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일루미나티 그들의 어젠다가 뭔지 조사하고
분석하면서 매트릭스에서 탈출 하게 되었음.
그럼 좌파로 전향 했냐고? No No
우파 아니면 좌파만 생각 하는 사람들은 흑백논리
이분법 매트릭스에 갇힌 불쌍한 인간들임.
참고로 한국에 골수우파가 30% 골수좌파가 30%
그리고 나머지는 중도인거 다들 알고있지?
암튼 일루미의 어젠다는 이념의 문제가 아님.
그런 이념들은 정반합을 위한 그들의 도구들일뿐임.
그들이 진짜 어디로 가려는지를 봐야함.
1984 노예사회? 디스토피아?
과연 그럴까?
개인적으로 상당기간 자료들 조사하고 분석해본
결과는 글쎄다임.
그리고 아무리 분석을 해봐도 일루미 걔들 계몽주의자
들 답게 인류를계몽으로 이끌고 있는거 맞는거 같음.
당장 나부터도 일루미 이새끼들 대체 무슨짓을 저지를
려고 하는거지? 하면서 걔들 어젠다 조사 하다가
망치로 머리 한대 맞은것처럼 띵하고 깨달은것들이
너무나 많음.
그래서 내가 항상 니들이 말하는 1984 디스토피아
안온다고 하는거임.
그런데 여기에 한가지 변수가 있음.
일루미의 NWO를 교묘히 가로챌려고 하는 세력들이
있더라. 그리고 만일 그세력이 NWO 장악 하잖아?
그땐 진짜 니들 다 죽었다고 생각해야함.
말그대로 1984 헬게이트 열리는거임.
그럼 그 세력들이 누구냐고? 누굴까? ㅋㅋ
누구긴 누구야 종교세력들이지ㅋㅋ
참고로 종교세력들이 어마어마하게 막강함.
그래서 그들은 NWO 패권을 위해 최종전쟁을 치루는중
이며 나는 흥미롭게 지켜보는중임.
또 자꾸 잘 알지도 못하는 애들이 종교도 일루미가
만들었다면서 만물 일루미설과 일루미 만악설 주장
하던데 수박 겉핥기로 어디서 음모론 글 몇개 주워읽고
아는척 자제 하기 바람.
종교를 일루미가 만든게 아니라 일루미가 모든 종교계
에 트로이 목마로 침투해 있는게 현재 상황이고
대표적인게 제수이트임. 그리고 가톨릭뿐 아니라
불교 기독교 할거없이 모든 종교에 침투해 있음.
왜 침투 했는지는 말 안해도 알테고 암튼
종교 vs 과학 과연 최후의 승자는 과연 누가될까
그 귀추가 주목된다
분석하면서 매트릭스에서 탈출 하게 되었음.
그럼 좌파로 전향 했냐고? No No
우파 아니면 좌파만 생각 하는 사람들은 흑백논리
이분법 매트릭스에 갇힌 불쌍한 인간들임.
참고로 한국에 골수우파가 30% 골수좌파가 30%
그리고 나머지는 중도인거 다들 알고있지?
암튼 일루미의 어젠다는 이념의 문제가 아님.
그런 이념들은 정반합을 위한 그들의 도구들일뿐임.
그들이 진짜 어디로 가려는지를 봐야함.
1984 노예사회? 디스토피아?
과연 그럴까?
개인적으로 상당기간 자료들 조사하고 분석해본
결과는 글쎄다임.
그리고 아무리 분석을 해봐도 일루미 걔들 계몽주의자
들 답게 인류를계몽으로 이끌고 있는거 맞는거 같음.
당장 나부터도 일루미 이새끼들 대체 무슨짓을 저지를
려고 하는거지? 하면서 걔들 어젠다 조사 하다가
망치로 머리 한대 맞은것처럼 띵하고 깨달은것들이
너무나 많음.
그래서 내가 항상 니들이 말하는 1984 디스토피아
안온다고 하는거임.
그런데 여기에 한가지 변수가 있음.
일루미의 NWO를 교묘히 가로챌려고 하는 세력들이
있더라. 그리고 만일 그세력이 NWO 장악 하잖아?
그땐 진짜 니들 다 죽었다고 생각해야함.
말그대로 1984 헬게이트 열리는거임.
그럼 그 세력들이 누구냐고? 누굴까? ㅋㅋ
누구긴 누구야 종교세력들이지ㅋㅋ
참고로 종교세력들이 어마어마하게 막강함.
그래서 그들은 NWO 패권을 위해 최종전쟁을 치루는중
이며 나는 흥미롭게 지켜보는중임.
또 자꾸 잘 알지도 못하는 애들이 종교도 일루미가
만들었다면서 만물 일루미설과 일루미 만악설 주장
하던데 수박 겉핥기로 어디서 음모론 글 몇개 주워읽고
아는척 자제 하기 바람.
종교를 일루미가 만든게 아니라 일루미가 모든 종교계
에 트로이 목마로 침투해 있는게 현재 상황이고
대표적인게 제수이트임. 그리고 가톨릭뿐 아니라
불교 기독교 할거없이 모든 종교에 침투해 있음.
왜 침투 했는지는 말 안해도 알테고 암튼
종교 vs 과학 과연 최후의 승자는 과연 누가될까
그 귀추가 주목된다
참고로 종교계는 자기들이 패권 잃게 되면 그냥 아예 세상에 똥뿌릴려고 신의 뜻이라며 차라리 세계 종말을 맞이하려 할수있고 그게 아마도 핵전쟁이 될수도 있음.
허파도 반일루미 종교세력임
ㅇㅈㅋㅋ
듄을 보면 종교단체인 애니게서러티가 A.I.를 통해 완벽한 평화를 누릴수 있던 인류를 반 A.I. 운동을 통해 과학기술은 엄청 발달했지만 사회는 중세시대로 퇴보된 인류로 만들어버림 인간이 영원히 신이라는 존재에 종속되게
지금 그게 문제임. 더웃긴건 그 종교세력들이 일루미의 NWO 갈취할때 과학기술까지 그대로 가져다가 쓸려고 한다는것임
그래 화이팅 한녀 그만 미워하고 이쁜 백인여자 만나자
나는 한녀를 미워하는게 아니라 각성을 촉구 하는것뿐임.
좋은글개추
이번글 완전 개추임 - dc App
니는 보수와 진보의 뜻만 알고 좌우의 이념적 뿌리에 관해서는 반쪽짜리 지식만 알고 있다. 니가 말하는 종교와 과학의 대립 또한 진보/보수의 관점에서 얼마든지 설명할 수 있고 리버럴과 소셜리즘은 그보다 훨씬 더 정교하고 이론적 층위가 깊다. 문제는 한국 좌파의 오늘이, 그러니까 586운동권과 민주노총 따위로 대표되는 한국 좌파가 정말로 진보이기는 하냐는 것.
니가 하는말 뭔지 나도 다 알고 이 글은 좌파 우파 어쩌고 하면서 싸우는 애들 보라고 쉽게 쓴 글이다
진보와 보수의 구분을 떠나서 우선 586운동권의 실체를 밝혀 보자. 586 저들은 자신의 뿌리를 518과 419로 거슬러오르는 것으로도 부족해서 이제는 동학농민봉기까지 줄을 대는 데 그게 그들 말처럼 역사적 연속성이 없다. 각 사건은 사건의 동기가 저마다 다르고 이념보다는 독재에 항거한 민중투쟁(내지 항쟁)이라 보는 게 옳다. 586은 특히 87년 6.10
뭘 아는데? 니가 내 뇌내를 들여다보는 것도 아닌데 뭘 알아?
좀 더 쓸게.
항쟁을 기점으로 현실 정치 세력으로 급부상하는데 항쟁 당시 시청 앞을 가득 메운 넥타이부대가 직장으로 가정으로 흩어지자 전면에 나서 명예를 독점하고 민중항쟁을 자신의 치적으로 내세우며 사유화한 자들이 바로 1세대 학생 운동권인 이해찬, 김문수, 유시민, 송영길 따위들이다. 앞서 말했지? 저들은 419혁명, 228학생운동을 거슬러 구한말 동학까지 줄을 대려
하지만 이념적 연속성, 역사적 정당성이 결여돼 있다고. 그러니 지금 내 말은 도리어 저들 586의 입장에서 보는 운동권의 실체다. 1세대 학생운동권(이해찬ᆢ따위)에게 빚을 진 김대중 김영삼은 현실 정치 전면에 나선 그들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고 586은 이제 자신들만의 정치세력화를 위해서
수많은 분파들로 쪼개어지는데 이걸 마치 nl(민족해방)과 pd(민중민주)의 자연스러운 이념 분화로 설명하는 자들이 많던데, 한마디로 말해 전부 구라고 사기다. 현실 정치와 정치권력의 작동원리가 그렇게 단순하고 순진하지가 않다. 이건 이론에 근거한 나의 판단이 아니라 실제로 운동권 깊숙이 개입했던 한때 나의 스승을 통해 직접 보고 들은 소리니까 의심의 빗장을
잠시 풀어도 좋다. 한대 피고 계속하자
*주) 스승이라 칭해서 대단하게 여기진 마라. 인터넷 초창기에 커뮤에서 오다 가다 만난 사람이니. 당시엔 그에게 배울 점이 많았고 실제로 많이 배우기도 해서 편의상 스승이라 호칭하마. 그가 대단한 사람인 것은 틀림없다.
사실 좌파애들은 우파적 가치의 안티테제인 느낌이 강함 진보좌파 보수우파 이렇게 나누기도 하지만 각 진영 내에서도 온건파와 개혁파가 나뉘기 때문에 딱잘라 말할수는 없고.. 문제는 우파적 가치인 자유,시장 등이 방종으로 이어지지 않기위해서 좌파적 애들이 기존관념의 해체 (pc주의,맑시즘 등)롤 통해 영향력을 뻗치려고 한다는것임 인간의 자유는 디폴트값이고 다른 가치를 위해 어느정도의 규제를 할것인가에 대한 스펙트럼의 차이만 남음 나는 자유주의자에 가까운데 1번,2번 지지자들 양쪽한테 공격받음 님이 말하는 한국좌파에 대한 해석에 대해 공감함
ㄴ댓글을 이제서 봤네. 말씀마다가 똑소리난다. 나는 이제 내 성향도 모르겠다. 좌우 이념이 개인의 욕망을 앞서는 건지도, 앞서야 하는 건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이념 만큼 부질없는 것도 없다는 식으로 함부로 말할 수도 없고. 실제로 그 이념에 의지하여 열심히 사는 실천가들이 있거든. 소셜리스트에 페미니스트이기도 한 김규항 씨 같은 분은 내 서툰 판단영역의
바깥에 존재하지. 나는 투표 포기자다. 이번 대선부터 스스로 선거권을 박탈했다. 하지만 기호 1번의 빤히 보이는 사특한 심성을 그냥 지나치기엔 맘에 걸리는 구석이 많네. 님 말씀따라 기호 2번도 못 미덥기는 마찬가지고. 지난 5년 동안 문 씨의 뻔뻔한 거짓말을 지켜보면서 마침내 정치환멸과도 작별했다. 완전히 작별한 건 아닌 게 오늘 또 이런 병신짓거리를
하고 있으니. 부디 님 마음가는 대로 투표해라. 님께 가장 이익이 되는 자를 선택하면 된다. 사표여도 좋다. 그래야 나중 후회가 덜하다. 정치사를 돌이켜볼 때 누가 되든 성정을 베풀기보단 실정을 거듭할 개연성이 크다. 방장의 념글에서 정반합, 그러니까 변증법에 관한 언급이 많은데 헤겔의 순수한 바람과 달리 변증법은 부정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마르크스도
아도르노와 호르크하이머도 일찍이 그걸 지적하였지만 결국 이론(가)의 영역일 뿐 육체(습관)와 무의식이 우선 작동하는 현실(일상)에서는 진테제에 도달하기 어렵지. 밤늦은 시간에 내 글을 꼼꼼히 읽어 주고 댓글까지 달아줘서 고맙다. 한잔해야겠다. 또 보자 친구야
철학과 나오셨나? 아니면 책을 많이 읽으셨나 포스트모더니즘이 맑시즘에 묶여서 개처럼 까일때 한편으로는 불편했던 사람으로서 앞으로 기술발전이 낡은 종교적 가치들에 묶여 발전못하는 상황은 오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편안한 밤 되시길
공고 중퇴생임. 한때 철학에 무척 관심이 많았음. 한때만. 포스트 구조주의 또는 해체주의가 마르크스를 나쁘게 이용함으로써 진짜 마르크스의 얼굴에 먹칠을 했다고 여기는 맑스주의자도 많아. 음ᆢ 과학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기성종교의 영향력이 쇄락할 거란 건 필연적 사태인 듯해. 잘자. 편한 잠 이루세요.
♥+The long and winding road, beatles♥+
스승은 조국 따위의 사람을 아주 싫어했다. 당시엔 트위터도 생기기 전이라서 조국은 말 그대로 듣보잡이었으니 다른 인물을 끄집어내자. 적당한 자가 누굴까를 고민할 필요도 없이 그의 말을 그대로 옮긴다. "임종석, 이인영 이런 애들이 무슨 대단한 일을 한 것 같지? 걔들 업적이 징역살다 나온게 다야. 오래 산 것도 아냐. 미결수도 수두룩하지. 그런데 한국의
한국의 민주화를 마치 자신들이 이룩한 것처럼 어깨에 힘주고 다니지. 운동권 양아치라고 불러 우린." 스승이 62년생이니까 걔들을 그리 부르는 게 예의에 크게 벗어난 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스승은 경기동부연합의 전설로 통하는 사람이었다. 스승의 말을 계속해서 들어보자. "운동권 어쩌구 하는 이
바닥이 조폭들 세계와 비슷해. 함께 화염병을 들고 뛰어다닌 적 없는 애들이 선배들 족보 물고 들어와서 난데없이 민주투사로 돌변하고 터줏대감 노릇을 하지. 이 바닥도 선배빨, 뭐빨, 학연 지연 혈연이 정말로 잘 먹혀. 화염병 들고 최루탄 마셔가며 현장 뛰던 애들은 오히려 명함도 못 내밀어."
스승의 말이 와닿은 게 내게도 그 엇비슷한 경험이 있거든. 내가 군에도 가기 싫고 해서 미련하게(군 현역대상자는 외항선을 타지 못하는 데도) 부산 해운회사를 찾아 다니며 뱃자리를 구할 때였다. 93, 4년도일 거야. 우리 때도 학생운동이 자주 발생했는데 한총련 출범년도에는 그 열기가 대단했지. 전국적으로는 모르겠고 당시 경북대 주변의 시위도 엄청 요란했다.
아무튼 앞에서의 일로 부산역에 내렸는 데 부산역전에서도 학생들 시위가 벌어졌더군. 삼삼오오 떼를 지어 전경들을 피해서 달아나거나 다시 한 떼로 뭉치거나 하고 있었지. 근데 시위대 중 한 사람이 나를 알은체하고 다가오는 거야. 부산에 내가 아는 친구라고는 깡패짓을 하는 불알친구밖에 없는데 웬일이지 하고 봤다. 낯이 익더군. 중학교 때 한 반인 친구였는데
부산 동아대를 다니고 있던 모양이야. 안부를 물을 겨를도 없이 금마 손을 끌고 강제로 근처 식당엘 갔다. 소주를 연거푸 들이키면서도 동료들 걱정에 안절부절 못하더군. 동아리 친구 몇몇은 벌써 닭장차에 연행되었다나 어쨌다나. 세상은 부조리한 곳이며 왜 시위를 할 수밖에 없는가도 말해 주더군. 이번에는 선배들이 아니라 자기들 기수에서 총대를 멜 차례다까지
듣고 나서 나는 말없이 술잔에 술만 채워 주었다. 그 친구는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까? 그때의 진지한 표정으로 미루어 짐작컨대 친구도 한 번쯤은 징역살이를 했겠지. 그런데 왜 그 친구는 정치판에서 보이지가 않는가. 당시의 동아대도 학생시위 잘하기로 지역에서는 유명했는데.
대충 무슨 말을 하려는지 알겠지? 그래 동아대 친구가 무명의 민간인으로 사는 건 아마도 빽이, 눈부신 연고가 없었던 탓이겠지. 운동권의 총알받이였던 셈. 총알받이가 그 친구 하나 뿐일까. 권좌는 좁고 인민대중은 넘치게 많다. 운동권이라고 해서 다르지 않지. 어렵게 오른 권좌에서 누가 선뜻 자리를 내놓을 것이며, 훗날 자신의 안위를 위해서도 기왕이면 학연으로
맺어진 자에게, 가능하다면 혈연인 자에게 자리를 내어주는 게 현명한 생존법이지.
잇츠미도 - dc App
페미니스트나 똑똑한 요즘 사람들이 기성종교에 어마어마한 반감을 가지고 있어서 이 념글이 훨씬 더 많은 조회수와 추천수를 받았을 텐데 내가 나대는 바람에 또 망쳤다 시발!
늘 미안하고 고맙다 명회군. 그럼 미안한 짓을 하지 마 이씨발새끼야! ♥+here there and everywhere, beatles♥+
조즐나게 잘난척하고(실지 잘났고) 최고위직에 서울대 나온 씨발련놈들도 결국 1번 아니면 2번밖에 못 찍는다. 니들하고 똑같은 한 표란 말이다. 세상 모든 결과(현실)는 마치 선거판처럼 돌아간다. 한 표 행사를 잘하고 선거가 끝나더라도 선거판세를 읽듯 세상을 읽어라.
*주: 윤석열 씨가 패배하면 첫째) 자신을 너무 과신했다 거고 둘째) 자신감의 발로로서 이준석 따위를 일찍이 쳐내지 못했다는 거고 세째) 전라도를 너무 믿었단 거고 네째) 경상도를 너무 간봤다는 거고 다섯째) 허경영 및 군소후보를 너무 얕잡아 봤기 때문.
**그들이 너보다 잘난 구석이라곤 이미 많이 가졌다는 것 뿐이다. 그렇지만 그들이 너보다 항상 나은 선택을 하고 살지는 않는다. 세상(일상) 선택지는 뻔하다. 자국민을 죽음으로 내몬 권력자가 제식구만 데리고 해외로 망명한다 해도 그의 남은 생은 매한가지 비참하며 고작 수십 년 더 살다 죽는 것 뿐이다.
종교 vs 과학이라는 논리 자체가 덜익었음 지하 끝까지 도달해서 vs 구조가 끝나는 상황인데 아직도 vs 타령
허경영
주기적으로 똑같은 말하면 기분어떰? 너 우익에 일베하다 센트릭스 탈출하고 일루미빠된얘기 재작년에도 봄
방구석에서 키보드나 두들기는새끼가 ㅋㅋ 뭐 말하는건 나가서 극우활동이라도 한줄알겠네 ㅋㅋ
방구석 키보드워리어새끼가 나는 엄청난 극우주의자 이지랄 ㅋㅋ
개병신이 일루미 nwo 를 가로채가는게 종교 세력이라면서 그 배후가 일루미라고 하고잇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