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은 이미 2012년부터 예고된거야.

화이자는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퀄컴의 플루톤 마이크로칩
모더나는 애플칩
러시아 스프트니크는 역시 인텔 계열의 elbrus 칩
인도와 중국산 백신도 마아크로소프트 풀루톤 칩

크기는 20에서 200 마이크로 미터 정도임.
머리카락의 5분의 1에서 2분의 1 크기.
눈에는 잘 안보인다.


히드라나
심장 사상충 같은 것은 종류별로 덤으로 넣은 것이고

그래핀은 bus와 충전을 위한 필수로 넣은 것.


나머지 rmna 같은 것은 연구용이고.


상황이 이런데
명색이 미갤러가 백신을 맞아라???
너 바보냐.


정신 차리고 살어.


칩은 오른 필 피부와 근육 사이에 그대로 있음.
2024년에 스캔 리더로 ID 인식 시스템 도입 예정임.

DNA 변경 이런 거는 하는 김에 테스트 하는 것.


형이 이렇게 까지 얘기해 주는데
넓은 길 가면 필시 죽는다. 사망임.


깊이 생각하고 자기 목숨 자기가 책임 질 것.


즐갤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