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bcc023dac02da87d80d9a0029f333893aa342a7ab494ef6761b3173e




폭력과 모순을 무척이나 사랑하는 한국은, 그녀가 용광로에 던져지게 될때 그제서야 이 세상에 시간이라는것이 있다는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한국은 그동안 너무나도 악한짓들을 저질러왔기에 이 땅은 반드시 바다에 가라앉게 될것이다. 그녀가 불못에 던져지게 될때 그녀는 그제서야 자신에 대해서 알게될것이다


왜 미국은 한국전쟁 당시 직접 단독으로 참전할수도 있었는데, 굳이 명분을 챙긴답시고 유엔군이라는 명목으로 한국전쟁에 참전했을까? 왜 전략적으로 더 불리한 수를 뒀을까? 모던타임스의 폴존슨은 이에 대해 지적하며 미국이 어리석은 선택을 했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 일들은 세상의 모든 국가 민족들이 "한국을 존재하게 하는것"에 동참하게 만들어, 그 인과에 따라 이후 한국으로부터 나온 열매를 모두에게 지우려는 계획에 의한것이었다


한국 전쟁도 인위적으로 만들어졌고, 세상 모든 국가들이 한국을 도와주게끔 참전한것도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일이었다.


그러므로 한국이 파멸하고 멸망당할때, 그녀가 심판받을때, 그때에 세상 모든 국가들도 같이 파멸당하게 될 것이다


"그레이트 리셋" 이라는 말이 최근 많아지고 있는데, 사람들은 이에 대해서 그저 기반 붕괴나 경제 정치 사회 등의 붕괴 따위로만 알아듣는다. 또는 인구의 대량감소나 어떤 물질적인것의 손실 따위로만 알아듣는다


그러나 겉 껍데기들이 다 사라졌어도 세상의 모든것들은 정신으로부터 구성되기 때문에 시간만 더 걸릴뿐이지 다시 원래대로 회복될수밖에 없다. 인간의 정신이 현상에서 구현화되는것은 필연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그레이트 리셋"이라는 단어를 제대로 못알아듣는것은, 그들이 시간이라는것에 대해 제대로 고찰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왜 현대시대의 시스템들과 그 외 모든것들은 인간의 영혼을 사라지게 만드는데 초점이 잡혀있을까? 여기에는 정말 많은 이유들이 있지만, 인간에게 영혼이 사라지고 움직임이 사라져야만이 땅이 인간들을 다스릴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인간의 부피가 엄청나게 많이 늘어났고, 그 많은 인간들의 영혼이 사라짐에 따라 그 인간들을 다스리게 된 땅은 마치 신이 된것처럼 엄청난것들을 누리게 되었다. 신이 되는 쾌락을 누리게 되었다


그러한 합법적인 쾌락의 움직임에 담겨져있던 한국은, 영혼과 시간을 가진 존재가 태어났을때 그의 종이 되는것보다 그를 종으로 만들어 신이 되고자하는 길을 선택했다.


어차피 부피가 작으므로, 별것도 아닌것이므로, 세상에서 공유되고있는 상대주의 철학과 온갖 철학들에 따라, 눈에 보이는것들과 자신의 잘남을 믿고 온갖것들을 명분삼아 그녀 스스로를 속여가며 영혼과 시간을 가진 존재를 말살하였고, 축적된것을 잃게 만들었고, 구속하였고, 위축시켰고, 거세시켰고, 지배했고, 모양지었고, 불행하게 만들었고, 노예로 삼았다. 이 외에도 온갖 악행들과 모순의 시도들이 있었다


그러므로 한국은 반드시 바다에 가라앉을수밖에 없으며 그녀는 반드시 불못에 던져질수밖에 없다. 또, 그녀와 뜻을 같이한 세상의 땅들도 다 멸망할수밖에 없다


땅이 멸망당한다는것은 축적된 영들 또한 사라진다는것이다. 세상의 영들에 의해 사람의 정신이 만들어지는것인데 이 축적된 정신이 사라진다는것은, 말하자면 인간의 정신이 초기화된다는 뜻이다


그런데 인간은 현대시대를 겪으면서 스스로 공허해지기를 바랬고, 스스로 영혼을 버려왔다. 그러므로 이 움직임이 없는 존재들은 땅이 멸망했을때 다시 땅을 기반으로 정신을 생성시킬수가 없으며 그저 공허하게 방황만 하게될뿐일것이다


그러면 영혼이 사라진 사람들은 어떻게될까? 바로 마귀의 자식들이 이들을 사로잡고 소유하게 되는것이다.


그동안은 움직임을 가지고 있는 남자들이 사람들을 소유해왔었다. 그 이후에도 땅이 사람들을 소유해왔었다. 아무리 침투하려고 해도 어느정도는 방어가 됐었다. 그러나 땅이 사람들을 소유하면서 신놀음을 하려는 위치를 끝까지 지키려고 영혼있는자에게까지 끝도없이 고통만 가했으므로 결국 모든 땅들이 심판받고 멸망당하게 된것이다


그러므로 온세상에는 죽음만이 있을것이다. 반드시 죽을수밖에 없는 그들은 그들이 노예로 삼은 존재, 즉 죽는운명이 인위적으로 정해졌으나 살수밖에 없는 존재에 의해서만 살게될것이다. 이것은 마땅한 재판이다


그들은 둘중에 하나를 반드시 섬겨야만 한다. 사탄의 친아들인 짐승을 섬기던지, 아니면 그들이 그들 손으로 초라하게 만든 그 별볼일 없는 바늘귀를 섬기던지 둘중 하나만을 섬겨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