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신은 하나다. 그래서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있제

그런데 신은 두 가지 얼굴을 하고 있다

하나는 우리 인간이 보기 싫어하고 피하는 어두운 이면이거 그것이 사탄 또는 루시퍼라 불리는 그것이다

흔히 신이 분노 했다거나 신의 어두운면을 루시퍼라 부른다 이말이여.

우리가 아는 기존 상태의 밝은 면은 우리가 원하고 좋아하는 신의 모습이라 이거여

신뿐만 아니라 뭐든 그렇다. 세상은 심지어 우주마저도 어두운 공허 공간이 있으면

빛이 모여있는 산개성단이나 국부은하군의 라니아케아 거대인력체 또는 더 거시적으로 보면 우주의 밝은 필라멘트 구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