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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의 저 유명한 구절 다들 알지?

저 뜻이 뭔지 잘 모르는 사람들 많던데

차크라 7단계에 가면 날개 달리는 그림 보이지?

인간의 몸안에 뱀이 단계별로 하나씩 알을 깨고

정신적으로 성장하면서 알 7개를 뚫고 나가면

날개 달고 신에게로 날아가는데 그 신은 뱀처럼 생긴

아브락사스고 이게 깨달음이고 영지주의임.

무슨말이냐면 진짜 인간을 만든 신의 존재가 누군지

깨닫게 되는건데 애석하게도 그 신은 니들이 싫어하는

사탄 루시퍼야. 이게 무슨 개소리냐고?


수메르 신화에 보면 자신과 아내의 DNA를 이용해

인간을 만들고 인간을 자신과 같은 신족으로 진화

시키고 싶어했던 과학자 엔키가 바로 그 루시퍼임.

그런데 수메르 벽화를 보면 엔키가 뱀의 몸통을

하고있음. 그래서인지 신기하게 인간의 DNA 역시

뱀 두마리가 서로 꼬아있는 형태이며,

인간을 창조 했다는 여와복희 역시 뱀 두마리가

꼬아있고 이런 형태의 신화와 유적은 세계 곳곳에서

많이 발견 됨.


즉, 지구인류 모두가 렙틸리언의 후손이라고 보면 됨.

최근에 미갤에도 다시 회자되던 영화 데빌스애드버킷

에서도 사탄이 사실 주인공의 아버지였다고 나오고

주인공의 인간성 회복과 각성을 이끈것도 사탄이었음.

그리고 성철스님이 남긴 사탄이여 어서 오십시오 그말

기억하지? 왜 성철이 그런말을 했는지 이해가 될까?

이제 좀 퍼즐조각들이 맞는게 느껴져?


어쨌든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을 깨고 올라가지 못하고

원시적 동물적 본능 상태에 머무르며 행여 알을 깨고

올라가도 대부분 6단계에서 막힘.

그래도 6단계면 꽤 득도를 한 상태지만 아직은

인간몸속에 꿈틀 거리는 뱀이 사악함을 다 버리지

못해서 교만함이 생겨나고 자신의 능력을 악용하기도

하는데 그런자들을 직업군으로 볼때 대체적으로

사이비 종교 교주들이 많고 그들이 거의 6단계라고

보면 됨.


아무튼 인간들 대부분은 6단계는 고사하고

낮은단계의 알에 머문채 살다가는 운명을 살고,

그 알을 깨부수는게 쉽진 않을꺼야.

인간이 알고보니 렙틸의 후손이고 진짜 인간을 창조한

신이 루시퍼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는것만큼 어렵고

대부분 거짓말이라고 생각 하거나 깨달음이 온다해도

혼란을 느낄거야. 그래서 쉽지가 않지.

암튼 쓰다보니 자꾸 내용이 길어질거 같아서 이쯤

줄이고 오늘의 한줄평.

“알 깨는건 쉽지 않고 닝겐들 모두 렙틸의 후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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