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죄없고
순수한 병아리들을
알을 못 낳는다고 분쇄기에 가는 걸 보고.
와.. 며칠동안
잠도 안 왓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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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이코노미 포럼
8가지 조항을 보면,
이건 마치
인간을 끔찍하게 여기는
《외계인들의 위쉬리스트》 같음.
외계인도
다양한 행성
다양한 우주에서 온 다양한 스탈일이 있는데
그들은 기본적으로는
생명을 귀중히 여김.
아마 사람 한 명보다
나무 한 그루 더 귀중히 여길 걸?
인간들은 상상도 못 하겠지만.
인간의 잔인함을
멈추는 방법은 뭘까?
그 해법은 도대체 뭘까?
디지탈통제. 디지탈뉴럴링크 따위로는
인간을 변하게 할 수 없슴.
슈밥 할배가 헛발질 하는 거.
자연과 인간이
더 가깝게 살 때,
인류는 본래 모습대로
선하고 유쾌하게 살 수 있을 듯.
맞다 그들은 인간을 그 병아리보다 못하게봄
카르마란게 있나싶음
니가 폭파하면 똑같은 인간 되는 거자나. 다들 그런 마음이라서 세상이 이 꼴이 된거지. 니라도 다 용서하고 끝까지 참아
옛날에 그랬다고. ㅇㅇ
지금은 우주적 상생ㅡ 공존 ㅡ 자연 이게 모토임.
응 그래^^
무서운소리하지마라
토크가 나보다 훨신 수행이잘된사람같구나 이제는 평화로워졋냐
난 언제나 평화로워.
비결이뭐냐
ㅡ 하게 해주세요. 구걸을 멈추면 됨. 모든 것의 원인은 사실 《나》 임.
" 아버지에 뜻대로 하소서..." 지금에 이 모든 상황이 아버지에 뜻이라면받아들일수 있겠니??그 모든게 " 나" 라는 한 생각에서비롯되었다면 지금 당장 모든 판단을 중지하고 그냥 이순간 존재 자체로살수 있겠니??" 상이 상이 아니면 여래를 본다"아는것과 앎 자체가 되는것은 차이가 있어...토크야...그냥 사과를 한입 베어 물어 그 맛을
뭔 소리니? 이런식의 논점 일탈. 별루 안 좋아.
봐봐 그러면 말이 저절로 끊어진다... 비로서 사과 맛을 알아 버렸기에
그때부터는 사는게 아니라 저절로 살아지는게 어떤건지 알게되...
지구에 인간이 너무 많음. 캣맘들때문에 길고양이들이 엄청 많아진것처럼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인간들 때문에 생태계가 완전히 파괴됨. 방법은 오직하나 개체수를 팍 줄이는것.
세계경제포럼 8가지 예측이라? 누가 예측했을까? <<디지탈통제. 디지탈뉴럴링크 따위로는 인간을 변하게 할 수 없슴. 슈밥 할배가 헛발질 하는 거.>> 이슈밥 할배 죽이자
병아리 안 죽이면 어쩔건데 니가 사료주고 먹여 살릴래
유전자조작으로 암컷병아리만 태어나게 하면 참 좋을텐데
솔까 병아리 때문에만 악에 바쳤겠냐.. 그냥 모두 다. 모든 시스템이며 사람들. 그런 거에 넌더리가 났던 거지. ㅠ
지구는 지옥이다 ㅅㅂ 고통을 보는것도 고통인데 이런걸 보면서 배우라고?
용서해라 사랑해라 다 위선이야 순수선에는 악이 섞일수없다 지구는 외계인들이 만들어 놓은 감옥이야 동물농장
살려둬서는 답이 없으니 신이 그 싹부터 쳐내버리는 과정을 눈뜨고 지켜보고 있는 게 힘든거지 정작 삶아지고 있는 개구리들은 자신들이 죽어가고 있는 줄도 모른다. 그저 산 자도 죽는 자도 고통받는 이 무의미한 게임이 버튼 하나 눌러서 하루빨리 종료될 수 있었으면 좋겠어.
내가이래서 반출생을 주장한다 - dc App