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어도 되는거노 이기?
무려 1500년간 40명이면 각시대 작성자 입맛에 맞게
자기생각과 의도를 개입시켜서 창작과 삭제 및 수정은
안했을거라고 보노? 충분히 가능성 있는 얘기 아님?
누가 거짓말 했을지 어떻게 아노?
너희는 결국 성경에 나온 하나님 말씀을 믿는다면서
그 성경을 썼다는 40여명의 말을 무조건 믿는꼴인데
그럼 성경 쓴 40여명이 하나님이노?
감히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믿으라면 무조건 믿으라는
말이 나에겐 지금도 거북하게 느껴짐.
이거 전형적인 세뇌 및 가스라이팅 아니노?
그리고 엄연히 성경에 영지주의 복음서들이 있는걸로
아는데 그건 터부시 하고 말도 안꺼냄ㅋ
왜 저건 안쳐주노이기ㅋㅋ선택적 믿음 참 신기하노ㅋㅋ
무려 1500년간 40명이면 각시대 작성자 입맛에 맞게
자기생각과 의도를 개입시켜서 창작과 삭제 및 수정은
안했을거라고 보노? 충분히 가능성 있는 얘기 아님?
누가 거짓말 했을지 어떻게 아노?
너희는 결국 성경에 나온 하나님 말씀을 믿는다면서
그 성경을 썼다는 40여명의 말을 무조건 믿는꼴인데
그럼 성경 쓴 40여명이 하나님이노?
감히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믿으라면 무조건 믿으라는
말이 나에겐 지금도 거북하게 느껴짐.
이거 전형적인 세뇌 및 가스라이팅 아니노?
그리고 엄연히 성경에 영지주의 복음서들이 있는걸로
아는데 그건 터부시 하고 말도 안꺼냄ㅋ
왜 저건 안쳐주노이기ㅋㅋ선택적 믿음 참 신기하노ㅋㅋ
이건 무슨말이노ㅋ
그냥 믿는겨 취미생활로 사람만나고 기도할수있고 기도처가 되주고 조흔말 들을수 있고 노래부를수 있고 간증할수있고 회개할수있는 장소제공해주니까 그냥 도구로써 믿는거야 믿음을 키우는거지 그냥
그건 사이비도 그렇게 시작하는거 아니노?
사이비든 아니든 그런건 관심없어 그냥 다들 그렇게 믿고 의지하니까 일주일에 한번씩 회개하고 믿음얻으려고 가는거야 사이비든 아니든..
동아리노ㅋㅋ 그거까진 좋은데 돈은 왜 걷고 그 동아리장들은 때돈벌고 호의호식 하노ㅋㅋ
돈은 장소제공해줬으니 성의껏 내는거고 동아리장들은 사업하는거지종교사업.
우리동아리 가입하세요 서로 박터지게 싸우던데 전부 동아리장들의 이권사업이었노?ㅋㅋㅋ 백백교 생각나노 이기기
그래도목사들 중엔 믿음있는 분들도 있겠지..
나는 기독만 말하는게 아님. 기성종교 신흥종교 할것없이 서로 그러고 있어서 하는말이다 이기
그건 네말이 옳아.. 인과를 말하는 불자들도 석가밖에 모르더라 걔네들 불자들도 사이비야 정법에집착하는 것도 사이비거든
별 생각없이 종교로 믿는거야 대부분 그런거지..
별생각 없이 믿는거까진 좋은데 무조건 믿어야 하네 안믿으면 구원 못받고 지옥가네 저런말들은 왜 하는거노?
세뇌된 열정분자들도 있는거지 다그런건 아니고
그럼 안믿어도 지옥 안가고 구원받을수 있는거노?
그건 지들도 모르는듯한데..그건 하느님과 예수님의 소관이라는 핑계를 대는듯해
구원은 너도 모르노?
나는 기독교인이 아니고 불교인이고 예전에 교회다닐때 경험이 있어서 . 내친구녀석은 지금도 교회다니거든..
구원은 기독교인들한테만 있는게 아니겠지 그들도 그들만 구원된다고 생각안할거 같아 그냥 믿다보니까 십년이십년되서ㅈ습관적으로 교회가는거지 인맥이 거기다있으니까.
개추
여기댓글단 저녀석 조현병 유발시키는게 목적이야 저거 읽으면 조현오더라..내가 시험해봤어.,
내가하고 싶었던말인데 정리 잘했노 ㅋㅋㅋ개추준다
이건 개추 ㅎ - dc App
이건 맞말. 한낱 인간 소문도 확대되고 축소되는 판국에.. 난 진실 반 거짓 반 섞여있다 생각함.
무려 1500년에 걸쳐서 40명이면 오죽 하겠노
맞는말임 게다가 한국어로 번역 누가 했는지..난 말투가 어색해서 한줄도 잘 안넘어감.. ㅇㅇㅇ하니라. 이런 옛날말 진짜 이해가 됨?
너 싫지만 이 글만큼은 공감함
하나님의 영으로 사람을이용해서 쓴거야. 성경자체를 최종권위로써 부정하면 안믿는 너만 손해지. 구원은 값없이주는 공짜선물인데
일만 오천 년동안 사백, 사천 명의 도둑놈과 사기꾼에 의해 기록되었다 하더라도 믿을 사람은 믿는다. 그러니까 성경이 본디 성스럽거나 영험해서 섬기고 믿는 게 아니라 섬기고 믿는 자들의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진 상징 같은 걸 수도. 허경영을 섬기는 자들에게 은하계 너머 백궁이 필요하고 문 씨와 이재명을 믿는 자에겐 민주주의가 필요하듯.
*즉, 다양한 시대에 걸쳐 여러 사람에 의해 기술되었다는 까닭이 저들에겐 성경에 하나님 말씀이 임하신 근거가 되겠지.
따지고 들수록 세상이 온통 말 안 되는 것 투성이이고 본질적으로 세상은 부조리 그 자체다. 지금 너의 당연한 말씀이 믿는 자들에게 무슨 소용이며, 결국엔 오늘 너의 말씀을 네가 부정하는 날도 오겠지. 해가 점점 길어지네. 나 방금 알바 잘렸다. 믿지 않겠지만, 단지 내가 사장에게 부담스럽다는 이유 하나로. 저녁 먹어라. 스테이크거리 사서 들어간다. 집에서
또 접속해도 될까 명회군? 미갤도 좀처럼 아는 사람이 없고 갈 데가 없네
근본주의가 인정못받는 이유 기성종교가 기술발전으로 사라질 이유
♥+here, there and everywhere, beatles♥+
♥+across the universe, beatles♥+
♥+a whiter shade of pale, hsas♥+
♥+starman, david bowie♥+
7호선광명사거리다음천국, 이라고 썼는데 디씨는 일베보다 닉 창이 작구나. 자꾸 까먹는다
일단은 광명사거리까지만 가자
옛날 세이클럽할 때 벙개하러 머구에서 광명사거리까지 가본 일이 있다. 개씹같이 생긴 연이랑 대낮에 만나자 마자 존나 없어 보이는 횟집 가서 회먹었다. 가내 수공업 영세 횟집에서 가장 비싼 회를 시켰는데 그년도 안 처먹고(나보단 많이 먹음) 나는 소주만 너댓 병 까다가 한 시간 조금 넘겨 영원한 작별을 고했다♥+goodbye to romance, ozzy o
?? ㅇㅇ
하고 보니 벌써 보리순이 올라왔겠구나. 하루는 이렇게나 긴데 시간 참 빠르네♥+보리밭, 엄정행♥+
♥+별, 신영옥♥+
♥+목련화, 서선영♥+
♥+장안사, 엄정행♥+
♥+고향 생각, 박인수♥+
♥+이은상 홍난파의 고향 생각, 황병덕♥+
♥+비목, 신영옥♥+
옛날에 얼핏 들은 소린데 가곡 '비목'이 12사단 사단가라며?
술이 모자라네. 좀 더 사올게: 나도 옛날엔 일 년 내내 막걸리만 마신 적도 있고, 무리해서(건강에 좋다고 하기에) 포도주로 주종을 바꾼 적도 있다. 그런데 나의 원종목이 독주(고알콜)라서 결국엔 안 맞더라. 막걸리만 마시면 취해, 맥주는 뒤끝(나는 만성위염을 앓고 있음)이 안 좋아. 해서 하는 수 없이 경주법주 아니면 청하만 마신다. 비싼 술 마신다고
나무라지 마라. 간식 먹어가면서 갤질해라♥+떠나가는 배, 정태춘♥+
♥+그녀에게, 3호선 버터플라이♥+
♥+yesterday once more, carpenters♥+
아무도 백신접종의 심각함에 관심없을 때(그땐 미갤러의 음모론만 존재했음!) 내가 말하길, "나는 본디 정부를 믿지 않고 문 씨의 언행은 도무지 신빙성을 찾을 수 없어서, 나는 문재인 정권 아래에선 백신접종을 않겠다." 그랬더니 미갤럼마저 나를 정병으로 몰더군. 자 봐라, 결국은 백신 3차졉종을 한 게 무슨 의미가 있냐. 고집스러운 자기애와 독단의 변명 뿐.
나 역시 나의 고집과 편견에 의해 움직였겠지만, 결과적으로 나는 손해본 것이 없다. 성급한 자본제 혹은 민주제에선 결과가 행동을 증명한다. 나의 승리랄 것까진 없고 아직까지도 자기변명을 위해서 백신 미접종자를 향한 폄훼와 비난을 일삼는 자들은 머잖아 자신의 건강과 삶을 되돌아봐야 할 때가 도래함을 한 번쯤은 반성해야 할 것이다.
♥+no surprises, radiohead♥+
♥+sound of silence, simon&garfunkel♥+
*주) ♡the sound of silence, disturbed♥+
♥+eye in the sky, alan parsons project♥+
요즘 들어 오랜만에 미갤답네. 마이너갤은 본디 이렇게 고요한 맛이 있어야 한다♥+everything, 검정치마♥+
♥+혜화동, 동물원♥+
♥+reflections of my life, marmalade♥+
♥+living next door to alice, smokie♥+
느그 하늘이 무너질 듯한 더러운 상황을 겪어 봤지? 그것도 자꾸 겪으면 무덤덤해진다. 세상이 본디 아무 의미없는 곳이란 걸 이미 깨달았지만은 자꾸 엉뚱한 곳에 있지도 않은 의미 따위를 부여하며 꾸역꾸역 살아지는 거지
인생은 곧 삶이래. 이 미친 동어반복, 말장난이 즉슨 우리 삶의 실체다♥+live is life, opus♥+
♥+socker, kent♥+
*주) 요즘도 켄트 담배가 나오냐?(자고 일어나는 대로 수퍼 가서 물어봐야지) 예전 나의 최애 시가렛이었는데ᆢ
**나는 요즘 에쎄 수 0.5 아니면 0.1만 핀다
봐라 김유식이 및 짱꿰알바개새끼들아! 방금도 본격적으로 말하려니까 니들이 썬 거 맞제? 내가 최근 알바짓을 하면서 대구에서 가장 부촌인 범어로타리 아파트를 하루 열두 번도 오르내리며 드는 생각이 세상은 단순히 비합리적이다라는 걸 떠나서 정말로 미개하다는 것. 우주로 로켓을 쏘아올리고 하니까 인간이 정말로 신격에 다다른 듯하냐? 나는 우주로 로켓을 쏘아올리는
자의 영민함조차 신뢰할 수 없다. 우주로 로켓을 쏘아올리는 자의 매너는 시정잡배의 그것에서 크게 벗어나 보이지 않으며, 대개는 은하성단 너머보다 당장 우리 은하의 재화에 관심이 많고, 은하성단 너머를 우선 고민하더라도 자주 가까운 사람과 사물을 잊고 살더란 것.
*주) 내가 최근 7대조 이상의 정통 머구 토박이라서 그러는 게 아니고 머구사람들, 특히 범어로타리 주변 부촌에 사는 사람들은 정말로 매너가 좋다. 서울 강남에 살아본 적이 없어서 비교할 수는 없고 상상 이상으로 세련된 사람들이다.
나는 인간의 습성과 인간사회의 근본구조에 관해 말하고 싶었다; 시작하려는 데 김유식이 일당이 썰었다. 하긴 끝까지 쓸 힘도 없이 몹시 취했다만은.(고맙습니다, 유식대장!)
나는 항상 외롭네(팔자다; 나이 오십 처묵고 인자 알았냐 개새끼야!)♥+alone, bee gees♥+
몰라서가 아니야. 알아도 당할 수밖에 없고. 그렇다면 모른체 당하거나, 아예 모르고 살면 더 좋지. 그래, 오늘도 니가 이겼다. 평생 지고 사는 것도 잼나다. 니는 나의 이 재미를 죽었다 깨어나도 모를 거야. 자기합리화야 병신새꺄. 합리란 말, 귀한 인문과학 용어까지 붙여줘서 고맙습니다.
너나 나나 우리 모두는 전깃줄 위의 참새일 뿐♥+bird on a wire, Neville brothers♥+
제주도 남쪽으로는 오줌도 누지 않고 살려고 했는데 요새 들어 부쩍 제주도의 봄이 그립네. 간사한 새끼. ♥+산천초목, 강권순♥+
벌써 봄이네. 또 봄이네. 달라질 건 없지만 언젠가 꽃은 피고 나비는 어디선가 날아들겠지. 요즘 아이들이 나비를 알까? 그딴거 알아서 뭐해 병신아. 맞다, 니들 말이 맞다. ♥+초소의 봄, 숙명가야금연주단♥+
올봄엔 충북 진천으로 도라지 캐러 가야지. 참꽃(진달래)의 생김새도 모르고 산 지가 몇몇 해인가. 올해는 꼭 가야지. 차가 없으면 걸어서라도 가야지. 보탑사 아랫집 아지매 아저씨는 여전하실까. ♥+백도라지, 정은선♥+
내사랑 '그남자'에게 바쳐요♥+그 남자 그 여자, 바이브 feat. 장혜진♥+
명회 군 고맙다. 잘게.
기독경이 왜 ‘성스러운 경전’이냐? 판타지 저작물이지
성경이 구약 신약있는거 알지? 그래 40명이 돌려썼는데도 계속 일치하는 부분이 뭔지암? 구약때부터 누군지는 모르지만 우리를 구원해줄 분이 오신다라고 여러 사람으로부터 여러 시대 거쳐 공통적으로 나오던 예언계시가 있었는데 그것도 지들끼리 짜고친거?
실은 구원따위 안올거라는거 너도 알잖아 - dc App
https://youtu.be/sQv91f3SvNQ 이거 시리즈 추천함. 무조건 믿으면 안 되고 알아보고 따져보고 믿는 게 맞는 거야. 궁금해하는 건 좋은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