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기전에
나도 백신을 맞지 않았고 ,코로나 검사 역시 한번도 한적이 없다
20살~30대 초반들이
행정고시 붙어서 5급 공무원 하거나
수백억대 스타트업 사업해서 사람들 많이 만나서 사람들 시선에 여론에 민감하다거나
대기업 본사 기획팀이나 경영지원실 같은곳 입사 했다 쳐봐
안맞고 버틸수 있겠냐?
심지어 올해 7월부터 본격적으로 대량으로 공식적 예약한걸로 아는데
1차백신 맞을때 분위기는 뭐 부작용 그런 여론도 거의없고
인터넷에야 백신 맞으면 안된다 하겠지만
얼마든지 자신이 5급 공무원이거나.수백억대 사업가면 음모론 취급하고 맞지 않겠냐?
사실 본심은 음모론이 아니라고 알려줘도 눈앞의 세상의 돈과권력 부귀영화를 포기할수 있겠냐?
심지어
원래 잘 살던 사람이 아니라
못살았다가
찢어지게 가난했다가 5급이나 수백억대 사업가여봐
보상심리 때문에 맞지 않겠냐?
지금에서야 부작용도 많이 일어나고 백신 무용론이 붉어지고 여론이 많이 바뀐거지
지금도 밖에서도 대놓고 말은 안해도 사람들이 속으론 다 알거든
사실 백신 안맞은 20살~30대 초반은
1.예수님을 정말 "목숨" 걸고 믿으며 가시밭길 각오하면서 믿는애들이 기도해서 맞지말란 느낌을 받음
2.딥스테이트 마귀 사탄의 졸개들이 지들은 안맞음
3.백수거나 주부거나 대학생이거나 히키여서 안맞음
4.그냥 안맞음 (안맞은 사람 비율중에 1~2%정도)
여기서
4번인 그냥 안맞은 사람들은 적어도 예수님이 도와주신거라고 난 확신한다
인간이 자신이 생각하는것 같지만
성경에도 마귀가 예수님을 팔라고 유다에게 생각을 집어넣었거든
백프로 예수님이 맞지말라고 싸인 주신거다
감사하게 생각해
백신 안맞았다고 선민의식에 빠져서 접종자들 무시하는 거면
접종자들이 비접종자 무시하고 왕따 시키는거랑 뭐가 다르냐
세상이 악하다고 나 까지 악해지면 그건 세상의 악함에 동참하는거랑 뭐가 다르냐
그렇게 살라고 예수님이 살려주신것 아닐건데 말이지
운좋게 백신 안맞은 애들은 선민의식 갖지말고 예수님 믿고 죄 회개하길 바란다
그리고 정말로 만약 앞으로
비접종자를
잠재적 감염자로 분류해서 감옥에 가두거나
밖에 못나오게 하려고 계좌정지 까지 시키면
예수님 "목숨" 걸고 안믿는 사람들 대부분 맞겠지
지금도 뭐 예수님 목숨걸고 안믿는 가짜 신도들 목사들 대부분 맞았듯이 말이지
사실 지금 정부가 비접종자 패는건 패는것도 아니야
맛보기에도 불과하지
진짜 패는수준은 계좌정지 정도는 되야 팬다고 할수있는거다
맛보기만해도 이렇게 우후죽순 무너지는데 진짜 환난 시작하거나 본격적으로 패면 다 무너지겠지
정말 선택의 시간
사자굴에 들어간 다니엘의 믿음처럼
믿음의 시험대에 오른다
"논리"를 버리느냐 못버리느냐
예수님이 바다위를 걸어보라고 하셨을때 "논리" 를 버리고 걸을수 있느냐 없느냐
모든것이 믿음의 영역이다
인간이 생각할수 있는 생각은 어리석은 생각 뿐 이지
백신 안맞은 니들도 백신 안맞을 7~10월 당시
식당이나 카페 백신패스 할줄 상상이나 했냐?
솔직히 몰랐잔아
누군가가 식당,카페 백신패스 합니다.인터넷으로 말해줘도 안믿었잔아? 아니야?
니들도 그냥 살다보니까 운좋게 흐름따라 그냥 안맞은거지
200억 줘도 안맞을 자신이 없었던건 아니잖아
겸손하게 살아라
접종자들 미워하지말고
불쌍한 애들이다
접종자들도 지금 벌벌 떨고 있다
아무리 뉴스나 인간들이 난 괜찮아 이러면 뭐하냐
아무리 백신은 안전해 하면 뭐하냐
본능이 말해주는데
인간이 지어낸 허상적 개념과 거짓말이 인간의 본능을 이길수 있겠냐
다 떨고있다
불쌍히 여겨라
그래야 너도 사는거다
왜 넷플릭스에서 띄어주는 영화 드라마시리즈들중
바보같이 착한사람들만 끝까지 살아남냐
그 사람들이 똑똑해서? 머리가 좋아서?
아니?
상황이 그렇게 돌아가는거야
마치 니들이 운이 좋아서
부자가 아니고
사업가가 아니고
높은 공직자가 아니라서
운 좋게 피해간것 처럼 말이지
겸손하고 예수님 믿길 바란다
그러라고 너희들을 피하게 해주신거다
너희들이 지금처럼 백수거나 주부거나 대학생이 아니였다면 과연 피할수 있었을지 생각해봐
항상 감사하며 겸손하게 살길 바란다
예수가 대체 뭔데 우리가 그 자를 따라야하냐
예수쟁이들 행태보면 극혐이라 예수까지 싫어짐 빠가 까를 만든다던가
그건 ㅇㅈ 하는데 예수쟁이들은 그들 특유의 불쾌함이 분명 있음
말씀은 감사하지만 별로... 안끌림
어... 아니 그럴 필요까진 없는데
님이 믿으시는 걸 믿으세요.
가습기살균제 가격보고 구매를 포기했었지 조금이라도 빨리 목돈 만들고 싶어서. 지금 생각해보면 신의 가호가 있었나 싶기도 해
운 좋아서 안 맞은애들 있는거랑 겸손하라는 거에 동의해서 추천 하나 주고 예수 믿으라는 거에서 비추도 하나 줬다
대부분 딥스의 존재를 공적인 데에서 외치는건 사실상 소수의 기독교 밖에 없긴함 나도 지금은 안다니지만 이런 음모론의 뼈대는 교회에서 알려줘서 알았음.
그냥 매사에 조심한다고 안맞은 사람은?
뭔 개소리야. 그래도 안맞을 수 있어. 그렇게 능력있는 사람은 직장 그만둬도 얼마든지 이직할 수 있음... 천국가는게 그렇게 쉬운줄 아나.. 아무것도 포기하지 않고 저항하지 않고 갈 수 있는 곳이게
코로나 초창기에 이 세상이 곧 끝나간단 소리를 주변에서 듣고 안맞게 됨 pcr은 3번정도 받았는데
나 기독교에서 사탄 행위라고 불리는 송과체 연 사람인데 백신 안맞음 기독교 말에 따르면 나 정도는 그냥 사탄 그자체임
우습게도 지난 5년 이상 나를 죽고싶도록 괴롭게 했던 내 무능력이 나를 살렸다..
오히려 좋아
지금도 내 가족들은 백신을 강요한다 하지만 나는 거부하고있지... 자가진단키트를 사기위해 줄을 서다가 포기하고 돌아왔다는 그들과 나는 꼭 다른 세상을 살아가는것 같다
200억 줘도 안맞을건데? 5급행정고시 합격해도 안맞을건데?
백신 맞은 사람들 본능적으로 떨고있다 << 아닌 거 같은데?
회사원이어도 안맞는데... 핑계 같다 신념이 약한 것이지
이게 왜 념글이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백신맞으면 사무관 합격시켜줌??
맞아.. 나도 내가똑똑해서 안맞았다기보다 백신 안맞아도 생존에 영향이 없는 히키 백수여서 그렇다고 생각함... 나는 선택의여지가 있었던거지.. 백신 신뢰해서 맞은 사람들보다 이건 아닌데 싶으면서도 먹고사는문제때문에 백신맞은 사람들이 훨씬 많을거야
결론이 예수냐 기독교도 거슬러 올라가면 기타 종교에서 뻗어나온건데 예수여만 하는거냐 예수도 인거냐
????????? 운 좋게가 아니라 내가 백신 안맞은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 1) 백신 임상 개발 프로세스 알고 있으면 이 백신 개발에 대해서 신뢰 불가이며 백신 접종 할 수가 없고, 인류 최초로 시도 되는 mRNA 이건 더 위험해서 못맞지 ㅋㅋ 2) 부작용에 대한 책임 소재가 그 두번째다. 제약회사 면책특권으로 인해 소송 해도 패소 할 가능성이 높고, 국가도 재정 파탄으로 책임 안 지려고 할 것이고, 병원도 평판 및 소송 문제 걸리면 골치 아프고 돈 나가니까 책임 안지려 들 것임 즉 백신 접종자만 ㅈ된 것임 3) 나는 딥스테이트에 대해서 이미 고교 3년 때에 거의 알만큼 다 알았음 내가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에 관심 갖고 있는데, 딥스테이트에 대해 체계적으로 루킹 글래스 수준으로 보여준 교사분이 있었음
무식하면 용감해서 뭣도 모르고 맞는 듯. ㅠㅠ
구십년대 중반에 난 이미 5G 나올 것을 이미 알고 있었음 그 외에도 많이 알고 있음 ㅋ
진짜 좋은 글!! 추천박고간다.
말투가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라 외치는 사이비 같아서 비추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