아니라 유토피아가 오길 희망 하는 사람이라고
누누히 말했고 제발 디스토피아가 오길 바라는
니들보단 내가 더 긍정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내가 일루미 옹호하듯이 쓰는글?
그거 전부 개독이나 사이비들 깔려고 쓰는글인거
아직도 모르냐?ㅋㅋㅋ 아니 씨발 존나 웃긴게
허구헌날 사탄의 무리들이 어쩌고 욕하면서 지들이
지금까지 저질러온 사탄도 한수 접을 짓들은 전혀
말을 안함ㅋㅋㅋㅋ
이래서 종교에 빠지면 무서운게 신을 앞세워서
자기가 정의고 선이라고 믿어버리고 자신의 흠은
아예 보질 않음. 독선과 오만에 빠지게 됨.
내가 글 오만하게 쓰는것도 그런것임.
니들이 하는짓 똑같이 느껴보라고ㅋㅋㅋ
역시나 거품물고 부들부들 하더만ㅋㅋㅋㅋ
그래서 오늘의 한줄평
“유토피아가 오길 바라는 내가 니들보단 낫다”
근데 방법이 틀렸자나. 거짓말 하고 속여서 오는 곳은 유토피아가 아니야. 니가 착각하는 거야. 아니면 백신 맞고 자위하는 것이든지 둘 중 하나 같다.
응응 흥분하지말고 내가 왜 착각하는건지 차분히 말해봐.
대체 뭐가 그렇게 두려워서 그럴리 없어 니가 속는거야 그러는건지 모르겠는데 침착하고 차분하게 설명 해봐 자 넌 할수있어
백신이 예방주사가 아니자나. 유토피아 만들 목적으로 백신을 이용한 거자나. 이렇게 사람을 속이고 유토피아로 가자 한다면 거기가 유토피아냐고. 범죄 집단이지. 잘 생각해 봐
만약 모든 대중들이 삶에 만족하고 환호하고 지지하면 그것은 유토피아일까 아닐까? 생각해봐
최소한 니가 말하는 유토피아라면 시작부터 사기나 거짓으로 이루려 하면 안된다는 거지. 사람은 말이야. 참되고 아무 거리낌 없이 행동할 수 있는 곳 거기가 최소 기반이 되어야 해. 기슬이 발전하고 아니고는 상황 따라 가겠지. 그런 점에서 니 얘기는 모순이야. 잘 생각해 봐라.
대중이 환호한다고 유토피아면, 히틀러 제국도 유토피아네. 그런 곳은 금방 무너지고 시작처럼 범죄가 사기 거짓말이 횡힝하는 사회가 될 뿐. 그래서 유토피아라면 리더가 참되어야 해. 거짓 리더는 결코 유토피아 못 만듬. 파멸 뿐이야. 만든다 해도 얼마 못가지.
대다수의 대중들은 과정이 사기나 거짓이었어도 결과가 좋다면 지지하고 환호할까 아니면 넌 날 속여서 좋은곳으로 데리고 왔으니까 무효야 이럴까? 어느쪽일지 생각해봐
그리고 넌 앞으로 유토피아가 오길 바래? 아니면 속여서 대리고 온 유토피아라면 망해야 해? 유토피아가 오길 바래? 망하길 바래?
야 질문 같은 질문을 해라 뱀이냐 꼬리 물고 늘어지게. 그 정도 말했으면 됐다. 너 그냥 알아서 해.
자유의 규제가 있을수 있고 그것은 종교적이나 사유재산의 제한. 다시말해 제한된자유라는게 인간본성에 맞지않는다는다는거지. 그래서 반발이 일어나는거고 역으로 말하면 기독교가 타겟이 된다는거지. 누군가에겐 디스토피아일수 있고. 자유를 제한해도좋다는 사람들은 너의 의견에 동감하겠지.
인간이 지금까지 자유롭게 통제를 안받고 살아온적이 있던가? 그리고 인간에게 완벽한 자유가 주어진다면 인간은 천국을 만들까 아귀다툼의 지옥을 만들까? 항상 니들은 원래는 통제없이 자유로운 세상에 살던것처럼 말하고 있음
긍까. 기독교제한하지말라는거지 왜 제한한다고함? 그리고 사유재산 왜없앤다고함? 그게 재앙인거지. 특정인들에게는 그러면서 인류가 언제 자유를 제한당한적이 없냐라고 물으면 안되는거지. 자유는 있겠디 물론 제한된자유. 근데 그타겟이 핵심을 건드리고 있고 비판을 받을소지 있지. 궤변만 늘어놓는 타입인가보네.
독버섯 같아서 제한 하려는거 아닐까?
미갤 쭉 눈팅해봤는데 여긴 음모론을 파는 건지 아님 종교가 말하는 종말론을 파는 건지 모르겠음 종교쟁이들이 많아서 그런가 근데 종말론을 말하면서 무슨 돌파구나 방법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공포가 끝이야 그러니 결국 무기력 밖에 안남고 그 무기력에 종교를 우겨넣어서 거의 세뇌하다시피 주입함 마컨마컨 하는데 내가 보면 얘네가 하는 짓이 마컨임 - dc App
ㅇㅇ 맞음. 끝없이 공포심 불러일으키고 빈틈 보이면 바로 가스라이팅 해서 세뇌 시킬려고 하고 독버섯같은놈들임. 그래서 어찌보면 사람들 정신 병들게 하는 사회악임.
어제 어떤애가 나한테 예수믿고 구원 받으라고 하길래 넌 구원 받냐고 물어보니까 자기도 모르겠데 죽어서 심판의 문앞에 가봐야 안다더라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진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일루미 자본가들의 권력기반이었지만 이제 기술발전으로 그 기반을 개혁할때가 온것일뿐입니다 투표라는 속임수로 국민들이 나라를 이끈다는 착각이 일어난던것 뿐이죠 언론만 있으면 어느라라든지 국민통제는 가능합니다 광우뻥을 보세요
알고있습니다. 근데 무슨말을 하고싶은거죠?
앞으로 자유의 개념이 달라질듯합니다
광어회 맛있다
기독교가 독버섯이라는생각의 근원이 뭔지 따져보는게 좋을듯. 그들이 그들이 자유사상을 없애고 논리적으로만 따지는. 다시말해 과거 문학 철학 등 을 무시하고 이난리는 치는 이유가 뭘지는 니가 답해야할듯. 독버섯이라는 말은 충분치않을듯.
기독교가 아니라 불교 이슬람 사이비 포함 모든 종교로 수정. 종교는 이미 순수성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순수성을 잃은지 오래고 신의 이름 뒤에 숨어있는 인간들의 욕심만 남아있는곳이 현대의 종교임
어찌보면 종교지도자와 그따까리들이 없어지기만 해도 종교는 정화 될거임. 하지만 그들이 그 권력을 놓으려할까? 행여 없앤다고 해도 또 누군가 그자리를 탐하겠지.
그럴지도ㅋㅋ 사연이 있겠지
난 디스토피아에서 99% 개돼지로 살아도 상관없는데 어차피 세계는 유태인들꺼 아님?
난 디스토피아는 싫다 ㅜ ㅜ
ㅋㅋ 그렇다고 왜 그들이판단함? 욕심이 있는건맞지 하지만 아닌자들도있지. 그러면 그건 누가보상함? 제한된상태에서 어 너예배봤지? 성경봤지? 그러면서 탄압한다면 그건 어디에서 나온권리임? 부패하면안되라는제도를 만들지 왜없앰? 천주교는 무시무시한음모론이 있는데왜 처단안함? 이유가뭐임?
성경봣지 그렇게 탄압 한데? 그냥 자연스럽게 소비가 없어져서 장사 안되니까 망하는쪽으로 가는거 아니었나?ㅋㅋ 하긴 근데 중세유럽교회도 계몽주의자들한테 너 악마숭배자지 너 사탄숭배하는놈이지? 하면서 탄압하고 그랬다더라ㅋㅋ 그래서 탄압받은 계몽주의자들이 만든 비밀조직이 일루미고
https://m.dcinside.com/board/mystery/1943011 그리고 저 링크가서 봐바
그래서 일루미가 보복한다는거야? 결국엔보복하는거네? 그럼 전쟁하는게 맞지뭘. 구구절절하게 설명하냐. 우리는 힘을길렀다 너희들예전에 우리때렸지? 이제보복한다. 이런설명을 뭐그리 장황하게하냐. 거기서파생되는 수많은 전술과 전투들이 음모론이라는 현상으로 나오는거고. 기독교가 옳다는 생각하는사람들은 저항하는거고 아닌사람은 아닌거고.
뭐봤는데 어쩌라는건지 권리자체가없다니까. ㅋㅋ 보아하니 계급주의자 성향이 좀 있나?
일루미나티는 지옥행 급행열차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