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서로에게 그 잘난 엄중한 도덕적 잣대를
들이밀며 니가 잘했네 누가 잘못했네
이거 하지마라 그거 하지마라 이지랄 떨면서
서로가 숨막히는 사회를 만들어서 세계자살율 1위가
헬센인거 다들 알지? 근데 그거 알고있냐?
그렇게 도덕책인척 자기자신을 금욕적으로 옭아멜수록
내면에 악마가 자라난다는 사실 말이다.
내가 왜 인류해방을 계속 주장하는지 아직도 모르겠냐?
매일같이 정의와 선악을 말하며 일루미 악마 사탄
죽어라 외치는 너희들이 과연 정의고 선일까?
이미 너희들이 악마가 되었다는걸 왜 깨닫지 못할까.
이젠 제발 서로의 노예사슬을 풀어주길..
그래서 오늘의 한줄평.
“제발 남 관심 끄고 좀 즐겨라. 대신 피해는 주지말고”
오늘의 한줄평 은근 중독되네 ㅋㅋㅋ - dc App
미갤럼 그들은 내말에 반박할수 없거나 공감할때면 어김없이 조용히 비추를 누르고 간다
근데 나는 내 생각을 올렸을 뿐이고 네가 무시해버리고 네 갈길 묵묵히 가면 됨 하나하나 댓글 신경쓰는 너도 참 피곤하겠다 악을 끝까지 경험해 보아야 한다는 것도 이제는 충분히 했다고 보는 입장에서 말한거니까 씹선비 되라는 말도 아니었어 ㅎㅎ
댓글 신경 쓰는게 왜피곤해 즐기는건데ㅋㅋㅋㅋ미갤럼들이 내글에 거품 무는게 재밌음ㅋㅋㅋㅋㅋ
내면에 악마가 자라나는건 남탓해서 그렇규요. 님같은 사람은 멍석말이 한번 제대로 당하면 아주 선한사람 됩니다. 유교시대에 태어 났어야 쳐맡고 제대로 살았을텐데. 타락한 시대에 태어나 사탄숭배자 되었지
자유주의자가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다
일루미가 좀 없어졌으면 좋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와이프하고 죽을때까지 행복하게 살다가 가고싶은게 내소원임 그럴러면 일루미가 사라져야겠지?
니체 명언 씹..
논리가 본인에게는 적용이안되는 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