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갤에
Q 글 퍼다 나르곤 했는데..


그때는 절박했어.
글로벌리스트의 힘이 너무 크고
플란은 너무 견고하며
실행은 꾸준해서..


희망이 정말 없어서
보이지 않는
Q가 하나뿐인 힘같았어.


Q가 진실이든
아니든
희망이 전혀 없었다는 거야.
무기력함을 깰 자는 트럼프 같았어.


그래서 미정갤 난민 마음을 알아.
트럼프마저 포기하면
진짜 포기해야 하는 두려움이 일겠지.





하지만 아니야.


자신을 세우는 것은
정치세력이 아닌
자신이야.


자기 삶의 주인공도
나고.
내 우주의 주인도 나임.




자신을 현실적으로 돌봐야 해.
주어진 정보를 의심하고
판단중지,
판단보류,
하는 연습도 필요하다고 봐.


앞으로 더 심한
역정보와 전문적인 정보교란이 있을 거야.


흔들리지 않는
냉정한 자세도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