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1살때 엄마에게 한 이야기가 있어.


'엄마 내가 태어나기 전에 엄마 보고 있다가


들어가기 싫어서 망설였는데


누가 나 밀었어.'



그래서 태어났다고 11살 때 이야기한 적이 있는데


엄마의 싸늘~한 반응에


나는 그대로 입을 다물고 말았지.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영적 세상이 있고 거기서도 무슨 절차와 체계가 존재하고 '권력'이란게 있다는거다.


채널링에 보면 '부모도 선택하고 인생도 선택해서 태어났다'는 개념 되게 많은데


내가 보기에는 선택 가능한 존재들이 있고 대부분은 의식이 없거나 선택이 불가능한듯하다.


난 태어나기 전 기억들보면 태어나란다고(마음에 안든다고) 화나있었던 파편들이 보인다.


태어나기 전 기억이 전부다 화나 있었다.


이유는 알 거 같다..ㅋㅋ




근대 이 세상이 좀 복잡한거 같아.



경우에 따라서 진짜로 공부하려고 (경험하려고, 경험하고 깨달으려고) 태어나는 경우가 있는거 같긴한데


그걸 증명할 방법이 없다는게 문제지...


누가 뭔 수로 증명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