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서로에게 그 잘난 엄중한 도덕적 잣대를

들이밀며 니가 잘했네 누가 잘못했네

이거 하지마라 그거 하지마라  이지랄  떨면서

서로가 숨막히는 사회를 만들어서 세계자살율 1위가

헬센인거 다들 알지? 근데 그거 알고있냐?

그렇게 도덕책인척 자기자신을 금욕적으로 옭아멜수록

내면에 악마가 자라난다는 사실 말이다.

내가 왜 인류해방을 계속 주장하는지 아직도 모르겠냐?

매일같이 정의와 선악을 말하며 일루미 악마 사탄

죽어라 외치는 너희들이 과연 정의고 선일까?

이미 너희들이 악마가 되었다는걸 왜 깨닫지 못할까.

이젠 제발 서로의 노예사슬을 풀어주길..


그래서 오늘의 한줄평.

“제발 남 관심 끄고 좀 즐겨라. 대신 피해는 주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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