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 1561년 독일 뉘른베르크에 기록된 목판화, 아래 : 다른 화가가 그린 그림)
16세기 독일 뉘른베르크 지역에서 어느날 새벽 밤중에 천둥치는듯한 소리가 들리길래 주민들이 놀라 바깥으로 나와봤는데
하늘에 원형의 비행물체와 기타 다른 모양들의 비행물체들이 서로 빛을 비추면서 전투를 벌이고 있었다고 한다
실제로 전투를 벌인것은 아니고 빛을 이쪽저쪽으로 마치 탁구 핑퐁하듯이 쏘며 주고받았는데 그 모습이 마치 전투를 하는것처럼 스케일이 컸었다고 한다
이후 뉘른베르크의 지역 신문사인 Broads heet사에서 주민들의 증언을 모아 보도했으며, 목격자인 한스 글레이어는 자신이 목격한것을 목판화에 그림을 그려넣어 기록하였다
끝내주네
엑스박스 로고아니노
ㅋㅋㅋㅋㅋ
얘네는 광선무기로 싸우나보네
전투를 한건 아니래잖아 씹새끼야
미래기술을 16세기 주민들이 어케 아냐 씹새야 전투일 수도 있지
싸우는지 안싸우는지 가늠도 못하냐 애미 뒤진련아 넌 저 그림만보고 광선인지 어케아는데?
씹년아 내 의견이야 꼬우면 차단하던가
스타워즈 - dc App
죽기전에 유에프오 한번보고 죽고싶다 외계인이랑
도대체 쟤넨 문명이 몇 년을 앞서간거냐
블박 휴대폰 생기면서 꼭 ~~저런일이 안 일어나죠
넘처나는데 븅신아 - dc App
화보자료가 많은데. 보면 볼 수록 신기함.
석파화에 의외로 디테일한 장면들 많음. 저런 사건들 때문에 종교개혁 등이 탄력을 받았을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