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틀에 박힌 시각에서 보면

힘 쎄고 무식한 러시아가
자유 진영의 힘 약한 우크라이나를
침략하는 것이고,

이에 미국을 포함한 나토가
개입할까, 말까 하다가,
개입하게 되면 3차 대전이다,

이런 시각에서 보겠지만


러시아 푸틴 = 반딥스 트럼프 진영
우크라이나 = 딥스 카발의 중요한 근거지
나토 = 카발의 군대

이렇게 시각을 달리 해서 생각해보자.


카발에게 있어서 우크라이나의 존재 의미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러시아를 끈질기게 괴롭혀서 여차하면
유럽에서 3차 대전을 일으키는 트리거 역할임

우크라이나는 본래 같은 슬라브 민족으로
친러시아 성향이 강했지만,
서방 카발들의 집요한 이간질 전략으로 인해
친러와 반러로 쪼개졌고
지금은 반러 성향이 강해짐

이런 존재의 나라가
우크라이나뿐만 아니라,
중동에서는 이란과 이스라엘,
아시아에서는 북한이었음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점령하려는 건
러시아를 위협하는 코앞의 카발 근거지를
이번 기회에 박살내려는 것이겠지만

공개하지 못할 이유도 있을 것임

우크라이나에는 러시아를 직접 겨냥한
핵무기가 있을 수 있음


물론 공식적으로 우크라이나는 비핵화 국가임

소련 제국 당시 우크라이나에 있던
수많은 핵무기를
(역사를 잘 모르는 미갤러를 위해 알려준다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전부 소련의 일원이었음)

소련이 붕괴될 때
미국이 세계 각국과의 협의 하에
직접 들어가서 핵무기 전부 수거하고 해체해버림.
이게 공식적으로 기록된 역사적 사실임


하지만 이건 트릭이고,
카발 새끼들이라면 늘 그렇듯이
러시아와의 3차 대전을 위해
핵무기를 완전히 수거하지 않고 숨겨뒀을 것임

푸틴 입장에서는 우크라이나 침공은
그저 식은 죽 먹기로
우크라이나를 낼름 먹을 수 있는 게 아니라,

러시아를 겨냥한
숨겨진 핵무기까지 감안하고
이를 제거하기 위한
국가의 생존을 건 게임이라는 거지


이 숨겨진 핵무기는
나토가 관리하고 있을 거고,

지금 벼랑끝에 몰린 카발의 잔존 세력들이
러시아에게 핵을 쏘라고 하면
나토는 쏠 수도 있음
(겉으로는 우크라이나 군대가 미친 척
우발적으로 쏜 것으로 역사에 기록하겠지)

그럼 3차 대전이 되는 것임


현재 러시아 국경 바로 근처까지
미군이 계속 증파되고 있다는데,

이 미군은 나토의 지휘를 받지 않는
반딥스 진영의 군대일 수 있음

(물론 근거 자료가 있는 건 아니지만)

증파되는 미군은
본래 유럽에 있던 나토 소속이 아니라,
별개의 미군일 것임


미군 증파 명령을 내리는 바이든은
트럼프 진영의 꼭두각시 역할이 된지 오래임

그럼 이 별개의 미군이 하게 될 역할은 뭘까.
무슨 주류 언론들이 떠들듯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는
러시아와 싸우기 위한 군대가 아니라,

오히려 러시아를 보호하기 위한 군대임


카발이 모스크바로 핵을 쏘거나,
3차 대전으로 가지 못하도록
우크라이나로 진격해서
나토를 진압하는 역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