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전까지 제주도로 피난가는게 답일까요?


우연치 않게 링크타고 글보구 들어왔는데 핵전쟁 글보구 공황장애가 다시 재발한것 같아서요..

김효은이라는 사람이 정말 테러리스트인가요? 아니면 누가 장난치고 있는건지..


어제 핵전쟁 그림보구 너무 무서워서 조퇴하구 오늘부터 휴가 땡겨서 사용하는중인데 너무 무서워서 눈물만 나네요ㅠ

티비두 계속 YTN만 틀어놓구 보구있는데 속보나올떄마다 심장이 벌렁벌렁 하네요..


제가 예지몽을 자주 꾸는 편이라서.. 사실 올해 신년꿈에두 전쟁나는 꿈이었는데 북한이 아니라 중국에서
우리나라로 핵폭탄을 발사하는 꿈이었어요ㅠ 뉴스자막에는 서울 용산역이랑 대전역이 피격됐다구 나오구

그다음엔 싸이렌소리에 놀라서 꿈에서 바로 깨긴했어요.. 막 소리도 엄청질렀습니다..

그 글보니깐 진짜 섬뜩하더라구요.. 서울이랑 대전이 피격된다고 하던데 제 꿈이랑 일치하는 내용입니다

저 진짜 그 내용보구나서 너무 놀랬어요ㅠ  지금은 음식도 잘 못먹구 있구 잠도 잘 못자구 있습니다..


그 내용을 보니깐 절대로 망상이나 소설이 아닌것 같아서요. 조작 사진일지도 몰라서 구글 검색해 보니깐

xio? 그분이 올린 사진으로 검색도 안되더라구요..


제 결혼식이 5월인데 4월에 전쟁나면 식도 못올릴텐데.. 지금은 그냥 저 혼자서라도 피난이라도 가고 싶어요ㅠ
모아둔 돈도 있구 사회생활보다 제 목숨이 중요할것 같아서요ㅠ 예랑이는 제 얘기 안들어주구있구요..


친구들한테 말해도 저보구 미친년이라고만 하네요.. 죽음에 대한 공포가 이렇게까지 심한적은 없었는데..
너무 무섭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