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장들이 맞다면 기독교인들은 각성할 필요가 있다
너무나 많은 성경들이 누군가에 의해 조작되었다
예수라는 인물 자체도 후대에 악인들에게 이용당하고
각 시대에 맞게 조작된것이 아닌지 진지하게
다 내려놓고 고찰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너는 나 이외에 어떤 신을 믿지도말며 나는 한분 창조주다'
라는 성경에 말을 예의주시해야 할 필요가있다
예수는 사실 십자가가 아닌 일반 나무에 못박혀 죽었는데
누군가에 의해 조작되었을 수도 있다는 말이다
열불내지말고 열린마음으로 다같이 연구해보자 이말이다
소름돋는건 십자가 찬양인데 십자가가 내 죄를 사해줬다
라는 찬양구절도 이 주장대로라면 오컬트적이고
소름돋는다는 것이다.
기독교가정에 방문하면 십자가가 집에 걸려 있는게
어찌보면 하나의 오컬트 우상이라면 소름돋지않겠는가?
예수는 과연 십자가에 못박힌게 맞을까?
- dc official App
빨간십자가는 대한민국 도배되긴했어 하나의 오컬트일수도
흥미로운 주장이네 기독교인들이 공격하러 올텐데..
ㅋㅋㅋ음모론자 9티어도 올려랑
당연히 성경은 조작되었지 인류를 통제하기 쉽게 - dc App
피 장사하는 적십자가 생각나네
소름;; - dc App
ㄹㅇ 십자가 모냥이 노무 생식기모냥이라 저짝애들이 교묘히?
예수는 아마 실존인물일 듯 로마 역사서 교차검증되지않노? 유태인ㅅㄲ들이 식겁한게 그 전의 선지자들과 다른 이능능력을 보여서 메시아로 따르는 구름떼민중 불어나는 거 + 유태선민사상 비판하고 근대적 보편적 인류애 철학을 시작을 가능케 하는 그의 사상이 오컬트엘리트들에게 경기 유발
예수로 말미암아 엘리트ㅅㄲ들이 젤 두려워하는 ㄱㄷㅈ 민중들의 이론적 종교적 철학적 기반위의 반격이 가능해짐
뱀자리, 뱀주인자리랑 연관이 있을까 지우학에서도 별자리적 요소를 넣은 것 같던데 요즘 많이본다.
십자가 자체는 바빌론때부터 내려온 죽음의 상징..
글을 다 읽어보면 맨 마지막 말은 살짝 잘못 이해하게 할 수 해놨네. 일자형 나무가 아닌 십자가에 못 박힌게 맞을까라고 함이 글에 더 맞지 않나?
일자형 나무 혹은 나무
저주받을 자를 대신해서 저주받고 죽을 자를 대신해서 죽게하신거다. 저주받을 자는 창조주가 아닌 사탄을 따른 인류 모두이고, 죽을 자도 창조주가 아닌 사탄을 따른 인류 모두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를 주로 시인하는 자마다 마지막 때에 구출을 받을거라는게 하나님의 새로운 언약, 신약이다. 신약이라고 하면 이전 약속이 안지켜져서 새로 약속한건가 할텐데 이는 창세로부터 계획된 구원이다.
ㅇ는 찬성,긍정의 의미이고 X는 거절,부정의 가장 대표적인 심볼인데 우상화하여 그 존경한다는 예수가 처형당한 도구를 붉은색 조명과 함께 교회마다 세워놓는게 지독한 조롱같음 링컨이 미국 달러에 새겨진거처럼
여호와의 증인 이 말하는 말과 일치하네
십자가 죽음의 상징에 보기에도 붉고 기분 나쁜데 나도 이해 안감
희생을 전제로 하잖아 일루미나티가 인류를 노예로 쓰기위해 종교를 만들었지 지구는 감옥이다
성경이 조작된 게 아니라 기독교가 타락한 거다. 십자가는 미트라(태양신)의 상징이며 초기 기독교의 상징은 물고기였다. 예수란 이름 또한 물고기에서 기원했다. 이외에 크리스마스, 모자숭배사상 등이 가톨릭에 파고든 미트라교의 이교신앙들이다. 미트라교는 바빌론신화의 전승으로 당대에 기독교에 맞먹는 영향력을 가졌었다. 기독교가 로마의 국교가 - dc App
되면서 미트라교는 지하로 숨어든 밀교가 되었고 그런 포기하지 못한 신앙이 가톨릭에 파고든 거다. 두 개의 바빌론이라고 지금은 절판된 책이 있다. 거기에 더 자세히 나와있다. - dc App
그리고 성경이 조작됐단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개역개정의 번역이 워낙 개판이라 그게 조작이라 한다면 모를까. 나그함마디문서는 물론, 사해사본등 어떤 오래된 필사본에서도 현대성경과 다르단 근거가 없다. - dc App
애초에 로마가 만들어 낸 교황이란 직위 자체가 성경에 정면으로 위배되는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나? 난 개인적으로 삼위일체 역시 미트라교의 삼위일체가 스며든 것으로 생각한다. - dc App
성경에서 가장 궁금한 것들 중 하나가 삼위일체입니다. 삼위일체 교리는 공의회에서 투표로 결정된 사안인데 현대 교회들에선 요한복음의 구절을 말미암아 삼위일체의 당위성을 말하고 있습니다. 삼위일체 교리는 틀린 것인가요 그럼?
삼위일체가 잘못된 것이라면 성부 성자 성령을 동일시하는 것도 잘못된 건가요?
http://connectingthedots.kr/doku.php?id=ctd:jesheua-12 - dc App
예수는 계획에 의해 우리의 원죄를 씻어주기 위해서 스스로 희생한게 아니라 사악한 인간들에 의해 단순 살해 당한거일지도 몰라 그래놓고 닝겐들이 스스로 죄 사함 받았다고 정병 걸려서 헛소리를 하는건지도 모르지 원래 유대인놈들은 옛날부터 희생제물로 자신의 죄를 용서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 사이코들이였거든
돌아가는 상황보면서 예수본인도 죽음을 예상가능했고 제자들도 슬퍼했으나 예수본인이 본인죽음의 역사하심과 주님의 계획울 받아드리고 죽음을 각오함 고로 희생적인 측면 간과 못함 물론 너처럼 제자들이나 역사가들이 덧씌우기했다고 의심할만하지만 예수본인의 생전 혁명적 행동들을 보면 희생감수 각오 없었겠어?
그니까 자기의지없이 희생제물로 강요당한 면보다는 스스로 감수한 면이 있다고
이거랑 관련된글 읽은적 있음. 십자가가 아니라 그냥 나무고 어디에도 십자가란 말 없음. 십자가라는 걸 우상숭배 시키기 위해 조작된거라고. 천주교가 사탄숭배하는건 다들 알고있지? 세례할때 이마랑 손등에 십자가 그려준다
뭔소리냐 마태복음에 십자가가 몇번이나 나오는데 이런 검증안된 뻘글이 개념글인게 미스터리
그래? 십자가 형태가 정확히 서술되어 있음?
예수님이 매달린 십자가의 형태는 솔직히 나도 잘 모르겟다만 십자가라는 물질적 상징에만 매달리는건 나도 안좋게봄. 일부 근본주의 기독교 교단에서는 십자가 조차도 이땅의 상징일 뿐, 그분을 대변하지는 못하는 우상일지도 모른다고 사용안한다니까. 로고스라는 개념이 더 중요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